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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센터 쇼핑몰서 택시 운전자 시신 발견…차량은 도난
이번 주 사우스센터 쇼핑몰 밖에서 살해된 채 발견된 택시 운전사의 가족이 그의 죽음으로 이어진 사건에 대한 정보를 대중에게 호소하고 있다. 니콜라스 프랭크 호케마(34)는 1월 15일 월요일 오전 4시 직후 사우스센터 쇼핑몰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호케마의 가족은 그가 12시간 야간 근무를 하던 중 갑자기 전화와 문자 메시지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2024.01.19
바이든, 학자금 대출 추가 탕감 발표…'젊은 표심' 공략
7만4천명 대상 6조7천억원 규모 전기차 기술 개발에 4천300억원 신규 투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가 19일(현지시간) 7만4천명을 대상으로 50억 달러(약 6조7천억원) 규모의 학자금 대출 탕감을 승인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정부는
2024.01.19
미 백화점 메이시스 구조조정…점포 줄이고 2천여명 감원
메이시스 백화점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매년 추수감사절 퍼레이드를 벌이는 것으로 유명한 미국 백화점 체인 메이시스가 점포를 줄이고 직원을 대폭 감원하는 구조조정에 나섰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이시스는 이날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직원 2천350명을 줄이고, 매장 5곳을 폐쇄하는 구조조정에 착수했다. 회사 측은 직원·점포 감축과 함께 물류 과정에서 자동화
2024.01.19
'2개의 전쟁' 와중에…"북한, 미국에 새 골칫거리 안겨"
로이터 칼럼리스트 "김정은, 위험한 시대 열수도 있다는 신호 보내" "美, 위기 심화시 주한미군 가족 철수 등 고민 직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PG) [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미국이 우크라이나와 중동에서 '2개의 전쟁'에 관여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새해 벽두부터 남한에 적대적 발언을 쏟아내면서 미국에 새 골칫거리를
2024.01.19
글로벌 제약사 연초부터 775개 품목 가격 인상…중간값 4.5%↑
인플레이션율보다 높아 미국 정부 조사 부를 가능성 오젬픽 3.5%·마운자로 4.5%↑…인상 발표 뒤이을 수도 비만 치료제들인 오젬픽과 마운자로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글로벌 제약사들이 새해 초 800개 가까운 인기 의약품의 가격을 올리며 '연례행사'를 벌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현지시간) 올해 들어 지난 15일까지 보름 동안 유명 비만 치료제들을 비롯해
2024.01.19
JP모건, 해킹 시도 급증…"사이버범죄 대처에 연 20조원 투자"
다보스포럼에 참석중인 메리 캘러핸 어도스 JP모건 자산 관리 책임자.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체이스는 자사 시스템에 침투하려는 해커들의 공격이 연일 증가하는 등 미국과 유럽 대형은행들이 사이버 보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JP모건 자산관리 부문 책임자 메리 캘러핸 어도스는
2024.01.19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유권자등록 서두르세요"
2024년 4월 10일 실시하는 대한민국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참여를 위한 유권자등록 신청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아직 유권자등록을 하지 않은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2006. 4. 11.이전 출생자)은 오는 2월 10일까지 신고‧신청을 마쳐야 재외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국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유학생‧주재원 등은 국외부재자 신고를, 주민등록이 말소된 사람 또는 처음부터 주민등록이
2024.01.18
“또 다른 겨울 폭풍 몰아친다” 얼어붙은 도로·정전 가능성 증가
목요일 서부 워싱턴 고지대에 형성된 얼어붙은 비와 바람, 산간 눈이 예상되는 폭풍 시스템으로 인해 도로 여건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저지대에서는 시스템이 북상하면서 밤부터 새벽까지 폭우가 쏟아질 수 있다. (Photo: KOMO News) 국립기상청은 이 시스템이 지역을 가로질러 이동하면서 바람이 휘몰아치기 시작할 것이며, 시속 40마일 이상의 돌풍이 후안 데 푸카
2024.01.18
이번 겨울 워싱턴주 독감 사망자 31명 육박…각별히 주의해야
워싱턴 주 보건부(DOH)에 따르면 서스턴 카운티 주민 2명이 독감으로 사망해 이번 겨울 시즌 워싱턴 독감 관련 사망자는 31명(어린이 1명 포함)을 기록했다. DOH는 독감 증상으로 아픈 사람들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DOH는 독감에 걸린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미한 증상을 보이지만 어린이, 65세 이상 노인,
2024.01.18
코스코, 매장 입구에 ‘멤버십 카드 스캐너’ 도입
코스코가 이사콰 매장을 포함한 일부 매장 입구에서 멤버십 카드 스캐너를 시범 도입하고 있다. 패트릭 캘런스 코스코 부사장은 스캐너가 워싱턴 이외의 다른 지역으로 점차 확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객들이 멤버십 카드 뒷편의 바코드를 스캔하면 사진과 회원 기록이 뜨는 방식이다. 현재 대다수의 매장에서는 직원들이 직접 매장 입구와 계산대에서 카드를 확인하고 있지만, 다른
2024.01.18
에드몬드 USPS 직원에 총 겨누고 우체통 열쇠 강도
경찰은 16일 밤 에드몬드에서 오후 근무를 하던 USPS 직원을 상대로 발생한 무장강도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오후 5시 30분경 179번가 7200블록에서 발생했다. 감시 영상에는 검은색 차량이 USPS 우편 트럭을 막아서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무장 용의자가 나와 직원 얼굴에 총을 겨누고 열쇠를 강탈했다. 다행히 총은 발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024.01.18
레이니어 마운틴, 올 여름부터 성수기 예약 필수
올 여름부터 성수기에 레이니어 마운틴을 방문하려면 예약이 필요하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성수기에 니스퀼리, 스티븐스 캐년, 선라이즈/화이트 리버를 통과하는 방문객들은 예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레이니어 마운틴은 오는 5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SR 706을 통해 니스퀼리 입구로 진입하거나 SR 123을 통해 스티븐스 캐년 입구에서 파라다이스 방향으로 진입할 수 있다.
2024.01.18
구글, 유튜브도 100명 감원…빅테크 AI발 해고 칼바람 이어진다
광고팀 등 1천여명 해고 이어 유튜브 크리에이터 지원 인력도 손질 구글 로고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구글이 새해 들어 기술직 및 광고직 직원 1천명 이상을 해고한 데 이어 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에 대해서도 인력감축에 들어갔다. 17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구글은 최근 유튜브 운영 및 크리에이터 관리 담당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2024.01.18
실업수당청구 1만6천건 감소한 18만7천 건…16개월만에 최저치
미국 일리노이주의 한 음식점에 부착된 구인공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월 7∼1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한 주 전보다 1만6천 건 줄어든 18만7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 2022년 9월 이후 약 16개월 만에 최저치다. 또한 전문가 전망치 2만8천 건보다 2만건 가까이 적은 수치로, 3주 연속 감소세를
2024.01.18
삼성, 'AI폰 시대' 연다…AI 탑재 갤럭시 S24 시리즈 공개
한국어 등 13개 언어 통화 중 실시간 통역…동그라미로 검색 글·메모 요약 정리…회의 녹음 10명까지 발표자 스크립트 제공 2·3·5·10배 줌 광학 수준 고화질…울트라 가격 10만원 올라 갤럭시 S24 시리즈 삼성전자가 17일(현지시간) 공개한 인공지능(AI) 기술이 탑재된 갤럭시 S24 시리즈. 2024. 1. 18. taejong75@yna.co.kr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기술이 탑재된 첫 스마트폰을 공개하고 'AI폰
2024.01.18
애틀랜타 한인종교단체 살인사건 용의자들, 법정서 무죄 주장
한국어로 된 증거 번역 위해 정식재판까지는 시간 걸릴 듯 미국 한인 종교단체 한인 5명 살인 혐의 무죄 주장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한인 여성 살인 혐의로 체포된 한인 7명이 17일(현지시간)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사진은 귀넷 카운티 경찰이 지난해 9월 미국 덜루스 한인타운 주차장에서 차량을 수색하는 모습. 귀넷카운티 경찰 제공. photo@yna.co.kr
2024.01.18
"현대·기아차, 미국서 테슬라 최대 라이벌로 부상"
WSJ "작년 전기차시장 점유율 2위" "다양한 모델·가격, 빠른 충전 장점" (서울=연합뉴스) 김문성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1위 업체 테슬라의 최대 경쟁자로 떠올랐다고 현지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현대차와 기아는 지난해 미국에서 모두 9만4천340대의 전기차를 판매해 테슬라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2022년과 비교해 판매량이 62.6%
2024.01.18
터퀼라 난민들, 추운 날씨에 잠시 호텔 대여해줬더니 “배째라”
(2)
혹한의 날씨에 교회의 배려로 지난 주부터 호텔에 투숙해온 아프리카 이주민 50명이 화요일 리버턴파크 연합감리교회 부지에 위치한 난민촌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얀 볼러잭 목사는 "교회가 단지 추운 날씨를 고려해 지난 주 말부터 터퀼라의 홈우드 스위트룸에 망명 신청자들을 수용하기 위해 돈을 지불했으며, 더 이상 이들을 위한 자금이 없다"고 말했다. 볼러잭
2024.01.17
워싱턴주, 서머타임 폐지 밀어붙여...”더이상 못 기다려”
워싱턴주의 서머타임 폐지를 위한 노력이 수 년째 계속되고 있다. 주 의회가 2019년에 관련 법을 통과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의회는 이 문제를 전체 투표에 부치지 않고 있다. 서머타임 폐지 법안은 의회의 승인 없이는 발효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연방 승인 절차를 우회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13명의 워싱턴 상원의원들이 의회의 승인 없이도 주가
2024.01.17
I-90 양방향 폐쇄…위험한 도로 상황에 충돌 다수 보고
I-90 고속도로는 다수의 충돌 사고와 위험한 도로 상황으로 인해 수요일 아침 스노퀄미 패스를 넘어 양방향이 폐쇄됐다. 화요일 오전 12시경에는 동부 방향 I-90에서 워싱턴주 순찰대 소속 경찰관이 다른 추돌사고 현장에 대응하던 중 한 운전자가 순찰차를 들이받아 해당 경찰관이 부상을 입었다. 당시 운전자는 미끄러운 눈길을 고속도로 주행 속도로 주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4.01.17
타코마 소방차 뒤져 1만 달러 상당 구조 도구 약탈
브라운스 포인트와 대시 포인트의 피어스 카운티 지역사회에서 봉사하는 소방관들이 1월 15일 식료품점 주차장에 소방차를 잠시 주차한 사이 인명 구조 도구를 도난 당했다. 시민들이 49번가 애비뉴 NE에 위치한 QFC 매장으로 달려가 내부에 있던 소방관들에게 누군가 소방차를 뒤지고 있다고 급히 알렸다. 피어스 카운티 소방서 13지구의 딜런 타피아는 “시애틀에서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2024.01.17
어번 도심 한복판에 소형 비행기 추락, 조종사 ‘경미한 부상’
1월 16일 남부 킹 카운티에 소형 비행기가 추락했다. 워싱턴주 순찰대는 이날 오후 12시경 어번의 40번가 NE에서 소형 비행기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조종사는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비행기가 도로를 간신히 비껴 울타리에 충돌한 모습이 보인다. 당국은 예비 정보에 근거해 조종사가 이륙 후 동력을 잃어 충돌 당시 공항으로
2024.01.17
연준 이코노미스트 "인플레와 싸움 마지막 단계, 예상보다 쉬워"
연준 청사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인플레이션(물가 상승)과의 싸움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목표치 2%에 가까워짐에 따라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는 일각의 우려를 반박하는 연준 이코노미스트의 주장이 제기됐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이코노미스트 데이비드 래패치는 '마지막 마일이 더 힘들까'(Is the Last Mile More Arduous?)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디스인플레이션(물가
2024.01.17
미 12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6%↑…시장예상 웃돌아
미국의 지난해 12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6% 증가한 7천99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미 상무부가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0.4%)를 웃도는 증가율이다. 소매 판매는 미국 전체 소비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며 경제의 건전성을 가늠하는 평가지표로 받아들여진다. 텍사스주의 한 월마트 매장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제공 (케이시애틀 제휴사)
2024.01.17
IMF 부총재 "미 금리 인상 효과 75% 나타나…연착륙 가능성↑"
美보다 금리 인상 시작 늦었던 유로존은 '아직' 미국 달러화 지폐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준금리 인상 효과가 실제 나타나기까지 걸리는 시차가 정책 결정 시 주요 고려 요소로 꼽히는 가운데, 미국의 금리 인상 효과가 이미 75%가량 경제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는 국제통화기금(IMF) 평가가 나왔다. 기타 고피나트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부총재는 16일(현지시간) 스위스
2024.01.17
구글 광고영업직 수백명 해고…빅테크 인력감축 이어진다
아마존도 스트리밍 부서 등서 수백명씩 일자리 잃어 구글 모기업 알파벳 [알파벳 제공] 올해도 구글과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인력감축이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해만큼의 전방위적 대량 감원은 아니겠지만 기업들이 인공지능(AI) 분야에 대한 투자를 계속하면서 이를 상쇄하기 위해 일부 부서의 인력을 줄이고 있다.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은 지난주 음성 비서 담당
2024.01.17
대세 굳히기? 뒤집기?…트럼프·헤일리, 뉴햄프셔 득표경쟁 돌입
트럼프, 중남부 주요도시 훑으며 5차례 유세…헤일리 상승세 차단 주력 헤일리, '인기주지사' 스누누와 북부서 쌍끌이 유세…세대교체론 부각 "헤일리는 재앙, 내 덕에 어제 중국증시 폭락" vs "새 세대 지도자라야 본선서 과반" 뉴햄프셔서 유세하는 트럼프 [앳킨슨=AFP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 공화당 대선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니키 헤일리 전 유엔
2024.01.17
“시택 공항 근처 살면 수명 5년 감소” 소음·오염 완화 법안 추진
시택 국제공항은 인근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법안의 중심에 있다. 캐런 카이저 주 상원의원과 티나 오월 하원의원은 1월 15일 오전 9시 하원법안 2103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해당 법안은 항만 지구에서 소음, 오염, 건강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추가 부담금을 사용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20년 킹 카운티
2024.01.16
‘겨울 한파’ 녹기 전 눈, 얼어붙은 비 내릴 가능성↑
이번 시즌 가장 추운 날은 지나갔지만 화요일부터는 눈이나 얼어붙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화요일 오후에는 많은 지역에서 기온이 영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매우 건조한 공기에 습기가 유입되며 수요일로 접어들기 전 짧은 시간 동안 지역을 다시 냉각시킬 가능성이 있다. 이는 눈비와 젖은 눈 또는 얼어붙은 비가 내려 도로
2024.01.16
시애틀 전력회사 “전기 아껴 써라"…추운 날씨에 과부하 걸려
1월 13일 오후, 대규모 천연 가스 저장 시설의 정전과 함께 한파와 싸우는 태평양 북서부 고객의 전력 사용 급증으로 인해 퓨젯 사운드 에너지(PSE)가 고객에게 에너지 절약을 요청했다. PSE를 통해 전기와 천연 가스를 공급받는 고객은 각각 120만 명과 90만 명에 달한다. PSE는 토요일 소셜 미디어 플랫폼 X에서 "우리 지역이 직면한 극심한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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