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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상승세 둔화…3월 기준금리 '마지막 인상' 기대 확산
시장 예상 "3월 0.25%p↑ 확률 85.1%…5월 동결 56.3%" 달러 지폐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인건비 상승세가 둔화했다는 지표가 나오면서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3월 기준금리 인상을 끝으로 인상을 마무리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31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노동부는 지난해 4분기 미국 기업들의 인건비(급여·수당 포함) 지수가 전분기 대비
2023.02.01
보잉, 에버렛 시설에 737 맥스 항공기 조립 라인 신설
보잉은 더 많은 737 맥스 항공기를 생산하기 위해 네 번째 조립 라인을 추가할 예정이다. 월요일 보잉 상용기 사업부의 CEO인 스탠 딜은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새로운 라인이 내년 하반기에 에버렛 시설에 신설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잉이 787기의 생산을 사우스캐롤라이나로 옮기고 상징적인 747기의 생산을 중단함에 따라 공간이 남는 워싱턴주 에버렛의 기존 시설에 생산
2023.01.31
시애틀 QFC 주차장서 칼부림, 야구방망이 공격… ‘도로 분노’ 발단
1월 30일 오후 시애틀에 위치한 QFC 주차장에서 칼부림과 야구방망이 공격이 발생했다. 코모뉴스 화면캡쳐 경찰은 월요일 오후 시애틀 북서부의 한 식료품점 주차장에서 운전자 두 명이 도로에서 격렬한 다툼을 벌여 수사에 착수했다. 사건은 이날 오후 3시경 홀만 로드 노스웨스트 9900블록의 QFC 식료품점 주차장에서 보고됐다. 시애틀 경찰국에 따르면 두 운전자는 홀먼 로드
2023.01.31
워싱턴 서부 일부 지역에 옅은 눈 내려...교통부, 미끄로운 도로 주의 당부
화요일 아침 퓨젯 사운드 지역 일부에 눈이 내려 기온이 영하를 유지하며 운전자들이 미끄러운 도로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 국립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경 북부 내륙에 ‘매우 가벼운 눈보라’가 발생했다고 처음 보고했다. 비슷한 시간에 워싱턴주 교통부(WSDOT)는 스카짓 카운티와 왓콤 카운티에서 가벼운 눈이 쌓였다고 보고했다.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 눈이 보고되면서 오전 8시경 가벼운 눈폭풍이 시애틀
2023.01.31
구글 전 임원 "아시안 여동료에게 성추행당해…문제제기 이후 해고"
아시아계 여성이 배 만지며 "몸이 아주 좋다" 말해…소송제기 "회사 아무런 조치 하지 않아"…"불만 품은 전 직원의 조작" 구글 새 사옥 '베이뷰 캠퍼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구글 전 임원이 여성 동료로부터 성추행을 당했고, 문제 제기 이후 해고됐다며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구글에서 식음료·레스토랑 부문 이사를 지낸
2023.01.31
IMF, 올해 세계경제성장률 2.9%로 0.2%P 상향…내년은 3.1% 전망
인플레 개선·中 코로나 봉쇄 해제 등 영향…"올해 바닥 치고 내년 반등" 올해 성장률 美 1→1.4%·中 4.4→5.2%로 상향…英, -0.6%로 역성장 예상 中 지난해 성장률 3% 추정…40여 년 만에 세계 경제 성장률 이하 기록 IMF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국제통화기금(IMF)은 30일(현지시간)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을 2.9%로, 종전
2023.01.31
이민국, 영주권·고용허가증 위조 방지 기능 강화
美이민국, 그린카드·고용허가증 디자인 변경 [美이민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이민국(USCIS)이 영주권자에게 발급하는 그린카드의 위조 방지 기능을 강화했다. 미 이민국은 30일(현지시간)부터 새 디자인을 적용한 그린카드와 고용허가증을 발급한다고 밝혔다. 더 정교한 삽화와 촉감 인쇄, 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달라지는 잉크, 홀로그램 이미지 등 위조를 어렵게 하는 최신 기능을 적용했다.
2023.01.31
미국, 5월 11일 코로나 공중보건 비상사태 종료 예정…3년여만
바이든, 공화당 '즉각 중단' 결의안에 반대하며 일정 제시 바이든 대통령 [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미국의 공중보건 비상사태가 3년여만인 오는 5월 11일 종료된다. 미국 백악관은 30일(현지시간) 공중보건 비상사태의 즉각적인 종료를 요구하는 공화당의 하원 결의안에 성명을 통해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면서 이 같은 일정을 밝혔다고 AP통신이
2023.01.31
무서운 미국 경찰…무고한 노숙인 숲으로 끌고가 구타
(1)
지난해 경찰 폭력 희생자 1천186명…10년 내 최대치 미국에서 경찰이 교통단속 중 흑인을 마구 때려 살해한 사건으로 공분이 높은 가운데, 이번엔 경찰이 아무런 범죄를 저지르지 않은 노숙인을 외딴곳으로 끌고가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폭력 경찰을 규탄하는 시위대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30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2023.01.31
"현재가 미국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찾기에 좋은 시점"
"문제는 정부야"…미국인 21% '최대 문제'로 정부 지목 갤럽 여론조사…응답자 64% "양질 일자리 찾기 좋은 시점" 최악의 인플레이션을 비롯한 경제 문제보다도 정부와 지도력 부재를 가장 큰 문제로 지목하는 미국인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30일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지난 2~22일 미국의 성인 1천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미국이 당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가 무엇이라고
2023.01.30
틱톡, 중곡 공산당에 미국인 정보 접근 허용
틱톡 CEO, 美 하원 청문회 출석키로…'안보위협론' 해명할 듯 하원 에너지통상위원장 "틱톡, 中공산당에 미국인 정보 접근 허용" 중국의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의 저우서우즈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연방 하원 청문회에 참석하기로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0일(현지시간) 하원 에너지통상위원회가 오는 3월 23일 개최하는 청문회에 저우 CEO가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에너지통상위 측은 저우 CEO의
2023.01.30
전세계 구독자 1위 유튜버의 소비 실태
구독자 1위 유튜브 스타, 백내장 환자 1천명 수술 도와 유튜버 Mr.비스트…의료진과 협업해 수술 지원 다양한 체험영상으로 인기 몰이…'오징어게임' 패러디 영상으로도 화제 유튜버 'Mr. 비스트' 지미 도널드슨이 1천명의 시력을 회복시켜주고 있다고 소개하는 모습 개인 유튜버로서 전 세계 구독자 수 1위 기록을 보유한 'Mr. 비스트'가 백내장으로 앞을 잘 보지 못하는 환자 1천
2023.01.30
미국 총기 사건 사망자 절반 이상이 자살
미국인들, 잇단 총기난사에 망연자실…"무감각 안돼" 고군분투도 미국 몬터레이 파크 총기난사 희생자 기리는 해리스 부통령 미국에서 연초부터 잇달아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많은 미국인이 망연자실한 상태라고 AP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해자를 제외하고 사망자가 4명 이상인 경우를 '총기 난사' 사건으로 규정할 때 작년에는 이런 사건이 1월 23일 처음 발생했지만, 올해는 같은 기간 6건이 일어나
2023.01.30
바이든, 또 나라 빚 늘리려고?
美 바이든·하원의장, 내달 1일 첫 회동… 부채한도 상향 논의 매카시 "한도 상향하면서 지출 통제할 방안 모색…채무불이행 없을 것" 백악관 "하원의장, 헌법적 의무 준수해야…경제안보, 볼모잡아선 안돼" 매카시 美 하원의장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 소속인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이 다음달 1일 만나 연방정부의 부채 한도 상향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매카시 의장은 29일
2023.01.30
경찰 집단 구타로 숨진 흑인 잔혹영상 공개
경찰몰매에 '엄마!' 부르며 숨진 흑인…잔혹영상 공개 美 '발칵' 1시간 분량 보디캠에 '무차별 구타' 고스란히…격노 바이든 "철저 조사" 곳곳 항의시위에 '제2 플로이드' 우려도…바이든·유족 '평화 시위' 촉구 경찰에 얻어맞은 후 쓰러져 있는 니컬스 교통 단속 중이던 경찰관들이 흑인 운전자를 집단 구타해 숨지게 한 상황을 고스란히 담은 상세한 영상이 27일 공개되며 미국 사회가
2023.01.30
미국인 120만명, 세율 낮은 주로 이사했다
미국인 120만명 작년 다른 주 이사…"세율 낮은 주로 이동 경향" 2022년 미국 주별 인구 증감 미국인들이 세율 높은 주에서 낮은 주(州)로 이동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7일 일리노이 지역매체와 폭스 비즈니스 등이 연방 인구조사국과 싱크탱크 '조세재단'의 데이터를 분석·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인 120만 명이 다른 주로 이사했으며 대부분 세금 부담이
2023.01.30
1월 중 가장 추운 월요일 지나고 이번주 ‘봄 날씨’ 예보
국립기상청은 월요일 오전 6시 시애틀 최저기온이 25도까지 떨어지면서 이달 들어 가장 추운 아침이 되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기온이 올림픽 반도 전역은 10대 중반, 스노퀄미 패스는 8도까지 떨어졌다고 전했다. 월요일 기온은 해가 나오면서 점차 따뜻해지기 시작해 오후 늦게 지역 전역에서 최고 기온이 40도 안팎을 맴돌 것으로 보인다. 화요일 아침 출근
2023.01.30
린우드 보이&걸즈 클럽 바로 옆 마약 치료 센터 생겨...수십 명 반대시위
30일 새로 문을 여는 린우드의 오피오이드 치료 클리닉. 바로 옆에는 얼더우드 보이&걸스 클럽이 위치하고 있다. 코모뉴스 화면캡쳐 지난 일요일 수십 명의 린우드 주민들이 린우드에 생긴 새로운 오피오이드 치료 센터가 문을 여는 것에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반대시위를 벌였다. ‘세이프 린우드’ 그룹의 주최자들은 사우스웨스트 196번가와 웨스트 24번가에 생긴 새로운
2023.01.30
시애틀 주택 침입해 한가롭게 목욕 즐긴 ‘욕조 강도’ 체포
1월 27일 27세 남성이 시애틀 주택에 침입해 옷을 입은채로 목욕을 하다 체포됐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지난 금요일 밤 27세의 남성이 시애틀 마드로나의 한 주택에 침입하여 욕조에 물을 받고 목욕을 한 뒤 체포됐다. 당시 남성은 옷을 입은 상태로 목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경찰국(SPD)에 따르면 경찰관들은 이날 오후 7시 15분경
2023.01.30
퓨얄럽 고등학교 근처에서 19세 총에 맞아 사망
코모뉴스 화면캡쳐 경찰은 토요일 저녁 퓨얄럽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 부서(PCSD)에 따르면 퓨얄럽에 위치한 로저스 고등학교 인근 126번가와 90번가 일대에서 19세 남성이 차에 앉아 있다가 총에 맞았다. 남성의 여자친구가 현장에서 도망쳐 911에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피해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려 했지만, 남성은 구급대원들이 도착하기 전 사망선고를
2023.01.30
월가 대형은행들, 아시아 지역 임원들 보수 '반토막' 냈다
미국 월가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월가의 대형 투자은행(IB)들이 아시아 지역 임원들의 보수를 절반가량 삭감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그룹, 모건스탠리와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상무 이사 보수를 작년보다 40∼50% 각각 낮췄다. 이에 따라 이들 기업 선임 이사의 경우 연간 보수가 80만∼150만 달러(약 9억8천만∼18억4천만원), 1년 차 이사는 60만∼100만
2023.01.30
미국도 치솟는 에너지비 부담…전기·가스 끊긴 가구 급증
작년 1∼10월 단전·가스공급 중단 가구 29%·76% 늘어 미국 가정의 에어컨 실외기 [게티 이미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요금을 제때 내지 못해 전기·가스 공급이 끊어진 미국 가구 수가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생물다양성센터 등 비영리단체 3곳은 지난해 1∼10월 미국 내 30개 주와
2023.01.30
한인 등 아시아계 시민들, 총기 난사 피해자 유족 돕기
아시아계 시민단체 공동 회견…"중국계와 함께 모금 활동"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추진센터 코니 정 조 대표 [온라인 회견 동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아시아계 미국인 인권단체인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추진센터는 29일(현지시간) 최근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한인 등 아시아계 시민들이 피해자 유족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정의추진센터를 이끄는 한국계 코니 정
2023.01.30
또 체포하다 사람 죽인 경찰…"훈련 부족·위험환경이 원인"
외국은 수년, 미국은 평균 20주 훈련…1만8천여개 경찰마다 방식도 달라 위기관리·소통 소홀히 하고 사격·전술에 집중…체포 권한 과도 지적도 美 흑인 남성 사망 항의 시위 (애틀랜타 AFP=연합뉴스) 미국 시민들이 2023년 1월 28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흑인 남성 타이어 니컬스가 경찰 구타로 사망한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시위대가 '경찰 테러를 끝내라' 등을 적은
2023.01.30
호주 초비상. 방사성 물질 담긴 캡슐 분실.
호주서 방사성 물질 담긴 캡슐 분실돼 수색중…"만지면 안돼" 세슘 소량 든 광산 채굴작업 도구…서부 뉴먼→퍼스 운송중 사라져 호주 서부에서 방사성 물질이 담긴 소형 캡슐이 운송 과정에서 사라져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고 AP통신과 CNN 방송 등 외신이 28일 전했다. 호주 보건·소방당국은 방사성 물질인 세슘-137이 소량 들어있는 지름 6㎜, 높이 8㎜ 크기의 은색
2023.01.29
도난 급증에 현대·기아차 일부모델 보험가입 거부
도난 급증에…보험사, 현대·기아차 일부모델 보험가입 거부 프로그레시브·스테이트팜 "일부 지역서 특정 연도 모델 대상" 미국 일부 보험사들이 일부 지역에서 이른바 '도둑질 챌린지'의 대상이 된 현대자동차와 기아차 모델에 대한 보험 제공을 거부하고 있다고 CNN 방송 등 미국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험회사인 프로그레시브와 스테이트팜은 콜로라도주 덴버,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등의 도시에서 절도
2023.01.29
러시아 10대 소녀 가택연금에 전자발찌. 최대 10년 투옥
러 10대 소녀, 전쟁 비판했다 "IS 같은 테러분자" 징역위기 우크라 침공 비판했다가 '테러 정당화 혐의' 적용 현재 가택연금·전자발찌…최대 10년까지 투옥될 수도 러시아의 한 10대 소녀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판했다가 테러리즘 정당화 등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을 위기에 처했다고 CNN 방송·워싱턴포스트(WP)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 북부 아르한겔스크주(州) 출신의 올레샤 크립초바(19)는 지난해
2023.01.29
단돈 600달러에 사들인 그림, 310만달러에 낙찰
헛간에 방치된 그림 74만원에 사들였더니…38억원에 낙찰 반 다이크 '성 히에로니무스를 위한 습작' 경매 17세기 화가 안토니 반 다이크(1599~1641)의 '성 히에로니무스를 위한 습작'이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310만달러에 낙찰됐다. 미 CNN방송에 따르면 이 작품은 네덜란드 로테르담 보이만스 반 뵈닝겐 미술관에 전시된 '성 히에로니무스와 천사'를 위한 습작이다. 세로 95㎝, 가로 59.5㎝ 캔버스에 하얀
2023.01.29
100달러 때문에 7명 숨지게 한 중국인
"7명 숨진 美농장 총기난사사건, 100달러 수리비 청구서로 촉발" 중국계 총격범 "동료탓 사고났는데 수리비 요구해 격분해 총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농장 총격범 자오 천리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외곽의 한 농장에서 발생한, 7명이 숨진 총기 난사 사건은 100달러짜리 수리비 청구서 때문에 발생했다고 AP 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검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캘리포니아주
2023.01.29
'2년후 미국·중국 전쟁' 경고
'2년후 美中전쟁' 경고에…美공화 "맞다" vs 민주 "가능성 낮다" 美 공군 4성 장군의 '메모' 놓고 의회 여야 핵심 인사들 논란 미 공군 4성 장군이 2년 후에 미국과 중국이 전쟁을 벌일 수 있다고 경고한 가운데 미 의회 민주당과 공화당의 핵심 인사가 29일(현지시간) 이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보이며 논란을 벌였다. 앞서 미 공군
202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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