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한국, 11년만에 유엔 안보리 재진입…비상임이사국 선출
한국, 11년만에 유엔 안보리 재진입…비상임이사국 선출
192개 회원국 중 180표 획득…내년부터 세 번째 활동 시작 거부권 없지만 안보리 현안논의·표결 참여…외교 지평 확대 기대 北 핵위협 대응 등 안보리의 한반도 문제 논의에도 적극 관여 가능   유엔 총회 모습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 선출됐다. 한국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총회 비상임이사국 선거에서
2023.06.06
마이크로소프트 365 제품 이용자 1만8천명 '프로그램 다운' 피해
마이크로소프트 365 제품 이용자 1만8천명 '프로그램 다운' 피해
아웃룩 로그인 장애 등 수시간 '먹통'…오후 들어 MS "문제 해결"   마이크로소프트 365 소개 페이지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 캡처]   워드와 엑셀, 아웃룩 등 사무용 소프트웨어를 망라한 마이크로소프트(MS) 365 제품 이용자 1만8천여 명이 5일(현지시간) 이 프로그램이 다운되는 피해를 겪었다. A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인터넷 서비스 오류 집계 사이트인 다운디텍터는 이날 오전 10시께
2023.06.06
"美 역사상 최악의 스파이"…전 FBI 요원 감옥서 사망
"美 역사상 최악의 스파이"…전 FBI 요원 감옥서 사망
20년 가량 구소련·러시아에 1급 기밀 수천건 빼돌려   '이중간첩' 전 FBI 요원 로버트 핸슨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스파이 중 한 명으로 알려진 로버트 핸슨 전 연방수사국(FBI) 요원이 5일(현지시간) 수감중이던 감옥에서 숨졌다고 AP·로이터·UPI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콜로라도주 플로렌스 연방 교도소 측에 따르면 올해 79세인 핸슨은
2023.06.06
대면 수업 재개 후 학생에게 맞는 미국 교사 늘었다
대면 수업 재개 후 학생에게 맞는 미국 교사 늘었다
"팬데믹 기간 혼란·때려도 처벌 안 받는다는 인식 탓"   6살 초등학생이 교사에게 총을 쏜 사건이 발생한 미국 초등학교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대면 수업이 재개된 뒤 학생에게 맞는 교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위험관리 서비스 업체 갤러거 바셋
2023.06.06
이번 주 기온 다시↑…퓨젯 사운드 일부 지역 90도 넘어
이번 주 기온 다시↑…퓨젯 사운드 일부 지역 90도 넘어
워싱턴 서부지역에 화창한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 시애틀 국립기상청은 이번 주중 날씨는 맑은 하늘과 약간의 북풍을 동반한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월요일 지역 전역의 기온은 약간 올라 70도 선에 머물겠지만 워싱턴과 캐나다 해안에 위치한 고기압의 능선이 강화되기 시작하는 화요일부터는 눈에 띄는 기온 상승이 시작된다. 퓨젯 사운드 지역의 최고 기온은
2023.06.05
킹 카운티 상업용, 주거용 부동산 가치 최대 20% 하락
킹 카운티 상업용, 주거용 부동산 가치 최대 20% 하락
킹 카운티의 상업용 건물과 주거용 부동산이 예년에 비해 가치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킹 카운티 평가관 존 윌슨은 “2021년과 2022년에는 수요와 공급의 큰 불균형으로 인해 집값과 가치가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킹 카운티의 주택 시장은 여전히 건실하지만 2023년에는 상당히 냉각돼 가치가 하락했다”고 말했다. 킹 카운티의 주택 부동산 가치는 2022년 2분기에 사상 최고치를
2023.06.05
“조개잡이 최적” 이번 주 퓨젯 사운드 갯벌 올해 최고 수준 개방
“조개잡이 최적” 이번 주 퓨젯 사운드 갯벌 올해 최고 수준 개방
(시애틀 타임즈 뉴스화면 캡쳐)   이번 주 퓨젯 사운드 지역에서는 올해 가장 낮은 수준의 조수가 예상된다. 월요일과 화요일 시애틀의 해수면은 일반적인 조수에 비해 거의 4피트나 낮아져 해양 생물이 가득 찬 갯벌이 드러날 예정이다. 조수는 월요일 오후 12시 26분에 -3.7피트, 그리고 화요일 오후 2시 3분에 -3.2피트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월요일과 화요일을
2023.06.05
워싱턴주 ‘사업’ 바람 분다…신규 사업체 극적으로 증가
워싱턴주 ‘사업’ 바람 분다…신규 사업체 극적으로 증가
워싱턴주 전역에서 소규모 사업에 대한 바람이 불고 있다. 미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2022년 워싱턴 주 사업 신청이 2019년보다 25% 더 많이 접수됐다. 지난해 킹 카운티에서는 주내에서 가장 많은 33,200개 이상의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이 접수된 것으로 보고됐다. 일반적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자신의 재정적 수단과 재정 계획을 자세히 살펴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노스웨스턴 뮤추얼-시애틀의 재정
2023.06.05
레이니어 등반 워싱턴 남성 정상 부근서 사망
레이니어 등반 워싱턴 남성 정상 부근서 사망
지난주 워싱턴주의 한 남성이 마운트 레이니어 정상에 등반 도중 쓰러져 사망했다고 국립공원 관계자들이 말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브레머튼 출신인 브라이언 하퍼(41)가 지난 수요일 오전 7시 30분경 알파인 어센트 인터내셔널((Alpine Ascents International)이 주최한 등반 도중 해발 14,441피트의 산 정상 부근에서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가이드들은 남성의 맥박을 감지하지 못했고 심폐소생술을 성공하지 못했다. 알파인
2023.06.05
타코마서 1년 넘게 결핵치료 안 받고 돌아다닌 여성 체포
타코마서 1년 넘게 결핵치료 안 받고 돌아다닌 여성 체포
결핵 환자 [AP=자료사진.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미국에서 결핵에 걸린 여성이 1년 넘게 치료받지 않고 격리명령도 따르지 않다가 체포돼 교도소 신세를 지게 됐다. 4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인사이더에 따르면 워싱턴주 터코마에 사는 한 여성이 전염성 폐결핵 진단을 받고도 치료와 격리를 거부하다 체포돼 지난 1일 피어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터코마-피어스 카운티
2023.06.05
미국서 '좀비 모기지'에 일부 집주인들 압류 위험 직면
미국서 '좀비 모기지'에 일부 집주인들 압류 위험 직면
미국의 한 주택 매물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내 일부 주택 소유자들이 10여년 전 이용했던 이른바 '좀비' 모기지(주택담보대출) 상품 때문에 주택 압류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에서는 대출자들이 은행 등으로부터 자금을 빌리는 저당 대출(Primary Mortgage) 이외에, '주택자산 신용한도'(HELOC) 등과 같이 저당 대출을 유동화한 대출상품(Secondary Mortgage)이
2023.06.05
80세 바이든 두 얼굴…백전노장 정치 9단이냐, 불안한 노약자냐
80세 바이든 두 얼굴…백전노장 정치 9단이냐, 불안한 노약자냐
고령·건강악화 가능성 둘러싼 미국내 논란은 엄연한 사실 말실수·넘어지기 등 목격될 때마다 '괜찮을까' 의심 증폭 정치기술·일정·자기관리 보면 '나이는 숫자일 뿐' 반론 득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80세로 연임에 도전하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나이는 무기일까 약점일까.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미국 역사상 최고령
2023.06.05
테크주가는 뛰고 있는데…S&P500 공매도는 15년만에 최고치
테크주가는 뛰고 있는데…S&P500 공매도는 15년만에 최고치
S&P500, 올해 12% 상승했지만 소수 빅테크 기업 실적 제외하면 '마이너스'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들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게티 이미지 제공]   미국 월스트리트에서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주요 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하락에 베팅한 투자자들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4일(현지시간) 투자정보업체인 비스포크 인베스트먼트 그룹을 인용해 S&P500에 대한 헤지펀드 등의 공매도 포지션이 2007년 이후 15년만에 최고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2023.06.05
'영원한 화학물질' 소송 휘말린 미 업체들 1조5천억원 합의금
'영원한 화학물질' 소송 휘말린 미 업체들 1조5천억원 합의금
발암물질 PFAS, 수자원 등 오염…업체들 "상수도 오염 관련한 소송 해결" 듀폰 자연에서 잘 분해되지 않아 '영원한 화학물질'로 불리는 발암성 오염물질 '과불화화합물'(PFAS)을 만들고 제품을 생산해 수많은 소송에 휘말린 업체들이 1조5천억원이 넘는 합의금을 지불하기로 했다. 블룸버그·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듀폰과 케무어스, 코르테바는 2일(현지시간) 듀폰이 만든 PFAS와 관련해 이 물질이 상수도 등 미국 내 수자원을
2023.06.03
바이든, 美 디폴트 시한 이틀 남기고 부채한도 합의안 서명
바이든, 美 디폴트 시한 이틀 남기고 부채한도 합의안 서명
바이든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연방정부의 부채 한도를 상향하는 내용의 '국가 재정 책임법'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이번 합의안은 미 대선 이후인 2025년 1월까지 연방정부 부채 한도 적용을 유예하는 대신 올해 10월부터 시작되는 2024 회계연도에 비 국방 분야 지출을 동결 수준으로 유지하고 국방 분야 지출은 3%가량 증액하는 내용
2023.06.03
주말 교통: I-405, SR 520 및 SR 99 차선 폐쇄
주말 교통: I-405, SR 520 및 SR 99 차선 폐쇄
동부지역과 시애틀에서 계획된 도로 공사로 인해 이번 주말 교통에 지장이 생길 전망이다. 워싱턴 주 교통부(WSDOT)는 금요일 오후 10시 정비를 위해 시애틀의 SR 99 터널을 완전히 폐쇄할 예정이다. 터널은 토요일 오전 6시에 다시 개방된다. 이번 주말 I-405를 통해 북쪽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다른 경로를 이용하는 것을 고려하거나 여행에 대한 추가 시간을
2023.06.02
아마존, 프라임 회원에 공짜 휴대폰 서비스 제공하나?
아마존, 프라임 회원에 공짜 휴대폰 서비스 제공하나?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아마존은 프라임 회원들에게 무료 또는 저가 휴대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대해 무선 통신사들과 협의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아마존은 최저 도매 가격을 얻기 위해 버라이즌, T-모바일, 디시(Dish) 넷트워크와 협상 중이다. 이를 통해 프라임 회원들에게 무료 또는 월 10달러 수준의 무선 요금제를 제공함과 동시에 최대 소비 고객들의 충성도를 높일
2023.06.02
주택 보험료, 오래 유지할수록 비싸다! 돈 아끼는 팁
주택 보험료, 오래 유지할수록 비싸다! 돈 아끼는 팁
만약 주택 보험료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저렴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이는 오산이다. 평균적으로 올해 주택 보험 청구료는 약 7%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제스 라이트는 최근 아파트에서 단독 부택으로 이사했다. 생활 공간이 넓어지면 그만한 새로운 책임이 뒤따른다. 라이트는 보험을 들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가장 큰 이유로는 나무가 넘어지거나, 누군가 다치거나, 화재,
2023.06.02
학교 주변 총격 사건 3건 발생…시애틀 고교 캠퍼스 폐쇄
학교 주변 총격 사건 3건 발생…시애틀 고교 캠퍼스 폐쇄
시애틀의 가필드 고등학교가 최근 3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한 후 금요일 캠퍼스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시애틀 경찰국과 태런스 하트 교장은 총격 사건에 연루된 학생은 없었지만 캠퍼스 보안 강화를 위한 것이라 전했다. 하트 교장은 학부모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학교의 안전을 매우 심각하게 여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방과 후 행사와 주말 활동도 취소됐다. 이에 따라 캠퍼스
2023.06.02
뒷마당에 흑곰이 어슬렁…서부 워싱턴 민가에서 또 발견
뒷마당에 흑곰이 어슬렁…서부 워싱턴 민가에서 또 발견
(5월 31일 윗비 아일랜드의 한 민가 뒷마당에서 곰이 포착됐다. Photo: Island County Sheriff's Office)   최근 또 다른 곰이 서부 워싱턴 윗비 아일랜드에서 목격되었다. 아일랜드 카운티 보안관은 5월 31일 오크 하버의 스트로베리 포인트 지역에서 곰이 나타났는 신고를 받았다. 한 지역 주민이 자신의 뒷마당에 나타난 곰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었다. 당국은
2023.06.02
미국서 4년간 거의 썩지 않은 수녀 시신에 순례객 북적
미국서 4년간 거의 썩지 않은 수녀 시신에 순례객 북적
4월 이장 과정서 악취 안나…교구 "철저한 조사 위해 보호 필요"   빌헬미나 랭커스터 수녀 앞에 무릎꿇은 신자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4년 전 미국 미주리주 한 마을에 묻혔던 수녀의 시신이 거의 부패하지 않았다는 '기적'이 전해지면서 순례객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1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와 미국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수녀복을
2023.06.02
올라도 너무 올라…"소비자들 쇠고기 내려놓고 해산물 집는다"
올라도 너무 올라…"소비자들 쇠고기 내려놓고 해산물 집는다"
WSJ "가뭄·비용 상승으로 쇠고기 가격 사상 최고 수준"   가뭄과 비용 상승으로 농가들이 소 사육을 줄이면서 미국 내 쇠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슈퍼마켓에 진열된 쇠고기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보도에 따르면 농업 전문 은행 라보뱅크는 쇠고기 분쇄육이 2020년
2023.06.02
"美 교사 55만명, 총들고 출근 원해…백인이 더 적극적"
"美 교사 55만명, 총들고 출근 원해…백인이 더 적극적"
반자동 돌격소총 [AP 연합뉴스]   근 미국에서 학교 총기난사 사건이 빈발하는 가운데 교사가 직접 총으로 무장하는 방안을 두고 여론이 분분하다고 CNN 방송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싱크탱크 랜드연구소가 작년 10∼11월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정규 교육과정 공립학교 교사 973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자신들이 총기를 소지한 채 출근하는 것이 학교를 더 안전하게 만들 것이라고 생각하는
2023.06.02
왜 Z세대는 돈에 집착하는가…"경제위기 보고 자라"
왜 Z세대는 돈에 집착하는가…"경제위기 보고 자라"
어려서 금융위기 보고 사회 진출해선 코로나·인플레 겪어 "기성세대, 40시간 일하고 집사…現초년생은 생활비 충당도 어려워"   뉴욕시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붙은 임대 매물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최근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젊은 회사원들은 직장 선택에서 급여가 얼마인지를 다른 세대들보다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여기에는 이들 세대가 자라온 시대 환경의 영향이 많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2023.06.02
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 소상공인혁신펀드(SBIF) 그랜트 수혜자 발표
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 소상공인혁신펀드(SBIF) 그랜트 수혜자 발표
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는 31일 소상공인혁신펀드(SBIF) 그랜트 수혜자가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한인회는 성명을 통해 미연방정부가 소상공인의 경제 활동의 혁신과 활성화를 위하여 마련한 이 기금은 3월 31일까지 신청서를 마감하였으며 총 355개의 신청서가 접수되었고 7명의 심사위원이 2달여간의 자격 심사 과정을 거쳐 250개를 수혜 대상업체로 확정 지었다고 전했다. 총 60만달러의 소상공인혁신펀드(SBIF)는 지원자의 평점을 14개의 등급으로 나누어
2023.06.01
6월 2일 ‘전국 도넛의 날’…크리스피 크림 무료 도넛 제공
6월 2일 ‘전국 도넛의 날’…크리스피 크림 무료 도넛 제공
오는 금요일인 6월 2일은 전국 도넛의 날이다. 다른 많은 음식의 날과는 달리 역사는 193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국 도넛의 날은 제1차 세계 대전 동안 전선에서 미군 병사들에게 도넛을 나눠준 ‘도우걸(doughgirls)’로 알려진 구세군 자원봉사자들을 기리는 날이다. 1938년 이래로 구세군은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을 전국 도넛의 날이라고 불렀고, 전국적으로 도넛 체인점들은 다양한 거래와
2023.06.01
‘워싱턴주 최초’ 산악 지형 활용한 대형 롤러코스터 개장
‘워싱턴주 최초’ 산악 지형 활용한 대형 롤러코스터 개장
(Courtesy of Leavenworth Adventure Park)   태평양 북서부는 소수의 작은 지역 테마파크와 아주 적은 수의 놀이기구 등으로 롤러코스터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다. 그러나 6월 1일 목요일 리븐워스에 워싱턴 최초의 알파인 롤러코스터 공원이 개장하면서 전환점을 맞게 됐다. 알파인 롤러코스터는 산악 지형을 활용하여 설계된 롤러코스터로 지형을 따라 급경사나 회전 등 놀이감과 모험감을
2023.06.01
케미악 고등학교, 학생과 부적절한 성행위한 코치 해고
케미악 고등학교, 학생과 부적절한 성행위한 코치 해고
머킬티오 케미악 고등학교에서 풋볼 보조 코치이자 대리 교사로 재직 중이던 교직원이 학생과의 성적 위법행위 혐의로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뒤 해고됐다. 머킬티오 학군 대변인 다이앤 브래드포드에 따르면 학교는 3월 31일 커뮤니티 구성원으로부터 해당 사실을 접수한 교직원이 교장에게 알리며 해당 혐의에 대해 인지하게 됐다. 남성은 4월 3일 휴가에 돌입 한 뒤 5월
2023.06.01
“벽 타고 고가도로에 기대어 처참” I-5 세미트럭 전복 사고 발생
“벽 타고 고가도로에 기대어 처참” I-5 세미트럭 전복 사고 발생
(6월 1일 새벽 졸음 운전으로 세미트럭이 전복됐다. Photo: West Pierce Fire and Rescue)   레이크우드의 사우스 타코마 웨이 인근 I-5 북행 다중 차선이 세미트럭이 전복된 후 목요일 아침 통근 동안 폐쇄되었다. 워싱턴주 순찰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5분경 북쪽으로 향하던 트럭이 오른쪽으로 돌연 방향을 틀어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어 트럭은 제방을
2023.06.01
메모리얼 데이 주말 벨뷰서 납치폭행...피해자 생명 위독
메모리얼 데이 주말 벨뷰서 납치폭행...피해자 생명 위독
벨뷰 형사들은 메모리얼 데이 주말에 발생한 납치와 폭행 사건의 목격자를 찾고 있다. 5월 27일 토요일 오후 10시 직후 벨뷰 경찰은 NE 2번가 10600 블록에 정차한 검은색 SUV에 대한 여러 건의 전화를 받았다. 접수된 신고 전화에 따르면 두 남자가 SUV에서 내려 한 남자를 공격한 뒤 피해자를 강제로 SUV에 태우고 질주했다. 당국은
2023.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