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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우드 마리화나 가게 전면 박살…범행에 ‘또’ 도난 기아차 이용
린우드 마리화나 가게 전면 박살…범행에 ‘또’ 도난 기아차 이용
 (Photo: Roxanna Ortiz, KOMO News)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SCSO)는 목요일 아침 도둑들이 도난당한 기아차를 이용해 린우드의 마리화나 가게 전면을 들이받았다고 밝혔다. 가도 사건은 사이프레스웨이 20900블록에 위치한 ‘유포리움 린우드’에서 24일 오전 5시 45분경 발생했다. 코트니 오키프 SCSO 대변인은 용의자들이 도난당한 기아차를 몰고 가게에 접근했다고 말했다. 공개된 감시 비디오 영상에는 젊은
2023.08.24
경찰 발각 후 자동차 휘발유 들이킨 ‘엽기’ 주거침입 강도 체포
경찰 발각 후 자동차 휘발유 들이킨 ‘엽기’ 주거침입 강도 체포
(Photo: SPD)   시애틀 경찰은 지난 18일 하이랜드 파크 인근에서 주거 침입을 시도한 혐의로 한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날 11시 30분경 한 남성이 “자기 딸이 나무 막대기를 든 누군가가 집에 침입하려 한다고 했다”며 신고전화를 접수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우스웨스트 5번가 8400블록으로 즉시 출동했지만, 집 안에 있던 10대 소녀는 겁에 질려 응답하지
2023.08.24
타코마 형사에 총격 가한 10대 2명,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
타코마 형사에 총격 가한 10대 2명,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
타코마 경찰국 형사에게 총격을 가한 10대 2명이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됐다. 타코마 경찰서는 트위터를 통해 23일 수요일 오후 2시 45분쯤 사우스 호스머 9600블록에서 형사 한 명이 어깨에 총을 맞았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총을 쏜 14세와 15세 남성이 체포됐다. 총격 사건은 타코마 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사우스 96번가와 알래스카 스트리트 지역에서 차량이 비정상적으로
2023.08.24
할리우드 작가들 파업 113일째…제작사측, 협상안 공개로 압박
할리우드 작가들 파업 113일째…제작사측, 협상안 공개로 압박
노조 지도부는 냉담…"조합원들 등 돌리게 하려는 것"   할리우드 작가와 배우들의 파업 시위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할리우드 작가들의 파업이 100일을 넘어선 가운데, 사측인 제작자 단체가 새로운 협상안을 공개하며 노조 지도부를 압박하고 나섰다. 하지만 노조 지도부는 여전히 부족한 제안이라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할리우드의 영화·TV 제작자연맹(AMPTP)은 지난
2023.08.24
CNN, 스트리밍 시장 1년여만에 재도전…'CNN MAX' 내달 출범
CNN, 스트리밍 시장 1년여만에 재도전…'CNN MAX' 내달 출범
모회사 스트리밍 서비스 'MAX' 가입자에 무료로 공개   CNN 방송 로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뉴스 전문 채널 CNN이 스트리밍 서비스에 재도전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4일(현지시간) CNN이 다음달 27일 'CNN MAX'라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CNN은 지난해 3월 뉴스 전문 스트리밍 서비스 'CNN+'를 출범했지만 한 달 만에 서비스를 종료했다. 당시
2023.08.24
중국경제위기 파급효과는…"디플레 세계로 확산" vs "미국 영향 미미"
중국경제위기 파급효과는…"디플레 세계로 확산" vs "미국 영향 미미"
"서방 인플레엔 긍정적" 평가 속 "세계 시장 암운" 우려도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인 중국이 최근 심각한 부동산 위기 속에 디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하락)에 진입하자 세계 경제에 미칠 파급 효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부 전문가는 디플레이션이 전 세계로 확산할 수 있다고 내다봤고, 일각에서는 중국 경제 불안이 세계 시장에 부담을
2023.08.24
고금리에 미국 주택구매자 모기지 수요 28년 만에 최저
고금리에 미국 주택구매자 모기지 수요 28년 만에 최저
기존주택 매물 부족에 신규주택 판매는 17달 만에 최고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신규주택 매물[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주 미국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가 23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오르면서, 주택구매자들의 모기지 수요는 28년 만에 최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미 CNBC와 폭스비즈니스 등에 따르면 모기지은행협회(MBA)는 계절조정 지수 기준으로 지난주 모기지 신청이 전주 대비 4.2%
2023.08.24
산후안 카운티, 미 최초로 주 4일 근무제 만장일치 승인…”임금은 유지”
산후안 카운티, 미 최초로 주 4일 근무제 만장일치 승인…”임금은 유지” (1)
워싱턴주의 작은 섬인 산후안 카운티는 직원들의 임금을 낮추지 않고 주 32시간 근무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산후안 카운티 의회는 22일 만장일치로 변경안을 승인하기로 투표했다. 당국은 142명의 간호사와 환경요원, 도로요원, 공원 직원, 사무원 및 기타 카운티 직원들을 대표하는 노동조합과 협상에 성공했다. 이들은 카운티 노동력의 약 70%를 차지한다. 보안관 대리인이나 경찰국 관리들은 영향을 받지
2023.08.23
시원한 소나기도 잠시, 목요일부터 다시 높은 기온 기록
시원한 소나기도 잠시, 목요일부터 다시 높은 기온 기록
수요일 아침 퓨젯 사운드 저지대 지역에 산발적인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많은 강수량으로 지역 전체의 공기 질이 개선되었으며 열기도 한풀 꺾였다. 국립기상청은 수요일 오후까지 내륙지방의 최고기온은 70도 중반을 밑돌겠으며, 해안과 내수면에 가까운 지역은 60대 초반으로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될 것이라 밝혔다. 그러나 이도 잠시, 목요일부터 고기압이 발달하기 시작해 기온이 다시 오를
2023.08.23
스포캔 ‘그레이 화재’ 대피령에 마을 빈집털이한 2명 체포
스포캔 ‘그레이 화재’ 대피령에 마을 빈집털이한 2명 체포
그레이 화재로 대피령이 발령된 구역 내에서 빈집털이를 한 2명의 용의자가 체포됐다. 경찰은 2023년 8월 21일 오전 8시 15분경 메디컬 레이크의 W. 소프 로드 20100 블록에서 강도가 발생했다는 신고에 대응했다. 38세 남성 매튜 파슨스와 37세 여성 디안 게레로는 파란색 아우디를 타고 한 집에 멈춰 섰고, 타이어가 망가졌다며 시간을 끄는 동안 뒷문을
2023.08.23
간 큰 무장 강도, 터퀼라 경찰서 앞에서 총 쏴 전면유리 산산조각
간 큰 무장 강도, 터퀼라 경찰서 앞에서 총 쏴 전면유리 산산조각
22일 새벽 남녀를 폭행한 21세 남성이 총을 발사해 경찰서 유리를 산산조각 냈다. 터퀼라 경찰국(TPD)에 따르면 사건은 22일 새벽 12시 30분쯤 터퀼라 사법센터에서 발생했다. 경찰관들은 경찰서 로비에서 펑 하는 큰 소리를 듣고 한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버스정류장에서 남녀를 폭행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피해자를 폭행한 뒤 주머니를 뒤지고 있었다. 경찰관들은
2023.08.23
이민자 모여사는 벨뷰 아파트 21개 유닛, 화재로 인해 전소
이민자 모여사는 벨뷰 아파트 21개 유닛, 화재로 인해 전소
22일 오후 한 벨뷰 아파트 단지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벨뷰 소방서에 따르면 오후 3시 직전 화재는 NE 16번가 15200블록 근처에서 시작되었다. 심각한 화재로 인해 아파트 단지 56개 중 21개의 유닛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부상자나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에 탄 건물 뒤에 사는 마니샤 난드와나는 "제 인생에서 이렇게 끔찍한 화재를 본
2023.08.23
mRNA 이용 암 백신에 투자…바이든 "암 치료 쉬운 질병으로"
mRNA 이용 암 백신에 투자…바이든 "암 치료 쉬운 질병으로"
개발 성공하면 암은 물론 자가면역 질환·장기 이식 등 활용 가능 한미일 정상회의에서도 "3국 전문가 교류 통해 美 지원키로 합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미국 백악관은 23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백신 개발 때 획기적 진전을 이룬
2023.08.23
남부에 허리케인·폭풍 잇달아 상륙…"기후변화·엘니뇨 탓"
남부에 허리케인·폭풍 잇달아 상륙…"기후변화·엘니뇨 탓"
뜨거운 해수면·대기 온도가 허리케인 만들어…폭우 동반 가능성 커져 바이든 "극한 기후 파괴적 영향 경험 중…대비 강화할 것"열대성 폭풍 힐러리가 내린 폭우로 침수된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북미 해역에서 허리케인과 열대성 폭풍이 잇달아 형성돼 남부 지역에 상륙하면서 곳곳에 큰 비를 뿌려 물난리를 일으키고 있다. 전문가들은
2023.08.23
나스닥 상장 베트남 전기차업체 '돌풍'…상장 후 주가 251%↑
나스닥 상장 베트남 전기차업체 '돌풍'…상장 후 주가 251%↑
빈패스트 시가총액 112조원으로 늘어…제너럴모터스, 포드 시총 추월빈패스트 전기차[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베트남의 전기차 제조기업 빈패스트(VinFast)가 나스닥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빈패스트는 이날 109% 상승한 36.72달러를 기록해 시가총액이 440억 달러(약 59조 원)나 불어났다. 지난 15일 상장한 이후 251%나 급등한 이 회사의 현재 시가총액은 840억
2023.08.23
미 주택 소형화…부동산 가격 상승에 '다운사이징' 확산
미 주택 소형화…부동산 가격 상승에 '다운사이징' 확산
WSJ "美 집값 고공행진으로 신축주택의 면적 줄어 들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신축주택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최근 미국에서 새로 건축되는 주택의 크기가 과거에 비해 작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2일(현지시간) 미국의 집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신축 주택의 면적이 줄어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축주택 중개 플랫폼인 Livabl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이후 미국에서 착공된 신축 주택의
2023.08.23
9월에 볼만한 시애틀 무료 예술 아트 전시회
9월에 볼만한 시애틀 무료 예술 아트 전시회
“Semiotics of a Box(상자의 기호학)” 시애틀 예술가 아만다 매니타치가 재활용 센터에서 직접 수거한 쓰레기를 활용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 시켰다. ‘매립이 아닌 예술품’을 제작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각각의 예술품들은 버려진 다양한 자제에 의미를 더하여 자유롭게 표현되었다. 전시일: 9/8-16 장소: Mutuus Studio, 6118 12th Ave. S., Seattle 입장료: 무료 Recology King County Artist
2023.08.22
새아빠로부터 엄마 보호하려다…21세 시애틀 여성, 흉기에 107번 찔리고 숨져
새아빠로부터 엄마 보호하려다…21세 시애틀 여성, 흉기에 107번 찔리고 숨져
킹 카운티 법원 서류에 따르면, 한 21세의 시애틀 여성이 어머니를 공격으로부터 방어 하려다 의붓아버지가 휘두른 흉기에 100차례 이상 찔린 뒤 숨졌다. 응히프 킨 차우는 의붓딸 안젤리나 탄 트란의 살인과 아내 린 엔 트란의 살인 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8월 7일 오전 5시 직전 시애틀의 비콘 힐 인근 주택가로
2023.08.22
밀크쉐이크 리스테리아로 남편 잃은 타코마 여성, 버거 가게 고소
밀크쉐이크 리스테리아로 남편 잃은 타코마 여성, 버거 가게 고소
프루그달스 레스토랑에서 판매된 밀크쉐이크에서 검출된 리스테리아 발병으로 남편을 잃은 타코마 여성이 해당 레스토랑을 고발했다. 이 발병으로 3명이 사망하고 6명이 입원했다. 찰스 로버슨의 가족을 대리하는 식품 안전 변호사 빌 말러는 로버슨이 프루그달스 밀크쉐이크를 마신 후 목과 팔이 저리는 고동을 겪다 사망했다고 말했다. 21일 오후 피어스 카운티에 접수된 부당한 사망 청구에는 프루그달스가
2023.08.22
스포캔 카운티 파괴적인 화재로 약 5000명 이재민 발생
스포캔 카운티 파괴적인 화재로 약 5000명 이재민 발생
스포캔 남서쪽에서 진행 중인 파괴적인 화재로 인해 5천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그레이 화재'는 금요일 정오쯤 시작되어 메디컬 레이크와 포 레이크 지역에서 대피령이 발효됐다. 스포캔에서 남서쪽으로 20마일도 채 떨어지지 않은 이 지역의 총 인구는 5,000명 이상이다. 8월 21일 오후 3시 30분, 그레이 파이어의 대부분의 레벨 3 대피는 레벨 1로 변동됐다. 지역
2023.08.22
또 기아차…레이크 시티 대마초 가게 전면에 수차례 돌진
또 기아차…레이크 시티 대마초 가게 전면에 수차례 돌진
22일 이른 오전 도둑들이 차를 이용해 시애틀 레이크 시티 인근의 대마초 가게 전면을 들이받은 후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고 있다. 현장에서 찍힌 사진과 영상에는 화요일 오전 4시 30분경 은색 기아 포르테가 레이크 시티 웨이 노스이스트 11000 블록에 위치한 허브 엘리먼트 앞면에 충돌한 모습이 담겼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떄 기아차는 여전히 시동이
2023.08.22
美 7월 주택거래 줄고 집값 상승세 지속…고금리에 공급 감소
美 7월 주택거래 줄고 집값 상승세 지속…고금리에 공급 감소
미국에서 주택 거래량은 줄어드는데 집값은 고공 행진을 이어가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7월 기존주택 매매 건수가 전월 대비 2.2% 감소한 407만 건(연율 기준)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16.6% 감소했다. 이는 올해 1월 이후 가장 낮은 매매 건수이며, 주택거래 성수기인 7월 기준으로는 201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7월
2023.08.22
"물가상승률 2%는 과학이 아니다"…美연준 정책목표 수정론 확산
"물가상승률 2%는 과학이 아니다"…美연준 정책목표 수정론 확산
"인플레 위기 이미 진정…인플레 2% 복귀 고수하면 경제 전반 고통" 워싱턴DC의 연준 건물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이 정책목표로 제시한 인플레이션 2% 복귀의 효용성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2일(현지시간) 연준이 인플레이션 2%대 복귀를 위해 얼마나 더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고수해야 하는지를 놓고 반론이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의 물가상승률은
2023.08.22
하와이 '빨간 지붕 집'은 100년된 목조주택…어떻게 불길 피했나
하와이 '빨간 지붕 집'은 100년된 목조주택…어떻게 불길 피했나
다른 주 친척집 방문 중이던 집주인 "따로 방염처리도 안 해" 금속지붕 교체·흰개미 피하려 주변 초목 제거 도움 된 듯 화마를 피해 간 하와이의 '빨간 지붕 집' [트위터 발췌. 재판매 및 DB 금지]   100여년 만의 최악의 산불로 황폐해진 미국 하와이 라하이나에서 온전한 모습을 유지한 '빨간 지붕 집'은 어떻게 거센 불길을
2023.08.22
캐나다, 주택난 악화에 유학생 유치 규모 규제 검토
캐나다, 주택난 악화에 유학생 유치 규모 규제 검토
주택부 장관 "최근 폭발적 증가…등록 수익만 추구 안돼" 아파트 건축 현장을 둘러보는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로이터=연합뉴스] 캐나다 정부가 악화하는 주택난 완화 대책의 하나로 급증하는 자국 내 유학생 규모를 규제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라고 캐나다 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숀 프레이저 주택부 장관은 이날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주 샤를롯타운에서 열린 내각
2023.08.22
시애틀 지역 전력 요금마저..10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
시애틀 지역 전력 요금마저..10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
시애틀 지역 주민들은 전기료 상승과 천연가스 가격 급등으로 인해 10년 만에 가장 급격한 가정용 에너지 비용 증가에 직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조사국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시애틀 대도시 지역의 주민 5명 중 1명이 올 여름 에너지 요금을 내기 어려워 식료품비와 의약품비를 절감한 것으로 보고됐다. 7월 기준으로 시애틀, 타코마, 벨뷰 및 주변 도시로 이루어진
2023.08.21
대형 산불 6개 발생…워싱턴주 대기질 수준 전세계 ‘최악’
대형 산불 6개 발생…워싱턴주 대기질 수준 전세계 ‘최악’
(2023년 8월 20일. 코모뉴스 화면 캡쳐)   시애틀은 월요일 아침 계속된 산불 연기로 인해 대기질과 오염도가 세계 최악의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됐다. 대기질 기술 회사 IQAir에 따르면 오전 6시 30분 현재 시애틀의 대기질 지수는 AQI가 90개 주요 도시 중 세계에서 가장 나쁜 순위를 차지했던 일요일 저녁 190에서 떨어져 약 100을
2023.08.21
피 철철 날때까지 쇠사슬로 2명 폭행한 시애틀 남성 체포
피 철철 날때까지 쇠사슬로 2명 폭행한 시애틀 남성 체포
(코모뉴스 화면 캡쳐)   한 남성이 토요일 오후 이른 시각 금속 체인으로 남녀를 폭행한 혐의로 구금됐다. 당국은 오후 1시 15분께 한 남성이 다른 남성을 쇠사슬로 때렸다는 신고 전화를 받았다. 폭행 피해자는 시애틀 경찰이 도착했을 때 피를 흘리며 아파트 밖으로 나오고 있었다. 시애틀 경찰은 피해자가 심각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아파트
2023.08.21
시애틀 경찰서장 “올해 869정 총기 압수에도 총격 멈출 수 없어”
시애틀 경찰서장 “올해 869정 총기 압수에도 총격 멈출 수 없어”
아드리안 디아즈 경찰서장은 시애틀 경찰국(SPD)이 일요일 후카 라운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현장을 처리하는 동안 5정의 총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디아즈는 "도시가 올 여름 총 총격 건수는 감소하고 있지만 각 사건에서 발사된 총탄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아즈는 “이는 ‘용납할 수 없는’ 추세이며, 도시는 주 및 지역 차원에서 대처하기 위해 노력하고
2023.08.21
사우스 시애틀 후카 라운지 집단 총격, 3명 사망 6명 부상
사우스 시애틀 후카 라운지 집단 총격, 3명 사망 6명 부상
(코모뉴스 화면 캡쳐)   시애틀 남부의 후카 라운지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일요일 아침 3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경찰은 오전 4시 25분경 레이니어 애비뉴 사우스의 2200 블록에 위치한 후카 라운지에서 총격에 대한 다수의 911 전화를 받은 후 응답했다고 전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22세와 32세의 남성, 30세 여성, 그리고 총상을 입은 3명의
202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