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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데이 주말 교통 마비 예상…”공항, 페리, 도로 전부 붐빌 것”
미국자동차협회(AAA)는 이번 메모리얼 데이 주말에 무려 4,230만 명의 미국인들이 집에서 50마일 이상을 여행할 것을 예측했다. 예측에 따르면 도로 여행은 작년보다 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AAA는 이번 메모리얼 데이 주말 동안 2백만명 이상 증가한 3,710만 명의 미국인들이 목적지로 운전을 통해 이동할 것을 예상했다. 주말 연휴 동안 워싱턴주 전역의 고속도로에서 교통량이 많을
2023.05.23
사무실 복귀 명령에 시애틀 아마존 본사 직원들 파업 예고
기술 대기업 아마존이 사무실 복귀 명령을 시행함에 따라 시애틀 본사의 일부 직원들은 이에 맞서 파업을 계획해 발표했다.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직원들은 5월 31일에 직장에서 걸어 나올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메일을 받았다는 아마존 직원 샤슈다 J는 지역 인터뷰에서 예정된 파업이 점심시간에 일어날 것이라고 언급하며 “도시 밖으로 이사한 사람들은 통근을 하기 힘든
2023.05.23
WA 체리 농가 등 노동력 부족으로 H-2A비자 발급
작년 추운 날씨와 4월의 강설로 인해 평소보다 적은 양의 체리 수확이 이루어진 후, 야키마 밸리의 체리 재배 지도자들은 올해에는 지역 과수원이 정상적인 조건, 즉 고품질의 과일 및 충분한 수확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낙관하고 있다. 현재와 같은 기상조건이 이어진다면 수확량은 약 20파운드 박스 1,990만 개와 맞먹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작년 수확량 1330만
2023.05.23
‘I-5 스카짓강 다리 붕괴’…10년 전 무슨 일이?
(2013년 5월 23일 스카짓강 다리 붕괴 모습. 코모뉴스 화면 캡쳐) 화요일은 I-5 스카짓강 다리 붕괴 10주년이 되는 날이다. 2013년 5월 23일, 당시 대형 트럭 다리의 상부 지지 빔 중 몇 개에 충돌하여 붕괴로 이어진 것으로 조사관들에 의해 판단됐다. 구조 대원들은 보트를 이용해 다리의 잔해에 얽혀 침수된 두 개의 차량에서
2023.05.23
린우드 호텔서 트럭 훔치던 2명에 총 쏜 뒤 직접 경찰에 신고
(사건이 발생한 린우드의 베스트 웨스턴 호텔. 코모뉴스 화면 캡쳐) 린우드의 한 호텔에서 23일 새벽 트럭을 훔치려다 총에 맞아 한 남성이 숨지고 한 여성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린우드 경찰국(LPD)에 따르면 경찰은 오전 2시 30분경 베스트 웨스턴 얼더우드에 출동했다. 20대 후반의 한 남자가 자신의 트럭을 훔치려던 남녀에게 총을 쏜 뒤 직접 911에
2023.05.23
코로나 후 美 10명 중 8명 재택…일자리 최우선 고려요인은 임금
워싱턴포스트·입소스 여론조사…82% "직업 즐긴다" 만족도 높아 응답자 80% "출근하더라도 더 많은 임금 주는 직장 택할 것" 미국 맥도날드의 구인 광고 [AFP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며 미국에서 재택근무 비중이 비약적으로 증가했지만, 임금만 높다면 사무실 근무에 대한 선호가 여전히 높다는 조사 결과가
2023.05.23
韓美, '北 사이버 외화벌이' 정조준…IT 업체·책임자 동시 제재
리설주 나온 금성학원 포함…韓 "기관 3·개인 7"·美 "기관 4·개인 1" 北핵·미사일 자금줄 차단 포석…샌프란시스코서 민관 심포지엄도 개최 "북한 핵·미사일 고도화 지속…가상화폐 탈취" (CG) [연합뉴스TV 제공] 한미 양국 정부가 북한의 정보기술(IT) 인력을 이용한 외화벌이를 차단하기 위한 동시 제재에 나섰다. 북한 인력이 국외에 체류하면서 국적과 신분을 위장해 IT 일감을 수주하는
2023.05.23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 회장에 이경철 수석부회장
제29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이경철 신임 회장 [이경철 회장 제공] 미국 내 78개 도시에서 활동하는 한인상공회의소를 대표하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29대 회장에 이경철(58) 정무수석부회장이 취임했다. 이 신임 회장은 23일 "단독후보로 출마해 최근 선관위로부터 당선증을 전달받았고, 지난 20일(현지시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총회와 함께 취임식을 열었다"고 연합뉴스에 전해왔다. 6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그는 "30만 재미동포 기업체의
2023.05.23
미 가정들 인플레에 직격탄… '살림살이 악화' 10년래 최고
연준 연례 보고서…'살림살이 나빠져' 35%, 1년 만에 15%p ↑ 일하는 시간 늘고 쇼핑 꺼려…13%는 "현금 400달러도 없어" 미국 워싱턴의 한 마트 모습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가정들이 높은 인플레이션 파고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살림살이가 나빠졌다는 사람은 10년 만에 최악으로 나타났으며, 일하는 시간을 늘리거나 쇼핑을 꺼리는 움직임도 감지됐다.
2023.05.23
누르면 푹 꺼진다...시애틀 앞바다 조개에 ‘전염성 암’ 퍼져
(바구니 새조개) 태평양 북서부 앞바다 조개에 전염섬 암이 퍼진 것으로 보고되었다. 해양 생태계에 관한 연구소를 이끄는 마이클 메츠거와 그의 연구팀은 4월 말 북서태평양이 원산지인 ‘바구니 새조개(Basket cockles)’를 찾기 위해 모래를 뒤졌다. 메츠거가 엄지손가락으로 껍질을 누르자, 조개는 둘로 갈라졌다. 죽어 있었기 때문이다. 메츠거와 연구팀은 이와 같이 워싱턴 해변에서 조개 수십
2023.05.22
캐나다 산불로 시애틀 상공에 떠오른 붉은 태양..."산불 연기에 익숙해져야"
(시애틀 상공에 떠오른 붉은 태양. Photo: National Weather Service Seattle) 동쪽 하늘의 이글거리는 붉은 태양이 시애틀 상공에 떠올랐다. 시애틀 국립기상청은 붉은 태양의 순간들을 포착해 트위터를 통해 공유했다. 붉은 태양은 시애틀에서만 목격된 것이 아니다. 워싱턴 동부지역과 오리건에서도 캐나다의 산불 연기로 인해 붉은 태양을 목격할 수 있었다. 지난 여름의 기억을 되살리는
2023.05.22
켄트 도로 심야 레이싱 중 5명 총 맞아…지켜보던 관중만 수백 명
(수백 명의 구경꾼과 레이서들이 거리 레이싱을 관람하기 위해 모여 있다. 킹5 뉴스화면 캡쳐) 일요일 새벽 켄트에서 발생한 거리 레이싱에서 5명이 총에 맞았다. 이날 오전 1시 15분경 추돌사고를 조사하던 한 경찰관이 이스트밸리 하이웨이와 사우스 180번가 방향에서 총성을 들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교차로는 수백 명의 구경꾼과 레이서들로 가득 차 있었다. 대응
2023.05.22
사우스 시애틀 그로서리 무장강도 3명 침입, 총 겨누고 강탈
(5월 22일 시애틀의 한 세븐일레븐에서 무장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월요일 이른 새벽 사우스 시애틀 마틴 루터 킹 주니어 웨이에 위치한 세븐일레븐에서 세 명의 무장강도가 침입했다. 킹카운티 보안관 사무소(KCSO)는 킹카운티의 12848 MLK Jr Way South에 위치한 편의점에서 오전 1시 10분경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용의자들은 약
2023.05.22
페더럴웨이 한인타운 바에서 총격사건 발생…2명 사망, 1명 부상
(3)
(총격 사건이 발생한 페더럴웨이의 범죄 현장. 코모뉴스 화면 캡쳐) 페더럴웨이 경찰국은 두 명의 여성이 사망하고 한 명의 남성이 부상당한 치명적인 총격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일요일 오전 3시 30분경 페더럴웨이 사우스 312번가와 퍼시픽 하이웨이 사우스의 교차로 근처에 위치한 스타즈 바 앤 그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에 대응했다. 현장에 도착한
2023.05.22
연준 매파 "금리 두번 더 올려야"…동결론자도 '추후 인상' 여지
불러드 "지금이 인플레와 싸울 타이밍", 카시카리 "동결해도 인상 종료 아냐"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6월 기준금리를 둘러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내 분열이 심화하는 가운데 연내 두 차례 추가 인상을 촉구하는 견해도 나왔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22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열린 미국가스협회 포럼에 참석해 "올해
2023.05.22
'노동력 부족' 미국, 외국 출신 노동력 비율 27년만에 최고치
지난해 18.1%…코로나19 이후 베이비붐 세대 조기 은퇴 빈자리 채워 미국 뉴욕의 건설 노동자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노동력 부족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미국에서 외국 출신 노동력의 비율이 2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통계를 인용해 외국에서 출생한 노동자의 비율이 2021년 17.4%에서 지난해 18.1%로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2023.05.22
미국인 5명 중 1명만 "나라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AP·NORC 여론 조사…바이든 국정 지지율 40%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인 5명 중 1명만이 나라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2일(현지시간) AP통신과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NORC)가 11~15일 미국의 성인 1천68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1%만이 나라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2023.05.22
좀도둑 못나가게 문 잠갔더니 총기난사…점원 과실치사 기소
미국의 상점에는 점원이 원격으로 가게 출입구를 걸어잠그는 장치가 있다. 워낙 물건값을 내지 않고 달아나는 좀도둑이 많다 보니 이들을 잡기 위해 고안된 장치다. 디트로이트 주유소 총격사건 CCTV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그런데 가게 점원이 다른 손님이 있는 상황에서 도둑을 잡겠다며 문을 잠갔는데 그 도둑이 손님들에게 총을 난사했다면
2023.05.22
"교통체증 대비해야" 주말간 SR 520 인근 I-5 익스프레스 레인 및 NB I-5 폐쇄
(시애틀 인근 I-5의 교통체증. 코모뉴스 화면 캡쳐) 시애틀의 SR 520 인터체인지 근처의 I-5 고속도로과 북쪽 방향 I-5는 이번 주말 일시적으로 폐쇄될 예정이다. 워싱턴주 교통부는 금요일 오후 10시부터 일요일 오전 10시까지 고속도로 공사 작업으로 인해 도로가 통제된다고 밝혔다. 북부행 I-5 운전자들은 동부행 SR 520과 몬트레이크 블루바드를 이용해 방향을 틀어 작업
2023.05.19
코너스톤 무료 진료소, 오는 6월부터 정신건강 진료도 시작
최근 저소득층을 위한 치과 응급 서비스를 시작한 코너스톤이 오는 6월부터 한인 사회를 돕기 위한 정신 건강 서비스도 다양한 측면의 프로그램을 통해 준비 중에 있다고 전했다. 코너스톤 측은 성명에서 “팬데믹 이전 정신건강 관련 서비스는 특정한 정신적 질환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경우로 제한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건강한 정신을 위해 삶의
2023.05.19
워싱턴주 로또 당첨자 나왔다…마을 편의점서 860만 달러 복권 판매
('엔드 오브 더 트레일 IV'의 매니저 샘 로어크. 2023년 4월 29일 860만 달러 로또 당첨 복권 판매해 86,000달러 보너스를 지급받았다. 코모뉴스 화면캡쳐) 지난 달 860만 달러 상당의 당첨 복권을 판매한 서스턴 카운티의 한 작은 마을 편의점이 86,000달러를 손에 쥐게 되었다. 워싱턴 로터리에 따르면 2019년 로체스터에 문을 연 '엔드 오브
2023.05.19
시애틀 산악인, 에베레스트 산 정상 올라 7좌 완등
(네팔과 티벳 경계의 에베레스트 산. 코모뉴스 화면 캡쳐) 시애틀에 거주하는 한 등반가가 18일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올라 7좌 정상을 정복했다. 등반가인 트래비스 반 오버베키는 7번째 정상에 도달하면서 등반을 완료해 각 대륙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인 7좌의 정상을 오르는 오랜 목표를 달성했다. 한편 봄은 에베레스트를 등반하기에 가장 인기 있는 계절로 네팔은
2023.05.19
“현대·기아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하세요” 만연한 도난 방지 도움
현대·기아차 차량 도난이 급증하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제공되고 있다. 이는 도둑들이 해당 차량의 보안 기능을 우회하는 방법을 찾아 훔치기가 쉬워진 현대·기아차가 이목을 받은 데 이어 나온 조치다. 올해 초 자신의 기아차를 도난당한 앙헬 브라이언트는 "도둑들이 창문을 부수고 스티어링 칼럼을 찢어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지만, 내 차의 연식은 USB로 해킹할 수 없었다"며 자신의
2023.05.19
새로운 시애틀 FIFA 월드컵 2026 로고 공개
(FIFA 월드컵 2026 로고가 5월 18일 공개되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시애틀의 월드컵 2026 조직위원회인 ‘SeattleFWC26’은 18일 목요일 오후 새로운 시애틀 FIFA 월드컵 2026 로고를 공개하고 스페이스 니들 꼭대기에 깃발을 게양했다. 이날 새로운 로고는 기자 회견을 통해 공개되었고, 시애틀 FIFA 월드컵 깃발은 저녁 시간까지 스페이스 니들 위에서 휘날렸다. 미 남녀
2023.05.19
10대행세 30대 한인男, 채팅서 만난 13세 소녀 방 침입해 쇠고랑
미국 일리노이주 위네바고 카운티 보안관 순찰차 [미국 일리노이주 위네바고 카운티 보안관청 웹사이트.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 사는 30대 한인 남성이 소셜미디어에서 만난 13세 소녀의 집을 찾아가 방 안까지 잠입했다가 붙잡혀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들에 따르면 시카고 남서 교외도시 네이퍼빌에 사는 A씨(39)는 작년 8월 1일 새벽에 자신의
2023.05.19
미국 지표 호조에 달러 가치 2달새 최고…금값은 주춤
달러인덱스 103 위로…달러 대비 엔·역외위안 가치 연중 최저 미국 달러 지폐 [타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경제 지표 호조와 이에 따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미 정치권의 부채한도 협상 진전 기대감 등에 힘입어 달러 가치가 2달 새 최고치를 찍었다. 1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엔화·유로화 등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측정하는
2023.05.19
엘니뇨 영향 수년간 지속하며 5천조∼7천조원 경제적 손실 유발
5년 이상 경제성장 둔화…빈도 늘며 21세기 손실 11경1천800조 1997∼1998 엘니뇨에 다른 GDP 손실 [Chris Callahan 제공/ / 재판매 및 DB 금지] 태평양 수온이 오르며 홍수와 가뭄 등 기상이변을 일으키는 엘니뇨가 종료된 뒤에도 영향이 수년간 이어지며 5천조∼7천조원의 경제적 손실을 유발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19일 나왔다. 이런 손실 규모는 지금까지
2023.05.19
"유명 글로벌 브랜드 운동복서 환경호르몬 과다 검출"
조깅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글로벌 유명 브랜드들의 소포츠브라와 레깅스 등 피부에 밀착하는 의류에서 유독성 화학물질이 기준치 이상 검출됐다고 미국 CNN 방송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영리단체인 환경건강센터(CEH)는 최근 진행한 비스페놀A(BPA) 검출 검사 결과를 토대로 총 8개 글로벌 의류 브랜드에 소송 방침을 알리는 법적 고지를 했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 의류에선 현행 캘리포니아주(州)법상 하루
2023.05.19
미국 법무부, 대한항공-아시아나 결합 저지 소송 검토
폴리티코 보도…"韓美간 여객·화물 운송 경쟁에 부정적 영향 우려" "소송 제기 여부는 미정"…대한항공 "경쟁 저해 우려 적극 불식할 것" 미국,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시 경쟁제한 우려 18일 인천국제공항에 계류 중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법무부가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막기 위해 소송을 제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 인터넷 매체 '폴리티코'가 3명의 소식통을
2023.05.18
산불 시즌 벌써 시작? 시애틀 상공서 흐릿한 연기 목격
(2023년 5월 18일 흐린 시애틀 상공. 코모뉴스 화면 캡쳐) 캐나다의 산불 연기로 인해 시애틀 하늘이 흐릿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높은 하늘을 올려다보면 구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캐나다에서 불어온 산불 연기가 대기권 상층에서 목격되는 것이다. 시애틀 위의 맑은 푸른 하늘이 연기로 가득 차 5월 중순에도 불구하고 8월처럼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캐나다의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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