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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빌 1차 정리해고로 벨뷰 직원 400명 이상 감원
지난주 티모빌은 인력의 약 7%인 5,00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WARN(Worker Adjustment and Retraining Notification) 자료에 따르면 티모빌은 이미 정리해고 절차에 돌입했는데, 티모빌 본사인 벨뷰에서 직원 401명이 올해 10월 24일에 해고될 예정이다. 티모빌의 해고는 구글, 메타, 아마존 및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소수의 회사에서 감행한 작년 대규모 감원에 이어 발생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2023.09.01
전선 잘라가는 ‘구리선 도둑’ 기승…킹 카운티 일부 가정 전력 손실
도둑들이 전신주에서 구리 배선을 훔치려 시도하여 킹 카운티 전역의 주민들과 사업체에 정전을 초래했다. 킹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은 8월 31일 오전 2시 15분경 우딘빌의 140위 NE 16200 블록 주변에서 잘린 배선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전화와 인터넷 회사인 Ziply Fiber의 라이언 루킨은 8월에만 12건 이상의 전화 및 인터넷 케이블 파손 사건이 보고됐다고 말했다.
2023.09.01
테슬라, 중국에서 전기차 경쟁 속 '주행거리 606㎞' 개선 모델3 출시
모델3 중국 가격은 12%↑…미국에선 모델X 가격 인하로 보조금 수혜 테슬라 중국 매장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테슬라가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의 치열한 경쟁 속에 대표 차종인 모델3의 디자인과 주행거리 성능을 6년 만에 개선해 출시했다고 블룸버그 통신과 미 경제매체 CNBC 등이 1일(현지시간) 전했다. 테슬라의 중국 판매 사이트에
2023.09.01
G7 vs 러시아, G20 공동선언에 우크라 전쟁 언급 놓고 대립
G7 대변 캐나다 총리 "푸틴 전쟁 책임론 반영해야" 러시아 "우크라 전쟁, G20 정상회의 의제 돼선 안돼…우리 입장 반영돼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주요 7개국(G7)과 러시아가 오는 9∼10일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열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공동선언에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표현을 넣는 문제로
2023.09.01
250만 구독자 '1등 엄마' 유튜버 두 얼굴…아동학대 혐의로 체포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된 루비 프랭키(우측)와 조디 힐데브란트 [ConneXions 유튜브 발췌. 재판매 및 DB 금지] 육아 관련 콘텐츠로 구독자 250만 명 이상을 보유했던 한 미국 여성 유튜버가 자기 자녀를 감금한 사실이 드러나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됐다고 AP 통신 등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타주(州) 출신 유명 유튜버 루비 프랭키(41)는 지난달 30일
2023.09.01
8월실업률 3.8%로 18개월만에 최고…"추가금리인상 가능성↓"
일자리 18만7천개 증가…6∼7월 일자리는 이전 발표보다 11만건↓ 고용증가폭 둔화·실업률 상승·임금상승률 둔화…'골디락스 경제' 전망 뒷받침 미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구인 레스토랑 간판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뜨겁게 달궈졌던 미국의 노동시장이 지속해서 서서히 식어가고 있음을 방증하는 신규 고용지표가 나왔다. 8월 실업률이 1년 6개월 만에 최고치로 상승했고, 수정된 6∼7월 통계는 고용 증가 폭
2023.09.01
서스턴 카운티 경찰, 스매시앤그랩 범죄자들에게 '무자비' 선언
워싱턴 서부에서 강도 사건이 급증하면서 서스턴 카운티 보안관 데릭 샌더스는 서스턴 카운티 범죄자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샌더스는 화요일 페이스북 동영상 게시물에서 "친구들과 함께 서스턴 카운티에 와서 우리 사업에 많은 피해를 주고 도망칠 계획이라면 더 이상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일침을 놓았다. 경찰은 최근 몇 달 동안 도난 차량과 관련된 부수적인 형태의
2023.08.31
국가안전위원회, 노동절 주말 앞두고 잠재적 교통사고 사망자 경고
노동절 주말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당국은 운전자들에게 도로에서의 안전을 당부하고 있다. 국가안전위원회(NSC)의 분석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455명의 사람들이 올해 노동절 연휴 주말에 교통사고로 인해 목숨을 잃을 가능성이 집계됐다. 분석에서 노동절 연휴 기간은 9월 1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9월 4일 월요일 오후 11시 59분으로 측정되었으며 추정치는 하루 사망자 수를 기반으로 계산되었다. NSC는 지난
2023.08.31
노동절 주말 워싱턴주 페리 40만명 탑승객 예상…4년만에 가장 바쁠 것
워싱턴주 페리(WSF)가 노동절 주말 여행을 위해 목요일과 화요일 사이 여객선에 40만명에 가까운 탑승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4년 만에 가장 바쁜 여름이 될 전망이다. WSF는 노동절 페리 여행객들에게 긴 대기 시간에 따른 일정 변경 가능성에 대비할 것을 권장했다. 인력난으로 오랜 기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WSF는 항해가 지연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고 발표했다.
2023.08.31
9월 1일부터 24일까지 '2023 워싱턴주 스테이트 페어' 개최
워싱턴주에서 가장 큰 축제가 돌아왔다. 올해로 123주년을 맞은 워싱턴주 스테이트 페어는 2023년 9월 1일부터 24일까지 퓨알럽에서 개최된다. 9월 1일부터 4일까지 18세 미만 미성년자는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매일 밤 6시 30분에 로데오가 시작되며 날짜에 따라 다양한 콘서트와 쇼도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워싱턴주 스테이트 페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KSEATTLE.com
2023.08.31
권총 든 일당 켄트 주택 2곳 무작위 침입, “돈 안주면 죽인다” 협박
켄트 경찰국은 한밤중에 무작위로 발생한 두 건의 폭력적인 주택 침입 사건을 조사 중이다. 두 사건은 모두 8월 28일 월요일 이른 아침 시간에 발생했다. 오전 4시 직후, 사우스 254번가를 따라 위치한 가정집 보안 비디오에서 4명의 복면을 쓴 강도들이 은색 구형 현대 산타페에서 내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용의자 4명은 현관에 침입해 일가족에게 권총을
2023.08.31
드라이바이 총격으로 에어비앤비 놀러온 60대 남성 사망
킹카운티 보안관실(KCSO)에 따르면 31일 새벽 1시 20분경 이스트 레이크 사마미쉬 파크웨이 북동쪽 3500 블록에 있는 휴가용 렌탈 주택에서 '드라이브 바이 총격'으로 인해 60대 남성이 사망했다. 이 주택은 사마미쉬 호수 동쪽 해안 근처에 위치해 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집 안에서 총에 맞은 60대 남성을 발견했다. 의료진이 현장에 도착했지만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
2023.08.31
미국 인플레 둔화 속 휘발유·중고차·병원비가 '숨은 변수'
전문가 "인플레 불씨 순식간에 다시 타오를 수도" 미국 샌디에이고의 주유소.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한동안 들썩였던 미국의 물가가 최근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휘발유 가격 등이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로 떠올랐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2%
2023.08.31
'시속 200㎞' 이달리아, 미국 강타…최소 3명 숨지고 12조원 손실
한때 4등급 허리케인 분류됐다가 상륙 후 1등급으로 약화 수십만 가구 정전, 폭풍해일로 침수…도로·다리 곳곳 폐쇄 "막대한 재산피해…작년 허리케인 '이언' 때보단 작은 규모" 플로리다주 강타한 이달리아로 파괴된 민가 [AP=연합뉴스] 한때 순간 풍속 시속 200㎞를 넘긴 대형 허리케인 이달리아가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를 강타해 피해가 속출했다. 허리케인 이달리아는 이날 오전 7시45분
2023.08.31
미국, 초과근무 수당 대상 확대 추진…"360만명 추가 혜택"
노동부, 수당 지급 기준안 발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워싱턴DC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초과근무 수당 지급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했다고 로이터, AP 통신 등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노동부가 이날 공개한 방안에 따르면 고용주는 주당 1천59달러(약 140만원) 또는 연간 5만5천68달러(약 7천300만원) 미만의 급여를
2023.08.31
미 7월 개인소비지출가격지수 전년대비 3.3%↑…소폭 상승
6월 상승률 감소 폭 컸던 영향…'연준 중시' 근원 PCE는 전망치 부합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가운데 연준이 중시하는 인플레이션 지표가 7월 들어 소폭 상승했다. 미 상무부는 7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보다 3.3% 상승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월 대비로는 0.2% 상승했다. 전월 대비 상승률은 6월(0.2%)과 같았지만, 전년 동월 대비
2023.08.31
아마존 CEO, 사무실 복직 정책 무시하는 직원들 향해 일침
최근 몇 달 동안 아마존 직원들은 회사의 사무실 복직 정책에 반대하며 압박해왔다. 이에 아마존 CEO 앤디 재시는 이를 무시하는 직원들에게 “아마 잘 되지 않을 것”이라며 일침을 놓았다. 재시는 이달 초 사전 녹화된 내부 질의응답 시간에 직원들에게 기업 직원들이 일주일에 3일씩 사무실에 있어야 한다는 정책에 대해 “논쟁을 나누고 전념할 때(Disagree and
2023.08.30
아시안 대상 주택 침입 범죄 급증으로 사우스 시애틀 곤혹
수십 년 동안 98118 우편번호는 워싱턴주에서 가장 다양한 인종이 사는 지역을 대표하고 있다. 그러나 98118 지역에서는 현재 911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 화요일 시애틀 경찰국(SPD)은 다수의 아시아 가정이 해당 지역에서 침입 유형의 강도 범죄의 목표가 되었고, 남부 시애틀에서도 별개의 3건의 범죄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3-7명의 젊은이로 구성된 같은 일당이 지난 6월 이후
2023.08.30
린우드 그로서리 '전면 박살'... ATM 꺼내려 반복 충돌
(Lynnwood Police Department) 린우드 그로서리의 현금인출기를 표적 삼은 용의자들이 훔친 포드 트럭을 사용해 가게 전면에 여러 번 충돌하는 모습이 보안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사건은 8월 28일 새벽 196번가 7600 블록에 위치한 원 스탑 마켓에서 발생했다. 감시 영상에 따르면 용의자들이 그로서리 전면 전체를 파손하는 데에는 단 몇 초밖에 걸리지 않았다.
2023.08.30
Seattle Times 취재, 한인 수산 업체 영오션 "해양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 서북미 지역 스시 산업에 임박한 질문
(1)
Kent에 위치한 수산물 도매 업체인 Yong Ocean에서는 매일 이른 새벽부터 500LB가 넘는 Tuna를 자르며 식당 주문을 준비하며 분주한 아침을 맞는다. 취급하는 신선한 Tuna는 전날 비행기로 산지인 스페인등에서 공수되어, 서북미의 스시 식당에 공급 되어진다. Young Ocean은 1998년 창립자인 Kevin Chae에 의해 설립되었고, 이후 25년간 비지니스를 이어오고 있다. 작년에 Oregon에 Portland
2023.08.30
캐피톨 힐 인근에서 총격 사건 2건 발생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30일 새벽 캐피톨 힐에서 두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12번가와 E. 메디슨 스트리트에 있는 마세라티 자동차 대리점 근처에서 새벽 2시 조금 지나서 첫번째 총격이 일어났다는 보고를 받았다. 두번째 총격은 약 45분 후에 벨뷰 애비뉴와 E. 올리브 웨이 근처에서 보고되었다. 시애틀 경찰은 두 총격 장소 모두에서 총격의 증거를 수집했다고
2023.08.30
켄트서 박스 트럭에 치인 자전거 운전자 사망
(퓨젯 사운드 파이어 트위터 캡쳐) 수요일 아침 켄트에서 자전거를 타던 사람이 박스 트럭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퓨젯 사운드 파이어는 자전거 운전자가 30일 오전 6시경 132번가 남동쪽 교차로 근처의 남동쪽 켄트-캉리 로드에서 충돌했다고 말했다. 해당 지역은 경찰이 사건을 조사하는 동안 약 3시간 동안 폐쇄되었다.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며 사고에
2023.08.30
2분기 성장률 2.4%→2.1%로 하향…2%대 유지
GDP 잠정치 통계 발표…잠재성장률 수준 여전히 웃돌아 8월 ADP 민간고용 17만7천개 증가…전월 대비 대폭 감소 미국 콜로라도주 대형마트에 진열된 대형 미국 국기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2분기 경제성장률이 전기 대비 연율 2.1%로 잠정 집계됐다. 한 달 전 속보치 통계 때보다는 0.3%포인트 하향 조정됐지만 고금리 지속에도 불구하고 경제가 2%대의
2023.08.30
허리케인 이달리아 플로리다 서부 상륙…홍수·정전 피해 잇따라
한때 4등급 격상됐다가 상륙후 2등급으로 낮아져…일부 주민들 대피 24만가구 정전, 폭풍 해일로 일부 지역 침수…곳곳 도로·다리 폐쇄 허리케인 이달리아로 美플로리다 상륙…폭우 동반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한때 풍속이 200㎞를 넘었던 허리케인 이달리아가 플로리다주 서쪽 해안으로 상륙하면서 바람과 해일 등으로 인해 정전, 홍수 등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달리아는
2023.08.30
비자·마스터 신용카드 결제수수료 인상 계획…가맹점은 반발
비자카드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미국 내 신용카드 결제수수료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0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와 관련 문건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자·마스터카드는 오는 10월과 내년 4월부터 온라인 쇼핑을 중심으로 결제 수수료 인상을 계획 중이다. 수수료 인상으로 카드 가맹점에 추가되는 수수료 부담액은 연간 5억200만 달러(약
2023.08.30
한미일 "북러간 무기거래 안보리 결의 위반…협상 중단해야"
3국 유엔대사 회견…"러, 자신이 찬성한 대북 결의 위반" 회견하는 유엔 주재 한미일 대사 그린필드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30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견을 열고 북한과 러시아의 무기거래 협상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회견 중인 토머스-그린필드 유엔 주재 미국 대사(왼쪽 두번째)와 황준국 주유엔대사(왼쪽 세번째) 유엔 주재 한미일 3국 대사들은 30일(현지시간) 북한과
2023.08.30
알래스카 항공, 모바일 여권 인증 개시
알래스카 항공의 국제 여행객들은 이제 공항에서 항공사 직원이 여권을 확인하는 것과 같은 체크인 단계를 생략할 수 있다. 화요일부터 알래스카 항공은 미국과 캐나다 여권을 가진 여행객들이 디지털 신분증을 만들고, 앱을 통해 서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모바일 인증을 하려면 알래스카 승객들은 Airside 앱을 다운받은 뒤 셀카를 찍고 여권을 스캔하는 등
2023.08.29
훔친 차 타고 경찰에 총 쏜 15세 2명 기소…부모 “아이가 한 행동”
(2)
지난주 타코마 경찰국(TPD) 형사에게 총격을 가한 사건과 관련하여 2명의 15세 소년이 다수의 중죄 혐의에 직면했다. 그러나 이들의 부모들은 자식이 “사회에 위험이 되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피어스 카운티 검찰은 월요일 두 십대를 살인 미수 2급, 1급 폭행, 자동차 무단 탈취, 총기 불법 소지, 도난 차량 불법 소지 및 법 집행관 방해 혐의로
2023.08.29
레이크 왓콤 인근 화재 발생, 주민들 당장 대피 준비해야
(코모뉴스 화면캡쳐) 워싱턴 주 천연자원부(DNR)는 왓콤 호수의 남동쪽 끝에서 진행 중인 산불 근처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레벨 2 대피령을 발령했다. 왓콤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WCSO)는 화요일 아침 블루 캐년 로드를 따라 거주하는 주민들이 레벨 2 대피령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레벨 2 대피 통지는 "준비"를 의미하며, 주민들은 즉시 대피할 준비를 해야
2023.08.29
총 겨누고 차 강탈한 10대 셋, 나무 들이박으며 범행 종료
워싱턴주 킹 카운티 보안관에 따르면 29일 오전 세명의 용의자가 메이플 밸리에서 차량을 훔친 뒤 경찰을 피해 도주하다 나무에 크게 충돌했다. 경찰은 전날 밤 11시 30분경 사우스이스트 288번가와 228번가 사우스 근처에서 누군가가 차 뒷부분을 박았다는 신고를 받았다. 신고자는 경찰에게 차에서 내린 사람이 총으로 협박한 다음 차를 강탈해 도주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용의자의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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