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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낙태 23% 깜짝 폭주...10년 감소세 반전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워싱턴주에서 이뤄진 낙태 건수는 23% 증가해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보건 당국의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주에서 2만건 이상의 낙태가 집계되었다. 이는 전년도까지 감소하던 추세가 극적으로 반전된 것이다. (워싱턴주 낙태 건수. Photo: Seattle Times) 주 데이터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워싱턴 주민과 주 밖에서 온
2023.12.06
“실내 마스크 귀환” 독감, RSV 급증으로 일부 병원 지침 시행
워싱턴주의 일부 병원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 지침이 다시 시행된다. 멀티케어(MultiCare) 병원은 성명을 통해 최근 독감과 RSV 환자의 응급실 방문이 증가함에 따라 12월 6일 수요일부터 서스턴, 킷셉, 킹, 피어스 카운티의 멀티케어 의료시설에서 모든 환자, 방문자 및 직원은 안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퓨젯 사운드 지역의 다른 병원들도 최근 실내 마스크
2023.12.06
워싱턴주 402,000가구 수표 받는다…가격담합 승소
워싱턴주에서 닭고기나 참치 제품을 구매한 적이 있다면 곧 우편으로 수표를 받게 된다. 워싱턴주 법무장관 밥 퍼거슨은 12월 6일 오전 닭고기와 참치 제품에 대한 가격담합 소송에서 주정부가 받은 ‘재정 배상’으로 약 4060만 달러의 세부 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퍼거슨 사무실은 또한 소송에 따른 결과로 워싱턴주의 402,000가구가 우편으로 수표를 받게 될
2023.12.06
스노호미시 홍수로 보트 타고 대피…주택 파손·도로 폐쇄 '난리'
국립기상청은 12월 5일 화요일 오후 스틸라과미시 강이 범람하면서 홍수가 발생해 도로가 잠기고 인근 주택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12월 5일 스노퀄미 밸리 홍수로 한 남자가 보트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Photo: KOMO News) 이날 스틸라과미시 강은 알링턴에서 오후 1시 50분경 21.34피트의 홍수 수준을 기록해 이전 기록인 21010년 21.16피트를 넘어섰다. 남쪽으로
2023.12.06
벨뷰 LA피트니스서 칼 든 남성 사살 “무서워서 운동도 못 해”
벨뷰 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12월 5일 밤 LA피트니스 체육관 밖에서 흉기를 든 남성을 총으로 쏴 숨지게 했다. 경찰은 오후 6시 35분쯤, 벨뷰 켈시크릭(Kelsey Creek) 쇼핑 센터 인근 메인 스트리트 14900블록에서 칼을 들고 다니는 남성에 대한 신고를 받고 주차장으로 출동했다. 44세로 확인된 이 남성은 손에 칼을 들고 경찰관을 향해 전진했고,
2023.12.06
미 기준금리 인하 기대에 '신중론' 부상…"유럽이 먼저 내릴 것"
"미 금리 인상 끝났지만 고금리 장기화…내년 5월 가능성" 미국 달러화 지폐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내년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가 규모나 속도 면에서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5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영향을 받는 미 국채 담보 환매조건부 채권 1일물 금리(SOFR) 움직임 등을 근거로
2023.12.06
"약세론자가 사라졌다" 과도한 미국 증시 낙관론 경계 목소리
미 국채 상승 베팅 줄이고 달러 약세 전망 거둬들이기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트레이더들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달 미국 주요 주가지수가 크게 오르면서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한 가운데, 미 증시에 대한 과도한 낙관론을 경계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지난달에만 9%가량 오르고 미 국채 금리는 급락한
2023.12.06
물가 떨어지고 경기침체 없는데…'금값 고공행진' 이유는
"美 금리 인하 기대·불안한 정세·중앙은행들 매집 합작품" JP모건 "내년 하반기~25년 상반기까지 2천300달러까지 오를 것" 골드바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금값은 보통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이 발생하고 경기 침체가 닥칠 때 오르지만 최근 들어 이런 통념이 깨지고 있다. 최근 금값이 역대 최고 수준에 올라선 것은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와 불안한 국제 정세,
2023.12.06
'2기 독재 논란' 트럼프, '독재자 될 거냐'에 "첫날만"
"첫날 국경 차단하고 석유 시추 확대"…바이든측 "첫날부터 독재자 공언" 트럼프 "알래스카 석유로 사회보장 유지"…보장유지 현실성은 '의문' '트럼프 안 나왔으면 나도…' 바이든 발언에 "누군가 제공한 논리" 조롱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대선 경선을 한 달여 앞두고
2023.12.06
발매 65년만에 빌보드 뒤집은 '역주행'…78세 크리스마스 디바
78세 브렌다 리 '로킹 어라운드 더 크리스마스 트리' 머라이어 캐리 캐럴 누르고 빌보드 '핫100' 첫 1위 최고령 '핫100' 1위 루이 암스트롱 기록도 깨 '로킹 어라운드 더 크리스마스 트리' 부르는 브렌다 리 [브렌다 리 유튜브 채널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팝 가수 브렌다 리(78)의 크리스마스 캐럴 '로킹
2023.12.06
자신의 정자로 환자 수정한 ‘엽기’ UW 외과의사 면허 박탈
UW 메디슨은 크리스토퍼 헌든 박사가 캘리포니아 불임 치료 센터에서 자신의 정자를 한 여성에게 인공수정 한 사실이 DNA 검사를 통해 알려진 후, 의사 면허를 박탈했다고 발표했다. 크리스토퍼 헌든 박사는 지난 2009년 임상 연구원으로 생식 의학을 전공하던 중, 동의 없이 자신의 정자로 인공수정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Photo: Seattle Times)
2023.12.05
워싱턴 서부에 폭우 쏟아지며 ‘홍수주의보’...기온 다시 뚝
12월 4일 월요일, 워싱턴 서부지역에 파인애플 익스프레스로 불리는 대기의 강이 도달하며 화요일에도 비가 쏟아지고 있다. 기성청은 이번주 내내 비가 많이 올 것이라고 예보했다. 지속적인 비와 눈의 수위가 높아지면서 지역 곳곳의 도로에는 강물이 급속히 불어나고 물이 고였다. 화요일 밤 늦게까지 그레이 하버, 킷셉, 킹, 루이스, 피어스, 서스턴 카운티에 화요일 오후 1시
2023.12.05
기아차 훔친 레이크우드 청소년 1명 사망, 2명 체포
12월 2일 레이크우드에서 도난당한 기아 스포티지를 몰던 한 소년이 사망했고, 다른 2명은 경찰에 체포됐다. 또 다른 2명은 도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후 10시 5분경, 레이크우드 경찰국은 스틸라쿰 인근에서 기아 스포티지 도난차량에 대한 경보를 받았다. 경찰은 추가 지원을 기다리는 동안 정상 속도로 신호나 사이렌 없이 차량을 뒤따라갔다고 밝혔다. (록번 중학교)
2023.12.05
오차드 자택서 일가족 5명 사망…아내·두 딸·형재 살해 후 자살 추정
워싱턴주 벤쿠버의 한 자택에서 살인-자살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12월 4일 보도에 따르면, 클라크 카운티 보안관실은 오차드 북동부 92번가 11500블록에 위치한 주택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아내와 형, 성인인 두 딸에게 총을 쏜 뒤 스스로 총을 겨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보안관실 대변인은 시애틀의 한 가족이 용의자로부터 다른 가족들에게 해를 입혔다는
2023.12.05
피어스 카운티 주택 총격으로 2명 부상, 용의자 자살
12월 5일 아침 피어스 카운티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경찰과 용의자 간에 대치 상황이 벌어졌다. (Photo: KOMO News)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사건은 오전 8시 15분경 파크랜드의 사우스 크로프트 스트리트 9700 블록에서 발생했다. 경찰이 인근에서 도난 차량을 발견해 회수하는 동안, 사건 현장의 주택에서 한 남녀가 총에 맞았다.
2023.12.05
미국 기업 10월 구인건수 870만건…2년 7개월만에 최저
노동수요 약화 시사…연준 금리인상 종료 기대 강화 미국 일리노이주 한 상점의 구인 포스터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노동시장의 수요 흐름을 보여주는 구인 규모가 10월 들어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미 노동부가 공개한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 따르면 10월 민간기업 구인 건수는 870만건으로 전월 대비 61만7천건 감소했다. 이는 2021년 3월
2023.12.05
10년물 국채 금리 '3개월 바닥' 찍고 반등…달러 상승
미 10월 공장수주 실적 저조…"시장, 파월 발언 소화 중"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 속에 최근 3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던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4일(현지시간) 반등했고 달러 가치도 함께 상승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시장금리의 벤치마크인 10년물 미 국채 금리는 1일에 9월 1일 이후 최저인 4.1956%까지
2023.12.05
JP모건 "美 경기둔화가 기업실적에 영향…증시 위태"
"많은 사람이 골디락스 말하지만 비현실적" JP모건 [촬영 안 철 수] 미국 월가가 대체로 내년에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는 것과 달리 JP모건은 비관하는 목소리를 계속해서 내고 있다. 5일(이하 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JP모건의 라코스-부자스 애널리스트는 "가격 결정력이 떨어져 기업 이윤을 위협하는 가운데 경기 둔화가 기업의 이익을 압박할 것으로 예상돼 내년
2023.12.05
미국 내 아시아계 가구 팬데믹 기간 자산 증가율 최고
퓨리서치 "인종별 자산 격차, 저소득 가구에서 가장 커" 코로나19 사태 기간 미국(CG) [연합뉴스TV 제공]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기간 미국 가구 중 아시아계의 자산이 인종 가운데 가장 많이 증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미 여론조사기관인 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코로나 기간인 2019~2021년 미국 중위 가구의 순자산은 30% 증가해 16만6천900달러(약 2억1천874만원)에 달했다. 많은
2023.12.05
조회수 올리려고…비행기 고의로 추락시킨 유튜버 징역형
조회수 올리려고 비행기 추락시킨 美유튜버 징역형 [유튜브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유튜브 조회수를 올리려고 자신이 타고 가던 비행기를 일부러 추락시켜 마치 긴박한 탈출 장면인 것처럼 '연출'한 미국인 유튜버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AP통신,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4일(현지시간) 추락한 비행기 잔해를 은폐해 수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유튜버 트레버
2023.12.05
워싱턴주 기름값 한 달새 ‘30센트’ 하락…언제까지 떨어지나?
가스버디의 패드릭 드 하안은 “2022년 여름 이후 우리가 본 가장 긴 하락”이라고 말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진행중인 전쟁과 이스라엘-하마스 분쟁 등도 기름값 하락세에 제동을 걸지는 못했다. AAA는 가스 가격이 지난 9월 18일 정점을 찍은 이후 지금까지 연일 하락하고 있다고 전했다. 톰 클로자 국제유가정보서비스 에너지분석 글로벌 책임자는 "앞으로 몇 달 동안
2023.12.04
갑작스런 눈과 비로 서부 워싱턴 홍수 사태 우려↑
최근 산에 내린 눈과 예상되는 비로 인해 워싱턴 서부 지역의 여러 강들의 수위가 앞으로 며칠 동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기상청은 특히 스노호미시 강이 수요일까지 약 15피트 정도 상승하여 주요 홍수 단계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스호미시 강. Photo: Seattle and Sound)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 약 20년간 거주한 팔머 보딘은 “보통
2023.12.04
우든빌 저장고 60만불치 ‘와인 테러’…카우보이 모자 쓰고 범행
지난 11월 말, 우든빌의 한 와인 저장고가 낯선 괴한에 의해 수천 갤런의 와인 테러를 당했다. 킹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이 남성은 코드를 찍는 직원 출입구를 통해 시설에 들어갈 수 있었다. (Video: Sparkman Cellars) 감시 영상에는 카우보이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용의자의 모습이 범행 당일 오후 7시 34분에 포착됐다. 다른
2023.12.04
유명 벨뷰 레스토랑에 자동차 돌진…매장 앞에 구멍 ‘뻥’
벨뷰의 한 레스토랑이 자동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수리를 위해 문을 닫게 되었다. 11월 30일 목요일, 벨뷰의 유명 훠거 전문점인 스위시 스위시(Swish Swish)는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통해 사고 장면을 공유했다. 감시 비디오에는 빠른 속도로 식당을 향해 후진하는 차량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Photo: Bellevue Police Department) 벨뷰 경찰은 사고는 우발적으로
2023.12.04
밤사이 머킬티오 초등학교 화재로 건물 파손…월요일 휴교 돌입
머킬티오에 위치한 엔데버 초등학교에 밤사이 화재가 발생하여 건물이 손상됐다. 월요일 학교는 결국 휴교에 돌입했다. (Photo: KOMO News) 머킬티오 소방국은 월요일 오전 1시 30분경 초등학교 화재 경보기가 울린 후 대응했다. 약 40명 이상의 소방 인력이 학교에 투입됐다. 건물에서는 연기가 나오고 있었으며, 1층과 지붕 사이 다락 공간에서 최초 화재가 발생한
2023.12.04
미 국방부 "미 첨단무기 생산 느려…중국과 경쟁서 애먹는중"
자체 전략 보고서…"미 속도·대응력 약화, 해외조달도 검토해야" 미국산 첨단무기인 B2 스피리트 폭격기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금지] 미국 국방부가 처음으로 작성한 방위산업전략 보고서에서 미 방위산업이 중국 등과의 첨단군비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한 속도와 대응력을 갖추는 데 있어 애를 먹고 있다고 진단했다. 미 국방부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점증하는 위협에 대응하려면 해외에서의 군비
2023.12.04
ING "미국 기준금리 내년 6회, 25년 4회 내린다" 전망
금리선물 예측치는 '3월까지 1회 이상 내린다' 59.4% 제롬 파월 연준 의장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글로벌 금융그룹 ING는 내년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6차례 인하할 것이며, 이런 움직임은 2025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ING는 경제가 냉각 조짐을 보임에 따라 연준은 2024년 2분기부터 금리인하에 나서 모두 6차례 인하할
2023.12.04
"미국 기업들 수익 증가…경기침체 가능성 낮춘다"
WSJ "연준 제외 시 3분기 6.7% ↑· 2분기 1.6% ↑" 기업 수익 개선 따른 '고용' 뒷받침이 침체 예방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한 트레이더 [게티이미지/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기업들의 수익이 증가하면서 미국 경제의 침체 가능성도 떨어트리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업들의 수익 개선은 고용의 안정성과 함께
2023.12.04
파월이 띄운 금값 '사상 최고'…비트코인은 4만1천달러 돌파
현물 금값, 파월 비둘기파적 발언에 2천135달러 찍어 "비트코인, 내년 10만달러 돌파" 관측 잇달아 금값이 온스당 2천135달러(약 278만6천원)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은 4만1천달러를 돌파했다. 금값 상승세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직원이 금 현물을 정리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현물 금값은 한국시간 4일 오전 8시51분 아시아 거래에서
2023.12.04
미국서 개 호흡기 질환 급증…"신종 바이러스 가능성"
콜로라도서 작년 대비 1.5배 증가…"프렌치 불도그·퍼그 등 특히 위험" 미국 캘리포니아주 델마르에서 개와 산책하는 주민들[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중증 개 호흡기 질환이 급증하고 있다. 신종 바이러스 유행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가운데 수의학계가 발병 원인 파악에 나섰다. 3일(현지시간) 미 NBC 방송에 따르면 최근 미국 곳곳에서 기침과 눈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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