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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서 잇따른 주택 강도 사건 발생, 경찰 순찰 강화
경찰은 벨뷰 지역에서 주택 강도 사건이 잇따르자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벨뷰 경찰서(BPD)에 따르면 형사들은 동일한 일당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12월부터 16건의 절도 행각을 벌였으며 대부분의 범죄는 레이크몬트 지역에서 주민들이 집에 있을 가능성이 적은 오후 5~9시 사이에 발생했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보통 3인 1조 움직이는 강도들은 보석, 현금, 지갑, 금고를 갈취하는
2023.03.17
5개월 만에 가장 따뜻한 날씨, 시애틀 지역 60도까지 기온↑
3월 17일 세인트 패트릭 데이를 맞이하여 봄과 같은 햇빛과 함께 최고기온이 60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애틀 지역은 작년 10월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따뜻한 날이 되겠다. 서부 해안 전체에서 폭풍이 잦아들며 건조한 동풍이 불어 올해 처음으로 기온을 60도 선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금요일 오후에는 구름이 많아지겠지만 밤 기온도 40도에
2023.03.17
노스 시애틀 학부모들 나섰다…초등학교 인근 노숙자 캠프 철거 요구
3월 17일 지역 학부모들이 노숙자 캠프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시애틀 북부에 있는 존 스탠포드 국제학교의 학부모들은 금요일 아침 폭력, 화재, 마약 복용 전력이 있는 노숙자 캠프를 철거할 것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위는 I-5 교차로 45번가 고가도로에서 열렸다. 지역의 골칫거리로 부상한 선박운하대교(The Ship Canal Bridge)는
2023.03.17
시애틀 버스 운전사들, “펜타닐 연기에 고통” 호소
시애틀 버스 운전사들이 펜타닐 연기에 대한 지침을 재검토해 줄 것을 보건위원회에 요청했다. 이들은 펜타닐 연기가 “실제 위험이 없다”고 주장하는 보건부 웹사이트 성명을 철회할 것을 킹 카운티 보건위원회에 요청했다. 사운드 트랜싯과 킹 카운티 메트로의 운송업 노동자들은 한 지역 언론매체에 일하는 동안 펜타닐 연기에 노출되어 급성 및 만성적인 건강 문제를 겪고 있다고
2023.03.17
이케아, 영수증에 고객 금융정보 노출…320억원 배상 합의
이케아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글로벌 가구·가정용품 제조기업 '이케아'(IKEA)가 미국에서 고객의 개인정보를 영수증에 노출한 혐의로 집단소송을 당해 300억 원이 넘는 거금을 배상하게 됐다. 16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과, 집단소송 관련 웹사이트(IKEA US FACTA Class Action) 등에 따르면 이케아는 미국 매장에서 발행한 종이 영수증에 고객의 신용카드와 직불카드 번호 5자리 이상을 노출했다가 소송에
2023.03.17
목요일 오후 3시에 붐비는 골프장…원격근무가 바꾼 풍경
스탠퍼드대 연구진 "평일 오후 골프 3년새 278% 증가" "새벽이나 저녁에 업무 마치고 낮에는 개인시간 즐긴다" 뉴욕 워싱턴스퀘어파크에 엎드린채 업무를 보는 남성 [AFP 연합뉴스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파리만 날리던 시간대인 목요일 오후 3시부터 골프장이 직장인들로 북적이고, 미용실에선 비닐 헤어캡을 쓴 고객이 화상회의를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23.03.17
미국 은행들, 연준으로부터 1주간 215조원 빌려…금융위기 후 최대
은행 예금 불안한 기업들, 예금 인출해 MMF·초단기 국채 등으로 분산 '위기설'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 지점 (쿠퍼티노[미 캘리포니아주]=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13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위치한 미국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 지점 모습. 이 은행은 SVB에 이어 위기설이 나오면서 이날 주가가 60% 폭락했다. 2023.3.14 taejong75@yna.co.kr 미국에서 실리콘밸리은행(SVB)의 붕괴 이후 금융시장
2023.03.17
네이버웹툰-DC, 미국 출판시장에 배트맨 웹툰 단행본 펴낸다
8월과 10월에 '슈퍼캐스팅' 웹툰 3종 단행본 발간 웹툰 '배트맨: 웨인 패밀리 어드벤처' [네이버웹툰 제공] 네이버웹툰과 북미 엔터테인먼트 기업 DC가 올여름 미국 서점에 배트맨을 주인공으로 한 웹툰 단행본을 선보인다. 네이버웹툰은 DC와 손잡고 오는 8월 미국 출판시장에 '배트맨: 웨인 패밀리 어드벤처 1권', '빅슨: NYC 1권' 단행본을 출간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또
2023.03.17
레이져클램, 내일부터 트윈 하버, 코팔리스에서 채취 가능!
워싱턴 어류 및 야생동물국(WDFW)의 조개류 관계자는 3월 17일 금요일 트윈 하버(Twin Harbors)와 코팔리스(Copalis)에서 레이져클램 채취가 재개된다고 발표했다. 관계당국은 이미 3월 18일 토요일 모크록스(Mocrocks)에서 레이져클램 채취가 가능하다고 발표한바 있다. WDFW 해안 패류 생물학자인 브라이스 블루멘탈(Bryce Blumenthal)은 "트윈 하버에서 레이져클램 채취가 다시 가능해진 것은 좋은 일이지만 롱 비치(Long Beach)에는 도모산 독성이 여전히
2023.03.16
워싱턴주, 자동차 절도 전국 3위…”보험비 인상에 기여”
미국 보험 범죄국에 따르면 워싱턴 주는 현재 2022년 자동차 도난 건수가 가장 많은 주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워싱턴 자동차 도난 방지 당국에 따르면 작년에 약 45,000대의 자동차가 주 전역에서 도난당했다. 이는 전년도보다 무려 45% 증가한 수치다. 노스웨스트 보험 위원회의 위원장인 켄턴 브라인은 “워싱턴의 자동차 절도의 극적인 증가는 이제 모든 운전자들에게 보험비
2023.03.16
미국, 러시아 부인에 '전투기·무인기 충돌' 동영상 공개
러 전투기, 무인기에 2차례 연료 뿌려…손상된 프로펠러 날개 모습도 담겨 연료를 뿌리며 접근하는 러시아 Su-27 전투기 [미군 유럽사령부 제공 동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군 무인기가 러시아 전투기와 충돌해 추락한 사건을 두고 미국과 러시아가 책임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미군 당국이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러시아 측이 러시아 전투기와 미군
2023.03.16
WA 아나코르테스 열차 탈선 사고로 디젤유 5천갤런 유출
(Photo courtesy of the Washington State Department of Ecology) 미국 워싱턴주 생태부는 목요일 스카짓 카운티에서 화물열차가 탈선해 디젤유 5000갤런이 유출됐다고 밝혔다. 워싱턴주 생태부는 이날 오전 6시 트위터를 통해 해양 유출 대응공사가 아나코르테스의 스위노미쉬 보호구역 현장에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열차는 북미의 화물 철도 회사인 BNSF 철도 소유였으며 대부분의 디젤
2023.03.16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전미 수학·과학경시대회 개최...1등에 '주지사상'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에서 오는 4월 15일(토) 차세대 과학기술자 양성을 목표로 전국 수학 및 과학경시대회를 개최한다. 코로나 이후 4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올해 시애틀지부 경시대회는 레드몬드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캠퍼스 내 92번 빌딩 2층 (Microsoft Visitor Center 92, 15010 NE 36th Street, Redmond, WA 98052)에서 실시되며 주차는 건물 앞 주차장과 지하에 무료로 할 수
2023.03.16
‘도로 분노’ I-5 운전도중 얼굴에 총 맞아…총격범은 도주
시택 인근 I-5 사고 현장 사진. 코모뉴스 화면 캡쳐 수요일 오후 시택의 I-5에서 발생한 명백한 도로 분노 사건으로 한 남성이 얼굴에 총을 맞았다. 총격은 오후 4시 41분경 시택의 북행 I-5에서 발생했다. 워싱턴주 순찰대(WSP) 대변인은 충돌이 발생하기 전 비정상적인 운전자에 대한 신고가 있었다고 밝혔다. 현장에 출동한 워싱턴주 순찰대가 차량 안에서 총상을 입은
2023.03.16
전두환 손자 "내게만 몇십억 증여…백부 회사규모 수백억"
"주식·고급 부동산 명의 넘어와…다른 가족들은 무조건 더 많다고 보면 돼" "돈의 서류상 출처 경호원 등 지인들로 위장…죄악은 숨을 곳 없이 밝혀져" 전우원 폭로…연희동 스크린골프 사진에 "할머니 맞다…'할미 품으로 제발 돌아오라' 연락" 전두환 전 대통령 손자 전우원씨 [전우원씨 인스타그램 캡처] "저 하나한테만 몇십억원의 자산이 흘러들어왔습니다. 다른 가족들은 무조건 더 많다고
2023.03.16
'코로나 쇼크'에 임산부 사망 40% 급증…"56년래 최악"
미 보건당국 "2021년 한해 임산부 1천205명 목숨 잃었다" "흑인 임산부 사망률, 백인의 2.6배" 카멀라 해리스 미 부통령이 참석한 흑인 모성사망 관련 토론회에서 딸을 잃은 이야기를 털어놓는 어머니의 모습 [EPA 연합뉴스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임신 중 숨지거나 출산 직후 사망하는 여성의 수가 급증하면서 모성사망률이 5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2023.03.16
혼다, 북미지역 판매 차량 45만대 리콜…"안전벨트 결함"
혼다 로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일본 자동차회사 혼다는 15일(현지시간) 안전벨트 결함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한 차량 45만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17~2020년 CR-V, 2018~2019년 어코드, 2018~2020년 오디세이, 2019년 인사이트 등 모델로 총 44만8천대에 달한다. 혼다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운전석과 보조석 등 앞좌석 안전벨트가 기준을 벗어나
2023.03.16
'일본이 한국을 통합했다' 미국 하버드대 교재 시정됐다
반크 청년연구원 시정 요구 5개월 만에 개정판서 고쳐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필수 교재 'KOREA' 속 오류 내용 시정 전과 후 [반크 제공] '일본이 한국을 통합했다' 등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이 사용하는 필수 교재 속 한국 관련 오류가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의 요구로 최근 시정됐다. 16일 반크에 따르면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측은 필수 교재
2023.03.16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비키니는? 아마존 비키니 TOP 10
1946년 7월 5일, 프랑스의 디자이너 루이 레아르드(Louis Réard)가 세계 최초로 비키니라는 패션아이템을 선보였다. 프랑스 모델 미셸리니 베르나르(Micheline Bernardini)가 파리 몰리터 수영장에 레아르드가 디자인한 비키니를 입고 등장했을 때 패션계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비키니라는 이름은 태평양의 비키니 환초에서 영감을 받아 지어졌는데, 당시 이 환초에서는 핵실험이 진행되고 있었다. 레아르드는 비키니가 패션계에 핵폭탄 같은
2023.03.15
AT&T 고객정보 해킹, "사기 메시지·전화·이메일 특히 유의해야"
지난 1월 발생한 제 3자 공급업체 해킹으로 수백만 명의 AT&T 고객정보가 노출된 후 영향을 받고 잇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 보안 전문가 이자 거버는 수요일 아침 언론매체에서 "이번 AT&T 침해는 900만 명의 고객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이 모든 사람들은 앞으로 몇 달 동안 자신의 이메일에 보안 경보가 울릴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3.15
UW 대학가 벚꽃 축제 3월 24일 개막…벚꽃 음료 및 메뉴 선보여
(Photo: Courtesy of The U District Partnership) 시애틀의 U 디스트릭트가 두 번째 연례 벚꽃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축제는 3월 24일 금요일부터 4월 2일 일요일까지 열리며 워싱턴 대학 캠퍼스에 벚꽃이 피어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활동들을 주최한다. 워싱턴 대학의 벚꽃은 매년 봄 주변 지역에서 수많은 방문객들을 불러들인다. 올해 U
2023.03.15
스토커 살인사건으로 레드몬드 경찰서장, ‘스토킹 법’ 강화 추진
레드몬드 경찰서장은 스토커로 의심되는 사람이 한 부부를 살해한 지 며칠 만에 워싱턴주의 스토킹 법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럴 로우 경찰서장은 화요일 주 상원의원들 앞에서 스토킹 사건을 기소하는 것을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는 하원 법안 1696에 대해 증언했다. 현행법상 피해자는 스토커가 상해에 대한 두려움을 조성한다는 것을 입증해야 하는데, 검찰은 이를
2023.03.15
가정집 뒷마당에 생긴 3m 깊이 싱크홀에 애완견 빠져
싱크홀에 빠진 애완견이 구조되고 있다. 포틀랜드 소방당국 지난 주말 포틀랜드의 한 가정집 뒷마당에서 한 애완견이 싱크홀에 빠지자 포틀랜드 소방대원들이 과감한 구조에 나섰다. 당국은 노스포틀랜드의 한 주택 뒷마당의 10피트 깊이의 싱크홀 바닥에서 개를 구조하기 위해 전문 장비와 기술을 동원했으며 구조 작전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전했다. 당국은 치료와 안전을 목적으로 사람뿐만 아니라
2023.03.15
타코마 초등학교 인근 아동 납치 미수 사건 발생…학부모 주의 요망
타코마 경찰국(TPD)은 초등학교 근처에서 발생한 아동 납치 미수 사건에 대한 보고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건은 화요일 오후 4시 직전 타코마의 사우스 80가와 L가에서 보고되었다. 당국에 따르면 12살 소년이 방과후 집에서 몇 블록 떨어진 곳에서 내렸다. 이 소년은 친구의 부모님이 차량으로 매일 등교를 도와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년이 차에서 내린 직후
2023.03.15
美무인기·러 전투기 흑해상공 '아찔한' 충돌…긴장 고조되나
근접비행 후 미 드론 추락…"러가 요격 시도" vs "미 급기동 탓" 양측, '네탓 공방' 속 일단 신중 모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인접한 흑해. 빨간색 동그라미가 충돌 추정 지점 [구글맵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14일(현지시간) 미국 무인기(드론)와 러시아 전투기가 흑해 상공에서 충돌해 미국 무인기가 추락하는 냉전 이후 초유의 사건이 벌어졌다. 우크라이나를
2023.03.15
메타, 넉 달만에 1만명 2차 해고…빅테크 기업 중 처음
"불안한 경기 수년간 지속"…테크기업 최근 1년간 10만명 감원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 CEO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 또 다시 대규모 인력 줄이기에 나섰다.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14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향후 몇 달에 걸쳐 1만 명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전체 직원의 13%에 해당하는
2023.03.15
술집경비원, 아시아계 여성을 '김정은'으로 불러…비하 논란
아시아계 여성을 '김정은'으로 불러 논란이 된 美 업소 해명 [시카고 NBC방송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한 술집 보안요원이 아시아계 여성을 반복해서 '김정은'으로 불렀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일자리마저 잃었다. 14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아시아계로 신원을 밝힌 시카고 여성 시드니 히긴스는 지난 11일 친구들과 함께 시카고 프로야구장 리글리필드
2023.03.15
주인 팔 물어뜯은 얼룩말…출동 경찰까지 공격하다 사살
얼룩말(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연합뉴스 자료사진. DB 및 재판매 금지] 미국에서 한 개인이 기르던 얼룩말이 주인의 팔을 물어뜯은 것도 모자라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까지 공격하다 사살됐다고 BBC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지역 언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2일 오후 미국 오하이오주 서클빌의 한 시골 마을에서 한 남성이 911에 "얼룩말한테 팔을 물어뜯겼다"고
2023.03.15
4월부터 워싱턴 전역 월마트서 일회용 봉투 완전히 사라진다
4월부터 워싱턴 전역의 월마트에서 종이나 플라스틱 봉투가 사라진다. 현재 일회용 봉투는 개당 8센트에 구매할 수 있지만, 오는 4월 18일부터 고객들은 봉투 없이 식료품을 가지고 가게를 나서거나 재사용이 가능한 가방을 지참해야 한다. 이는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한 2021년 워싱턴 주법에 따른 것이다. 월마트가 봉투를 없애는 것은 워싱턴이 처음이 아니다. 2023년 1월,
2023.03.14
스탠우드 세이프웨이서 50만 달러 상당 킹크랩 훔친 남성 체포
플로리다의 한 남성이 해산물을 운송하는 스탠우드의 세이프웨이 직원인 척하며 50만 달러 상당의 게를 주문한 혐의로 연방 기소에 직면해 있다. 데이비드 수빌이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지난 3월 초 시애틀의 미국 지방법원에서 절도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남성을 수배하기 위한 작전이 1월에 시작되어 2월내내 계속되었다고 밝혔다. 검찰 문서에 따르면 스탠우드 경찰국은 1월 24일 국토안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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