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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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카운티 치과의사 치료 중 환자 사망…의사면허 정지
킹 카운티 치과의사 치료 중 환자 사망…의사면허 정지
킹 카운티의 한 구강외과 의사가 치료하던 환자가 사망하여 의사면허를 정지당했다. 소장에 따르면 칼리 J. 크리스티는 다운 증후군 및 기관절개술을 받은 환자에게 마취를 사용하기 전 환자의 의료 제공자와 상의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기소되어 면허 및 마취 허가를 정지당했다. 워싱턴 주 보건부는 크리스티가 환자에게 약물을 과다 투여한 것으로 추정되며, 환자의 호흡이 곤란해지자 환자의
2023.05.15
켄트 주유소 밖에서 점원과 담배 피던 손님 총 맞아
켄트 주유소 밖에서 점원과 담배 피던 손님 총 맞아
(5월 15일 켄트의 한 주유소 밖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경찰은 월요일 이른 아침 켄트의 주유소 밖에서 한 남성이 총에 맞은 사건이 발생해 수사에 돌입했다. 총격은 오전 1시 35분경 켄트 웨스트 미커 스트리트 1800블록에 있는 서클 K 주유소에서 발생했다. 주유소는 리버벤드 골프 단지에서 동쪽으로 몇 블록 떨어진
2023.05.15
레이크우드 아파트서 2명 숨진 채 발견...’이중살인’ 가능성 무게
레이크우드 아파트서 2명 숨진 채 발견...’이중살인’ 가능성 무게
(5월 15일 사건이 발생한 레이크우드 아파트 밖에 범죄 현장 테이프가 둘러져 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경찰은 월요일 이른 아침 레이크우드의 한 아파트에서 두 명의 남자가 숨진 채 발견된 후 이중 살인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레이크우드 경찰은 15일 월요일 새벽 1시 45분경 남서쪽 3600번지에 위치한 위스터리아 워크 아파트에서 총격이 발생했다는
2023.05.15
베이비부머가 쌓은 '위대한 유산'…자녀세대 불평등 심화 우려
베이비부머가 쌓은 '위대한 유산'…자녀세대 불평등 심화 우려
40년간 美부동산·주식 장기호황 누려…물려줄 돈 100조달러 NYT "부 이전 진행될수록 불평등 이슈 정치 쟁점화될 것"   100달러 지폐 [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동산·주식시장의 장기간 호황장 덕에 부를 축적한 미국 베이비 부머(전후 1946∼1964년생) 세대가 다음 세대에 물려줄 자산이 100조달러(약 13경3천조원)에 이른다는 분석이 나왔다. 막대한 '부의 대물림'이 이미 시작된 가운데, 이는 미국
2023.05.15
한미 떠도는 이민 2세들…"양국서 모두 인종 문제 겪어"
한미 떠도는 이민 2세들…"양국서 모두 인종 문제 겪어"
미국서 겉돌고 '뿌리' 찾아 한국으로…한국서는 언어·편견 장벽   서울 바라보는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정체성을 찾아 한국을 찾아오고 있지만, 여전히 '이방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국계 미국인 이민 2세들의 어려움을 미국 방송 CNN이 14일(현지시간) 조명했다. 어머니가 한국인인 케빈 램버트 씨는 2009년 "잃어버린 퍼즐 조각을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2023.05.15
경기 침체라고?…미 일부 산업체 CEO "슈퍼 호황" 진단
경기 침체라고?…미 일부 산업체 CEO "슈퍼 호황" 진단
전례 없는 정부 투자가 일등공신…다우운송지수는 기대 이하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항 [게티이미지=연합뉴스 자료사진]   '경기 침체가 무슨 말'이냐고 할 정도로 미국 산업의 경기는 탄탄한 기반 위에 있고 그 활동도 올해 하반기에는 회복할 기세라는 진단이 나왔다. 야후파이낸스는 14일(현지시간) 골드만삭스가 지난주 뉴욕에서 연 산업·원자재 콘퍼런스에 참석한 최고경영자(CEO)들이 이같이 관측했다고 보도했다. 이틀간의 회의
2023.05.15
"내 동생 내려놔!"…새총 쏴 여동생 납치 막은 13세 美 소년
"내 동생 내려놔!"…새총 쏴 여동생 납치 막은 13세 美 소년
새총을 휘두르는 어린아이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미시간주(州)에서 한 13세 소년이 새총으로 8세 여동생의 납치를 막아내 화제다. 14일(현지시간) AP 통신·NBC 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인구 약 1만 명의 작은 도시 알페나에서 8세 소녀가 집 뒷마당에서 버섯을 따고 있었다. 그때 인근
2023.05.15
美 베이비부머 근 절반, 퇴직연금 없다…초고령화 시대 비상
美 베이비부머 근 절반, 퇴직연금 없다…초고령화 시대 비상
"가구당 9억5천만원 자금 필요…실제 퇴직연금은 1억3천만원 수준" 미국 플로리다주 퇴직자 커뮤니티에서 운동하는 은퇴자들 초고령사회로 향하고 있는 미국에서 베이비부머 세대의 58%만이 퇴직연금 계좌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매체 더힐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0년 인구조사 결과, 근로 연령대 미국인 가운데 퇴직금이 있는 노동자 비율이 절반에도 못 미쳤으며 1955년부터 1964년 사이에 태어난 베이비부머
2023.05.13
워싱턴주 상·하원 의원들, 전북 방문…교류방안 논의
워싱턴주 상·하원 의원들, 전북 방문…교류방안 논의
전북지사와 기념촬영하는 워싱턴주의 상·하원 의원들 [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북도와 자매결연을 한 미국 워싱턴주의 상·하원 의원들이 전북을 찾아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크리스 길던 워싱턴주 상원의원과 케이스 고흐너·마리 리아빗 하원의원 등 방문단은 지난 9일 입국해 이튿날 전주 탄소산업진흥원과 탄소 기업을 둘러봤다. 11일에는 김관영 전북지사를 만나 탄소산업과 공무원 상호 파견,
2023.05.13
뉴욕 지하철 헤드록 사건 일파만파
뉴욕 지하철 헤드록 사건 일파만파
디샌티스 가세에 前해병대원 성금 100만달러 돌파……WSJ도 기소 비판 뉴욕 지하철서 흑인 노숙자를 '헤드록' 제압해 숨지게 한 전직 해병대원 대니얼 페니   미국 뉴욕의 지하철에서 백인 청년이 정신이상 흑인 노숙자를 제압하려다 숨지게 한 사건을 둘러싼 여론 분열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사건 직후 경찰이 백인 청년을 곧바로 풀어준 것이 진보 진영을 중심으로
2023.05.13
캘리포니아 북부서 규모 5.5 지진…피해는 미미
캘리포니아 북부서 규모 5.5 지진…피해는 미미
지질학자 "캘리포니아서 4년 만에 가장 큰 지진"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알마너 호수에서 발생한 규모 5.5 지진 [미국 지질조사국(USGS) 사이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지역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피해는 경미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전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 19분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2023.05.13
美접경서 봉사하는 유영주씨 "이민자, 차별·사기에 두번울어"
美접경서 봉사하는 유영주씨 "이민자, 차별·사기에 두번울어"
멕시코 텐트촌서 이민자 도와…"거짓 정보에 속는 경우 많아 안타까워" 미국 접경 멕시코 텐트촌의 아이들 (레이노사[멕시코 타마울리파스주]=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12일(현지시간) 멕시코 타마울리파스주 레이노사의 이민자 밀집 지역 텐트촌에서 아이들이 놀이하고 있다.   "미국으로 가겠다는 생각 하나만 품고 국경까지 오는 이민자들이 적지 않아요. 저는 그들을 도울 뿐입니다" 멕시코 현지인조차 접근을 꺼리는 미국 접경
2023.05.13
서부 워싱턴 대부분 지역 월요일까지 ‘폭염주의보’ 발효
서부 워싱턴 대부분 지역 월요일까지 ‘폭염주의보’ 발효
(코모뉴스 시애틀 지역 주간 일기 예보)   서부 워싱턴 대부분 지역에 이번 주말부터 다음주 초까지 높은 기온이 예상됨에 따라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었다. 폭염주의보는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월요일 8시까지 발효된다. 급격한 기온 상승은 금요일부터 시작되어 최고 기온은 금요일 80도에서 일요일과 월요일에는 90도 초반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금요일에는 퓨젯 사운드 전역에 걸쳐 올해
2023.05.12
워싱턴주 독감 시즌 5년 만에 가장 최악…262명 사망
워싱턴주 독감 시즌 5년 만에 가장 최악…262명 사망
  워싱턴주 보건부(DOH)에 따르면 2022-23년 독감 시즌은 5년 만에 가장 치명적인 시즌 중 하나였다. 보건부는 성인 257명과 어린이 5명을 포함하여 총 262명의 워싱턴 주민이 독감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부는 주내에서의 독감 활동은 10월 말 증가하여 11월 절정에 달했다고 밝히며 올해 4월 말 독감 활동은 전과 같이 많지 않은 것으로 보고되었다고 전했다.
2023.05.12
폭염 앞두고 에어컨 찾는 사람 급증...시애틀 지역 매장에 사람 몰려
폭염 앞두고 에어컨 찾는 사람 급증...시애틀 지역 매장에 사람 몰려
(시애틀 지역 하드웨어 매장에 에어컨을 찾는 사람들이 급증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이번 주말에 예보된 높은 기온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에이컨을 장만하기 위해 하드웨어 스토어로 몰려들고 있다. 히어로 에이스 하드웨어의 매장 책임자인 라몬 컴버배치는 이미 고객들로부터 어떤 종류의 A/C 장치가 있는지, 재고가 있는지 묻는 전화를 많이 받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번
2023.05.12
활개치는 도둑들...퓨얄럽 자원봉사 수색구조대 장비까지 털어가
활개치는 도둑들...퓨얄럽 자원봉사 수색구조대 장비까지 털어가
(퓨얄럽 수색구조대가 바쁜 시즌을 앞두고 수천 달러 상당의 장비를 도난 당했다. 기관의 차량도 손상을 입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퓨얄럽에 본부를 둔 한 자원봉사 수색 및 구조팀은 수천 달러 상당의 장비 도난과 차량 파괴 문제로 고심하고 있다. 연중 가장 바쁜 시기를 앞두고 피어스 카운티 수색 구조대는 인명 구조 대신 장비를
2023.05.12
어번 반대 차선 질주 차량에 치여 운전자 사망…살인 혐의 적용
어번 반대 차선 질주 차량에 치여 운전자 사망…살인 혐의 적용
(5월 12일 어번 동부행 SR 18번 도로 312번가 근처에서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12일 이른 아침 어번의 동부행 SR 18 도로에서 반대편 방향으로 질주하던 차량이 충돌사고를 일으켜 한 명이 사망했다. 워싱턴주 교통부는 금요일 자정 무렵 발생한 사망 충돌 사고에 대해 처음으로 보고했다. 충돌 사고는 312번가 근처에서
2023.05.12
워싱턴포스트 "한국 '노키드 존' 500곳…차별인가 권리인가"
워싱턴포스트 "한국 '노키드 존' 500곳…차별인가 권리인가"
한국뿐 아니라 美·英·캐나다·獨 등도 비슷한 논란   기본소득등 용혜인 의원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사회가 나 같은 사람을 원하지 않는 것 같았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의 이야기다. 2021년 첫 출산 후 산후우울증에 시달리던 용 의원은 아이를 동반해 한 카페에 들어가려다 제지를 받았다고 한다. '노키드 존'이라는 이유에서다. 워싱턴포스트(WP)는
2023.05.12
미 '불법입국 즉시추방' 종료…수만명 몰린 국경 대혼란
미 '불법입국 즉시추방' 종료…수만명 몰린 국경 대혼란
트럼프 시절 코로나19 예방 빌미로 도입…3년간 280만명 추방 하루 1만명씩 무단입국…국경 도시 시장은 '국가 비상사태 선포' 촉구   미국 내 불법 입국자를 즉시 국경 밖으로 추방할 수 있도록 한 정책이 12일(이하 현지시간) 종료됐다. 일단 미국 국경만 넘으면 체류가 이전보다 쉬워질 것이라 막연히 기대하는 사람들이 미국과 멕시코 접경지대에 몰려들면서 일대에 혼란이
2023.05.12
주한 美특수전사령관 "북한군 역량 몰라…문자 그대로 '블랙홀'"
주한 美특수전사령관 "북한군 역량 몰라…문자 그대로 '블랙홀'"
워싱턴타임스 인터뷰…"생각보다 강력하다고 가정해 준비해야"   마이클 마틴 사령관 [주한미특수전사령부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주한 미 특수전사령부의 마이클 마틴 사령관이 북한군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을 시인했다고 11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타임스가 보도했다. 마틴 사령관은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미 특수전사령부 관련 콘퍼런스 기간 이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북한군과
2023.05.12
조회수 올리려 비행기 고의 추락시킨 미국 유튜버 혐의 자백
조회수 올리려 비행기 고의 추락시킨 미국 유튜버 혐의 자백
"광고용 영상·증거인멸" 인정…美검찰 "중형 가능한 범죄"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는 유튜버 트레버 제이컵 [제이컵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유튜브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 타고 있던 비행기를 고의로 추락시킨 미국 유튜버가 증거인멸 등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ABC·NBC방송 등에 따르면 유튜버이자 스카이다이버인 트레버 제이컵(29)는 지난 2021년 12월 자신의 유튜브
2023.05.12
재미동포 고교생 피아니스트 루시 김 '올해의 아티스트' 뽑혀
재미동포 고교생 피아니스트 루시 김 '올해의 아티스트' 뽑혀
美 지역 일간지 OC레지스터·채프먼대 선정 7개 부문 중 기악 부문   '올해의 아티스트'에 선정된 재미동포 고교생 루시 김 [출처:찰스톤컴피티션 홈페이지, DB 및 재판매 금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OC) 예술고 루시 김(16) 양이 지역 최대 일간지 OC레지스터와 채프먼대학교가 선정한 기악 부문 '2023 올해의 아티스트'에 선정됐다. 12일 OC레지스터(www.ocregister.com)와 채프먼대 홈페이지에 따르면 78개
2023.05.12
“정규직 연봉 인상 없다” 경제 불확실성에 마이크로소프트 임금 ‘동결’
“정규직 연봉 인상 없다” 경제 불확실성에 마이크로소프트 임금 ‘동결’
경제적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시기에 미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올해 모든 정규직 근로자의 임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10일 인사이트를 통해 처음으로 보도되었다. 사티아 나델라 최고경영자(CEO)는 내부 메모에서 임금 동결은 인공지능으로의 주요 플랫폼 전환에 투자할 수 있는 충분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 설명하며 이미 작년에 급여를 인상했다고 덧붙였다. 나델라는 또한
2023.05.11
코너스톤 무료 진료소 치과 진료 확대...5월 21일 부터
코너스톤 무료 진료소 치과 진료 확대...5월 21일 부터
무료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너스톤 의료원이 치과 치료를 포함한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코너스톤은 오는 5월 21일부터 린우드 진료소에서 치과 클리닉을 연다고 발표했다. 치료에는 클리닝, 충전, 간단한 발치 등이 포함된다.  이를 위해 케빈 리, 더글라스 박, 찰스 김, 영 김 등 치과 의사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한다. 치과 진료는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일요일 1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보험 없이 치과 치료가 필요한 사람은 206-327-2433으로 전화해 사전 약속을 잡아야 한다. 코너스톤의 의료 디렉터인 이명자 의사는 성명을 통해 "우리는 어떠한 경제적 상황이더라도 모든 환자들에게 동등하게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헌신하는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치과 서비스 확대로, 더 많은 분들에게 치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치과 치료가 포함된 서비스 확대 소식을 전하며, 코너스톤 무료 진료소는 지역 사회에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라고 말했다. 코너스톤은 치과 확대에 이어 조만간 정신 건강 상담소도 개원할 예정이다.   예약 및 문의: 린우드 클리닉(내과, 재활과, 한의과, 치과): 8+1한의원 17414 Hwy 99 #104 LYNNWOOD WA 98037
2023.05.11
파이프 알파카 농장에서 요가하기…이색 문화 체험 주목
파이프 알파카 농장에서 요가하기…이색 문화 체험 주목
(피르우르 농장의 알파카 요가 수업. 킹5 뉴스화면 캡쳐)   화창한 주말 아침 파이프의 피르우드 농장(Firwood Farm)에서 리즈 그래셔는 알파카 요가 수업이라는 이색 수업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라마의 사촌으로 알려진 온화하고 평화로운 알파카와 함께 마음과 영혼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친다. 이 수업은 2019년에 시작됐지만, 농장 소유주인 리아나 스티덤은 2005년 처음으로 알파카를 브리딩 할
2023.05.11
드론으로 피자 배달하는 시대 열려....파글라아치 피자, 시애틀 지역 드론 배달 도입
드론으로 피자 배달하는 시대 열려....파글라아치 피자, 시애틀 지역 드론 배달 도입
  워싱턴주 서부에 25개 지점을 둔 파글리아치 피자는 사우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짚라인(Zipline)과 제휴해 드론으로 피자를 배달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각 드론이 13인치 피자와 2개의 사이드를 최종 목적지까지 운반할 수 있는 새로운 맞춤형 피자 상자 디자인에 대해 협력했다. 파글리아치 피자의 공동 소유자인 매트 갤빈은 10년 전부터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대담한
2023.05.11
바텔 초등학교 전화 위협에 수상한 사람 출몰…남은 주 휴교 돌입
바텔 초등학교 전화 위협에 수상한 사람 출몰…남은 주 휴교 돌입
(바텔 경찰국이 셸튼뷰 초등학교 수색을 하고 있다. 바텔 경찰국 트위터)   바텔에 위치한 셸튼뷰 초등학교는 이번 주 두 건의 안전 문제로 목요일과 금요일 휴교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사건은 월요일 학교에 전화로 걸려온 위협이었다. 당국에 따르면 위협 전화는 주 밖에서 걸려왔고, 모든 학생과 교직원은 안전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두 번째 사건은
2023.05.11
[사진] 야키마 농장 사과박스 1,500개 '활활', 거대한 연기 구름 목격
[사진] 야키마 농장 사과박스 1,500개 '활활', 거대한 연기 구름 목격
(Photo: Yakima County Fire District 5)   야키마 카운티의 한 도시인 써니사이드 인근에서 1,500개 이상의 사과상자에 불이 붙어 거대한 연기 구름이 목격되었다. 야키마 카운티 소방구역 5에 따르면 대형 쓰레기 더미 화재는 써니사이드 외곽의 2000년 SLI 도로 블록에서 발생했다. 당국은 1,500개에서 2,000개의 상자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화재 사진과
2023.05.11
코로나 공중보건 비상사태 3년여만 종료…진단·치료 자부담
코로나 공중보건 비상사태 3년여만 종료…진단·치료 자부담
백신 등은 계속 무료…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 등도 해체 12일부터 미국 입국시 백신 접종 증명서 제출 의무 폐지   백신 맞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가 3년여만인 11일(현지시간)로 종료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무료로 제공됐던 코로나 진단 및 치료 관련 조치가
2023.05.11
IMF "美 디폴트 빠지면 세계경제 심각한 영향…시급히 해결해야"
IMF "美 디폴트 빠지면 세계경제 심각한 영향…시급히 해결해야"
"고금리 등 美은행의 새로운 취약성에 대한 경계도 늦춰선 안 돼"   IMF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백악관과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이 부채한도 상향문제를 놓고 대치하고 있어 미국 연방정부의 채무 불이행(디폴트)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국제통화기금(IMF)이 이번 사태가 세계 경제에 미칠 심각한 영향을 경고했다. 줄리 코잭 IMF
2023.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