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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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민 3년 기대 인플레이션 2.4%…코로나 직전 수준 회복
미국민 3년 기대 인플레이션 2.4%…코로나 직전 수준 회복
뉴욕 연은 1월 설문…1년후·5년후 인플레 전망 3%, 2.5%로 전달과 동일 미국 뉴욕의 한 상점 [게티이미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인들의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직전 수준으로 회복되는 등 인플레이션 전망이 상당히 안정적이라는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뉴욕 연은의 1월 소비자 전망 설문조사 결과,
2024.02.13
트럼프 '나토 폭탄발언'에 바이든 '고령 리스크' 묻히나
트럼프 '나토 폭탄발언'에 바이든 '고령 리스크' 묻히나
수세 몰린 바이든 캠프, 트럼프發 '호재'에 재빨리 공세 전환 미국 대선 맞대결 준비하는 바이든과 트럼프 (CG)[연합뉴스TV 제공]   방위비를 부담하지 않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을 공격하도록 러시아를 부추기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핵폭탄급 발언'의 충격이 일파만파로 퍼지면서 조 바이든 미 대통령 측이 반격에 나섰다. 최근 공개된 특검 보고서로 81세인 바이든 대통령의
2024.02.13
미국 유명 가수 어셔, 시애틀 11월 콘서트 발표
미국 유명 가수 어셔, 시애틀 11월 콘서트 발표
  미국의 유명 가수인 어셔가 "Past Present Future" 투어 콘서트 일정을 발표했다. 8차례 그래미상을 수상한 그는 8월 애틀랜타에서 시작되는 이번 투어를 통해 북미 전역에서 51회 공연을 펼칠 계획이며, 시애틀 콘서트는 오는 11월 10일 일요일 Climate Pledge Arena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어셔는 최근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에서 유명 가수와 함께 무대에 올라 "Caught Up", "Superstar",
2024.02.12
워싱턴 전역 무료 코로나19·독감 검사기 키오스크 공개
워싱턴 전역 무료 코로나19·독감 검사기 키오스크 공개
  무료 코로나19 및 독감 검사기를 제공하는 키오스크가 워싱턴주 전역에 배치되고 있다. 워싱턴주 보건부는 무료 코로나19 검사기와 독감 검사기 외에도 키오스크를 통해 기타 의료 용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 보건부 장관인 우메어 샤 박사는 “연중무휴 24시간 이용 가능한 키오스크는 특히 소외된 인구를 위한 건강 평등에 대한 우리의 약속을 보여준다”며 “지역사회
2024.02.12
제프 베조스, 아마존 주식 1200만주 무더기 매각 발표
제프 베조스, 아마존 주식 1200만주 무더기 매각 발표
  아마존의 의장이자 초대 CEO인 제프 베조스가 약 20억 달러에 달하는 아마존 주식 1200만주를 매각했다는 성명을 연방 규제 기관에 제출했다. 그는 지난 7월과 8일에 11,997,698주의 보통주를 매도했다는 내용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지했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중 한 명인 베조스는 이전에 별도의 SEC 제출서에서 앞으로 1년 내에 예상 가치가 84억 달러에
2024.02.12
“‘재정 이해력’ 있어야 고등학교 졸업 가능” WA 법안 하원 통과
“‘재정 이해력’ 있어야 고등학교 졸업 가능” WA 법안 하원 통과
  지난주 재정 교육을 졸업 요건으로 규정하는 법안이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는 젊은이들이 재정 이해력이 부족하여 내리는 잘못된 결정을 방지하기 위한 시도이다. 사우스리지 고등학교 학생인 애시원 조시는 1월 15일 공개 증언에서 “우리 대부분은 생존을 위해 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우며 자랐지만, 번영하기 위해 돈을 관리하는 법은 배우지 못했다"고 말했다. 스카일러 루드
2024.02.12
프론티어 항공, 여름철 노린 무제한 비행 패스 판매
프론티어 항공, 여름철 노린 무제한 비행 패스 판매
  프론티어 항공이 제한된 기간 동안 399달러에 무제한 비행을 탑승할 수 있는 여름 패스를 판매한다. "Go Wild!" 라고 불리는 이 패스를 소지한 여행객들은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프론티어의 모든 미국 및 해외 목적지를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국내선 전날과 국제선 10일 전까지는 무료 예약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여행 일정에 비교적 유연함을 가진 승객들이
2024.02.12
‘4일간 4차례 침입’ 시애틀 사무실 인근서 숨진 남성 발견
‘4일간 4차례 침입’ 시애틀 사무실 인근서 숨진 남성 발견
2월 10일 토요일 오전 시애틀의 예슬러 테라스 인근에서 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날 오전 7시가 조금 넘은 시각, 12번가 300블록 근처 골목에 한 남자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Photo: KOMO News)   현장에서는 50대 남성이 머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이 남성이 발견된 장소는 최근
2024.02.12
레이크우드 마트 총격, 무고한 10세 남아 머리 부상
레이크우드 마트 총격, 무고한 10세 남아 머리 부상
레이크우드의 한 마켓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0세 어린이가 머리에 부상을 입었다. 당국은 2월 10일 토요일 오후 3시 18분경 사우스 타코마 웨이 8000블록에 위치한 B&I 퍼블릭 마켓플레이스 주차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Photo: KOMO News)   10세 아이의 부모도 신고자 중 한 명이었다. 10세 아이는 차량에 앉아 있었으며, 의도치 않게
2024.02.12
미국 유명교회, 일요일 대낮 '아이 동반' 30대 女총격범에 아수라장
미국 유명교회, 일요일 대낮 '아이 동반' 30대 女총격범에 아수라장
'긍정의힘' 오스틴 목사 사역, 텍사스 레이크우드 교회서 예배 직전 범행 어린이 포함 2명 부상, 조기제압에 참변은 피해…총격범, 현장에 있던 비번 경찰에 사살돼 총격범이 동반한 4∼5세 아이 총 맞아 위독…범행 동기 등 조사 중   11일(현지시간) 총격이 발생한 텍사스 휴스턴 레이크우드 교회 [ABC 계열 방송사 KTRK/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2024.02.12
미 공화당도 '나토 무시' 트럼프에 화들짝…"푸틴 도와주나" 성토
미 공화당도 '나토 무시' 트럼프에 화들짝…"푸틴 도와주나" 성토
일각서는 "부당한 의무 분담에 항의한 것" 감싸주기도   뉴햄프셔서 마지막 유세하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뉴햄프셔주 라코니아에서 유세하고 있다. 2024.1.23 soleco@yna.co.kr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방위비를 부담하지 않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이 러시아에 공격받아도 돕지 않겠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을 두고 공화당 내부에서도 비판이 나오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 일간
2024.02.12
"미국 인종비율 가장 잘 반영한 직업분야는 이발·미용업계"
"미국 인종비율 가장 잘 반영한 직업분야는 이발·미용업계"
아시아계는 의료 관련 직업서 비중 높아…네일 업계에선 64.8%   미국 애틀랜타의 미용실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미국 사회의 다양한 인종 비율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는 직업분야는 이발·미용업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노동통계국은 미국 각 직업의 인종 구성 비율을 분석한 연례 통계를 발표했다. 일단 미국의 인종
2024.02.12
AI안전연구소 컨소시엄 발족…"안전측정 토대 마련
AI안전연구소 컨소시엄 발족…"안전측정 토대 마련
컴퓨터 메인기판 위 AI 글자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개발 및 배포를 위해 민관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안전 연구소 컨소시엄(AISIC)'이 발족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AISIC는 AI 역량평가, 위험 관리, 합성 콘텐츠 워터마킹 지침 개발 등을 하게 된다. 상무부는 "컨소시엄은 지금까지
2024.02.12
트럼프, 불안했나…스위프트에 "바이든 지지하면 배은망덕"
트럼프, 불안했나…스위프트에 "바이든 지지하면 배은망덕"
재임 기간 저작권법 개정 언급하며 "내가 스위프트 돈 벌게 해줘"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AP·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재선에 도전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세계적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조 바이든 대통령을 지지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글에서 자신이 재임 기간
2024.02.12
기후변화 탓에 못 나가노는 미국 아이들…"야외 활동에 건강 위협"
기후변화 탓에 못 나가노는 미국 아이들…"야외 활동에 건강 위협"
연구단체 "대기질 악화로 밖에서 안전하게 놀수 없는 날 5배 증가" (서울=연합뉴스) 김문성 기자 = 미국에서 기후 변화로 공기 질이 악화하면서 야외 활동이 건강에 해로운 날이 늘어나고, 특히 아이들이 밖에 나가 노는 것이 갈수록 위험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간) 미 매체 더힐에 따르면 기후 위기를 연구하는 뉴욕의 비영리 단체 '퍼스트 스트리트
2024.02.12
뉴욕 타임스스퀘어 총격범, 잡고보니 국경 넘어온 15세 청소년
뉴욕 타임스스퀘어 총격범, 잡고보니 국경 넘어온 15세 청소년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총을 쏜 베네수엘라 출신 15세 소년   관광객으로 붐비는 미국 뉴욕의 타임스스퀘어에서 경찰을 향해 총을 발사한 용의자는 베네수엘라 출신 15세 청소년인 것으로 확인됐다. 1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타임스스퀘어에서 총을 쏘고 현장에서 탈출한 용의자 헤수스 알레한드로 리바스-피구에로아가 전날 오후 뉴욕경찰(NYPD)에 체포됐다. NYPD는 용의자가 지난해 9월 가족과 함께 뉴욕에 도착한 뒤
2024.02.10
'美상원 도전' 앤디 김, 뉴저지 지역 당원 투표에서 첫 승리
'美상원 도전' 앤디 김, 뉴저지 지역 당원 투표에서 첫 승리
앤디 김 연방 하원의원 한국계 정치인 최초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 자리에 도전하고 있는 앤디 김 연방 하원의원이 뉴저지주(州) 민주당 지역 당원 투표에서 첫 번째 승리를 거뒀다. 1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김 의원은 이날 뉴저지 중부 몬머스 카운티의 민주당 당원대회에서 실시된 투표에서 265표를 획득, 181표에 그친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의 부인 태미
2024.02.10
"시애틀에서 발렌타인데이 보내는 9가지 방법"
"시애틀에서 발렌타인데이 보내는 9가지 방법"
  발렌타인 데이가 다가오고 있다. 연인이나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근사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워싱턴파크 수목원의 “Love is in the Air”     시애틀 워싱턴 파크 수목원은 2024년 2월, 처음으로 발렌타인 데이를 주제로 한 산책 행사를 개최한다. 2월 14일 오후 5시에서 7시 사이에는 분홍색 조명이
2024.02.09
“시애틀, 집값만 비싼게 아니었다” 재산세 미국내 상위 5위
“시애틀, 집값만 비싼게 아니었다” 재산세 미국내 상위 5위
  시애틀에서 집을 구매하는 것은 다른 주와 비교하더라도 굉장한 비용이 든다. 그러나 이를 유지하는 것도 저렴하지 않다는 보도가 나왔다. 시애틀 주택 소유자가 부담하는 세금은 미국 대도시 중 가장 높은 수준이며, 이는 지난 10년 동안 주택 가격과 함께 치솟고 있다. 가장 최근의 인구 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시애틀 주택 소유자가 재산세로 납부한
2024.02.09
피어스·킹 카운티 10대 중범죄, ‘놀라운 추세’로 증가
피어스·킹 카운티 10대 중범죄, ‘놀라운 추세’로 증가
피어스 및 킹 카운티 전역에서 10대가 저지르는 폭력 범죄가 놀라운 추세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hoto: King County Court documents)   특히 차량 절도, 무장 강도 등 심각한 수준의 범죄를 저지르고 감옥에 수감되는 청소년이 늘고 있어 우려가 되는 상황이다. 킹카운티 검찰청의 케이시 맥너트니는 가장 심각한 범죄는 기아와 현대차 도난이라고
2024.02.09
노스벤드 주택 ‘개구멍’ 통해 침입 시도한 곰 화제
노스벤드 주택 ‘개구멍’ 통해 침입 시도한 곰 화제
  2월 7일 밤 늦은 시각, 노스벤드의 한 자택에서 침입을 시도하고 있는 곰 한마리가 목격됐다. 집주인은 큰 곰이 다가와 현관을 탐색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곰이 주택 내부로 들어가는 방법을 찾는 모습은 보안 카메라에 포착됐다.   (Photo: Amy Holt)   영상에는 곰이 창문을 밀거나 반려견들이 드나드는 개구멍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가려고
2024.02.09
켄트 살인미수 용의자, 경찰 추격 끝에 자살
켄트 살인미수 용의자, 경찰 추격 끝에 자살
살인 미수 혐의로 수배 중인 53세 남성이 2월 7일 저녁 스스로 총을 쏴 목숨을 잃었다. 켄트 경찰국은 이 남성이 지난 2월 2일 발생한 사건의 살인 미수 용의자라고 밝히며, 워싱턴주 랜들 외각까지 이 남자를 추적했다고 전했다.   (Photo: KOMO News)   이후 SWAT팀이 무장한 53세 남성을 체포하기 위해 출동했으며, 경찰이 남성에게
2024.02.09
올림피아 주택 침입 후 주민 폭행…남성 2명, 총기 훔쳐 도주
올림피아 주택 침입 후 주민 폭행…남성 2명, 총기 훔쳐 도주
경찰은 2월 8일 목요일 오전 올림피아의 한 자택에 침입해 피해자를 강탈하고 폭행한 남성 용의자 2명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Photo: KOMO News)   올림피아 경찰국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오전 9시경 실베스터 스트리트 SW 1600블록에서 발생했다. 당시 피해자는 집에서 혼자 컴퓨터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집에 침입한 남성 2명이 접근해
2024.02.09
AI가 앗아간 일자리, 실제는 더 많을수도…조용한 감원 진행중
AI가 앗아간 일자리, 실제는 더 많을수도…조용한 감원 진행중
美컨설팅업체 "알려진 것보다 실제 감원 규모 더 클 것" "기업들, 사회적 비판 여론에 AI 연계 감원 공개 꺼려"   [로이터 연합뉴스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챗GPT'의 등장을 계기로 인공지능(AI) 시대가 본격 개막하면서 줄어든 일자리의 수가 지금껏 알려진 수보다 훨씬 많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블룸버그 통신은 8일(현지시간) 미국 재취업
2024.02.09
트럼프 연전연승…미 공화당 네바다·버진아일랜드 경선서 승리
트럼프 연전연승…미 공화당 네바다·버진아일랜드 경선서 승리
네바다서 26명, 버진아일랜드서 4명 등 대의원 30명 추가 확보 궁지 몰린 헤일리, 24일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서 국면전환 모색   (라스베이거스 로이터=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 관련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4.2.8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네바다주와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에서 열린 공화당
2024.02.09
푸틴 "끝까지 싸울것…美, 휴전 원하면 우크라 무기공급 멈춰야"
푸틴 "끝까지 싸울것…美, 휴전 원하면 우크라 무기공급 멈춰야"
친트럼프 극우논객 터커칼슨과 인터뷰…"러, 전쟁패배는 불가능" "우크라문제 머잖아 합의 귀결…우크라, 휴전협상에 적극 나설 것" 개전 후 첫 서방 언론 인터뷰…"폴란드 등으로 확전 생각 없어"   터커 칼슨과 인터뷰하는 푸틴 (로이터=연합뉴스.터커칼슨 네트워크 캡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서 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미국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공급 중단을 촉구했다.
2024.02.09
뉴욕 타임스퀘어서 경찰관 폭행한 이민자 7명 재판에
뉴욕 타임스퀘어서 경찰관 폭행한 이민자 7명 재판에
타임스퀘어 인근 뉴욕 경찰 폭행 CCTV 장면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뉴욕 맨해튼 한복판 타임스퀘어에서 경찰관을 폭행한 7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앨빈 브래그 뉴욕 맨해튼 지방검찰청장은 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폭행 및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요헨리 브리토 등 7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기소자 중 5명을 지난주 체포했지만,
2024.02.09
S&P500 지수 사상 첫 장중 5,000선 돌파…연일 사상최고치
S&P500 지수 사상 첫 장중 5,000선 돌파…연일 사상최고치
4,000선 돌파후 2년 10개월만…종가는 4,997.91로 5,000선 밑돌아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뉴욕증시의 대표 주가지수 중 하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8일(현지시간) 사상 처음으로 장중 5,000선을 돌파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S&P 500 지수는 장 마감 직전인 오후 3시 59분 5,000.4를 고점으로 기록,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넘어섰다. 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2024.02.09
100명 목숨 앗아간 마우이 산불 6개월…이재민 5천명 고통 여전
100명 목숨 앗아간 마우이 산불 6개월…이재민 5천명 고통 여전
관광업 재개 후 주택난 심각…주민들 "당국이 지원 약속 안 지켜" 경제 재건도 아직 멀어…사업체 600곳 문 닫아   하와이 마우이 산불 피해 지역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최소 100명의 목숨을 앗아간 하와이 마우이 산불이 발생한 지 6개월이 지났지만, 이재민 수천 명이 여전히 정착할 집을 구하지 못하는
2024.02.09
올해 ‘홈 오피스’ 공제를 받을 수 있는 납세자는?
올해 ‘홈 오피스’ 공제를 받을 수 있는 납세자는?
  2023년도에 완전한 원격 근무자였거나 하이브리드 근무자였다면 세금 신고서에서 ‘홈 오피스 공제’ 항목에 대해 궁금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미국의 많은 근로자들이 오피스로 돌아갔지만, 12월 채용 공고의 13.1%가 하이브리드 포지션이었으며, 이에 대한 지원자는 거의 20%에 달했다.       그러나 만약 W-2를 받는 근로자라면, 고용주가 급여에서 세금을 원청징수하기 때문에 업무에
2024.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