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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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 IRA 혜택 제외에도 상반기 美 전기차시장 점유 2위
현대·기아, IRA 혜택 제외에도 상반기 美 전기차시장 점유 2위
GM과 포드 등 제쳐…테슬라, 압도적 1위 지킨 가운데 점유율 하락   뉴욕 오토쇼에 전시된 현대차 아이오닉6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현대차그룹이 올해 상반기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점유율 2위에 올랐다고 CNBC방송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장조사업체 모터인텔리전스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상반기 미국에서 3만8천457대의 전기차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보다 11% 증가해 테슬라(33만6천892대)에 이어
2023.07.07
미 공화 대선 주자 1·2위 트럼프·디샌티스, '쩐의 전쟁' 치열
미 공화 대선 주자 1·2위 트럼프·디샌티스, '쩐의 전쟁' 치열
트럼프 2분기 3천500만달러…디샌티스는 출마 후 6주간 2천만달러   디샌티스 미국 플로리다주지사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공화당 대선 주자 중 선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그를 추격하는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선거 자금 모금에서도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 폭스뉴스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디샌티스 캠프
2023.07.07
‘비행기 폭탄 위협’ 시애틀행 알래스카 항공 회항
‘비행기 폭탄 위협’ 시애틀행 알래스카 항공 회항
미국 애틀랜타에서 시애틀로 향하던 알래스카 항공 소속 여객기가 5일 오후 폭탄 테러 위협으로 스포캔 국제공항으로 회항했다. 공항 측은 현재 용의자 1명이 구금돼 있으며 항공 운항이 재개됐다고 밝혔다. 알래스카 항공에 따르면 한 남자가 승무원에게 “항공기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을 가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비행기는 스포캔으로 회항하여 오후 5시 15분 착륙에 성공했다. 당시
2023.07.06
올 여름 워싱턴주 대기질 '건강 위협'...N95 마스크 준비해야
올 여름 워싱턴주 대기질 '건강 위협'...N95 마스크 준비해야
퓨젯 사운드 지역 주변의 대기질은 5일 건강에 좋지 않은 수준에 도달했고 레이크우드, 파크랜드, 스패너웨이와 같은 곳에서는 위험 수준에 도달했다. 이날 대기질 악화 원인으로 메이슨 카운티에서 발생한 화재 등이 영향을 미쳤다. 퓨젯 사운드 클린 에어 에이전시(Clean Air Agency)는 지난 며칠 동안 캐나다의 산불, 불꽃놀이, 메이슨 카운티의 화재 등으로 대기질 수준이 나빠졌다고
2023.07.06
워싱턴주 요양원에 메디케이드 지원 대폭 증가
워싱턴주 요양원에 메디케이드 지원 대폭 증가
워싱턴의 요양원들이 7월 1일에 시작된 메디케이드 기금 증가로 인해 더욱 많은 자금을 조달 받고 있다. 올해 초 주 의원들이 향후 2년간 중대한 국가 서비스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승인한 693억 달러 중 1억700만 달러가 요양원에 할당되었다. 주 사회 보건부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장기 요양 시설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62%가 메디케이드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2023.07.06
“헌혈하세요” 여름철 수요는 높지만 기증은 감소
“헌혈하세요” 여름철 수요는 높지만 기증은 감소
미국 적십자사는 혈액 부족을 막기 위해 시민들에게 올 여름 헌혈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워싱턴주 보건부는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헌혈이 중요하지만, 수요가 증가하는 여름철에는 휴가철 성수기로 인해 헌혈자가 감소한다고 밝혔다. 여름 시즌이 계속됨에 따라 미국 적십자사는 헌혈이 가능한 사람들에게 기부를 요청하고 있다.   헌혈하는 방법 미국 적십자사(American Red Cross) 헌혈을
2023.07.06
캐피톨힐 칼부림 살인 용의자 200만 달러 보석금 책정
캐피톨힐 칼부림 살인 용의자 200만 달러 보석금 책정
지난 7월 4일 시애틀 캐피톨 힐 인근에서 한 남성을 부엌칼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에게 200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되어 수감 중에 있다. 사건은 이날 새벽 3시 30분경 브로드웨이 1500블록에 있는 76 주유소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도착한 경찰관이 45세의 피해자가 여러 군데 자상을 입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피해자는 결국
2023.07.06
미 금리인상·미중 갈등 우려 속 亞증시 하락…항셍 장중 3%↓
미 금리인상·미중 갈등 우려 속 亞증시 하락…항셍 장중 3%↓
美 10년물 국채 금리 4개월 새 최고…엔/달러 환율은 143엔대로 하락   하락 출발한 코스피 코스피가 전날보다 4.25p(0.16%) 내린 2,574.75로 시작한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5.9원 오른 1,304.5원으로, 코스닥은 1.88p(0.21%) 내린 889.30로 개장했다.    미국 기준금리 추가 인상과 미중 갈등
2023.07.06
수돗물 절반가량 발암물질로 알려진 과불화화합물에 오염"
수돗물 절반가량 발암물질로 알려진 과불화화합물에 오염"
美 지질조사국 보고서…"정수 필터 설치하고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수돗물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전역의 수돗물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암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과불화화합물(PFAS)에 오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6일(현지시간) 미 지질조사국(USGS)이 새로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과학자들이 미국의 716개 지역에서 수돗물 성분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45%에서 과불화합물이
2023.07.06
네이마르, 저택 내 불법 인공 호수 건설로 43억원 벌금형
네이마르, 저택 내 불법 인공 호수 건설로 43억원 벌금형
리우데자네이루주에 위치한 네이마르 저택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브라질의 축구 스타 네이마르(31)가 리우데자네이루주 망가라치바시 해변에 위치한 자신의 저택을 개조하는 과정에서 현지 환경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총 1천6백만 헤알(한화 약 43억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망가라치바 시청은 네이마르가 자신의 저택에 불법적으로 인공 호수를 건설한 혐의로 기소된 후 네 가지
2023.07.06
미 노동시장 과열 '여전'…6월 민간고용, 전망치 2배 이상↑
미 노동시장 과열 '여전'…6월 민간고용, 전망치 2배 이상↑
실업수당 청구 25만건…5월 구인건수 1천만건 하회했지만 '높은 수준' 민간고용 '쇼크'에 2년물 美국채금리 16년만에 최고…10년물도 4% 돌파   채용 안내문 붙인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상점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 1년여 동안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노동시장이 아직 뜨겁다는 고용 관련 지표가 잇따랐다. 미국의 민간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6월 민간 기업 고용이
2023.07.06
벨타운 한인 임신부 비극으로 시애틀 도난 총기 시장 관심 집중
벨타운 한인 임신부 비극으로 시애틀 도난 총기 시장 관심 집중 (4)
스미스 앤 웨슨(Smith & Wesson) 권총 도난 사건과 벨타운에서 발생한 무분별한 총격 사건 사이에는 2년과 40마일이라는 시간과 거리가 녹아 들었다. 이 사건에서 한인 임신부 권이나씨와 뱃속의 태아가 사망했고, 권씨의 남편이 부상을 입었다. 이 9mm 권총이 레이크우드에서 시애틀로 북상하는 동안 몇 차례 전달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 범죄 연구소 보고서에는 이 권총이
2023.07.05
오로라 애비뉴 매춘부 위장 경찰에 접근한 성매매 남성 7명 체포
오로라 애비뉴 매춘부 위장 경찰에 접근한 성매매 남성 7명 체포
6월 28일 오로라 애비뉴 노스에서 인신매매 피해자에게 접근하는 남성을 겨냥한 잠복 작전의 결과 7명의 남성이 체포되었다. 경찰은 시애틀 경찰청의 인신매매 전담반, 주요 범죄 전담반, 일반 수사대, 마약, 지역사회 대책반, 순찰 경찰관들이 악명 높은 노스 시애틀 거리의 12500 블록에서 작전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몇 시간 동안 매춘부 행세를 하는 잠복 경찰관에게
2023.07.05
다음 주 올스타전 앞두고 소도 RV 노숙자 캠프 긴장 고조
다음 주 올스타전 앞두고 소도 RV 노숙자 캠프 긴장 고조
시애틀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소도 인근에서 RV 캠프의 노숙자들이 떠날 것을 권고하는 안내문이 게시된 후 소지품을 옮길 준비를 하고 있다.이 지역은 범죄, 마약 거래, RV 야영지의 쓰레기와 관련된 지속적인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다.T-모바일 파크 남쪽 유타 애비뉴의 RV에 사는 남성 닐이 "그들(정부)은 우리가 수요일 아침까지 여기서 나가야
2023.07.05
“모두 밖으로 나오라” 스패너이 주택가 총격 살인 수사에도 용의자 오리무중
“모두 밖으로 나오라” 스패너이 주택가 총격 살인 수사에도 용의자 오리무중
수요일 이른 아침 피어스 카운티 주택가에서 한 남자가 총에 맞아 사망했다.피어스 카운티 보안관국(PCSD)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 56분께 동부 187번가 1800블록으로 경찰이 출동해 거리에서 한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PCSD는 "용의자가 여전히 인근 주택 내부에 있다는 신고자들의 진술에 따라 경찰이 집을 에워싸고 모두 밖으로 나오라고 명령했다. 형사들이 모든 주민을 심문하고
2023.07.05
독립기념일 폭죽 터지는데 ‘탕’…타코마 27세 남성 총 맞아 사망
독립기념일 폭죽 터지는데 ‘탕’…타코마 27세 남성 총 맞아 사망
(7월 4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조사를 하고 있다. 코모뉴스 화면캡쳐)   화요일 밤 타코마에서 27세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한 후 살인 수사가 진행 중이다. 타코마 경찰국(TPD)에 따르면 독립기념일 불꽃놀이가 한창이던 7월 4일오후 10시 30분쯤 스완 크릭 공원 바로 서쪽에 있는 이스트 에버렛가 3900 블록에서 총성이 의심된다는 911 신고
2023.07.05
최악 넘긴 자동차 시장…상반기 판매 두 자릿수 증가
최악 넘긴 자동차 시장…상반기 판매 두 자릿수 증가
글로벌 공급망 안정으로 생산 안정화·소비자 구매욕 회복   딜러에 인도되는 신차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자동차 시장이 바닥을 찍고 상승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5일(현지시간) 올해 상반기 미국 신차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14%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인플레이션과 고금리 탓에 올해 미국 신차 판매가 저조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2023.07.05
미국 시민권 시험 더 어려워진다…"영어 부족한 난민·고령자 불리"
미국 시민권 시험 더 어려워진다…"영어 부족한 난민·고령자 불리"
개인정보 질문 대신 사진 보여주며 "묘사하라"…역사문제는 단답형→선다형 미국 신규 시민권자 선서식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시간)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의 자택인 버지니아주 마운트버넌에서 열린 귀화식에서 새로 미국 시민이 된 이들이 충성 선서를 하고 있다.   미국 시민권 신청자가 치르는 시험이 앞으로 더 어렵게 바뀌면서 영어 실력이 낮은 이들이 미국 시민이 되는 게
2023.07.05
테슬라 2분기 재고 1만3천대…"2개 모델 의존, 한계 올 수도"
테슬라 2분기 재고 1만3천대…"2개 모델 의존, 한계 올 수도"
오래된 모델 '시장경쟁력 하락' 지적…신차 출시 계획도 불투명 "재고 소진용 가격 인하와 판촉 활동은 수익성 압박할 것"   테슬라 차량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2분기 시장 기대치를 넘는 차량 인도 실적을 발표했지만, 생산량도 전보다 크게 늘면서 재고가 쌓이는 문제에 부딪혔다는 지적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2023.07.05
독립기념일 연휴에 전국서 총기난사 17건…최소 18명 사망
독립기념일 연휴에 전국서 총기난사 17건…최소 18명 사망
워싱턴·루이지애나·필라델피아·텍사스·볼티모어 등에서 무차별 총격 어린이 다수 등 102명 부상…CNN "올해 들어 최소 412명 총격으로 사망"   총격 사건이 벌어진 워싱턴DC의 미드가 [워싱턴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 동안 미국 전역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최소 18명이 사망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의 비영리 재단 총기 폭력 아카이브(GVA)에 따르면, 독립기념일
2023.07.05
7월 4일 교통: WA에서 운전을 피해야 할 때와 장소
7월 4일 교통: WA에서 운전을 피해야 할 때와 장소
미국에서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주가 워싱턴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휴일 많은 사람들이 차를 몰고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AA는 7월 4일 연휴 동안 워싱턴 주민들이 작년보다 2.1% 증가한 89만 7,495대의 자동차를 운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AAA는 사상 최대 수치인 5070만 명의 사람들이 이번 연휴에 집에서 50마일 또는 그
2023.07.03
전복된 페덱스 트럭에 I-5 운전자들 떨어진 소포 들고 도주
전복된 페덱스 트럭에 I-5 운전자들 떨어진 소포 들고 도주 (1)
(코모뉴스 화면)   워싱턴주 순찰대는 I-5 도로 위 전복된 페덱스 트럭에서 소포를 훔치는 데 가담한 용의자들의 신원을 확인하는 과정에 있다고 전했다. 6월 30일 금요일 오후 9시 45분경 당국은 SB I-5 인근 노스게이트에서 세미 트럭의 전복 사고를 보고하는 여러 통의 911 전화를 받았다. 이 사고로 모든 차선이 막혀 있었다. 도착한 경찰관들은
2023.07.03
퓨얄럽 교회 주차장서 말다툼 끝에 총격…무고한 행인과 차량 12대 총 맞아
퓨얄럽 교회 주차장서 말다툼 끝에 총격…무고한 행인과 차량 12대 총 맞아
(7월 1일 퓨얄럽 교회 주차장에서 총격이 발생해 무고한 행인 1명과 차량 12대가 총알에 맞았다. 코모뉴스 화면)   퓨얄럽 교회 주차장에서 사람들 간의 말다툼이 총격으로 이어진 후 어느 무고한 행인이 빗나간 총에 맞았다. 퓨얄럽 경찰은 차량 12대도 총알에 맞아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퓨얄럽 경찰서에 따르면 총격은 지난 토요일 9번가 SW 600블록에서
2023.07.03
린우드 ‘마약 소탕작전’…펜타닐 알약 7000정, 필로폰 코카인 총기 대량 압수
린우드 ‘마약 소탕작전’…펜타닐 알약 7000정, 필로폰 코카인 총기 대량 압수
(6월 29일 경찰이 압수한 총기와 마약. 코모뉴스 화면)   경찰의 수색 영장으로 펜타닐, 필로폰, 코카인과 같은 마약과 다수의 총기를 회수한 후 46세의 남성이 스노호미시 카운티 교도소에 체포되어 입건되었다. 시애틀 경찰국(SPD)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전 4시 30분경 마약 수사관과 국토안보조사(HSI) 팀이 린우드에서 영장을 집행하여 마약 밀매 용의자를 체포했다. 이 남성은 시애틀과
2023.07.03
시애틀 I-5서 달리는 자동차 향해 돌 던진 남자 체포
시애틀 I-5서 달리는 자동차 향해 돌 던진 남자 체포
(웨스트시애틀 브리지 인근에서 용의자가 던진 돌에 맞은 차량. 코모뉴스 화면)   45세의 한 남성이 지난 토요일 시애틀 5번 고속도로 북행에서 자동차에 돌을 던진 혐의로 체포되었다. 워싱턴주 순찰대(WSP)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0분쯤 웨스트시애틀 고속도로 인근에서 한 사람이 차에 돌을 던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다. 경찰관들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 돌에 맞은 차량의
2023.07.03
머스크 지원한 4억원짜리 '하늘 나는 차'…출퇴근 혁명 시작?
머스크 지원한 4억원짜리 '하늘 나는 차'…출퇴근 혁명 시작?
美시험비행 첫 승인…수직 이륙해 2명 태우고 177㎞ 날아 "비행기에 작은 발걸음이지만 자동차엔 위대한 도약"   '하늘을 나는 자동차' [알레프 에어로노틱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지원해 개발한 '비행 전기차'가 최초로 미국 당국으로부터 시험 비행을 승인받았다고 미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캘리포니아주(州)에
2023.07.03
지출은 늘고 저축은 줄고…"미국인들 가난해지고 있다"
지출은 늘고 저축은 줄고…"미국인들 가난해지고 있다"
비상지출 급증…"연준 비상지출 기준 400달러 정확성 떨어져"   미국 워싱턴의 한 마트 모습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인들이 지출이 증가하고 그에 따라 저축이 줄면서 가난해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폭스뉴스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P2P(개인 간 금융) 대출회사 렌딩클럽이 결제 데이터 정보서비스회사 페이먼트닷컴과 공동으로 조사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소비자들이 감당해야
2023.07.03
미국 프로축구 진출 메시, 연봉 최소 656억원…'하루 2억원씩'
미국 프로축구 진출 메시, 연봉 최소 656억원…'하루 2억원씩' (1)
리오넬 메시 [AP=연합뉴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입단을 앞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연봉이 최소 5천만 달러(약 65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스페인 매체 엘파이스는 3일 인터 마이애미의 공동 구단주인 호르헤 마스와 인터뷰를 통해 "메시는 1년에 5천만 달러에서 6천만 달러 사이의 연봉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이는 한국 돈으로 656억원에서 784억원 사이로 평균을
2023.07.03
"석달만에 겨우 받아"…여권 발급 지연에 미국인 불만 폭발
"석달만에 겨우 받아"…여권 발급 지연에 미국인 불만 폭발
美, 코로나19 때 여권 전담 직원 축소·온라인 갱신 시스템도 중단 여권 늦어져 여행 조정·취소 속출…지역구 의원실에 민원 쏟아져   미국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해외여행 수요가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인들이 여권을 발급받는 데 수개월이 걸려 정부에 대한 불만이 크다고 AP통신이
2023.07.03
인슬리 주지사, WA 고속도로에 과속 카메라 설치 촉구
인슬리 주지사, WA 고속도로에 과속 카메라 설치 촉구
워싱턴 주지사 제이 인슬리는 28일 증가하는 과속, 음주운전 및 교통사고로 인한 데이터에 대한 직관적인 대응으로 주 고속도로와 I-5에 과속 단속 카메라를 설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재 이러한 카메라는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은 상태다. 인슬리는 워싱턴 교통안전위원회와 소속 직원들에게 가능한 대안을 조사하도록 지시했다. 작년의 예비 데이터에 따르면,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675명에서 750명으로
2023.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