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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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배기 권총 가지고 노는 모습 TV 포착…아버지 체포
4살배기 권총 가지고 노는 모습 TV 포착…아버지 체포
총기 비극 계속…11세 '묻지마 총격' 차량에 사망도 "OECD 회원국 아동 총기 사망자 97%가 미국" 9㎜ 권총을 든 기저귀 차림의 4살짜리 아이…아버지 체포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4살배기 어린이가 총을 흔들며 노는 모습이 TV 방송 화면에 포착돼 아이 아버지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2023.01.18
"날 암살하려 해" 김정은 언급에 미국 국무장관: "지금도 그렇다"
"날 암살하려 해" 김정은 언급에 미국 국무장관: "지금도 그렇다"
"날 암살하려 해" 김정은 언급에 폼페이오 "지금도 그렇다" 농담 폼페이오 회고록, 방북 비화 소개…"작고 땀에 젖은 사악한 남자" 평양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우측)을 만난 폼페이오 당시 미국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2018년 북미정상회담 사전정지 작업을 위해 방북했을 당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김정은 암살'을 주제로 농담을 나눴던 사실을 공개했다.
2023.01.17
중국발 코로나 유입 경계하는 미국, 비행기 승객 배설물도 뒤진다
중국발 코로나 유입 경계하는 미국, 비행기 승객 배설물도 뒤진다
항공기 폐수 검사 등 여행자 검체 채취 확대…"바이러스 조기경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미국 정부가 코로나19 변이 등 위험한 바이러스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미국에 입국하는 비행기 승객의 배설물 등이 포함된 폐수 검사를 확대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미 정치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중국의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미국 공항에 도착하는 국제 항공편 승객의
2023.01.17
타코마 10대 총격으로 14살 소년 사망…타코마 살인사건 꾸준히 증가
타코마 10대 총격으로 14살 소년 사망…타코마 살인사건 꾸준히 증가
타코마에서 발생한 14세 소년의 치명적인 총격 사건으로 17세 소년이 체포되었다. 타코마 경찰국에 따르면 이 10대 용의자는 1급 살인과 2급 총기 불법 소지 혐의로 월요일 체포되었다. 14세 소년은 목요일 오후 3시경 포틀랜드 애비뉴 이스트와 이스트 40번가 근처에서 총에 맞았다. 그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부상으로 사망했다. 소년의 가족들은 그저 죽음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2023.01.17
렌튼 ‘드라이브 바이 슈팅’으로 지나가던 행인 2명 총상
렌튼 ‘드라이브 바이 슈팅’으로 지나가던 행인 2명 총상
경찰은 월요일 밤 렌튼에서 ‘드라이브 바이 슈팅’으로 두 명의 남성이 부상을 입어 조사하고 있다. 렌튼 경찰서에 따르면, 경찰관들은 오후 9시 50분경 북동쪽 선셋 대로 4400블록에서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에 대응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총에 맞은 18세와 20세의 두 남자를 발견했다. 경찰은 18세의 소년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며 20세 남성은 하반신에 총상을 입고
2023.01.17
백주대낮 시애틀 다운타운 한복판서 망치로 행인 내려찍어 체포
백주대낮 시애틀 다운타운 한복판서 망치로 행인 내려찍어 체포
경찰은 지난 금요일 오후 시애틀 시내 4번가와 파이크 스트리트에서 한 남성이 망치로 공격을 받은 후 수사를 벌이고 있다. 사건은 13일 오후 2시 15분쯤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생명을 위협하는 중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경찰 부대와 구급차가 출동했고 용의자는 4번가 부근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피해자가 배낭도 털렸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을 입고 하버뷰
2023.01.17
애플, 1,999달러 고급 노트북 '맥북 프로' 출시
애플, 1,999달러 고급 노트북 '맥북 프로' 출시
자체 최신 칩 M2 프로· M2 맥스 장착…1천999달러부터 맥 미니도 M2·M2 프로 탑재 출시…100달러 내려 시작   애플이 17일(현지시간) 자체 개발한 최신 노트북용 칩 'M2 프로'와 'M2 맥스'를 장착한 새 고급 노트북 맥북 프로(MacBook Pro)를 출시했다. 맥북 프로의 업그레이드 버전은 2021년 10월 출시 이후 1년 3개월 만으로, 올해 들어 애플이
2023.01.17
"트럼프 첫부인, 보모에도 거액유산…트럼프에는 한푼도 안남겨"
"트럼프 첫부인, 보모에도 거액유산…트럼프에는 한푼도 안남겨"
422억원 상당 유산 대부분 자녀에게…보모에게는 12억원 상당 콘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첫 번째 부인 이바나 [AP 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사망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첫 부인 이바나 트럼프가 보모에게 100만달러(약 12억원)를 유산으로 남겼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는 한 푼도 남기지 않았다고 미국 경제잡지 포브스지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3.01.17
소비자 지갑 닫자 가격 인상 '스톱'…인플레 완화 신호?
소비자 지갑 닫자 가격 인상 '스톱'…인플레 완화 신호?
"일부 기업들, 미래 비용 증가 예상해 가격 먼저 올려" 미국 소매점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내에서 치솟는 물가에 소비자들이 구매를 줄이면서 기업들의 가격 인상에 제동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이 고비를 넘겼을 수 있는 분석이 나온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은 기업들이 에너지와 재료, 인건비 상승을 반영해 제품
2023.01.17
"임신 중 코로나 감염시 사망 위험 7배"
"임신 중 코로나 감염시 사망 위험 7배"
"임산부들에게 백신 접종 실시해야" 1만3천여명 연구한 12건 논문 메타분석 임신 중 코로나 감염 위험 지적한 조지워싱턴대 연구논문 [온라인 공개 논문 캡처]   임신 중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임산부의 사망 위험이 7배로 증가하고 신생아의 건강 위험도 커진다는 메타연구(기존 연구들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워싱턴대는 이 학교 밀컨 공공보건대학 글로벌보건학과 에밀리 스미스 조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이런
2023.01.17
하원 장악한 공화당 입법공세에 바이든, 법률거부권 '엄포'
하원 장악한 공화당 입법공세에 바이든, 법률거부권 '엄포'
공화 주도 IRS·비축유법 개정안 통과에 "중산층 세금 올려 부자 도와" 바이든 美 대통령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마틴 루서 킹 목사 기념일 조찬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1.16   미국 하원을 장악한 공화당이 입법권을 내세워 조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견제하기 위한 공세적 입법에 나서자 바이든 대통령이
2023.01.16
10세 미만 총격사건 처음 아냐…20여년간 최소 11명 방아쇠
10세 미만 총격사건 처음 아냐…20여년간 최소 11명 방아쇠
WP, 1999년 이후 교내 총격사건 분석…"어른들 방만한 총기 보관이 화 불러" 미국 가정 내 총기에 접근 가능한 아동 460만 명 수업중 6세 학생 총에 맞은 美교사 쾌유 비는 시민들 (뉴포트뉴스 AP=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시 교육청 앞에서 시민들이 3일 전 수업중 6세 1학년 학생이 쏜 총에 맞은 리치넥초등학교 교사의 쾌유를
2023.01.16
시애틀 테리야끼서 무장강도에 총 맞아 60대 남성 숨져
시애틀 테리야끼서 무장강도에 총 맞아 60대 남성 숨져
코모뉴스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시애틀의 한 테리야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사망했다. 경찰은 강도 사건 중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해 14일 밤 8시 30분경 레이너 애비뉴 사우스 3300블록에 위치한 레이너 테리야끼로 출동했다. 다수의 용의자들이 식당에 들어가 60대 남성의 가슴에 총을 쐈다. 당국은 총격 용의자들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총격사건이 발생한
2023.01.16
'폭탄 위협' 가능성, I-5 미-캐나다 국경 폐쇄 후 다시 열려
'폭탄 위협' 가능성, I-5 미-캐나다 국경 폐쇄 후 다시 열려
  지난 토요일 당국이 폭탄 위협 가능성을 조사하는 동안 I-5번 도로의 캐나다 국경 횡단이 폐쇄된 후 재개되었다. 세관국경보호국은 이날 오후 8시 9분 워싱턴주 경찰(WSP)에 전화를 걸어 북행 차선 폐쇄를 요청했다. 워싱턴주 교통부는 8시 49분에 국경을 폐쇄했다가 약 1시간 뒤 조사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Copyright@KSEATTLE.com
2023.01.16
아바타2, 미국서 흥행 지속…매출 속도 전편보다 빨라
아바타2, 미국서 흥행 지속…매출 속도 전편보다 빨라
코로나19 이후 첫 매출 20억 달러 돌파 가능성도 아바타 2 한 장면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영화 '아바타: 물의 길'(아바타 2)이 미국에서 흥행을 지속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아바타2'는 이번 주 박스 오피스 1위를 유지하는 등 5주 연속 1위를 달리고 있다.
2023.01.16
"여성 의원 재킷·카디건 입어야" vs "맨팔 드러낼 권리"
"여성 의원 재킷·카디건 입어야" vs "맨팔 드러낼 권리"
美미주리주 하원, 여성 의원·직원 복장 규정 개정 논란 미국 미주리주 하원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미주리주 하원이 여성 의원 및 직원에 대한 복장 규정을 강화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와 CNN 방송 등이 보도했다. 여성의 이른바 '맨 팔을 드러낼 권리(right to bare arms)'를 제한하는 시대착오적인
2023.01.16
"미 인디애나대 여학생, 아시안이란 이유로 버스서 흉기 피습"
"미 인디애나대 여학생, 아시안이란 이유로 버스서 흉기 피습"
피해자, 머리에 자상…용의자 "미국 날려버릴 사람 한명 줄어" 진술 인디애나대 "'아시안 혐오 실재' 유감…어떤 폭력도 용납 안돼" '아시안 여대생 흉기 피격' 용의자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인디애나대 학생이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로 버스에서 흉기 공격을 당했다고 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법원에 따르면 용의자 빌리 데이비스(56)는 지난 11일
2023.01.16
"화이자 2가백신, 일부 감시체계서 고령자 뇌졸중 연관성 제기"
"화이자 2가백신, 일부 감시체계서 고령자 뇌졸중 연관성 제기"
美보건당국 "실제 임상위험 가능성 희박…여타 조사선 문제 안 나와" 화이자 백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보건당국은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가 백신 접종과 65세 이상 고령자의 허혈성 뇌졸중 발병 간에 연관성이 있을 수 있다는 통계가 나와 예비조사를 진행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식품의약국(FDA)은 이날 홈페이지에
2023.01.16
비트코인, 거침없는 상승세…2만 달러 회복 눈앞
비트코인, 거침없는 상승세…2만 달러 회복 눈앞
가상화폐, 비트코인 (PG)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2만 달러 회복을 눈앞에 뒀다. 13일(현지시간)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기준 이날 오후 6시(미 서부 오후 3시) 현재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전날보다 6.06% 급등한 1만9천823.01달러(2천462만 원)에 거래됐다. 11일 연속 상승으로, 두 달여 만에 2만 달러 회복에 대한 기대를
2023.01.13
바이든에 메스 들이대는 한국계 특검…연방지검장 지낸 베테랑
바이든에 메스 들이대는 한국계 특검…연방지검장 지낸 베테랑
법무부 수석차관보·메릴랜드 연방지검장 역임하고 유명 로펌 근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기밀문건 유출사건을 조사할 한국계 로버트 허 특검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살아있는 최고 권력인 조 바이든 대통령과 관련한 기밀 문건 유출 사건을 수사하게 될 한국계 로버트 허(50) 특별검사는 미 법무부와 연방검찰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검사
2023.01.13
시애틀-캐나다 밴쿠버, 포틀랜드행 암트랙 노선 추가
시애틀-캐나다 밴쿠버, 포틀랜드행 암트랙 노선 추가
  암트랙은 3월 7일 밴쿠버행 왕복 열차 노선을 추가하여 캐스케이드 선의 완전한 서비스를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복원할 예정이다. 암트랙은 또한 이번주 워싱턴주 교통부와 오리건 교통부에 2023년 가을부터 시애틀과 포틀랜드 사이의 일일 노선을 4회에서 6회로 늘릴 계획이라고 알렸다. 상원 상무과학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마리아 캔트웰(D-WA) 상원의원은 "워싱턴주의 I-5는 미국에서 가장 혼잡한
2023.01.13
‘13억5천만 달러’ 메가밀리언 1등 당첨금, 13일 금요일 밤 추첨
‘13억5천만 달러’ 메가밀리언 1등 당첨금, 13일 금요일 밤 추첨
메가밀리언은 금요일 밤 13억5천만 달러로 불어난 복권 추첨에 돌입한다. 메가밀리언은 10월 14일 이후로 6개 숫자를 모두 맞춘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는 이제 미국 역사상 네 번째로 큰 복권 당첨금이 되었다. 만약 금요일 밤 우승자가 나오지 않으면, 잭팟은 지난 11월 캘리포니아에서 받은 20억 4천만 달러의 기록적인 파워볼 잭팟에 가까워지게 된다. 13억5천만
2023.01.13
모건스탠리 "작년 한국인 '1인당 명품소비' 세계 1위"
모건스탠리 "작년 한국인 '1인당 명품소비' 세계 1위"
베인앤드컴퍼니 "'1인당 소비' 분석 도구로 적절하지 않을 수도"   한국인이 지난해 세계에서 1인당 명품 소비를 가장 많이 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미 CNBC 방송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는 한국인의 지난해 명품 소비가 전년보다 24% 증가한 168억 달러(약 20조9천억 원)로 추산했다. 이를 '1인당'으로 환산하면 325달러(약 40만4천 원)로, 중국의 55달러(약 6만8천
2023.01.13
미국 노화 연구팀, 실험실서 늙은 생쥐 '회춘' 성공
미국 노화 연구팀, 실험실서 늙은 생쥐 '회춘' 성공
"늙고 눈먼 쥐 시력 회복하고 젊어져…노화는 가역적"   미국 연구진이 생쥐의 노화 속도를 빠르게 만들거나 거꾸로 늙은 쥐의 노화를 되돌리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CNN 방송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생쥐 노화 시험 [하버드대 데이비드 싱클레어 교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하버드대 의대 블라바트니크연구소 데이비드 싱클레어 교수팀은 이날 과학저널 '셀'(Cell)에서 늙고 눈이
2023.01.13
미국 암 사망자 30년 새 33% 감소…"흡연율 감소 등 영향"
미국 암 사망자 30년 새 33% 감소…"흡연율 감소 등 영향"
미국 메릴랜드대 병원 의료진(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메릴랜드대 의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흡연율 감소 등에 힘입어 미국 내 암 사망자가 30년 새 3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정치 전문 매체 '더힐'이 12일(현지시간) 미국암협회(ACS)를 인용해 보도했다. ACS가 발간하는 '임상의를 위한 암 저널'(CA)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미국 내 암
2023.01.13
미주 한인 이민 첫발 내디딘 하와이서 120주년 기념식
미주 한인 이민 첫발 내디딘 하와이서 120주년 기념식
해외 첫 한인교회서 개최…권성동, 윤 대통령 축사 대독 미주 이민 120주년 기념 '제3회 하와이 주지사배 골프대회' [미국 하와이 한인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인 102명이 1903년 1월 13일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항에 도착하면서 시작된 미주 한인 이민 역사가 어느덧 120년이 됐다. 하와이 한인회(회장 서대영)는 13일 오전 11시(현지시간) 해외
2023.01.13
서부 워싱턴 "이번 주말까지 폭우·홍수 등 ‘위험의 연속’ 동반"
서부 워싱턴 "이번 주말까지 폭우·홍수 등 ‘위험의 연속’ 동반"
미국 국립기상국 은 폭풍이 몰아친 캘리포니아에서 이동하는 대기 강이 이번 주말까지 워싱턴 서부에 폭우와 홍수 위험을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저지대에 강이 범람할 가능성을 동반한 약 1~1.5인치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은 수요일 서부 워싱턴으로 이동한 강풍은 홍수, 비, 산사태 가능성을 포함한 ‘위험의 연속’을 동반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기상청은 또한 폭우가
2023.01.12
워싱턴주 유니뱅크, 2023년 설날맞이 무료 송금 서비스 실시
워싱턴주 유니뱅크, 2023년 설날맞이 무료 송금 서비스 실시
시애틀 지역 린우드에 본사를 둔 한인 은행인 유니뱅크(UniBank: 행장 피터 박)가  2023 계묘년 설을 맞아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간은 1월17일(화)부터 1월 20일(금)까지이며, 유니뱅크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유니뱅크에 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은 전 지점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설날맞이 무료 송금 서비스는 개인 송금에 한하며, 송금 시에는 수취인의
2023.01.12
"누가 쫓아온다" 나체 남성, 그로서리 점원 총으로 겨누고 인질 삼아
"누가 쫓아온다" 나체 남성, 그로서리 점원 총으로 겨누고 인질 삼아
코모뉴스   수요일 아침 스노호미쉬 카운티에 접수된 법원 기록에 따르면 골드바의 한 상점 점원이 나체의 남성에 의해 인질로 붙잡혔다. 용의자인 찰스 프랭클린 랜달(55)은 화요일 저녁 6시경 골드바 패밀리 식료품점에 나체로 난입해 사무실로 들어갔다. 피해자는 용의자가 권총을 손에 들고 문을 잠근 뒤 사람들이 자신을 쫓아와 죽이려 하고 있어 문을 열 수
2023.01.12
캐스케이드에 눈사태 ‘매우 위험’ 경보 발령, 스티븐스 패스 동쪽 폐쇄
캐스케이드에 눈사태 ‘매우 위험’ 경보 발령, 스티븐스 패스 동쪽 폐쇄
목요일 아침 일찍 캐스케이드에 내린 폭설로 적설량이 상승하여 산악 지역에 높은 눈사태 위험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캐나다 국경에서 킹 카운티에 이르는 캐스케이드 산맥의 서쪽 경사면에는 최소 목요일 오후 6시까지 눈사태 경보가 발효된다. 경보에는 마운트베이크스 지역의 산, 542번 고속도로, 20번 고속도로, 그리고 마운틴루프 고속도로가 포함된다. 노스웨스트아발란체센터는 매우 위험한 눈사태가 예상되며 눈사태가
2023.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