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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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미국 기술인력 10만명 감원…이들의 선택은?
올들어 미국 기술인력 10만명 감원…이들의 선택은?
기존업무 이외 분야 진출도 많아, "새 기회로 활용하는 게 중요"   시위하는 아마존 노동자들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들어 지금까지 미국에 본사를 둔 IT 기업에서만 10만 명 이상의 근로자가 해고됐다. 이들 중 상당수는 컴퓨터를 비롯한 관련 기술 분야로 재취업했지만 일부는 기존 업무와 상관없는 쪽으로 진출한
2023.12.22
혼다·어큐라, “시동 꺼질 위험” 250만대 리콜
혼다·어큐라, “시동 꺼질 위험” 250만대 리콜
  혼다 자동차가 주행 중 엔진 고장이나 정지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연료펌프 결함으로 미국에서 250만 대 이상의 차량을 리콜하고 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은 성명을 통해 2017~2020년 어큐라와 혼다 차량에 사용된 연료펌프 임펠러 결함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작동하지 않게 될 수 있다고 발표했다. 결함이 생길 경우 자동차 엔진이 시동되지 않거나, 운전
2023.12.21
도요타·렉서스, ‘에어백 결함’으로 리콜 조치 시행
도요타·렉서스, ‘에어백 결함’으로 리콜 조치 시행
  도요타는 충돌 시 조수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을 수 있는 결함 가능성 때문에 미국에서 약 100만 대의 자동차와 SUV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에는 도요타 Camry, Rav4, Sienna, 렉서스 RX350 및 ES350을 포함한 15개의 2020년 및 2021년형 도요타 및 렉서스 모델이 포함된다. 도요타는 조수석에 누군가 앉아 있는 것을 탐지하는 탑승자 감지
2023.12.21
바텔 스모크샵 강타…”담배 내버려두고 현금 소량만 절도”
바텔 스모크샵 강타…”담배 내버려두고 현금 소량만 절도”
12월 21일 새벽, 도둑들이 훔친 차량을 이용해 바텔의 한 스모크샵 전면을 강탈했다.   (Photo: KOMO News)   사건은 이날 새벽 1시 45분경 바텔 에버렛 하이웨이 18000 블록에 위치한 ‘닉헛 스모크 앤 베이프’에서 발생했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실은 복수의 용의자들이 범행을 저지른 뒤 현장에서 걸어 나와 다른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고 밝혔다 가게의
2023.12.21
에버렛, 재범자에 ‘최소 30일 징역’ 선고 조치 승인
에버렛, 재범자에 ‘최소 30일 징역’ 선고 조치 승인
에버렛 시의회는 12월 20일 밤 검찰이 재범자에 대해 최소 30일 징역형을 구형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를 승인했다. 이날 에버렛 시의회는 4 대 2의 투표로 해당 법안을 통과시켰다.   (Photo: KOMO News)   새로운 조례에 따라 시 경계 내에서 특정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들은 최근 2년 내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 2건 이상의 전과가
2023.12.21
린우드 Hwy 99 30대 무단횡단 보행자, 버스 충돌·사망
린우드 Hwy 99 30대 무단횡단 보행자, 버스 충돌·사망
린우드에서 34세 남성이 무단횡단을 하던 중 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12월 20일 오전 6시경 하이웨이99 156가 남행 차선에서 발생했다. 현재까지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보행자가 어두운 옷을 입고 횡단보도를 이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주 순찰대가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Photo: KOMO News)   Copyright@KSEATTLE.com
2023.12.21
출근길 짙은 안개로 당혹…”운전 특별히 주의해야”
출근길 짙은 안개로 당혹…”운전 특별히 주의해야”
  12월 21일 오전, 짙은 안개로 인해 퓨젯 사운드 지역의 가시거리가 짧아졌다. 도시 상공에 자리잡은 짙은 안개는 최소 정오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시애틀, 타코마, 브레머튼을 비롯해 퓨젯사운드, 후드 운하 등 주변 해역에 대해 '짙은안개주의보'를 발령했다. 주의보는 이날 오후까지 발효된다. 기상청은 특히 가시거리가 1/4마일 이하로 짧아 운전자들이 위험 사태가 발생할
2023.12.21
미 소비자신뢰지수, 5개월 만에 최고…기존주택 매매 반등
미 소비자신뢰지수, 5개월 만에 최고…기존주택 매매 반등
콘퍼런스보드 조사서 101.0→110.7로…2021년 초 이후 최대폭 올라 NAR 기존주택 판매집계 전월보다 0.8% 늘어…1년 전보다는 7.3% 감소   거래가 성사된 미국의 한 주택 매물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경제 연착륙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달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가 5개월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경제조사단체 콘퍼런스보드는 1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2023.12.21
올해 미국인 보험연금 납입액 469조원…역대 최고
올해 미국인 보험연금 납입액 469조원…역대 최고
고금리·경기 불안에 안정적 연금 가입 늘어   미국 100달러 지폐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국민의 올해 보험연금 상품 납입액이 사상 최고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생명보험협회(LIMRA)가 20일(현지시간) 밝혔다. CNBC방송에 따르면 LIMRA가 추산한 올해 미국 소비자의 보험연금 납입액은 3천600억 달러(약 469조4천억원)로, 지난해의 3천110억 달러(약 405조5천억원)를 훌쩍
2023.12.21
"히틀러 앵무새"…바이든캠프, 히틀러 소환해 트럼프에 맹공
"히틀러 앵무새"…바이든캠프, 히틀러 소환해 트럼프에 맹공
SNS에 트럼프·히틀러 사진 나란히 올리고 '극우 발언' 대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트럼프는 히틀러 앵무새다." 내년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조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캠프가 2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 내건 트윗이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연일 극우 성향 발언을
2023.12.21
"중국 쇼핑앱 '테무'서 강제노역 관련 제품 판매 가능성"
"중국 쇼핑앱 '테무'서 강제노역 관련 제품 판매 가능성"
영국 외교위원장 "공급망 불투명…강제노역 연루 조사해야"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핀둬둬(PDD홀딩스)의 쇼핑 앱 '테무'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핀둬둬(PDD홀딩스)의 쇼핑 앱 '테무'가 세계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테무에서 구입하는 물품이 중국 소수민족의 강제노역과 연관됐을 수 있다는 영국 정치권의 경고가 나왔다. 알리시아 키언스
2023.12.21
미 실업수당 청구 2천 건 증가한 20만5천 건…"여전히 낮은 수준"
미 실업수당 청구 2천 건 증가한 20만5천 건…"여전히 낮은 수준"
3개월째 20만건 초반에서 등락 거듭…계속 실업수당 청구는 186만5천건   미국의 한 식당에 부착된 구인 광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2월 10∼1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한 주 전보다 2천 건 늘어난 20만5천건으로 집계됐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다소 증가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2023.12.21
워싱턴주 노숙자 수 ‘사상 최고치’ 기록…아시아계 40%증가
워싱턴주 노숙자 수 ‘사상 최고치’ 기록…아시아계 40%증가
  미국 주택도시개발부가 지난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 전역에서 노숙자가 전례없는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연례 노숙자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노숙자 수는 작년보다12% 증가한 653,000명이다. 이는 연방정부가 2007년 처음으로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한 이래 기록된 가장 높은 수치라고 부서는 밝혔다.  또한 부서에 따르면, 2021년 이후 노숙을 처음 경험하는 사람들의
2023.12.20
TSA, 다음 달부터 항공 여행객 ‘셀프 심사’ 실시
TSA, 다음 달부터 항공 여행객 ‘셀프 심사’ 실시
  미 교통안정청(TSA)이 새로운 셀프서비스 심사 시스템을 도입한다. 보도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라스베가스 해리 리드 국제공항에서 처음으로 시범 프로그램이 도입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슈퍼마켓의 셀프 계산대와 유사하며, 여행자는 신분증과 기내 반입 가방을 셀프로 스캔하게 된다. 덴버 메트로폴리탄 주립대 항공학 교수인 제프리 프라이스는 “이것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하는 것”이라며
2023.12.20
Xfinity 고객 3600만명 정보 해킹…일부 사회보장번호도 노출
Xfinity 고객 3600만명 정보 해킹…일부 사회보장번호도 노출
  컴캐스트 소유의 통신회사인 Xfinity가 "해커들이 고객들의 개인정보에 접근했다"고 이번 주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약 3,590만 명이 이번 해킹으로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Xfinity는 구체적인 수치에 대한 확인을 거부했지만, 12월 18일 고객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Citrix의 취약점이 뚫려 해커들이 내부 시스템에 무단으로 접근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Xfinity는 당초 10월
2023.12.20
여행객 몰리는 와중에…알래스카 항공 승무원들 피켓 시위
여행객 몰리는 와중에…알래스카 항공 승무원들 피켓 시위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SEA)에 따르면, 연휴 여행은 작년보다 10% 이상 증가했으며 여행량은 팬데믹 이전 수준에 근접했다. 그리고 12월 19일 화요일에는 공항의 대표 항공사 승무원들이 피켓 시위를 벌였다. 시위를 목격한 승객은 “차라리 다음 주에 시위를 하지 않아 다행”이라고 말했다.   (Photo: KOMO News)   이번 연휴 중 가장 바쁜 날은 오는 토요일(23)이 될
2023.12.20
렌톤서 중앙선 넘어 스쿨버스와 충돌…1명 사망, 2명 중상
렌톤서 중앙선 넘어 스쿨버스와 충돌…1명 사망, 2명 중상
12월 19일 스쿨버스와의 충돌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했다.   (Photo: KOMO News)   경찰은 이날 정오경 NE 3번가 1700 블록에서 고속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렌톤 스쿨버스를 정면으로 들이받았다고 밝혔다. 충돌 장면은 인근 차량과 스쿨버스 대시캠 영상에 녹화됐으며, 경찰은 “(반대편 차선의 승용차가)꽤나 폭력적으로 질주했다”고 전했다. 스쿨버스 안에는 학생 두 명만이 타고
2023.12.20
미 주택시장 둔화에 가구판매 등 관련산업 고용·소비 타격
미 주택시장 둔화에 가구판매 등 관련산업 고용·소비 타격
11월 착공 증가에 주택 경기둔화 '바닥' 기대감도   미국의 한 주택 매물 [게티이미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고금리에 따른 미국 주택시장 둔화가 이어지면서 가구 판매 등 관련 산업 고용·소비에도 부정적 여파가 미치고 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10월 미국의 기존주택 판매(계절 조정치)는 전월 대비 4.1% 급감한 연율 379만채로
2023.12.20
이미 최고 갑부인데…머스크 올해 불어난 재산만 141조 '1위'
이미 최고 갑부인데…머스크 올해 불어난 재산만 141조 '1위'
포브스 '올해 가장 큰 부 얻은 갑부' …2위 마크 저커버그, 3위 제프 베이조스 상위 10명 중 7명 '기술 거물들'…AI 열풍으로 주가 상승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전 세계 억만장자 중에 올해 재산을 가장 많이 늘린 인물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였다고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023.12.20
'제2 테슬라' 꿈꾸던 미 전기차 스타트업체들, 이제는 생존 걱정
'제2 테슬라' 꿈꾸던 미 전기차 스타트업체들, 이제는 생존 걱정
WSJ "2020∼2022년 상장한 전기차·배터리 업체 43곳 중 5곳 파산·합병"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피스커 차량 [게티이미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코로나19 확산 이후 유동성 증가 속에 '제2의 테슬라'를 꿈꾸며 상장했던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체들이 경쟁 격화 속에 이제는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9일(현지시간) 2020∼2022년
2023.12.20
'코로나 충격 4년'에도 미 경제추세 유지…노동방식 등은 변화
'코로나 충격 4년'에도 미 경제추세 유지…노동방식 등은 변화
코로나19 직전 예측치와 현 GDP·실업률 등 비슷 미국 뉴욕의 거리에서 마스크를 쓴 행인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4년 전 코로나 확산으로 시작된 충격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의 추세는 코로나19 직전 예상했던 것과 유사하게 흘러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9일(현지시간) 2020년 1월 당시 예측했던 현재의 경제 상황을 최근 나온 지표추정치와
2023.12.20
트럼프, 콜로라도주 피선거권 박탈당해도 대선 이길 수 있을까
트럼프, 콜로라도주 피선거권 박탈당해도 대선 이길 수 있을까
원래 민주당 우세지역…선거인단 수도 538명 중 고작 9명 연방대법원 결정이 변수…다른주 소송 영향 미치면 대선가도 차질   콜로라도주에서 출마 제동걸린 트럼프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내란을 선동하고 가담해 대선 경선 출마 자격이 없다는 콜로라도주 법원의 판결이 나오면서 내년 대선에 어떤 영향을
2023.12.20
2024년부터 워싱턴주에서 시행되는 새로운 법들
2024년부터 워싱턴주에서 시행되는 새로운 법들
워싱턴주에서 임금 인상, 고용주 마리화나 검사 완화 등의 주요 법안이 내년부터 시행된다. 새해를 앞두고 알아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최저임금 워싱턴주의 최저임금은 2024년 시간당 15.74달러에서 16.28달러로 인상돼 전국에서 가장 높다. 워싱턴 노동산업부(L&I)는 14~15세 근로자의 경우 최저임금의 최소 85% 이상을 지급해야 하며, 최저임금법이 적용되지 않는 일자리나 다른 정의된 기준을
2023.12.19
이번 크리스마스 휴가 시즌, 공항이 가장 붐비는 날은 언제?
이번 크리스마스 휴가 시즌, 공항이 가장 붐비는 날은 언제?
  크리스마스 연휴가 얼마 남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올해 바쁜 연휴 여행 시즌을 예고하고 있다. 여행 웹사이트 호퍼는 이번 연휴 기간 항공사 수용력이 11% 급증할 것으로 예측하며, 지난해보다 더 많은 여행객들이 비행기를 타고 여행할 것을 예상했다. 호퍼는 공항이 가장 바쁜 날은 항공 여행객들이 목적지로 향하는 12월 21일 또는 22일과, 귀가하는 12월
2023.12.19
“12월 21일 동지” 워싱턴주 낮 다시 길어진다
“12월 21일 동지” 워싱턴주 낮 다시 길어진다
공식적인 겨울이 12월 21일 목요일 동지에 시작된다. 미국 기상청은 기상학적으로 동지는 2023년 12월 21일 오전 7시 58분이라고 밝혔다. 이는 또한 목요일이 지나면 날이 길어지기 시작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동지가 가까울 때 우주에서 보이는 지구의 모습. Photo: NOAA)   동지는 북반구가 태양에서 가장 먼 날로 1년 중 가장 짧은 낮과 가장
2023.12.19
우딘빌 유명 화원 ‘몰박 가든+홈’ 67년 만에 폐업 돌입
우딘빌 유명 화원 ‘몰박 가든+홈’ 67년 만에 폐업 돌입
가족 기업이 운영하는 우딘빌의 유명 화원이 폐업 절차에 돌입한다. 몰박 가든+홈(Molbak's Garden + Home)은 지주회사인 그린 파트너스와 장기 거주를 위한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며 문을 닫을 계획이라고 12월 18일 발표했다. 해당 화원은 67년 전 문을 열어 지역 공동체에 깊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Molbak's Garden + Home. Photo: KOMO News)  
2023.12.19
“금 캐는 것 도와달라” 유인해 4명 살해…워싱턴주 남성 기소
“금 캐는 것 도와달라” 유인해 4명 살해…워싱턴주 남성 기소
워싱턴주의 한 남성이 피해자들에게 매장된 금을 캐는 것을 도와달라고 유인한 뒤 살해를 저지른 사실이 밝혀졌다. 이 남성은 한 건의 살인으로 재판을 기다리고 있던 중, 세 건의 살인 행각이 추가로 드러났다.   (Photo: KOMO News)   2021년 5월, 어번의 드넓은 공원에서 매장된 44세 브랜디 블레이크의 시신이 발견된다. 해당 사건의 용의자로 리처드
2023.12.19
주식투자에 빠진 미국인들…보유비율 사상 최고
주식투자에 빠진 미국인들…보유비율 사상 최고
2022년 기준 전체 가구 중 약 58%가 주식 보유 팬데믹·거래수수료 폐지에 신규투자자 급증   뉴욕 증권거래소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주식에 투자하는 미국 가계의 비율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코로나 팬데믹 시절 집에 갇혀있던 수백만 명이 적은 돈으로 편하게 할 수 있는 주식투자에 뛰어든 영향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23.12.19
미 국방, '홍해 비상'에 40여개국 장관급 화상회의
미 국방, '홍해 비상'에 40여개국 장관급 화상회의
홍해 항로 안전보장 다국적 함대 참여 촉구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은 19일(현지시간) 40여개국이 참여하는 장관급 화상회의를 열고 항행이 위험해진 홍해 항로에서 민간 선박을 보호하는 다국적 함대에 기여할 것을 촉구했다. 오스틴 장관은 이날 화상회의에서 "무모한 후티의 공격은 심각한
2023.12.19
선진국 강타하는 기업파산…미국 30%↑, 독일 25%↑, 일본 30%↑
선진국 강타하는 기업파산…미국 30%↑, 독일 25%↑, 일본 30%↑
고금리에 코로나19 지원 종료 영향 커…높은 에너지 비용도 부담 EU, 올 9월까지 8년 만에 최고 수준…日, 19개월 연속 증가   최근 법원에 파산 신청을 낸 시그나의 오스트리아 빈 빌딩   지난달 말 자산 가치가 38조원대에 이르는 오스트리아의 거대 부동산 기업 시그나그룹의 지주사가 법원에 파산신청을 내 유럽 경제계를 놀라게 했다. 시그나그룹은
2023.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