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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일부터 부과하겠다던 의약품 '100% 관세' 연기"
폴리티코 보도…다국적 제약사들과의 대미투자 협상 감안한듯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당초 1일(현지시간)부터 시행하겠다고 했던 수입 의약품 '100% 관세' 부과를 미루기로 했다고 미국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다국적 제약회사들과 협상을 진행중인 상황에서 의약품 관세를
2025.10.03
"대러정책 지각변동"…美, 우크라에 러 좌표 찍어줄 태세
트럼프 '종이 호랑이' 러 폄훼와 함께 이너서클 태도 급변 잠재적 반격 돌파구…러 방공망 뚫을 드론·미사일 경로 열리나 지난달 23일 미국 뉴욕에서 만난 젤렌스키(왼쪽)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내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장거리 타격 정보를 제공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이 결정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러 정책에
2025.10.03
美우파 "넷플 '7세이상' 만화에 트랜스젠더"…머스크 "구독해지"
3년 전 방영된 애니메이션 캐릭터 이유로 집단 불매운동 넷플릭스 주가 연일 하락…1천150달러대로 일론 머스크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 최대 동영상 콘텐츠 스트리밍업체인 넷플릭스가 미국 보수 진영의 공격 표적이 되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온라인상에서 넷플릭스 구독을 해지하라고 언급하면서 불매
2025.10.03
"트럼프, 연방정부 셧다운을 대통령 권한 제고 기회로 이용"
'극우 로드맵 저자' 백악관 국장이 진두지휘…민주당 관련 예산 동결 백악관 집무실에서 발언하는 러셀 보트 예산관리국장(우측 두 번째)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정부 업무정지 사태를 입법부 견제 없이 대통령의 권한을 제고하는 기회로 이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러셀 보트
2025.10.03
트럼프 이민 억류 정책 '위법' 판결…WA 이민자들 '보석 석방' 길 열린다
워싱턴주 연방 판사가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자 보석 심사 거부 정책을 위법으로 규정하며, 타코마 이민 구금 센터에 억류된 일부 이민자들이 보석으로 석방될 권리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연방지방법원 티파니 카트라이트 판사는 1일 집단소송에 대한 요약판결을 통해 "특정 이민자들은 의무 구금 대상이 아니며, 보석 심사 기회 없이 억류하는 것은 이민·국적법(INA)을 위반한다"고 밝혔다.
2025.10.02
시애틀 출산율, 미국 대도시 중 최하위권 추락…14년 새 40% 급감
시애틀의 출산율이 지난 10여 년 사이 급격히 하락하며, 주요 대도시 가운데 두 번째로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인구조사국이 최근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시애틀의 여성 1천 명당 출생아 수는 2010년 51명에서 2024년 31명으로 20포인트 감소했다. 같은 기간 미국 전체 출산율은 55명에서 50명으로 5포인트 줄어드는 데 그쳤다. 이로써
2025.10.02
“집 사는 꿈 접었다” 미국 주택 시장, 수십 년 만에 최악의 위기
미국의 주택 구입 여건이 수십 년 만에 최악 수준에 이르면서 상당수 잠재적 구매자들이 집 사기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정보업체 뱅크레이트(Bankrate)가 최근 성인 2천3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잠재 주택구매자 조사’ 결과, 지난 5년 동안 주택 구매를 시도했다가 포기한 응답자가 전체의 16%에 달했다. 이들은 마음에 드는 집을 찾지 못했거나 가격
2025.10.02
시애틀, 종교집회 단체와 충돌…시장·시 당국 상대로 소송 제기
시애틀에서 지난 5월 열린 기독교 부흥 집회가 폭력 사태로 번지며 조기 종료된 가운데, 주최 측이 시 당국과 브루스 해럴 시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주최 측은 집회 허가 과정에서 종교적 차별을 받았고, 현장에서 표현의 자유가 침해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종교 단체 ‘메이데이 USA(Mayday USA)’는 최근 워싱턴주 법원에 제출한 45쪽 분량의 소장에서,
2025.10.02
아마존, 프라임 배송 혜택 외부 공유 10월부터 전면 중단
아마존이 10월 1일부터 프라임 회원이 가구 외부 인원과 무료 배송 혜택을 공유할 수 있었던 ‘프라임 초대(Invitee)’ 프로그램을 공식 종료한다. 아마존은 고객센터 페이지 공지를 통해 “2009년 미국에서 시작된 초대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2015년부터 신규 초대가 중단돼 사실상 유지 단계였으며, 이번에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아마존 측은 “영향을 받는
2025.10.02
트럼프, 셧다운 '무기화'로 민주당 압박…"민주당 사업 삭감"
셧다운 이틀째 대치 국면 계속…美재무는 "셧다운으로 GDP 타격"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민주당이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를 끝내기 위해 협조하지 않으면 민주당이 중요하게 여기는 정부 프로그램을 먼저 중단하겠다고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자기가 이날 러셀 보트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2025.10.02
MS 영업 책임자, 커머셜 CEO로 발탁…나델라 지원 강화
월 19.99달러 새로운 구독 서비스 'MS365 프리미엄' 출시 마이크로소프트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랜 기간 영업을 총괄해 온 임원에게 마케팅과 운영을 총괄하도록 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사티아 나델라 최고경영자(CEO)는 1일(현지시간)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최고 영업 책임자 저드슨 알토프가 상업(Commercial) 부문 CEO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2013년
2025.10.02
美 여야, 셧다운 '네탓 공방'…백악관 "공무원 해고 임박"
악관 "민주당이 셧다운시켜…불법체류자들에 의료혜택 제공하려" 민주 "공화당의 셧다운 시작…국민들 건강보험 보호하지 않으려" 양당 공히 현재로선 출구전략 생각 않는듯…사태 장기화 우려도 美 의사당 전경 (EPA=연합뉴스) 미국 의회가 임시예산안 처리에 실패하면서 연방정부가 1일(현지시간)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 들어갔다. 사진은 미 의사당 전경. 2025.10.1 미국 연방정부가 1일 0시 1분(현지시간)을 기해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 들어간 가운데,
2025.10.02
LG엔솔 美출장 재개…구금사태 한달 만에 정상궤도 복귀
현장 책임자 지정 등 안전 최우선 조치도 시행 출장 인력 투입해 美 7개 공장 정상 가동 가능 텅 빈 미 현대차-LG엔솔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 (엘러벨[미국 조지아주]=연합뉴스) 이종원 통신원 = 1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엘러벨에 위치한 현대차-LG엔솔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 지난 4일 국토안보부의 불법체류자 단속 후 건설이 전면 중단된
2025.10.02
"워싱턴주 최저임금 내년 17달러 돌파" 미 50개 주 중 최고
워싱턴주와 시애틀시 최저임금이 내년부터 일제히 인상된다. 미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중인 워싱턴주의 최저임금은 17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워싱턴주 산업노동국(L&I)은 9월 30일 내년 1월 1일부터 주 전역의 최저임금을 현행 시간당 16.66달러에서 17.13달러로 2.8% 올린다고 발표했다. 이는 연방 노동통계국(BLS)이 발표한 시애틀-타코마-벨뷰 지역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따른 자동 조정 결과다. 시애틀시 노동기준국(OLS)도
2025.10.01
SEA 공항, 셧다운 여파 속 보안검색 대란 우려…여행객 불안 고조
연방정부 셧다운이 9월 30일 밤 9시를 기해 발효되면서 서부 워싱턴주 연방 공무원과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SEA) 이용객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이 미치고 있다. 교통안전국(TSA) 요원과 항공 교통관제사들은 필수 인력으로 분류돼 업무를 이어가지만 급여는 지급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공항 내 보안검색 및 항공편 운항 과정에서 지연과 혼란이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시애틀항만청은 “셧다운에도
2025.10.01
단돈 2.99달러…트레이더조 ‘할로윈 토트백’ 또 품절 대란 오나
미국 식료품 체인 트레이더조(Trader Joe’s)가 올가을 또 한 번 소비자들의 ‘토트백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에는 할로윈을 맞아 특별 제작된 미니 토트백을 내놓는다. 트레이더조 대변인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오는 10월 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할로윈 테마 미니 토트백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개당 2.99달러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의 파스텔톤 이스터(부활절) 컬렉션과 달리 보라색,
2025.10.01
워싱턴주 마당에서 ‘2차대전 수류탄’ 발견…아이 손에 들려 충격
워싱턴주에서 한 유아가 집 앞마당에서 살아 있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수류탄을 발견해 폭발물 처리반이 긴급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그랜트카운티 보안관실은 지난달 9월 29일 워싱턴주 하트라인 윌러드 스트리트의 한 주택 앞마당에서 한 유아가 실탄 수류탄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아이는 수류탄을 들고 집 안으로 들어왔으며, 가족이 곧바로 당국에 신고했다. 워싱턴주 가을
2025.10.01
美셧다운에 공공서비스 차질 불가피…장기화땐 경제타격있을듯
의회 예산안 처리 실패에 예산 끊겨…연방공무원 일부 무급휴직 항공·국립공원 등도 영향 가능성…경제 통계 발표도 지연될듯 트럼프 예고한 공무원대량해고 현실화·셧다운 장기화땐 경제 악영향 클듯 셧다운된 미 연방정부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의회가 건강보험 관련 지출 등을 둘러싼 갈등 끝에 기한내 예산안 처리에 실패함에 따라 미 연방정부가 1일(현지시간) 셧다운(일시적
2025.10.01
'美이민당국시설 총격' 멕시코 출신 피해자 숨져…2번째 사망자
25일(현지시간) 미국 ICE 총격 사건 피해자 추모하는 주민 [댈러스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미국 텍사스주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피해자가 추가로 사망했다고 멕시코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밝혔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멕시코 출신 미국 이민자가 지난주 (미국 ICE) 센터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으로 상처를 입고
2025.10.01
트럼프 "美, 내부로부터 침략당하는중…본토수호가 우선순위"
전군 지휘관 불러놓고 72분 연설…야당지지 대도시 군투입 의지 재확인 "러·중 핵능력 5년 뒤엔 미국과 같아질 것…핵 업그레이드할 것" 헤그세스 국방 "군내 정치적 올바름의 리더십 시대는 끝났다" 트럼프 대통령 (콴티코[美버지니아주]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콴티코 해병기지에서 열린 전군 지휘관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9.3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2025.10.01
미국인 33% "트럼프 정부의 한미관계 대응 지지"…역대 최저
KEI 조사…응답자 24%, 위기시 한국과 대만 중 한국 선택…대만은 14% 60%는 주한미군 유지·증원 찬성…한국 자체 핵무장엔 절반이 반대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한미관계 대응에 대한 미국 내 지지율이 사상 최저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 싱크탱크 한미경제연구소(KEI)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공개한 '미국의 한반도·동북아 외교정책에 대한 미국인들의 태도'
2025.10.01
연방정부 셧다운 임박…워싱턴주, 복지·연방 직원 대혼란 대비
미국 의회가 예산 합의에 실패할 경우 이달 말부터 연방정부가 부분 폐쇄(셧다운)에 돌입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워싱턴주가 복지 혜택 중단과 수만 명 연방 직원의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있다. 연방정부 자금은 9월 30일까지 확보돼 있어 의회가 시한인 10월 1일 자정 전까지 임시 지출법안을 통과시키지 못하면 셧다운이 현실화된다. 그러나 예산을 둘러싼 여야
2025.09.30
미국 성인 3명 중 2명, 시민권 시험 불합격…교육 개혁 불가피
미국 성인 3명 중 2명이 시민권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교육 당국이 전면적인 시민교육 개혁에 착수했다. 우드로 윌슨 연구소가 최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가운데 시민권 시험을 통과할 수 있는 비율은 3분의 1에 불과했다. 특히 45세 미만 인구 중 3분의 2 이상은 미국 정부 제도와 역사에 대한 기본적인
2025.09.30
미국 정부, 사회보장·세금환급 수표 발송 중단…전면 전자지급 전환
미국 연방정부가 사회보장연금과 세금 환급을 종이 수표로 지급하던 방식을 전면 중단하고, 은행 계좌 자동이체나 정부 발급 직불카드를 통한 전자지급 방식으로 전환한다. 사회보장국(SSA)과 국세청(IRS)은 재무부와 협력해 이 같은 조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미국 내 7천500만 명의 사회보장 수급자와 매년 1억 가구 이상의 세금 환급 대상자가 직접 예금을 통해 지급받게
2025.09.30
시애틀 이번 주 강풍·비…해안 일부 지역 천둥번개 가능성
시애틀에 가을비가 본격적으로 찾아오면서 강풍과 국지성 천둥번개가 동반될 전망이다. 국립기상청(NWS)은 9월 30일 워싱턴주 해안 지역과 샌후안 카운티에 강풍주의보를 발령했다. 기상청 예보관 케일라 마주르키에비츠는 “일부 지역에서는 시속 45마일에 달하는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돼 고정되지 않은 물체가 날아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해안 지역에는 천둥번개 가능성도 제기됐다. 시애틀 도심은 이보다 다소
2025.09.30
“시애틀에 오지 말라” 트럼프에 직격탄 날린 시 지도부
(1)
시애틀시 지도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군 투입 가능성 발언에 정면으로 맞서며 “시애틀에 오지 말라”는 강경 메시지를 던졌다. 브루스 해럴 시애틀 시장과 닉 브라운 워싱턴주 법무장관은 29일 시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시애틀은 전쟁터가 아니다”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포틀랜드 연방청사 공격 사태를 거론하며 “전쟁터
2025.09.30
“레번워스 가는 길 막혔다” 97번 도로 산불 폐쇄, 옥토버페스트 직격탄
워싱턴주 캐스케이드 산맥에서 발생한 산불로 97번 고속도로(블루엣 패스 구간)가 전면 차단되면서, 레번워스에서 열리는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 방문객들의 발길에 큰 불편이 예상된다. ‘레이버 마운틴 산불’로 불리는 이번 화재는 지난 노동절에 발생해 한 달째 이어지고 있다. 불길은 지난 9월 24일 스코티크릭 교차로 인근에서 도로를 넘어섰으며, 이후 짙은 연기와 낙석, 불탄 나무들이 도로를 가로막으면서
2025.09.30
"미 보잉 '737 맥스' 대체할 후속 기종 개발…현재 초기단계"
WSJ "보잉 CEO, 엔진개발사 만나 후속기종 논의…조종석도 새로 설계" 조립 중인 보잉 737 맥스 기종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항공기 제조사 보잉이 현 737 맥스 기종을 대체할 수 있는 후속 여객기 개발에 착수해 현재 초기 개발 단계에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30일(현지시간)
2025.09.30
美상원 공화원내대표 "셧다운 회피위해 임시예산안 30일 재표결"
로이터 "민주당 내에서 7∼10일 임시자금 지원 포함 대안 논의중" 미국 연방 상원이 연방 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을 피하기 위해 7주 짜리 단기 지출법안(임시예산안·CR) 재표결을 추진한다고 로이터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존 튠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정부 셧다운을 피하기 위해 상원이 화요일(30일) 법안에 다시 투표할 예정"이라면서 "이제 민주당에 달렸다"고 말했다. 미
2025.09.30
트럼프 "핵 업그레이드할 것…결코 사용하지 않길 바라야"
"러·중, 핵 능력 뒤처져 있지만 5년 뒤엔 같아질 것" 우크라 전쟁 관련 "푸틴·젤렌스키 함께 앉혀 해결해야" "노벨평화상, 나 아닌 미국이 받길 원해…그렇지 않다면 큰 모욕" 트럼프 대통령 (콴티코[美버지니아주]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콴티코 해병기지에서 열린 전군 지휘관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9.3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알다시피 나는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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