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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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서 기싸움하다…’도로 분노’ 뺑소니에 린우드 오토바이 운전자 중상
도로서 기싸움하다…’도로 분노’ 뺑소니에 린우드 오토바이 운전자 중상
린우드 인근에서 생한 도로 분노 뺑소니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고, 뺑소니 운전자는 현재 구금되어 있다. 워싱턴주 순찰대(WSP)는 린우드 북쪽에서 뺑소니 사고가 발생해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WSP는 이날 오후 5시30분쯤 발생한 이 사건은 도로 분노에 따른 결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오토바이를 친 운전자는 사건 직후 112번가 인근 SR
2023.07.12
라스베이거스 호텔방서 인질극 벌인 남성 체포…부상자 없어
라스베이거스 호텔방서 인질극 벌인 남성 체포…부상자 없어
남성이 여성 인질로 잡고 5시간 넘게 경찰과 대치 창문 깨고 창밖으로 물건 던져…투숙객들 공포에 떨어   라스베이거스 호텔 인질극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1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에서 한 남성이 한 여성을 인질로 삼고 경찰과 5시간 넘게 대치하다 체포됐다. 라스베이거스 경찰국(LVMPD)은 이날 오전 9시 15분께부터 라스베이거스 한 호텔에서 인질극을
2023.07.12
미 "올해 세계 원유공급, 수요에 못 미칠 것"…유가 10주새 최고
미 "올해 세계 원유공급, 수요에 못 미칠 것"…유가 10주새 최고
유가 2%대 상승…9월물 브렌트유 79달러대 거래 중   원유 생산시설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미 에너지정보청(EIA)이 올해 세계 원유 공급이 수요에 살짝 못 미칠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국제 유가는 70여일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EIA는 월간보고서를 통해 사우디 등 주요 수출국들의 감산, 중국과 개발도상국들의 강력한 수요 전망 등을 근거로
2023.07.12
미국 "정부기관 이메일, 중국 해커그룹에 뚫렸다"…中 "허위사실"
미국 "정부기관 이메일, 중국 해커그룹에 뚫렸다"…中 "허위사실"
"MS 클라우드 보안 취약점 이용 침입…기밀 유출은 안된 듯" 해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미국 정부 기관을 포함한 약 25개 기관의 이메일 계정이 중국 해커들에 뚫렸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백악관에 따르면 관련 당국은 지난 달 중순 마이크로소프트(MS)의 클라우드 보안에 구멍이 뚫린 것을 발견해 MS에 통보했다. 기밀로 분류되지
2023.07.12
6월 소비자물가, 2년만에 최소폭 3.0%↑…7월 금리인상할듯
6월 소비자물가, 2년만에 최소폭 3.0%↑…7월 금리인상할듯
에너지 물가 17% 급락하고 근원 CPI도 2021년 8월 이후 최소폭 상승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슈퍼마켓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둔화했다. 그러나 잠복한 리스크도 만만치 않아 7월 추가 금리인상은 그대로 단행될 것으로 보인다. 미 노동부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3.0%, 전월보다 0.2% 각각 올랐다고 12일(현지시간)
2023.07.12
서부 워싱턴 주택서 흑곰 목격 빈번…바텔, 벨뷰 등 신고 접수
서부 워싱턴 주택서 흑곰 목격 빈번…바텔, 벨뷰 등 신고 접수
워싱턴 서부 주택 소유자들은 바텔에서부터 벨뷰 주변에 이르기까지 최근 몇 주 동안 흑곰을 가까이에서 목격했다고 보고했다. 바텔 주민인 제니퍼 숄만은 지난 일요일 한 마리의 흑곰이 자신의 집 앞에서 배회했다고 말했다. 주 어류 및 야생동물 관계자들은 킹 카운티와 스노호미시 카운티의 이러한 지역에서 흑곰을 목격하는 것은 흔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기관 대변인은 “스노호미시 강
2023.07.11
포틀랜드, 결국 마약 사용자에게 호일과 빨대 무료 배포 중단
포틀랜드, 결국 마약 사용자에게 호일과 빨대 무료 배포 중단
멀트노마 카운티는 포틀랜드 지역 마약 사용자들에게 호일, 빨대 및 기타 약물 도구를 배포하려는 계획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멀트노마 카운티 보건부의 유해 물질 감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약 사용자들에게 깨끗한 도구 제공을 의도했던 것으로 파악되었다. 카운티 의장 제시카 베가 페더슨(Jessica Vega Pederson) 대변인은 10일 계획이 추가 분석을 위해 일시 중단되었다고
2023.07.11
아마존 프라임 데이 시작되며 전문가들 사기 경고
아마존 프라임 데이 시작되며 전문가들 사기 경고
아마존 프라임 데이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전문가들은 소비자들에게 사기에 대해 주의를 기울일 것을 경고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객들을 대상으로 한 스캠은 주로 아마존과 같은 주요 소매업체들을 사칭한다. BBB는 블랙 프라이데이부터 프라임데이까지 대형 할인 행사가 시작되는 기간 피싱 시도가 증가한다고 밝혔다. 이틀간의 할인 행사인 프라임데이는 화요일에 시작하여 수요일까지 계속된다. 지난주 발표된
2023.07.11
자녀 다섯 홀로 있는 가정집에 도둑 침입…용의자 지붕서 뛰어내리기도
자녀 다섯 홀로 있는 가정집에 도둑 침입…용의자 지붕서 뛰어내리기도
켄트의 한 가족이 네 명의 아이들이 집에 홀로 있는 동안 발생한 주택 강도 사건에서 상황이 더 악화되지 않은 것에 감사하고 있다. 켄트 경찰국은 지난 주말 밤 9시 30분경 911 신고자가 집에 누군가 있다고 신고한 뒤 140번가 SE의 27500블록에 출동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으로 추정되는 신고자는 네 명의 남동생들과 함께 집에 있는 동안
2023.07.11
린우드 아파트 단지 밖 뺑소니 사고, 52세 남성 사망
린우드 아파트 단지 밖 뺑소니 사고, 52세 남성 사망
린우드에서 뺑소니 사고로 남성 한 명이 사망하여 경찰이 용의자 수색에 나섰다. 린우드 경찰은 지난 8일 52세의 린우드 남성이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 남성은 당일 밤 사우스웨스트 210번가 6600블록에 있는 아파트 단지 밖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남성이 차량에 치여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사건에 대한 정보가 있는 사람은 누구나 425-670-5633
2023.07.11
디즈니월드 인파 줄어 한산…"요금 인상·폭염 등 영향"
디즈니월드 인파 줄어 한산…"요금 인상·폭염 등 영향"
4년 전의 절반 수준…판촉 혜택 늘리기로   플로리다주 디즈니월드 내 매직킹덤파크 전경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대표적인 놀이공원인 디즈니월드의 인기가 최근 시들해진 추세라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일(현지시간) 전했다. 주요 놀이공원의 대기 시간을 추적하는 업체 투어링 플랜스(Touring Plans)에 따르면 독립기념일 공휴일인 지난 4일 플로리다주 올랜도 디즈니월드
2023.07.11
트위터 트래픽 11% ↓…머스크는 "사용량 역대 최고 기록" 주장
트위터 트래픽 11% ↓…머스크는 "사용량 역대 최고 기록" 주장
'스레드 갈아타기' 여파인듯…트위터 CEO, "트위터는 하나밖에 없다" 스레드 이용자 전날 1억명 돌파…저커버그 "5일 만에, 믿기지 않아"   스레드 앱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의 새 소셜미디어(SNS) 스레드 가입자가 1억명을 돌파한 가운데 스레드 출시 이후 트위터 이용자 트래픽이 상당부분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트위터
2023.07.11
'챗GPT 열풍'에 생성형 AI 스타트업 투자 중국 22곳·미국 21곳
'챗GPT 열풍'에 생성형 AI 스타트업 투자 중국 22곳·미국 21곳
상반기 세계 51개사 약 18조원 투자받아…투자금은 미국이 최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챗GPT 열풍 속 상반기에 세계적으로 생성형 AI 스타트업 51곳이 투자를 유치한 가운데 그 중 중국이 22곳, 미국이 21곳이란 조사 결과가 나왔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1일 중국 AI 연구회사 즈둥시의 보고서를 인용해 올해 상반기 세계적으로 생성형 AI 스타트업 51개사가
2023.07.11
동북부 일부, 하루 230㎜ 집중호우로 큰 피해…비상사태 선포
동북부 일부, 하루 230㎜ 집중호우로 큰 피해…비상사태 선포
비구름 캐나다 퀘벡주로 이동, 홍수 피해 우려…산불 진화엔 도움될듯   홍수에 잠긴 미국 버몬트주 몬트필리어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동북부를 휩쓴 폭우로 한국 돈 6조원이 넘는 경제적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됐다. 블룸버그통신은 민간 기상예보업체 아큐웨더 자료를 인용해 최근 뉴저지·뉴욕주와 뉴잉글랜드의 일부 지역, 버몬트주를 강타한 폭우로 인한 직접 피해액이 30억∼50억달러(약 3조9천억∼6조5천억원)에 이를
2023.07.11
작년 한 해동안 워싱턴주서 살인, 강력범죄 역대 최고치 기록
작년 한 해동안 워싱턴주서 살인, 강력범죄 역대 최고치 기록
워싱턴주에서 강력범죄 수가 증가하고, 살인 사건은 2022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워싱턴주 보안관 및 경찰청장협회(WASPC)가 밝혔다. WASPC는 월요일 워싱턴의 43번째 연례 범죄 보고서를 발표하며 주 전역의 살인이 2022년에 16.6% 급증하여 사상 최고인 394건을 기록했고, 이는 전년도의 총 325건을 넘어선 것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강력범죄는 8.9%, 강도는 18%, 차량 절도는 34.1% 증가했다.
2023.07.10
밤하늘 수놓는 오로라, 13일 워싱턴주 포함 17개 주에서 관측 가능
밤하늘 수놓는 오로라, 13일 워싱턴주 포함 17개 주에서 관측 가능
(코모뉴스 화면 캡쳐)   오는 13일 목요일 미국 17개 주 하늘에서 오로라가 관측될 것으로 예상된다. 페어뱅크스에 있는 알래스카 대학의 지구물리학 연구소는 목요일 알래스카, 오리건, 워싱턴, 아이다호, 몬태나, 와이오밍,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미네소타, 위스콘신, 미시간, 뉴욕, 뉴햄프셔, 버몬트, 인디애나, 메인, 메릴랜드에서 오로라 활동이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밴쿠버를 포함한 캐나다에서도 오로라 활동이 예보됐다.국립해양대기청
2023.07.10
마운트 후드 국유림 캠핑장, 신규 이용료 도입
마운트 후드 국유림 캠핑장, 신규 이용료 도입
미 농무부는 마운트 후드 국유림 일부 동쪽 갬핑장에서 신규 캠핑 이용료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 요금은 10달러로 7월 14일 금요일부터 바로우와 후드 리버 레인저 구역의 7개 캠핑장에 도입된다. 농무부는 이 요금이 숲의 쓰레기를 처리하고, 화장실 및 기타 기본적인 서비스를 유지하는 데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 마운트 후드 캠핑장은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운영되고
2023.07.10
말다툼이 비극으로…경찰 사격에 남성 1명 부상, 개 1마리 사망
말다툼이 비극으로…경찰 사격에 남성 1명 부상, 개 1마리 사망
44세 술탄 남성이 지난 일요일 밤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사무실(SCSO) 경찰에 의해 총에 맞아 회복 중이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복수기관 대응팀(SMART)에 따르면 SCSO 경찰은 이날 오후 6시45분쯤 2번가와 시더 애비뉴 교차로 인근에서 칼로 무장한 남성에 대한 신고에 대응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44세 남성과 다른 남성 사이에 말다툼이 있었다. 경찰이 명령을 내렸지만
2023.07.10
타코마 유명 공원서 ‘드라이브 바이’ 총격…9세 총 맞아
타코마 유명 공원서 ‘드라이브 바이’ 총격…9세 총 맞아
지난 토요일 밤 타코마의 포인트 디파이언스 파크에서 드라이브 바이 총격이 발생해 9세 여자아이가 팔에 총을 맞았다. 아이는 현재 퇴원하여 자택에서 회복 중이다. 타코마 경찰국(TPD)에 따르면 총격은 토요일 오후 9시 20분쯤 노스오웬스 비치 로드 6100블록에서 발생했다. 9살 아이는 당시 차량 안에 탑승해 있던 중 날아오는 총알에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국의 사전
2023.07.10
'스레드' 흥행에 머스크-저커버그 신경전 점입가경
'스레드' 흥행에 머스크-저커버그 신경전 점입가경
머스크, 표현의 자유 옹호자 이미지 내세우며 "저크는 약골" 자극 두 CEO, 현실서 격투 다짐도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왼쪽)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가 트위터에 대적할 새 소셜미디어(SNS) '스레드'를 출시하면서 각 회사 소유주인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023.07.10
"'美 체조대표팀 성추행' 前주치의, 교도소서 수차례 칼에 찔려"
"'美 체조대표팀 성추행' 前주치의, 교도소서 수차례 칼에 찔려"
2017년 11월 유죄판결을 받는 나사르 전 주치의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DB 및 재판매 금지]   미국 체조 대표팀 주치의 때 여성 선수를 성추행한 혐의로 종신형을 받고 복역 중인 래리 나사르가 교도소에서 여러 차례 칼에 찔렸다고 AP통신, NBC 방송 등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나사르는 전날 다른 수감자와 말다툼을 벌이는 중 이런 일을
2023.07.10
백악관 경제자문 "인플레는 바이드노믹스 아닌 팬데믹 탓"
백악관 경제자문 "인플레는 바이드노믹스 아닌 팬데믹 탓"
CNBC 인터뷰서 '재정부양 탓 아니냐'는 질문에 반박   헤더 부셰이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게티이미지 제공]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경제 정책이 아니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탓이라고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인사가 반박했다. 10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헤더 부셰이 CEA 위원은 지난 주말 프랑스에서 열린 엑상프로방스 경제포럼에서 이
2023.07.10
미군 전기차 확대에 공화 하원의원들 "검증 안 된 기술" 반대
미군 전기차 확대에 공화 하원의원들 "검증 안 된 기술" 반대
국방부의 '군용차의 전기차 전환' 제한하는 국방수권법 개정안 발의   미 육군 장갑차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군이 사용하는 차량을 전기차로 대체하려는 국방부의 정책이 하원에서 일부 공화당 의원들의 반대에 부닥쳤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화당 하원 의원들이 현재 하원에서 논의 중인 국방수권법안(NDAA)에 군의 전기차 확대를 제한하는
2023.07.10
주택 가격은 완화되고 있지만…모기지 상승으로 월 상환금 사상 최고치
주택 가격은 완화되고 있지만…모기지 상승으로 월 상환금 사상 최고치
올해 주택 가격은 조금씩 하락하고 있는 반면 모기지 이율 상승으로 인해 매월 상당히 높은 모기지 상환금을 감수하려는 주택 구매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모기지 은행협회에 따르면 주택 구입 대출 신청서에 기재된 5월 월평균 지급액은 1년 전보다 14.1% 급증해 사상 최고치인 2,165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4월보다 2.5% 증가한 수치다. 에드워드 사일러 MBA 주택경제학 부총재는
2023.07.07
시애틀서 내달 '한미동맹 70주년' 조수미 콘서트
시애틀서 내달 '한미동맹 70주년' 조수미 콘서트
조수미 콘서트 [주시애틀총영사관 제공]   다음 달 미국 서부에서 한미 동맹 70주년을 기념하는 소프라노 조수미 콘서트가 잇따라 열린다. 주시애틀총영사관과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등은 5일(현지시간) 조수미콘서트가 8월 3일 시애틀 베나로야홀을 시작으로, 6일에는 샌프란시스코 허브스트 시어터, 11일에는 로스앤젤레스 월트디즈니홀에서 각각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올해 한미 동맹 70주년과 한인의 미국 이민 120주년을 맞이해 마련된
2023.07.07
캐나다 산불에 불꽃놀이까지…독립기념일에 대기질 악화
캐나다 산불에 불꽃놀이까지…독립기념일에 대기질 악화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펼쳐진 불꽃놀이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독립기념일(7월4일)을 축하하는 불꽃놀이는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이지만 대기 오염 측면에서는 반갑지 않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5일(현지시간) 오전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피츠버그 등 미 전역의 도시에서 대기질 지수(AQI)가 '나쁨'(unhealthy)으로 측정됐다고 보도했다. 미국 기상청은 이날 오전 7시까지 코네티컷주 남부와 뉴욕주 롱아일랜드에
2023.07.07
I-5에 ‘주방용품’ 던진 시애틀 남성, 의료 지원 받는다
I-5에 ‘주방용품’ 던진 시애틀 남성, 의료 지원 받는다
(누군가 던진 돌에 맞아 깨진 자동차 유리. 코모뉴스 화면캡쳐)   워싱턴주 순찰대는 6일 오전 시애틀의 한 남성이 냄비와 프라이팬을 I-5에 던진 후 의료지원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당시 순찰대는 콜럼비안 웨이와 스포켄 스트리트로 통하는 북쪽 I-5 램프를 일시적으로 폐쇄했다. 범죄 행각은 워싱턴주 교통부 카메라에 녹화되고 있었고, 경찰은 범인이 노숙자 신분의 남성이라 밝혔다.
2023.07.07
시애틀 시검사, ‘낙서 금지법’ 집행 차단 막는 연방 가처분에 항소
시애틀 시검사, ‘낙서 금지법’ 집행 차단 막는 연방 가처분에 항소
시애틀 시 검사 앤 데이비슨은 현재 연방 판사의 가처분으로 인해 시 검사들이 그래피티법 조항에 따라 사람들을 기소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자 항소를 제기했다. 지난 달 미 지방법원 판사 마샤 페치만은 시애틀 도시 법령이 너무 포괄적이어서 ‘제대로 된 검열의 위험’을 구성한다고 판결했다. 이번 가처분 신청은 2021년 동부 경찰서 밖에서 열린 시위에서
2023.07.07
저커버그, 머스크와 SNS격투 '현피'서 '한방'…공룡대전 막 올라
저커버그, 머스크와 SNS격투 '현피'서 '한방'…공룡대전 막 올라
스레드 출시 16시간만에 가입자 3천만명 돌파…트위터 위협 게이츠 등 셀럽도 잇따라 가입…20억명 인스타그램 기반 구축 트위터, 소송 경고로 '맞불'…디지털 뱅킹 등 새 기능 탑재 전망   트위터와 스레드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의 새 소셜미디어(SNS) '스레드'가 초반부 기세를 올리며 트위터에 도전장을 던지면서 명운을
2023.07.07
캐나다 산불 시즌 절반 지나…면적·건수 등 역대 최대
캐나다 산불 시즌 절반 지나…면적·건수 등 역대 최대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산불 현장 [신화=연합뉴스]   올해 캐나다의 산불 시즌이 절반 지난 시점에서 피해 면적을 비롯한 분야별 최고 기록이 벌써 쏟아지고 있다고 CTV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천연자원부 산불 센터는 이날 올해 들어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이 총 3천412건으로, 10년 평균 연간 건수 2천751건을 훨씬 넘어섰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캐나다 산불
2023.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