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이번 주말 시애틀-벨뷰 SR 520 브릿지 54시간 양방향 폐쇄
이번 주말 시애틀-벨뷰 SR 520 브릿지 54시간 양방향 폐쇄
(SR 520 다리가 이번주말 폐쇄된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시애틀과 이스트사이드를 잇는 SR 520 다리가 54시간 동안 폐쇄됨에 따라 이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대비해야 한다. 워싱턴주 교통부(WSDOT)는 보행자와 자전거 다리를 위한 고속도로 작업으로 금요일 오후 11시부터 월요일 오전 5시까지 시애틀의 I-5 인터체인지와 벨뷰의 92번가 NE 사이의 SR 520 양방향의 모든 차선이
2023.02.24
‘펜타닐 위기’ 킹 카운티, 올해에만 1천건 이상 과다복용 신고
‘펜타닐 위기’ 킹 카운티, 올해에만 1천건 이상 과다복용 신고
EMS 대원들이 이미 올해 킹카운티에서 1,046건의 과다복용 신고에 응답했다는 보건당국의 자료가 공개되며 시애틀 지역의 오피오이드 위기가 계속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킹카운티 공중보건 자료에 따르면 198명의 약물과 알코올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이 중 대부분은 펜타닐과 관련된 것이다. 킹카운티는 2022년 1,012명의 과다복용 사망자를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이는 2021년보다 42% 급증한
2023.02.24
세미트럭 밑에 깔려 ‘산산조각’…어번 10대 운전자 사망
세미트럭 밑에 깔려 ‘산산조각’…어번 10대 운전자 사망
(2월 23일 세미트럭과 관련된 충돌사고로 10대 운전자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코모뉴스 화면캡쳐)   10대 청소년이 목요일 오후 오번에서 세미 트럭과 관련된 충돌 사고 후 사망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4시30분쯤 웨스트밸리 고속도로에서 차량 2대가 북쪽으로 향하던 중 한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려다 충돌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10대는 남자였으며 현장에서 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02.24
미국, 개전 1년 맞아 러 지원기업 무더기 제재…관세 인상도
미국, 개전 1년 맞아 러 지원기업 무더기 제재…관세 인상도
"거의 90개 기업 수출통제…中기업도 포함" 우크라 추가 원조도 발표…오늘 젤렌스키와 G7 화상 정상회의 예정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1주년인 24일(현지시간) 미국이 러시아 등에 대한 추가 제재와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지원을 발표했다. 백악관은 이날 이런 내용을 포함한 발표문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여기에는 대(對) 러시아 제재조치를 위반한 러시아와 제3국 기업들에 대한 수출통제 등
2023.02.24
"좋은 수면 습관 5가지 지키면 수명 최대 5년 늘어난다"
"좋은 수면 습관 5가지 지키면 수명 최대 5년 늘어난다"
美 연구팀 "남성 5년, 여성 2.5년 수명 연장"   하루 7~8시간 잠자기 등 좋은 수면 습관 5가지만 지켜도 수명이 남성은 5년, 여성은 2.5년 정도 늘어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CNN 방송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수면시간 [최자윤, 정연주 제작] 사진합성 일러스트   미국 하버드의대 임상 연구원 프랭크 첸 박사는 미국
2023.02.24
케네디 암살 직전 모습 미공개 사진, 중고 CD 케이스서 발견
케네디 암살 직전 모습 미공개 사진, 중고 CD 케이스서 발견
"댈러스 러브 필드 공항 떠나는 장면으로 추정"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 암살 직전 모습이 담긴 미공개 사진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1963년 카퍼레이드 도중 총에 맞아 숨진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피습 직전 모습이 담긴 미공개 사진이 중고품 매장에 있던 낡은 CD 케이스에서
2023.02.24
워너브러더스, 글로벌 흥행 시리즈 '반지의 제왕' 추가 제작
워너브러더스, 글로벌 흥행 시리즈 '반지의 제왕' 추가 제작
작년 4분기 실적 발표…2조7천억 원 손실에도 스트리밍 선방 '반지의 제왕' 3편의 한 장면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이하 워너브러더스)는 23일(현지시간) 글로벌 흥행 시리즈물인 '반지의 제왕' 추가 제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데이비드 재슬러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작년 4분기 실적 공개 이후 가진 콘퍼런스 콜에서 자회사
2023.02.24
워싱턴주 머킬티오의 숨은 보석과 같은 곳 소개
워싱턴주 머킬티오의 숨은 보석과 같은 곳 소개
많은 워싱턴 주민들이 머킬티오 스피드웨이를 이용하거나, 보잉 박물관에서 관광을 하거나, 윗비 섬으로 가는 페리를 타는 등 머킬티오를 지나친 적이 있을 것이다. 아름다운 도시인 머킬티오의 대표적인 장소로는 ‘아이바스 머킬티오 랜딩(Ivar's Mukilteo Landing)’, ‘다이아몬드 넛 브루어리(Diamond Knot Brewery)’, 머킬티오 등대 공원(Mukilteo Lighthouse Park) 등이 있다. 시애틀리파인드는 현지인에게 유명한 머킬티오의 숨은 보석과 같은
2023.02.23
생일·이름 같은 한국인 2명, 동일 SSN 발급한 연방정부 실수에 '곤욕'
생일·이름 같은 한국인 2명, 동일 SSN 발급한 연방정부 실수에 '곤욕'
은행계좌폐쇄·카드정지 등 5년간 불이익…"재정 상황 뒤죽박죽" 해결 요구에 미온적이던 美당국, NBC 보도에 부랴부랴 사과 미 의사당 건물에 내걸린 성조기 [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 건너온 한국 여성 2명이 미 연방정부의 실수로 같은 사회보장번호(SSN)를 발급받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미 방송을 통해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문제가 해결됐지만, 이들은
2023.02.23
워싱턴주 ‘도로 이용료’ 법안 발의…마일당 비용 지불해야
워싱턴주 ‘도로 이용료’ 법안 발의…마일당 비용 지불해야
올림피아의 국회의원들은 결국 워싱턴 주의 가스세를 대체할 마일당 요금제를 고려하고 있다. 하우스 법안 1832의 일환으로, 도로 이용료(RUC) 프로그램은 운전자에게 마일당 2.5센트의 요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이 법안에 따르면, 하이브리드나 전기차 운전자는 2026년 7월부터 프로그램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전기차 소유주는 연간 최대 275달러에 달하는 면허 수수료 환급을 받을 수
2023.02.23
레드먼드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 인근서 묻지마 칼부림 발생
레드먼드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 인근서 묻지마 칼부림 발생
코모뉴스 화면 캡쳐   목요일 새벽 한 남성이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 근처에서 무작위로 한 남성을 흉기로 찌른 뒤 자신의 아파트에서 경찰과 수시간 동안 대치 끝에 체포되었다. 경찰은 용의자가 22일 수요일 오후 6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원 에스터라 빌딩 밖 156가 NE와 NE 튜링가 인근에서 일면식이 없는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2023.02.23
타코마 4개월 영아 살해 혐의로 23세 부친 체포
타코마 4개월 영아 살해 혐의로 23세 부친 체포
타코마 경찰국(TPD)은 타코마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어린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금되었다고 밝혔다. 타코마 소방대원은 화요일 저녁 N 26가 6300번지의 한 아파트에서 영아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응급 구조대원들이 아기에게 응급 처치를 시도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당국은 생후 4개월 된 아기가 부상으로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아이의 부상은 ‘비사고적 외상’으로 인한 것이라고
2023.02.23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 예상…얼어붙은 도로 주의 권고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 예상…얼어붙은 도로 주의 권고
워싱턴 서부에 유입되는 차가운 공기는 최소한 이번 주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 전역에서 낮은 기온을 유발하고 있다. 목요일에는 저지대의 최고기온이 약 30도 내외가 예상되어,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월 말에 드믄 추위로 기상청은 일부 지역에서 새로운 일일 최저 기온 기록이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워싱턴
2023.02.23
퓨젯 사운드 지역, 경찰 인력난에 사설 보안관 수요 급증
퓨젯 사운드 지역, 경찰 인력난에 사설 보안관 수요 급증
퓨젯 사운드 지역 전역에서 사설 경호 회사들은 일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고 있지만, 일부 업체들은 지역 경찰서와 마찬가지로 직원 인력 부족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 인력난에 시달리자 대부분의 경찰서는 자원을 력 범죄 대응에 우선적으로 할당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도난, 절도 등과 같은 재산 범죄를 신고하는 시민들은 때때로 경찰관이 나타나
2023.02.23
야키마에서 전신주에 차량 들이받아 화재 발생
야키마에서 전신주에 차량 들이받아 화재 발생
  수요일 저녁 야키마에서 자동차가 전봇대를 들이받고 불이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직후 16번가와 워싱턴가 지역에 대응했다. 차량은 전봇대와 충돌한 뒤 화재가 발생하고 있었다. 소방당국이 호스로 화재를 진압했으며 경찰은 사건에 대한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현재 사망자나 부상자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Copyright@KSEATTLE.com
2023.02.23
눈사태 사망 한인 3명, 시애틀 소속 한인 산악회와 등반 계획 변경 후 참변
눈사태 사망 한인 3명, 시애틀 소속 한인 산악회와 등반 계획 변경 후 참변
뉴욕 한미산악회 소속…기상악화로 시신수습도 어려움 겪어 외교부 "현지서 영사조력 제공 중…시신 수습엔 시간 걸릴듯" 미국 워싱턴주 캐스케이드산맥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워싱턴주 캐스케이드산맥에서 산행 중이던 한인 산악인 3명이 눈사태로 변을 당했다. 22일(현지시간) 주시애틀총영사관과 뉴욕타임스(NYT)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뉴욕 한미산악회 소속 회원 7명은 지난 19일
2023.02.23
예방 가능했는데…WHO "2020년 전세계 임산부 2분마다 1명 사망"
예방 가능했는데…WHO "2020년 전세계 임산부 2분마다 1명 사망"
케냐의 한 10대 임신부(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2020년 한 해 동안 전세계에서 임산부 28만7천 명이 충분히 예방 가능했던 사유로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2분에 한 명, 하루에 800명 꼴이다. 독일 DPA통신은 23일(현지시간) 발표된 세계보건기구(WHO)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주요 사망 원인은 과다 출혈, 고혈압,
2023.02.23
플로리다 기자, 살인사건 보도 중 용의자 총격에 숨져…9세 소녀도 사망
플로리다 기자, 살인사건 보도 중 용의자 총격에 숨져…9세 소녀도 사망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잇따라 발생한 총격 사건을 보도 중인 NBC 방송 기자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한 살인 현장을 보도하던 방송사 기자가 해당 사건 용의자의 총격에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고 로이터·AP 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플로리다주(州) 오렌지카운티 올랜도의 외곽 파인힐스 지역에서 20대 여성이
2023.02.23
전기자극으로 상처 빨리 아물게하는 전자반창고 개발
전기자극으로 상처 빨리 아물게하는 전자반창고 개발
쥐 당뇨성 궤양 치료 30% 빨라…당뇨 환자 상처 치유에 도움 기대 전기자극 가해 상처 치유 기간을 30% 단축할 수 있는 것으로 발표된 전자반창고 [Northwestern University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기자극을 통해 상처를 30% 더 빨리 아물게 하는 '전자 반창고'가 개발됐다. 이 반창고는 상처 치유 기간을 단축해 감염 위험을
2023.02.23
"대만내 미군 200명까지 확대…中위협에 훈련지원"
"대만내 미군 200명까지 확대…中위협에 훈련지원"
WSJ 보도…'공공연한 비밀' 30명 비교하면 4배 확대 "中공격 때 대만 스스로 보호할 군사기동 훈련도 실시" 대만해협의 미군 함정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이 중국의 위협에 대비, 대만에 있는 미군 병력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라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관리들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향후 수개월 내로
2023.02.23
미국 국방부, 중국 정찰풍선 사진 공개
미국 국방부, 중국 정찰풍선 사진 공개
美국방부, 정찰기서 찍은 中정찰풍선 사진 공개…탑재장치 선명 미군 정찰기가 찍은 중국 정찰풍선 미중 양국이 미국 영공을 침범해 격추된 중국 정찰풍선을 놓고 공방을 계속하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가 중국의 정찰풍선이 미국 상공에서 비행할 때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22일 공개했다. 사진은 고고도 정찰기인 U-2에 탑승한 조종사가 지난 2월 3일 찍은 것으로 사진상에는 탑재
2023.02.22
이번주 내내 눈비 예보…일부 지역엔 '겨울 날씨 주의보' 발효
이번주 내내 눈비 예보…일부 지역엔 '겨울 날씨 주의보' 발효
서부 워싱턴은 22일 강한 바람과 추운 기온, 그리고 일부 지역에 눈이 몰아쳤다. 22일 수요일 저지대 지역은 차가운 공기가 남쪽으로 밀려오면서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 대체로 소나기나 눈이 예보됐으며 0.5인치 미만의 축적이 예상된다. 포트엔젤레스에서 동쪽으로 약 10km 떨어진 해협과 후드 운하, 북쪽 해안 근처의 키셉 반도에는 더 많은 축적이 가능하다. 눈보라는
2023.02.22
무장강도 보호 위해 총기 구매하는 아시아계 업주 증가
무장강도 보호 위해 총기 구매하는 아시아계 업주 증가
편의점, 주유소, 담배 및 베이프 가게, 그리고 마리화나 가게의 공통점은 강도이다. 시애틀 경찰국의 자료에 따르면 강도 사건은 2021년 1,755건에서 2022년 1,760건으로 증가해 많은 가게 주인들에게 현실이 되었다. 그들은 자신들과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발라드에서 킹 스모크 샵의 공동 소유주는 월요일 오후 그의 사업체를 털려는 한 남자와 총격전을 벌여
2023.02.22
리븐워스 인근 눈사태 사망자들은 '한인 산악 동호회'
리븐워스 인근 눈사태 사망자들은 '한인 산악 동호회'
지난 일요일 리븐워스 인근 콜척 피크에서 발생한 눈사태로 인해 사망한 등산객들은 한인으로 밝혀졌다. 뉴욕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뉴욕에 기반을 둔 한인 산악 동호회 회원 등으로 구성된 한인 6명으로 알려졌으며, 콜척 호수 남쪽 끝에 있는 콜척 피크를 등반하던 도중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오후 1시경 발생한 눈사태로 4명의 등산객이 500피트
2023.02.22
16세 여학생과 지속적인 성관계…시애틀 고등 교사 기소
16세 여학생과 지속적인 성관계…시애틀 고등 교사 기소
시애틀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학생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킹카운티 검찰청(KCPAO)이 화요일 발표한 법원 문서에 따르면 32세의 프랭클린 고등학교 남교사는 16세 여학생과의 성적 부정행위 5건과 부도덕한 목적을 가진 미성년자와의 의사소통 1건의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지난 2월 17일 해당 학생은 미성년자 성범죄를 조사하는 경찰관들에게 선생님
2023.02.22
눈 내린 아침, 시택 공항 150편 이상 항공편 지연 및 취소
눈 내린 아침, 시택 공항 150편 이상 항공편 지연 및 취소
코모뉴스 화면 캡쳐   퓨젯 사운드 지역 전역에 눈이 내린 수요일 오전 이후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SEA)을 오가는 150편 이상의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취소됐다. 온라인 추적기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8분 현재 51편의 입출항 항공편이 취소되고 107편의 운항이 지연됐다.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취소된 항공편 중 33편은 알래스카 항공이고 10편은 호라이즌 항공편이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유입된
2023.02.22
워싱턴 밴쿠버에서 실종된 8세 소년, 미주리주에서 발견
워싱턴 밴쿠버에서 실종된 8세 소년, 미주리주에서 발견
시애틀 FBI는 지난해 6월 이후 실종된 밴쿠버 소년이 미주리 주에서 안전한 상태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브레드슨 존(8)에 대한 실종 조사는 작년 2022년 6월부터 시작되었다. FBI 시애틀 사무소 대변인은 "실종 소년은 조부모가 돌보고 있었으며 밴쿠버 경찰국이 복지 점검을 하기 위해 방문했을 때 이들은 브레드슨이 실종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고 수사에
2023.02.22
루이뷔통의 '내로남불'…광고에 현대미술 거장 작품 무단사용
루이뷔통의 '내로남불'…광고에 현대미술 거장 작품 무단사용
조앤 미첼 재단 "3일 안에 중단 안 하면 법적 조치"…루이뷔통에 통보 조앤 미첼의 1980년 작 '우드, 윈드, 노 튜바' (뉴욕=연합뉴스) 뉴욕현대미술관(MoMA)이 소장한 조앤 미첼의 작품   저작권 침해에 대한 강력한 대응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럭셔리 브랜드 루이뷔통이 현대미술 거장의 작품을 허락 없이 광고에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추상표현주의
2023.02.22
디즈니 이어 아마존도…美기업 재택근무 축소에 곳곳 반발
디즈니 이어 아마존도…美기업 재택근무 축소에 곳곳 반발
'주 3일 이상 사무실 출근' 방침에 CEO에 재고 촉구 청원 아마존 로고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대기업이 실적 부진 등을 이유로 재택근무 축소에 나서자 직원들이 곳곳에서 반발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미 경제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 직원들은 앤디
2023.02.22
아마존 올해 연봉 최대 50% 감소…주가 하락 원인
아마존 올해 연봉 최대 50% 감소…주가 하락 원인
직원 보상에 주식도 포함…1년 전 대비 주가 35%↓ 아마존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직원들이 올해 받는 연봉이 당초 기대치보다 많게는 절반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은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직원들의 연봉이 예상치보다 15%에서 많게는 50%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며
202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