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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레드컵 데이’ 11월 13일 개최…단 하루간 한정판 컵 증정
스타벅스 ‘레드컵 데이’ 11월 13일 개최…단 하루간 한정판 컵 증정
  스타벅스가 연말 상징으로 자리 잡은 ‘레드컵 데이(Red Cup Day)’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스타벅스는 10월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레드컵 데이는 11월 13일에 진행된다”며 “이날 매장에서 홀리데이 시즌 음료를 주문한 고객에게 재사용 가능한 한정판 빨간 컵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레드컵 데이는 스타벅스가 매년 연말 시즌을 맞아 진행하는 대표적인 고객 참여 행사로,
2025.10.21
“총 겨눈 ICE 요원들”…오리건주 커피숍 앞서 10대 청소년 제압 논란
“총 겨눈 ICE 요원들”…오리건주 커피숍 앞서 10대 청소년 제압 논란
  오리건주 힐즈보로의 한 커피전문점 앞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총을 겨눈 채 10대 청소년들을 제압한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역 수사기록에 따르면 사건은 이달 3일 오전 힐즈보로의 더치 브로스 커피(Dutch Bros Coffee) 드라이브스루 앞에서 발생했다. 약 10명의 마스크를 쓴 ICE 요원들이 트럭과 밴에서 내리며 무기를 꺼내 들었고, 당시 현장에는
2025.10.21
트럼프 "중국과 환상적인 협정 맺을것…中, 안하면 곤경"
트럼프 "중국과 환상적인 협정 맺을것…中, 안하면 곤경"
中의 희토류 수출통제 맞서 관세·비행기 부품 등 美 지렛대로 소개 韓美 무역헙정엔 투자패키지 이견에도 양국 "매우 공정한 합의" 언급 호주와 '핵심광물 협정' 서명…"1년 뒤 많은 광물·희토류 확보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 [워싱턴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미국이 한국과 일본, 유럽연합(EU)과 체결한 무역협정처럼
2025.10.21
전 주한美대사 "한미동맹 위기, 안보 이슈서 이젠 경제·통상"
전 주한美대사 "한미동맹 위기, 안보 이슈서 이젠 경제·통상"
마크 리퍼트, 미국 싱크탱크 애틀랜틱카운슬 포럼서 기조연설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국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대사는 21일(현지시간) 한미동맹의 현황과 관련, "가장 흥미로운 점은 위험이 항상 안보 이슈에 있었지만, 이제는 통상과 경제 이슈로 초점이 분산되고 있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리퍼트 전 대사는 이날 미국 싱크탱크 애틀랜틱
2025.10.21
美 "전문직 비자수수료 10만달러, 해외 거주 신규신청자만 적용"
美 "전문직 비자수수료 10만달러, 해외 거주 신규신청자만 적용"
이민당국, 트럼프 발표 뒤 혼란 일자 상세지침 발표…"선납해야 신청 가능" 미국 H-1B 비자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달 미국이 발표한 전문직 비자 수수료 인상이 미국 영토 밖의 해외 거주 신규 비자 신청자에게만 적용된다고 미 이민당국이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날 미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국(USCIS)은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1B' 수수료 10만달러(약
2025.10.21
"비만 있어도 근력 강하면 사망위험 감소…악력으로 측정 가능"
"비만 있어도 근력 강하면 사망위험 감소…악력으로 측정 가능"
美 연구팀 "약한 악력은 비만 관련 합병증 위험 지표…근력 유지·향상 중요" 비만이 있어도 근육이 많고 근력이 강하면 비만으로 인한 장기 기능 손상 및 사망 위험이 낮고, 악력(grip strength)을 통해 이런 비만 관련 합병증 위험을 식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도 비만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
2025.10.21
"트럼프·푸틴 회담 연기될 수도"…러 "애초 날짜 미정"
"트럼프·푸틴 회담 연기될 수도"…러 "애초 날짜 미정"
CNN "우크라 종전 입장 간극 크다 판단"…미·러 장관 추가논의 가능성 러 외무 "기사 읽고 놀라", 크렘린궁 "준비에 시간 필요" 올해 8월 미국 앵커리지에서 정상회담을 한 미국과 러시아 대통령.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우크라이나 종전 문제를 논의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연기될 수도
2025.10.21
미국, 11월 SNAP 식품보조금 중단 방침…정치권 “책임공방” 격화
미국, 11월 SNAP 식품보조금 중단 방침…정치권 “책임공방” 격화
  미국 정부 셧다운이 3주째 이어지면서 11월 한 달간 연방 식품보조 프로그램(SNAP·보충영양지원프로그램) 수혜자들이 지원금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 농무부(USDA)는 이달 10일 각 주 정부에 보낸 서한에서 “셧다운이 지속되는 동안 11월 SNAP 지급을 중단한다”고 통보했다. 이로 인해 펜실베이니아주에서는 약 3억6천600만 달러(약 5조 원)에 달하는 지원금이 지급되지 못하고, 200만 명에 가까운
2025.10.20
시애틀서 9만 명 ‘노 킹스’ 반트럼프 행진…“민주주의가 무너진다”
시애틀서 9만 명 ‘노 킹스’ 반트럼프 행진…“민주주의가 무너진다”
  시애틀 도심에서 주말 대규모 반(反)트럼프 시위가 열리며, 약 9만 명이 “민주주의 수호”를 외쳤다. 시애틀 경찰국에 따르면 10월 18일 열린 ‘노 킹스(No Kings)’ 행진에는 약 9만 명이 참여해, 시위 행렬이 1마일 이상 이어졌다. 주최 측인 시민단체 ‘시애틀 인디비저블(Seattle Indivisible)’은 “이번 시위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동시다발 시위 가운데 하나”라고 밝혔다.
2025.10.20
시애틀 레스토랑 위크 2025 개막…200곳 참여, ‘최대 65달러 코스’ 미식 축제
시애틀 레스토랑 위크 2025 개막…200곳 참여, ‘최대 65달러 코스’ 미식 축제
  시애틀 전역에서 지역 식당 200여 곳이 참여하는 ‘시애틀 레스토랑 위크(Seattle Restaurant Week·SRW) 2025’가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참가 식당들은 1인당 20달러, 35달러, 50달러, 65달러의 고정 가격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시애틀 레스토랑 위크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열리는 지역 대표 미식 행사로, 코로나19 이후
2025.10.20
트럼프 행정부, 시애틀 이민판사 전격 해임…미 전역 80여명 물갈이 논란
트럼프 행정부, 시애틀 이민판사 전격 해임…미 전역 80여명 물갈이 논란
  트럼프 행정부가 시애틀의 한 이민판사를 해임한 사실이 알려지며,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대규모 판사 교체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국제전문기술직노조(IFPTE)에 따르면, 시애틀 이민법원 소속 수사나 레예스 판사는 임용 2년차를 채우기 직전인 지난 9월 19일 해임 통보를 받았다. 레예스 판사의 해임은 올해 들어 전국적으로 이어진 이민판사 대규모 해임 조치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2025.10.20
“챗GPT가 알려준 번호로 10만달러 당첨”…40대 여성, 파워볼 ‘행운’
“챗GPT가 알려준 번호로 10만달러 당첨”…40대 여성, 파워볼 ‘행운’
  미시간주에서 한 여성이 인공지능(AI) 챗GPT가 추천한 번호로 복권에 당첨돼 10만 달러(약 1억4천만원)의 행운을 거머쥐었다. 미시간 복권위원회는 와이언도트에 거주하는 45세 여성 태미 카비가 지난 9월 6일 실시된 파워볼 추첨에서 10만 달러에 당첨됐다고 최근 밝혔다. 카비는 복권본부에서 상금을 수령하며 “잭팟(1등 상금)이 10억 달러를 넘었길래 한 번 사보기로 했다”며 “챗GPT에게 파워볼 번호를
2025.10.20
시애틀 고가도로서 차량 추락…10대 1명 사망, 3명 중상
시애틀 고가도로서 차량 추락…10대 1명 사망, 3명 중상
  시애틀 도심 인근 고가도로에서 차량이 약 24m(80피트) 아래로 추락해 10대 청소년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애틀경찰국(SPD)에 따르면 사고는 10월 19일 오후 10시쯤 시애틀 남부 소도(SODO) 지역 이스트 마지널웨이 사우스와 사우스 스포캔 스트리트 교차로 부근에서 발생했다.   숨 막히는 오싹한 체험! 시애틀 헌티드 하우스 5 미국 집 구매자
2025.10.20
트럼프, 미 전역서 열린 '노 킹스' 시위에 "나는 왕 아냐"
트럼프, 미 전역서 열린 '노 킹스' 시위에 "나는 왕 아냐"
"시진핑과 한국서 별도 회담…중국과 잘 하겠지만 공정거래 필요" "대중 100% 추가관세, 지속가능하지 않지만 중국이 날 몰아붙여" 트럼프 대통령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에서 진행된 '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와 관련해 "그들은 나를 왕으로 지칭하는데, 나는 왕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2025.10.20
약값도 관세도 비자도 트럼프 한마디에…'원맨쇼' 만기친람
약값도 관세도 비자도 트럼프 한마디에…'원맨쇼' 만기친람
로비스트 대신 기업 CEO가 트럼프와 '일대일 대가성 거래' 전문성 잃은 대통령의 즉흥적인 결정…정책의 질 떨어뜨려 트럼프 대통령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지금까지 미국 로비스트들의 발길이 분주했던 곳은 주로 의회와 연방정부 기관들의 로비였다. 법안을 제정하고 정책을 실제로 집행하는 그곳에서 로비스트들은 자신을 고용한 고용주의 이해관계를 전달하고, 대립과 타협을
2025.10.20
희토류·알루미늄·반도체…3대 악재 덮친 미국 차업계
희토류·알루미늄·반도체…3대 악재 덮친 미국 차업계
미국 알루미늄 공장 화재 여파로 지프, 포드 공장 가동 중단되기도 기사와 상관없는 자료사진입니다. 미국 디트로이트의 GM 공장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게티이미지.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부품 공급난으로 일부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희토류, 알루미늄, 반도체 공급망 혼란이 자동차 업체들을 동시에 강타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5.10.20
"트럼프, 젤렌스키에 '러 요구 따르거나 파멸되거나' 시종 욕설"
"트럼프, 젤렌스키에 '러 요구 따르거나 파멸되거나' 시종 욕설"
FT, 백악관 회담 보도…"푸틴 대변하듯 고성 지르며 훈계" "이제 지겹다" 지도 내던져…희망 품던 우크라·유럽 충격 '침공 최후 저지선' 포함된 동부영토 돈바스 완전포기 압박 "러시아 요구를 따르거나 러시아에 파멸당하거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양자택일을 강요한 것으로 전해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2025.10.20
경기불안 속 금값 사상 최고치…“트럼프 관세·셧다운이 불안 키웠다”
경기불안 속 금값 사상 최고치…“트럼프 관세·셧다운이 불안 키웠다”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고조되면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의 정부 셧다운 사태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고율 관세 정책, 그리고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하 기조가 맞물리며 투자자들이 대거 금으로 몰리고 있다. 뉴욕 현물시장에서 지난 16일 금값은 트로이온스당 4,326달러로 마감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날 선물가격은 장중 한때 4,344달러까지 치솟았다가 4,300달러
2025.10.17
워싱턴주 실업급여 신청 급증…셧다운·MS·스타벅스 감원 ‘이중충격’
워싱턴주 실업급여 신청 급증…셧다운·MS·스타벅스 감원 ‘이중충격’
  미 연방정부 셧다운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워싱턴주에서 실업급여를 신청하는 연방 공무원이 급격히 늘고 있다. 스타벅스,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민간 기업의 대규모 구조조정이 이어지면서 주 전체 실업률 부담도 커지고 있다. 워싱턴주 고용안정국(ESD)에 따르면 이달 15일 기준 주내 연방정부 소속 근로자 1,184명이 실업급여를 신청했다. 하루 평균 79명이 새로 신청서를 제출한 셈이다. 이들은
2025.10.17
“시애틀 커피값이 왜 이렇게 비싸졌나”…미국내 상승률 1위
“시애틀 커피값이 왜 이렇게 비싸졌나”…미국내 상승률 1위
  미국의 커피 도시로 불리는 시애틀에서 커피 한 잔 가격이 지난 1년 사이 가장 가파르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결제 플랫폼 ‘토스트(Toast)’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8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시애틀의 일반 뜨거운 커피(레귤러 핫커피) 중간가격은 4.50달러로, 전년 대비 12.4% 상승했다. 이는 조사 대상 20개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전국
2025.10.17
“무료주차인 줄 알았는데”…린우드 경전철역 인근 45대 견인 논란
“무료주차인 줄 알았는데”…린우드 경전철역 인근 45대 견인 논란
  워싱턴주 린우드 경전철역 인근에서 수십 대의 차량이 무더기로 견인되면서 현지 운전자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운전자들은 “무료주차장인 줄 알았다”며 항의하고 있지만, 당국은 “사유지 무단주차”라고 반박했다. 킹5는 10월 16일 새로 문을 연 린우드 시티센터(Lynnwood City Center) 경전철역 맞은편 부지에서 주차된 차량 45대가 견인됐다고 보도했다. 전날인 15일은 시애틀 매리너스(Seattle Mariners)의 경기가 열린
2025.10.17
유방암, 8명 중 1명 진단…의사 “운동과 정기검진이 생명 지킨다”
유방암, 8명 중 1명 진단…의사 “운동과 정기검진이 생명 지킨다”
  10월은 ‘유방암 인식의 달’로,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의료 전문가들은 정기적인 검진과 생활습관 개선이 유방암 생존율을 높이는 핵심 요인이라고 강조한다. 워싱턴주 오버레이크 암센터(Overlake Cancer Center)의 유방외과 전문의 크리스티나 위드 박사는 “유방암 검진은 대부분 40세부터 매년 받는 것이 장되지만, 고위험군은 더 이른 시기나 더 자주 검사를
2025.10.17
韓美, '3천500억불 대미투자' 막바지협상 돌입…통상장관 회동
韓美, '3천500억불 대미투자' 막바지협상 돌입…통상장관 회동
김정관-러트닉 회담…구윤철·김용범·여한구 등 동시다발 방미로 총력협상 백악관 OMB 찾아 한미 조선협력 '마스가' 구체적 프로젝트 논의 김정관 장관, 미국 상무부 장관 면담(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자료사진]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월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상무부 회의실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과 면담, 기념 촬영하는 모습. 2025.7.25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한미
2025.10.17
'트럼프 비판' 볼턴 前안보보좌관 기소…자진출두 예정
'트럼프 비판' 볼턴 前안보보좌관 기소…자진출두 예정
트럼프 1기 재임 중 획득한 기밀 자택 보관·친척 공유 혐의 재집권 후 정적 줄기소…트럼프 "나쁜 사람" "볼턴 "권력남용 다툼 기대" 美언론 "선택적 기소" "트럼프 반대도 함께 일하는 것도 위험" 비판 트럼프 1기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존 볼턴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임기
2025.10.17
너무 빨리 먹으면 비만 위험 증가…먹는 속도 측정 AI 개발
너무 빨리 먹으면 비만 위험 증가…먹는 속도 측정 AI 개발
美 연구팀 "어린이 음식 먹는 속도 AI로 측정…비만 예방·관리 활용 가능"   음식을 먹는 속도가 빠르면 비만 위험도 증가한다. 어린이가 음식을 입에 넣는 동작을 인식해 먹는 속도를 측정하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이 개발돼 어린이 비만 예방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어린이 식사 습관 연구 장면 어린이 식사 습관 연구에서는 일반적으로 연구자가 아이의 식사
2025.10.17
'누드사진 생성' AI 도구에 피해 잇달아…美 10대 여학생 소송
'누드사진 생성' AI 도구에 피해 잇달아…美 10대 여학생 소송
미 고교 남학생이 가짜 나체사진 채팅방 공유…피해자 "확산 두려워" 텔레그램 로고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나체(누드) 사진 생성 도구로 인해 실제 피해 사례가 잇따르며 사회적인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은 미국 뉴저지주의 10대 소녀가 AI 이미지 생성 소프트웨어 '클로드오프'(ClothOff) 개발사인
2025.10.17
“1,499달러면 줄 안 선다”…워싱턴 스키장 ‘돈줄 리프트’ 논란 폭발
“1,499달러면 줄 안 선다”…워싱턴 스키장 ‘돈줄 리프트’ 논란 폭발
  워싱턴주 최대 규모의 스키 리조트인 크리스털 마운틴(Crystal Mountain Resort)이 리프트 대기 시간을 줄여주는 ‘크리스털 리저브 패스(Crystal Reserve Pass)’를 새로 도입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가격은 무려 1,499달러로, 일반 시즌권 가격에 맞먹는다. 리조트 측은 10월 13일 이 새로운 상품을 발표하며 “12월 초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한해 주요 리프트에서 우선
2025.10.16
“수천명 지원 놓친다”…WA 학자금 신청률 부진에 주지사 ‘직접 점검’
“수천명 지원 놓친다”…WA 학자금 신청률 부진에 주지사 ‘직접 점검’
  미국에서 가장 관대한 대학 학자금 지원 제도를 운영하는 주 가운데 하나인 워싱턴주가, 정작 이를 신청하는 학생 비율에서는 전국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이에 밥 퍼거슨 워싱턴 주지사가 직접 문제 해결에 나섰다. 퍼거슨 주지사는 이달 초 연방 대학 학자금 지원 신청서(FAFSA·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 접수를 앞두고 관련 신청률을 높이기
2025.10.16
WA 전역 ‘대규모 지진 대비 훈련’…6.8 강진 24년 만에 경각심 고조
WA 전역 ‘대규모 지진 대비 훈련’…6.8 강진 24년 만에 경각심 고조
  워싱턴주 전역에서 10월 16일 오전 10시 16분, ‘더 그레이트 셰이크아웃(The Great ShakeOut)’으로 불리는 대규모 지진 대비 훈련이 일제히 진행된다. 이번 훈련에는 주 내 학교·직장·가정에서 약 160만 명의 워싱턴주민이 참여할 예정이며, 전 세계적으로는 5,800만 명 이상이 함께한다. 이번 훈련은 워싱턴주가 강진 가능성에 대비해 주민의 행동 요령을 점검하고, 실제 지진 발생
2025.10.16
미국 최대 사과왕국 워싱턴, 올해 가장 많이 팔린 품종은 ‘ㅇㅇ’
미국 최대 사과왕국 워싱턴, 올해 가장 많이 팔린 품종은 ‘ㅇㅇ’
  미국 최대 사과 생산지인 워싱턴주에서 올해 가장 많이 재배된 품종은 ‘칼라(Gala)’로 나타났다. ‘허니크리스프(Honeycrisp)’와 ‘그래니 스미스(Granny Smith)’가 그 뒤를 이었다. 워싱턴주립대(WSU)에서 개발돼 2019년 첫 출시된 신품종 ‘코스믹 크리스프(Cosmic Crisp)’는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상위권에 진입했다. 업계 단체인 미 사과협회(USApple)는 2025~2026년 재배 시즌에서 코스믹 크리스프가 워싱턴주 내 생산량 기준 5위를 차지할 것으로
202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