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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자율주행' 중 급브레이크, 8중 추돌사고 특별조사
시속 89㎞에서 32㎞로 급제동…도로교통안전국 조사팀 파견 테슬라 로고 [AP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한 테슬라 차량 운전자가 주행 보조 기능인 '완전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 오류로 8중 추돌 사고를 냈다고 주장해 미국 연방 교통안전 당국이 사고 경위 특별 조사에 나섰다. 22일(현지시간)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추수감사절인 지난달 24일 캘리포니아주
2022.12.22
‘얼어붙은 비’ 예보에 높아진 정전 가능성…대비하는 방법
퓨젯 사운드 지역에 금요일 오전까지 얼어붙은 비가 예보되었다. 이와 함께 전선과 나무에 비가 얼어붙을 수 있어 전선이나 나뭇가지가 무게에 눌려 끊어지는 등 전력 공급이 중단될 가능성이 예상된다. 빙판길 또한 운전자들이 빙판길에서 미끄러지고 전신주에 부딪힐 가능성을 증가시킨다. 시애틀 시티 라이트의 현장 감독관인 에드 힐은 “정전이 예상되며 필요한 모든 부품을
2022.12.22
I-90 세미트럭 연루 다중 충돌 사고로 노스벤드 인근 양방향 폐쇄
(노스벤드 인근 I-90가 다중 충돌 사고로 양방향 폐쇄됐다. 코모뉴스) 워싱턴주 교통부에 따르면 노스벤드 인근 I-90에서 여러 차례 충돌이 발생한 뒤 양방향 폐쇄됐다. 워싱턴주 순찰대는 그곳에 있던 사람들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스트사이드 소방 구조대가 도움을 주고 있다. 동쪽 방향 차선은 34번 이정표에서 폐쇄되고 서쪽 방향 차선은 37번
2022.12.22
시택 공항 보안검색대 대기시간 상당…”예약하고 와야”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 보안검색대에서 발생한 보안 위반으로 목요일 아침 바쁜 대기시간에 영향을 미쳤다. 시택 공항 대변인 페리 쿠퍼는 누군가 목요일 아침 7시경 제대로 된 확인 없이 검색대를 통과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모든 보안 검색대는 보안상의 이유로 위반 사항이 해결될 때까지 12분간 폐쇄되었다. 여행자들은 "SEA 스팟 세이버"를 사용하여 TSA 라인에
2022.12.22
눈에 띄게 늘은 범죄에 벨뷰 경찰, 연말연시 쇼핑센터 순찰 강화
올해 벨뷰에서 막바지 크리스마스 쇼핑을 하고 있다면, 쇼핑 센터에서 더 많은 경찰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벨뷰 경찰은 자동차를 배회하거나 절도와 같은 범죄 행위를 저지하고 연휴 쇼핑객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순찰 강화의 목표라고 밝혔다. 랜던 반웰 벨뷰 경찰서장은 "우리는 범죄를 저지할 뿐만 아니라 쇼핑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2022.12.22
작년 미국인 기대수명 76.4세…1996년 이후 최저수준
사망률 높인 코로나19·마약 오남용 등이 원인 코로나19 사태 발생 직후 미국 뉴욕의 병원에 이송된 환자 [AP 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미국인 기대수명이 1996년 이후 2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2일(현지시간)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를 인용해 지난해 미국인의 기대수명은 76.4세로 전년(77세)보다 0.6세 짧아졌다고 보도했다.
2022.12.22
테슬라, 일부 모델 $7,500 세일! 할인 폭 2배로
테슬라 모델3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전기차회사 테슬라가 미국 시장에서 할인폭을 두 배로 확대한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전기차 세단인 모델3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모델Y 신차를 인도하는 고객들에게 7천500달러(약 962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고객들에게는 테슬라의 고속
2022.12.22
코로나 재확산하는데…미국선 고령층도 개량백신 안 맞아
최근 사망자 90% 달하는 65세 이상 접종률 36% 불과 "코로나 걸리고도 백신 덕분에 살아남았다는 생각 못해" 코로나 개량백신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겨울을 맞아 코로나19가 재유행하고 있지만 고위험군인 고령층의 개량백신 접종률이 현저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팬데믹 이후 세 번째 겨울을 맞으면서 코로나 입원 환자와
2022.12.22
인플레에 미국 농부 주머니는 '두둑'…49년만에 최고 전망
미국 농무부 발표, 대비 14%↑…원인은 농·축산물 가격 상승 미국 물가와 농작물과 유가 (CG) [연합뉴스TV 제공] 올해 필수품 등 물가가 크게 오른 가운데 미국 농업인들의 소득이 크게 상승해 49년만에 최고 수준에 이를 전망이라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자 기사에서 전했다. WSJ는 최근 발표된 미국 농무부(USDA)의 전망치를 인용해 올해 미국의
2022.12.22
트럼프 임기 중 소득세 14억원 납부…2020년엔 한 푼도 안 내
자영업세·가사근로자고용세 등 다른 세금까지 더해 4년간 38억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촬영 배재만] 2019.9.24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직 4년간 총 110만 달러(14억 원)의 소득세를 냈으나, 재선에 도전했다가 낙선한 2020년에는 소득세를 한 푼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AFP 통신과 로이터 통신 등은 미국 의회 상·하원
2022.12.22
바이든 "푸틴, 전쟁 끝낼 의사없어"…젤렌스키 "영토, 타협불가"
美, 우크라 지속 지원 방침 재확인…패트리엇 포함 2조여원 추가 지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워싱턴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1일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대책을 논의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2022.12.21
계속되는 한파와 얼어붙은 비로 도로 상황 최악
시 도로 작업원들은 앞으로 며칠 동안 워싱턴 서부에서 예상되는 잠재적으로 위험한 기상 상황을 미리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목요일 밤부터 금요일 아침까지 얼어붙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이미 많은 지역에서 매서운 추위가 시작되고 있다. 퓨젯 사운드 인근 지역은 목요일 최고 기온이 20대 중반을 기록하고 워싱턴 중부와
2022.12.21
팬데믹 이후로 워싱턴 노숙자 10% 증가, 전국 평균 훨씬 웃돌아
미 주택도시개발부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1월 워싱턴 주에서 노숙을 경험한 사람은 2만2923명으로 2020년 이후 10% 증가했다. 전국 노숙자 수는 0.3% 증가한 58만2,462명으로 집계됐다. 바이든-해리스 행정부는 노숙자 증가 추세를 멈추고 역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들은 2025년까지 노숙자 수를 25% 줄이기를 희망한다. 워싱턴 상업부의 리사 브라운은 “모든 사람들을
2022.12.21
강추위에 대비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4가지
이번 주 미국 극지방의 공기가 투입되며 극심한 추위와 함께 눈보라가 발생하고 있다. 기상 시스템은 대부분의 주에서 기온이 평년보다 30도 이상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평원과 중서부의 일부 지역에서 눈보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위험한 여행 조건을 만들고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광범위한 정전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연휴가 시작될 때 안전하게 지고 강추위가
2022.12.21
워싱턴주 독감 '심각' 사망자 계속 증가…40명 속출
보건당국은 독감이 워싱턴주에서 높은 비율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 시기에 보통 마주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높은 비율로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워싱턴 보건부는 지난 12월 10일 기준 3명의 어린이를 포함하여 40명이 독감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우메어 샤 보건장관은 6개월 이상 모든 사람들이 가능한 빨리 백신을 맞을 것을 촉구했으며 특히
2022.12.21
빌 게이츠 "이혼은 지난 수년간 나의 약점 중 하나"
"할아버지 된다…기후변화 안 바로잡으면 손자들 최악의 세상서 자라게 될 것" 빌 게이츠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20일(현지시간) 자신의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게이츠는 연말을 맞아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이혼은 "지난 수년간 개인적인 약점 중 하나"라고 썼다.
2022.12.21
'거래 절벽'…주택매매, 역대 최장 10개월 연속 감소
집값 5개월 연속 하락…전년대비 오름폭 3.5%로 2년만에 최저 매물로 내놓은 미국 메릴랜드주의 한 단독주택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도 부동산 시장의 거래 절벽이 심화하는 추세다.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11월 기존주택 매매 건수가 전월보다 7.7% 감소한 409만 건(연율)으로 집계됐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2월 이후 10개월 연속
2022.12.21
젤렌스키, 美 도착…바이든과 정상회담·의회 연설 예정
러 침공 이후 10개월만에 첫 외국 방문…초당적·지속적 지원 요청할듯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 도착했다. AP통신은 이날 미 당국자를 인용, 젤렌스키 대통령이 탑승한 미 공군 군용기가 워싱턴DC 인근의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착륙했다고
2022.12.21
68세 음대 줄리아드 음대 교수, 지위 남용해 10여 년간 학생들에게 성관계 요구
독일 전문지 보도…음악계 인사 450명, 공정한 조사 촉구 [줄리아드 공식 트위터 계정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세계 최고의 음대 중 하나로 꼽히는 미국 줄리아드 학교에서 학장급 교수가 과거 10여 년에 걸쳐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제자들에게 성관계를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최근
2022.12.21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 각종 수상 소식으로 풍성한 결실 맺으며 2022년 마무리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회장 정동순)는 협회 회원들이 미주 문단뿐만 한국 내에서도 주목받는 작가로 선정되었다고 알려왔다. 특히, <시애틀문학 신인문학상> 출신 회원들의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공모전 저서 출간과 올해의 대표작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서로빈 작가가 한국의 전자책 플랫폼 [밀리의 서재]가 주최한 SF 단편 공상과학소설 공모전에 응모한 『골무 놀이』가 전자책으로 출간되었다.
2022.12.21
영월 전통 메주, 시애틀 온다
영월 장류 [영월군 제공.] 강원 영월지역 전통 메주가 미국 수출길에 오른다. 영월군은 '산속의 친구'는 2023년 3월까지 전통 매주를 시애틀에수출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전통 매주 시애틀 수출 후 판매처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산속의 친구는 이미 전통 매주 180㎏을 미국 뉴욕으로 수출했으며, 시애틀과 더불어 시카고 진출 계획도 갖고 있다.
2022.12.21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 서로빈 씨 소설 『골무 놀이』출간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회장 정동순) 회원인 서로빈 작가가 한국의 전자책 플랫폼 [밀리의 서재]가 주최한 SF 단편 공상과학소설 공모전에 응모한 『골무 놀이』가 전자책으로 출간되었다. ‘밀리 오리지널 SF 단편 시리즈’의 두 번째 편으로 12월 5일 정식 출간되었으며, 현재 밀리의 서재의 '이럴 땐 이런 책' 목록에서 '30분 안에 읽을 수 있는 의미 있는
2022.12.20
"아이가 아픈데 약이 없다" 빈 약국 선반에 부모들 발만 ‘동동’
최근 어린이 타이레놀 및 기타 약의 부족으로 인해 아픈 아이를 돌보는 미국 부모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약 부족이 겨울 감기와 독감 시즌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매년 열리는 미국 독감 시즌의 이례적으로 빠른 시작과 더불어 기타 호흡기 질환의 급증으로 해열제와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제품에 대한
2022.12.20
피어스 카운티 80발 총기 난사 발생, 베란다에 있던 남성 1명 중상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 부서는 화요일 새벽 파크랜드 스틸 스트리트 S의 10400블록에서 한 남성이 아파트 바깥에서 총에 맞아 수사에 돌입했다. 오전 4시경 한 여성이 911에 전화를 걸어 남자친구가 총에 맞았다고 신고했다. 의료진이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남성은 생명에 지장이 있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남성이 아파트 베란다에 있는
2022.12.20
폭설 예보에 워싱턴 주민들 ‘비축’ 나서…코스코 주차장 꽉 찼다
많은 워싱턴 주민들이 앞으로 내릴 눈을 대비해 부엌 팬트리, 자동차 트렁크,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를 미리 비축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하고 있다. 월요일 밤 숄라인에는 2인치 가량의 눈이 내리며 코스코의 주차장이 초저녁까지 꽉 차기도 했다. 앞서 더 많은 눈이 예보되면서, 주민들은 휴일을 염두에 두고 나타났다. 코스코 직원인 테드 베츠는
2022.12.20
체인 요구사항 준수하지 않으면 '벌금 500불', 권고에도 반드시 소지해야
워싱턴주 교통부(WSDOT)에 따르면 지난 몇 년간 스노퀄미 패스의 도로 폐쇄 원인 중 절반 이상은 운전자들이 타이어 체인 요구 사항을 무시하고 충돌하고 차선을 차단했기 때문이다. 겨울 폭풍과 악천후 동안 체인 요건을 무시하면 500달러가 들 수 있다. WSDOT는 사고 현장에 응급요원과 견인차를 투입하는 것은 일반 고속도로보다 몇 시간이 걸릴 수
2022.12.20
시택 공항서 이틀 새 항공편 700여편 지연 및 취소
워싱턴 서부에 저지대 눈과 영하의 기온이 몰려오며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SEA)에서 항공기 운항이 지연되거나 취소되고 있다. 온라인 추적기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월요일 SEA를 오가는 국내선 480편이 지연되었고 33편이 취소되었다. 화요일 오전 8시 35분 현재 SEA의 191편의 입출항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42편의 항공편이 지연되었다. 대부분의 취소는 알래스카 항공편이었다. 알래스카 항공은 월요일 "날씨에 따라
2022.12.20
바이든, 내달 9~10일 멕시코서 북미3국 정상회의…이민문제 논의
백악관 "불법이주 차단 위한 가장 효과적 방법은 국제적 공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EPA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내달 9~10일 북미 3국 정상회의 참석차 멕시코를 방문한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20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바이든 대통령을 비롯해
2022.12.20
불법 수수료 부과한 美 웰스파고, 5조원 벌금·보상금 낸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의 웰스파고 ATM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대형은행 웰스파고가 소비자들을 기만한 혐의로 미 금융소비자보호국(CFPB)과 소비자들에게 거액의 돈을 내기로 했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AP통신 등에 따르면 CFPB는 이날 웰스파고가 37억달러(약 4조8천억원)의 벌금과 보상금을 내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 중 17억달러는 벌금으로, CFPB 역사상 가장 많은 액수다. 나머지 20억달러는
2022.12.20
"美 원유수입량 역대 최소…내년 원유 순수출국 될 가능성"
미국이 러시아산 에너지 규제에 따른 미국산 에너지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내년에 원유 수출이 수입보다 많은 순 수출국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에너지정보청(EAI)에 따르면 미국의 올해 원유 수출량은 하루 평균 340만 배럴(bpd)로 작년보다 13% 이상 늘어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휘발유나 디젤 등 정제 제품의 수출도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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