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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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하고 블록도 분류하고'…테슬라 로봇 '옵티머스' 영상 공개
'요가하고 블록도 분류하고'…테슬라 로봇 '옵티머스' 영상 공개
  테슬라가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의 진화된 버전이 공개됐다.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 계정에 '옵티머스' 영상을 공개했다. 1분 18초짜리의 이 영상에는 로봇 모습의 옵티머스가 손가락과 팔, 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람과 같은 5개의 손가락으로 테이블 위에 있는 블록을 색깔별로 구분하는가 하면 한 발로
2023.09.26
줄줄 녹는 남극 해빙…올겨울 면적 역대 최소치
줄줄 녹는 남극 해빙…올겨울 면적 역대 최소치
남극 해빙 [미국 국립빙설자료센터(NSIDC) 홈페이지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겨울철 남극 해빙(바닷물이 얼어서 생긴 얼음)이 역대 최소 수준을 기록했다고 미국 국립빙설자료센터(NSIDC)가 25일(현지시간) 밝혔다. NSIDC은 올겨울 남극 해빙 면적은 지난 10일 1천696만㎢로, 올해 최대치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이는 1979년 위성 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낮은 수치로, 기존 최저치인 1986년
2023.09.26
美 코로나19 재확산하자 가정에 검사키트 다시 무료 제공
美 코로나19 재확산하자 가정에 검사키트 다시 무료 제공 (2)
  미국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보건당국이 각 가정에 검사키트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미 보건복지부는 25일(현지시간) 각 가정에서 코로나19 검사키트를 당국에 주문하면 이날부터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웹사이트를 통해 가구당 한 번의 주문으로 검사키트 4개를 신청할 수 있으며, 배송은 내주부터 시작된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코로나 검사키트 무료 제공은 4개월여만이다.  미국은 지난 5월
2023.09.25
캐나다 밴쿠버 한국인 밀집지역서 '백인끼리' 자녀 모임 전단
캐나다 밴쿠버 한국인 밀집지역서 '백인끼리' 자녀 모임 전단
인종 차별적 내용, 경찰 수사 착수 백인 대상 자녀모임을 알리는 전단 [CBC 홈페이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밴쿠버 근교 도시 지역에 백인만을 대상으로 한 부모 및 자녀 모임을 알리는 공개 전단이 나돌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CBC 방송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이 전단의 인종 차별적 내용이 범죄 혐의를 담고 있는지를
2023.09.25
올해 3개월 남은 시점에 시애틀 작년 살인사건 수 넘어서
올해 3개월 남은 시점에 시애틀 작년 살인사건 수 넘어서
킹 카운티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 시작과 함께 시작된 살인사건의 급증이 아직 정점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시애틀 타임즈에 따르면 9월 23일 기준 킹 카운티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수는 모두 114건이다. 이는 2021년과 2022년에 보고된 119건에 비해 5건 부족한 수치이며, 2020년(113건)을 이미 넘어섰다. 올해 킹 카운티 살인사건의 절반 가량은 시애틀(57건)에서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3.09.25
유가 상승, 항공사 파업 위기, 연방정부 폐쇄로 얼룩지는 가을 여행
유가 상승, 항공사 파업 위기, 연방정부 폐쇄로 얼룩지는 가을 여행
올 가을 시즌은 좋은 가격으로 여행을 떠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가을철 항공권과 기름값은 일반적으로 여름이나 휴가 시즌이 한창일 때보다 낮지만 올해는 상황이 많이 다를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휘발유 가격이 전국적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다. AAA에 따르면 일요일 기준 일반 무연 1갤런의 전국 평균 가격은 3.84달러였지만 워싱턴주의 경우 세금과 기후변화 계획에 대한
2023.09.25
“차량 절도 심각한 수준” 올해 킹 카운티 도난 차량 1만2천대 육박
“차량 절도 심각한 수준” 올해 킹 카운티 도난 차량 1만2천대 육박
(코모뉴스 화면캡쳐)   워싱턴 서부 전역에서 차량 절도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24일 벨뷰 경찰은 운전대 잠금 장치(스티어링 윌락)을 무료로 배포했다. 도난 당한 자동차들은 2차 범죄에 사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퓨젯 사운드 자동차 도난 전담반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금까지 킹 카운티에서는 11,952대의 자동차가 도난 당했고, 피어스 카운티에서는 약 5,851대의 자동차가 도난
2023.09.25
서부 워싱턴 전역에 비…전형적인 시애틀 날씨 시작돼
서부 워싱턴 전역에 비…전형적인 시애틀 날씨 시작돼
지난 주말 공식적인 가을이 시작되며 이와 함께 시애틀에 본격적인 비가 내리고 있다. 미국 국립기상청은 9월 24일 일요일은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 0.61인치의 비가 내리면서 올해들어 지금까지 세 번째로 비가 많이 내린 날이라고 밝혔다. 주중에는 퓨젯 사운드 지역에 소나기와 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 동안 내린 비로 월요일 오전 일부 지역 도로에 물
2023.09.25
시애틀 4층 주차장에서 차량 추락…운전자 멀쩡히 걸어 나와
시애틀 4층 주차장에서 차량 추락…운전자 멀쩡히 걸어 나와
(코모뉴스 화면캡쳐)   시애틀의 한 주차장 4층에서 차량이 아래 철로로 추락했다. 운전대를 잡은 여성은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 이 사고는 9월 23일 토요일 오전 9시경 알래스카 웨이 66번 부드 건너편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현장 사진에는 차량이 뒤집어진 모습과 주차장 4층 난간 일부가 떨어진 모습이 담겨 있다. 시애틀 소방서는 40대로 추정되는 운전자가 소방대원이
2023.09.25
"유가 100달러 충격 극복 가능"…미국 내 희망적 시나리오 확산
"유가 100달러 충격 극복 가능"…미국 내 희망적 시나리오 확산
"1970년대말·2008년 초고유가 위기 때보다 위험하지 않은 수준"   미국 주유소에 게시된 휘발유 가격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기 연착륙에 대한 기대가 높은 미국에서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시대'의 충격도 극복 가능하다는 희망적인 시나리오가 확산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5일(현지시간) 미국 투자전문가 사이에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더라도 과거 고유가 시대와는 다른 전개를 보일 것이라는
2023.09.25
한층 사람에 가깝게 진화한 AI…챗GPT, 이제 보고 듣고 말한다
한층 사람에 가깝게 진화한 AI…챗GPT, 이제 보고 듣고 말한다
오픈AI, 음성 대화·이미지 보고 응답하는 기능 곧 출시   챗GPT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사람처럼 묻고 답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가 한층 사람에 가깝게 진화했다. 사람과 음성으로 대화하고 이미지를 보고 질문에 답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오픈AI는 25일(현지시간) 챗GPT가 '보고 듣고 말하는' 새로운 기능을 조만간 제공하게
2023.09.25
美의회조사국 "셧다운시 매주 0.15%p 성장률↓…실업률도 영향"
美의회조사국 "셧다운시 매주 0.15%p 성장률↓…실업률도 영향"
"2014년 당시 40만 연방 공무원 무직 상태…2019년 1분기 GDP 0.3%p ↓"   미국 의회 [EPA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내년도 예산안 처리 지연으로 인한 미국 정부 업무 정지 상태인 '셧다운'이 현실화할 경우 일시적 실업을 포함해 경제 부담이 가중할 것이라는 미국 의회 내부의 경고가 나왔다. 25일(현지시간) 미
2023.09.25
10년국채금리 4.5% 돌파…고금리 장기화조짐에 16년만에 최고
10년국채금리 4.5% 돌파…고금리 장기화조짐에 16년만에 최고
고유가·美정부 셧다운 우려도 금리상승 부채질…이번주 PCE 물가 '주목'   기자회견 중인 제롬 파월 연준 의장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25일(현지시간) 글로벌 채권 금리의 벤치마크 역할을 하는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가 연 4.5%를 넘어서며 16년 만의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과 긴축 장기화를 시사한 데 이어
2023.09.25
[시승기] 운전 재미 살린 고성능 전기차…현대차 아이오닉5 N
[시승기] 운전 재미 살린 고성능 전기차…현대차 아이오닉5 N
N레이스· N e-쉬프트·N페달 등 총망라…가성비 있는 '일상의 스포츠카' 현대차가 고성능 N 브랜드의 첫 전기차 '아이오닉5 N'을 출시했다. N은 메르세데스-AMG, BMW M, 아우디 RS 등과 같이 스포츠카 기능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현대차 고성능 모델들을 모은 라인이다. '일상의 스포츠카'를 목표로 그룹 내 전기차와 관련한 신기술을 모두 모았다는 평가를 받는 아이오닉5 N의
2023.09.24
플로리다서 사람 시신 물고다닌 악어 발견…안락사 처리
플로리다서 사람 시신 물고다닌 악어 발견…안락사 처리
미국 플로리다에서 몸길이 4m가 넘는 악어가 사람의 시신 일부를 물고 있는 모습으로 발견돼 관계 당국에 의해 안락사 처리됐다. 미 NBC 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현지시간) 오후 플로리다주 라르고시의 한 운하에서 문제의 악어가 포착됐다. 플로리다의 팜 비치 골프장 호수에 떠 있는 악어.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목격자는 "운하에 악어가 떠 있었는데
2023.09.24
美 태양광시장 2050년까지 10배로 확대…한국 기업에도 기회
美 태양광시장 2050년까지 10배로 확대…한국 기업에도 기회
코트라 워싱턴무역관 "美, 폴리실리콘 등 열위…韓수출 성장여지 충분" 미국 태양광 패널 설치 미국의 태양광 관련 시장이 2050년까지 10배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관련 유틸리티 중심으로 한국 기업의 수출 기회도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코트라(KOTRA) 워싱턴무역관은 23일(현지시간) '미국 태양광 정책 시장, 우리 기회와 도전 과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바이든 정부의
2023.09.24
'접전 승부 구도' 바뀌었나?…"트럼프, 바이든에 9%p차 우세"
'접전 승부 구도' 바뀌었나?…"트럼프, 바이든에 9%p차 우세"
WP·ABC 여론조사…WP "다른 조사와 상충해 이상치 가능성" 바이든 '바이드노믹스' 강조에도 25%만 '경제 긍정 평가' 바이든 대통령 2024년 11월 대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대결을 벌일 가능성이 유력한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가상 양자 대결에서 바이든 대통령을 크게 이기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각종 여론조사의 가상대결에서 두 사람이 계속 초박빙
2023.09.24
째깍째깍 美 셧다운 시계…바이든 "소수 때문에 全미국이 피해"
째깍째깍 美 셧다운 시계…바이든 "소수 때문에 全미국이 피해" (1)
월말까지 예산안 처리 못 하면 연방 공무원 수십만명 급여중단 위기 자동차 메이저 3사 파업 골머리 바이든에 악재 추가 가능성 23일 미국 의회 관련 행사 참석한 바이든 대통령 미국 연방 정부 업무의 일시적 중단을 의미하는 '셧다운(shutdown)'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면서 미국 정가의 문제 해결 능력이 또 한 번 시험대 위에 섰다. 셧다운이
2023.09.24
임신한 10대 딸에게 낙태약 사준 美 엄마 징역 2년
임신한 10대 딸에게 낙태약 사준 美 엄마 징역 2년 (2)
네브래스카주서 임신 20주 이후 낙태 금지한 법 위반 혐의 임신 20주 넘긴 10대 딸에게 임신중절약 사준 혐의로 징역형 선고받은 제시카 버지스(42) 미국 네브래스카주에서 임신 5개월이 지난 딸에게 임신중절(낙태)약을 사준 40대 엄마가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23일(현지시간) AP통신과 지역 일간 노퍽 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네브래스카 매디슨 카운티 지방법원 마크 존슨 판사는 전날
2023.09.23
실종 미 F-35B 조종사 없이 왜 100㎞ 홀로 날았나
실종 미 F-35B 조종사 없이 왜 100㎞ 홀로 날았나
미국에서 최근 추락한 스텔스 전투기 F-35B가 조종사 없이 100㎞가량 비행한 것은 조종사 보호 기능 때문이라고 미국 해병대가 21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해병대는 이날 사고기가 비상 상황에서 조종사를 보조하는 비행 통제 소프트웨어 덕분에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시골에 추락하기 전까지 60마일(약 100㎞)을 홀로 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과도한 중력가속도에 일시적으로
2023.09.23
'오징어 게임' 리얼리티쇼 11월 공개…456만달러 놓고 경쟁
'오징어 게임' 리얼리티쇼 11월 공개…456만달러 놓고 경쟁
넷플릭스, 예고편과 함께 일정 발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 예고편 이미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본떠 제작한 리얼리티쇼가 오는 11월 공개된다. 넷플릭스는 22일(현지시간) 웹사이트에 리얼리티쇼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Squid Game: The Challenge)를 오는 11월 22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넷플릭스는 "한국 (드라마) 시리즈를 역대 최대 규모의 리얼리티 경쟁으로 변형한 '오징어 게임:
2023.09.23
美연구팀, 유전자 조작 돼지심장 인체 이식…58세 환자 회복중
美연구팀, 유전자 조작 돼지심장 인체 이식…58세 환자 회복중 (1)
지난해 최초 이식 환자는 두 달 생존…메릴랜드대, 두 번째 시도 돼지심장을 이식받은 로런스 포시트 (워싱턴 AP=연합뉴스) 사상 두번째로 유전자 조작 돼지 심장을 이식받은 로런스 포시트(58)가 수술받기 전 부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9.22 photo@yna.co.kr [메릴랜드 의대 제공] 미국 연구팀이 사상 두 번째로 유전자를 조작한 돼지의 심장을 살아있는 환자에게 이식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2023.09.23
'매파 본색' 드러내는 연준 인사들…"긴축 더 해야"
'매파 본색' 드러내는 연준 인사들…"긴축 더 해야"
'긴축 선호' 보먼 "유가 인상, 인플레 둔화를 되돌릴 위험 상존" 데일리 "내년도 물가 2% 어려워"…콜린스 "긴축 더 높고 오래 필요" 미 연방준비제도 청사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5.25∼5.50%로 동결한 지 이틀 지난 22일(현지시간) 연준 구성원들이 긴축 정책을 더 강도 높고 더 오래 지속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의 발언들을 쏟아냈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2023.09.23
美·멕시코 다시 몰리는 이민자…美텍사스 또 '이민자재난' 선포
美·멕시코 다시 몰리는 이민자…美텍사스 또 '이민자재난' 선포
강 넘다 3살 익사 인명피해도 …멕시코 내 난민 신청 역시 급증 강 넘어 미국 향하는 중남미 이민자 (이글패스 AP=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멕시코 접경인 미국 텍사스 이글패스 인근 리오브라보(미국명 리오그란데강)에서 중남미 이민자들이 강둑을 따라 걷고 있다. 2023.9.23 잠시 주춤하는 듯 보였던 미국행 중남미 이민자들이 다시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덩달아 멕시코에서 거주 인정을
2023.09.23
美 코로나 입원환자 증가세…어린이환자 3개월 전보다 5배 급증
美 코로나 입원환자 증가세…어린이환자 3개월 전보다 5배 급증
성인은 3배 늘어…입원 어린이 절반이 5세 미만 코로나 백신 미국에서 60세 이상과 5세 이하 어린이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환자가 다시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3∼9일 일주일간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입원환자는 2만5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보다는 8%, 두 달 전인 지난 7월보다는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심장병 전문의이자
2023.09.23
워싱턴주 주민 신용카드 부채 급증…미국내 ‘상위권’
워싱턴주 주민 신용카드 부채 급증…미국내 ‘상위권’
  올 7월 미국의 신용카드 잔액이 사상 최대인 1조2천억달러를 기록하며 워싱턴주에서도 신용부채가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워싱턴의 신용카드 부채는 10억 달러 이상 증가한 292억 달러를 기록했다. 워싱턴주는 현재 총 부채가 가장 높은 상위 13개 주 중 하나이다. 개인금융회사 월렛허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주
2023.09.22
워싱턴주에서 가을에 열리는 대표 행사 및 활동 안내
워싱턴주에서 가을에 열리는 대표 행사 및 활동 안내
(Northwest Oktoberfest. Sy Bean/Seattle Refined)   워싱턴주 가을 나뭇잎 축제(Washington State Autumn Leaf Festival) 가을 나뭇잎 축제가 이번 주말부터 시작된다. 이는 리븐워스의 가장 오랜 축제로 음식 부스, 라이브 음악, 퍼레이드 등을 특징으로 한다. 이 행사는 9월 21일 금요일부터 24일 일요일까지 진행되며, 티켓 정보나 행사의 전체 일정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9.22
가을 접어든 다음주 워싱턴 서부에 ‘한 달치 비’ 내린다
가을 접어든 다음주 워싱턴 서부에 ‘한 달치 비’ 내린다
이번 주말 가을이 시작되며 서부 워싱턴은 눅눅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로 바뀐다. 기상 패턴의 변화로 연이은 폭풍우가 서부 워싱턴에 상륙할 가능성이 높다. 기상청에 따르면 가을의 첫날인 9월 23일 토요일에 첫 폭풍우가 몰아칠 것으로 예상된다. 소나기로 인해 퓨알럽에서 열리는 워싱턴주 스테이트 페어나 커클랜드에서 열리는 옥토버페스트에 지장이 생길 수 있다. 일요일 오전에는
2023.09.22
훔친 현대차로 또 ‘스매시앤그랩’…다른 현대 바꿔 타고 도주
훔친 현대차로 또 ‘스매시앤그랩’…다른 현대 바꿔 타고 도주
(코모뉴스 화면캡쳐)   경찰은 절도범 4명이 22일 새벽 시애틀 소도 인근의 대마초 가게 전면에 훔친 현대차를 들아받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 시애틀 경찰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15분경 도크사이드 대마초에서 강도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가게는 T모바일 파크에서 남쪽으로 몇 블록 떨어진 사우스 4번가 1700블록에 위치해 있다. 경찰관들은 현장에서 상당한 손상을
2023.09.22
시애틀 경찰관, 용의자 체포 과정에서 벌떼 공격 당해
시애틀 경찰관, 용의자 체포 과정에서 벌떼 공격 당해
(킹5 뉴스화면 캡쳐)   지난 8월 퀸 앤에서 차량을 탈취한 용의자와 시애틀 경찰국 경찰관이 말다툼을 벌이던 중 말벌에 쏘인 경찰 바디캠 영상이 새로 공개됐다. 사건 당일, 여러 911 신고자들이 여러 대의 차량을 갈취하려고 하는 남자를 신고하여 경찰은 이스트 퀸 앤으로 호출되었다. 이 남성은 여러 대의 차량에 중대한 손상을 입힌 것으로
2023.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