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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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도로에 날벼락…이사콰 도로에 나무 덮쳐 운전자 사망
멀쩡한 도로에 날벼락…이사콰 도로에 나무 덮쳐 운전자 사망
  2월 14일 밤 이사콰 인근 SR 18에서 나무가 차량에 떨어져 차량 운전자인 23세 남성이 사망했다. 워싱턴 주 순찰대(WSP)에 따르면 수요일 오후 9시 직전 이사콰-호바트 로드 SR18에서 동쪽으로 운전하던 운전자 차량에 나무가 쓰러졌다. WSP는 나무가 도로 근처에서 가드레일 위로 넘어지며 쪼개져 운전자의 2020년형 혼다 시빅을 덮쳤다고 밝혔다.   (Photo: KOMO
2024.02.15
미 1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8%↓…예상보다 큰폭 둔화
미 1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8%↓…예상보다 큰폭 둔화
물가 고려하면 1년 전보다도 줄어…연준 조기 금리인하 기대 되살릴 듯 연말 소비시즌이 끝난 새해 첫달 미국의 소매판매 지표가 예상보다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상무부는 미국의 1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8% 감소한 7천3억달러로 집계됐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0.2% 감소를 예상한 미 월스트리트저널(WSJ) 집계 전문가 전망치보다 하락 폭이 컸다.
2024.02.15
미 신규실업수당 청구 21만2천건…2주 이상 청구 3만건 증가
미 신규실업수당 청구 21만2천건…2주 이상 청구 3만건 증가
미 노동부는 지난주(2월 4일∼10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한 주 전보다 8천 건 감소한 21만2천건으로 집계됐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2만건)를 다소 밑도는 수치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지난해 7월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가 작년 9월 중순 이후 20만 건 초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하는
2024.02.15
MS, 4조7천억원 들여 독일에 데이터센터 설립
MS, 4조7천억원 들여 독일에 데이터센터 설립
스미스 부회장 "데이터 인프라 배로 늘릴 것"   (베를린 로이터=연합뉴스) 브래드 스미스 MS 부회장이 15일(현지시간) 독일 투자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2024. 2. 15   인공지능(AI) 분야 선두 주자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앞으로 2년간 33억유로(약 4조7천억원)를 들여 독일에 데이터센터를 짓기로 했다고 dpa·로이터통신 등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래드 스미스 MS 부회장은 이날 베를린의 독일 MS에서 올라프
2024.02.15
총성 끊이지 않는 미국…고교서 괴한 총격에 학생 4명 다쳐
총성 끊이지 않는 미국…고교서 괴한 총격에 학생 4명 다쳐
"주차장에 있던 차량서 총 발사돼…용의자 검거 아직" 총기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각지에서 총기 사건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14일(현지시간) 조지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괴한이 총을 쏴대 학생 4명이 다치는 일이 있었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 이 매체는 이날 오후 조지아주 애틀랜타시에 있는 벤저민 E. 메이스 고등학교에서 수업을 마치고
2024.02.15
트럼프, 연일 방위비 공세…"돈 안내는 나토 회원국 보호 안해"
트럼프, 연일 방위비 공세…"돈 안내는 나토 회원국 보호 안해"
우크라에는 원조 대신 차관 제공 주장 바이든 측 "푸틴에 최고의 밸런타인데이 선물" 비판   미국 공화당의 유력 대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들을 겨냥해 또다시 방위비 공세를 펼쳤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 선거 유세에서 자신이 백악관으로 복귀하면 방위비 지출 목표(연간 국내총생산·GDP의 2%)를
2024.02.15
100만명 운집 슈퍼볼 우승 축하행사서 총격…"사상자 22명"
100만명 운집 슈퍼볼 우승 축하행사서 총격…"사상자 22명"
캔자스시티 연고팀 슈퍼볼 우승 축하 퍼레이드 중 참사…"1명 사망·21명 부상" 부상자 중 어린이 최소 8명…경찰 "3명 체포", 사건 경위·범행 동기 조사 중 "스위프트 남친 켈시 등 주요 선수 참석, 모두 안전…스위프트는 현장서 안 보여" 14일(현지시간) 미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슈퍼볼 우승 축하 행사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약 100만명의
2024.02.15
렌튼 최저임금 ‘19달러’ 인상 개표 시작, ‘찬성’이 초기 주도
렌튼 최저임금 ‘19달러’ 인상 개표 시작, ‘찬성’이 초기 주도
  렌튼의 최저임금을 시간당 19달러로 인상하는 투표가 2월 13일 화요일 밤에 실시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개표가 57.5% 정도 완료된 가운데 최종 결과는 앞으로 며칠에 걸쳐 나올 예정이다. 킹카운티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이날 밤 현재 렌튼 유권자 5만8700명 중 약 20%인 1만1500명이 투표용지를 제출했다. 법안 발의자들은 초기 결과를 축하하고 있으며, 이후 투표
2024.02.14
워싱턴주에서 올해 가장 많이 팔린 발렌타인 데이 캔디는?
워싱턴주에서 올해 가장 많이 팔린 발렌타인 데이 캔디는?
  2월 14일은 연인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발렌타인 데이다. 전미소매업협회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올해 연말연시에 258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142억 달러는 가까운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선물로 지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맹은 캔디가 전국 최고의 발렌타인 선물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온라인으로 대량의 캔디를 납품하는 캔디스토어닷컴은 16년간의 대량 판매를 분석하여 각 주에서 가장
2024.02.14
서부 워싱턴, 발렌타인 데이 당일 오후 '눈' 예보
서부 워싱턴, 발렌타인 데이 당일 오후 '눈' 예보
수요일 오전부터 서부 워싱턴 지역에 구름이 많아지면서 해질녘에는 저지대 전역에 비와 눈이 섞여 내릴 전망이다.   (2023년 12월 1일 서부 워싱턴. Photo: KOMO News)   워싱턴주에는 2월에도 종종 눈이 내린다. 2019년에는 4일 동안 시애틀에 17.5인치의 눈이 내렸으며, 2021년 발렌타인 데이에도 눈이 내린 것으로 기록됐다. 그러나 기상청은 올해에는 대부분의 지역에 눈이
2024.02.14
전설의 가수 존 레전드, 2024년 우딘빌 와이너리 여름 콘서트 라인업 합류
전설의 가수 존 레전드, 2024년 우딘빌 와이너리 여름 콘서트 라인업 합류
  우딘빌의 와이너리인 샤토 생 미셸의 여름 콘서트에 존 레전트가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팝 가수인 존 레전드는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간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2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티켓마스터 웹사이트에서 사전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일반 티켓은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샤토 생 미셸은
2024.02.14
시애틀 음주운전 용의자, 경찰차에 돌진…문짝 떨어져
시애틀 음주운전 용의자, 경찰차에 돌진…문짝 떨어져
지난 주말 시애틀 인터베이 인근에서 음주운전 용의자와 경찰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Photo: Kiro7)   이 사고로 인해 경찰 SUV 문짝이 떨어져 나갔다. 경찰은 2월 10일 토요일 오후 11시 직전, 웨스트 보스턴 스트리트 인근에서 보고된 충돌 사고에 대응했다. 경찰에 따르면, 15가 남쪽으로 향하던 경찰차를 향해 31세 운전자가 정면 돌진했다. 경찰은
2024.02.14
예상보다 뜨거운 물가에 금리전망 먹구름…인하는 '6월 이후로'
예상보다 뜨거운 물가에 금리전망 먹구름…인하는 '6월 이후로'
예상치 웃돈 1월 CPI…연준 금리인하 개시 시기 늦춰져 "1월 물가 원래 높아"…인플레 둔화·금리인하 기대감 여전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트레이더들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예상치를 웃돈 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에도 먹구름을 드리웠다. 소비자 물가가 연초에 기대 이상으로 오르면서 최근 진행되던 인플레이션 완화를 지연시키고 연준의 금리
2024.02.14
'미 물가 쇼크'에 글로벌 증시 '흔들'…항셍지수는 반등
'미 물가 쇼크'에 글로벌 증시 '흔들'…항셍지수는 반등
미국·유럽에 이어 아시아 주요 증시도 약세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한 트레이더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1월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둔화세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오면서 14일 글로벌 주요 주가지수가 동반 약세를 보였다. 이날 한국 코스피(-1.10%)를 비롯해 일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0.69%), 호주 S&P/ASX 200지수(-0.73%) 등 아시아 주요 주가지수는 하락 마감했다. 이들
2024.02.14
한국, '북한 형제국' 쿠바와 외교관계 전격 수립…193번째 수교국
한국, '북한 형제국' 쿠바와 외교관계 전격 수립…193번째 수교국
한국·쿠바 유엔대표부가 외교 공한 교환…공관 개설 등 후속 조치 논의 예정   뉴욕 유엔 본부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이 지금껏 외교관계가 없었던 쿠바와 전격적으로 수교했다. 한국과 쿠바는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양국 유엔 대표부가 외교 공한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공식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중남미 국가 중 유일한 미수교국이었던 쿠바와의 수교는 한국의 외교
2024.02.14
저커버그 "500달러 메타 헤드셋, 3천500달러 비전프로보다 우월"
저커버그 "500달러 메타 헤드셋, 3천500달러 비전프로보다 우월"
"애플 제품 써보니…메타 퀘스트가 가볍고 편하고 화면 밝고 시야 넓어"   저커버그 "500달러 메타 헤드셋, 3천달러짜리 애플 비전프로보다 우월"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13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을 통해 애플의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를 써본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4.02.14 [마크 저커버그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혼합현실(MR) 헤드셋
2024.02.14
차량호출업체 리프트, 실적에 '0' 잘못 붙여 주가 60% 급등
차량호출업체 리프트, 실적에 '0' 잘못 붙여 주가 60% 급등
수치 정정 후 15% 상승으로 후퇴   리프트·우버 픽업장소 표지판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차량 호출서비스업체 리프트가 분기 실적 발표에서 숫자 '0'을 잘못 넣는 바람에 주가가 한때 60% 넘게 폭등하는 일이 벌어졌다 1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리프트는 이날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2024년 조정이익 성장율이
2024.02.14
러 "바이든 기억력 탓 세계 핵 재앙 가능성 커져"
러 "바이든 기억력 탓 세계 핵 재앙 가능성 커져"
포포프 러 국가안보회의 부서기 주장   바이든 美 대통령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러시아에서 고령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기억력 문제로 '핵재앙'이 일어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미하일 포포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서기는 14일(현지시간) 현지 일간 이즈베스티야 인터뷰에서 '미국의 핵무기 사용·관리 시스템이 의심스러운 상태라고 볼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세계적인
2024.02.14
타코마 그로서리 주인, 칼 휘두르는 용의자에 ‘더 큰 칼’ 뽑아 응수
타코마 그로서리 주인, 칼 휘두르는 용의자에 ‘더 큰 칼’ 뽑아 응수
  타코마 그로서리에 침입해 칼을 휘두르는 용의자에게 주인이 마체테를 뽑아 화제가 되고 있다. 용의자는 마체테를 보고 겁에 질려 도주했으나 경찰에 붙잡혔다. 타코마 경찰은 2월 5일 오후 8시 직전 강도 신고를 받고 사우스 11번가와 사우스 야키마 애비뉴 인근에 위치한 살레나 원 마켓(Salena One Market)으로 출동했다. 소유주인 나이프 카타민은(Naif Qatamin) 용의자가 자신에게
2024.02.13
벨뷰 노스트롬서 이틀간 1만7천달러 명품 훔친 일당 5명 체포
벨뷰 노스트롬서 이틀간 1만7천달러 명품 훔친 일당 5명 체포
벨뷰 스퀘어 매장에서 17,000달러 상당의 상품을 훔친 소매 절도 조직 용의자 5명이 기소됐다고 경찰이 밝혔다. 이들은 이틀 동안 3차례에 걸쳐 범행을 저질렀다.   (Photo: King5)   법원 문서에 따르면 베니토 우리오스테기(22), 제럴드 후드(23), 헤수스 S. 델가도(22), 랜디 E. 나바레테(28), 그리고 28세의 무명 남성이 지난 1월 10일 벨뷰 스퀘어의 노드스트롬에 들어가
2024.02.13
워싱턴주 강에서 물고기 ‘수천 마리’ 떼죽음...”이유는 아무도 몰라”
워싱턴주 강에서 물고기 ‘수천 마리’ 떼죽음...”이유는 아무도 몰라”
2월 7일, 롱레이크 댐 인근에서 수천 마리의 물고기가 죽은 채 발견됐다. 이 사건은 최근 스포캔 강 인근 지역에서 가장 큰 물고기 떼죽음으로 기록되고 있다. 워싱턴 어류 및 야생동물부(WDFW)와 생물학자들은 떼죽음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이는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상황이다.   (Photo: James Hanlon)   당국은 물고기들이 죽는 가장 흔한
2024.02.13
타코마 유명 파크 무작위 칼부림…일 터진 뒤 ‘보안카메라’ 설치
타코마 유명 파크 무작위 칼부림…일 터진 뒤 ‘보안카메라’ 설치
타코마의 포인트 디파이언스 파크에서 한 여성이 무작위로 칼에 찔린 사건이 발생한 뒤 당국이 두 대의 보안카메라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Photo: KOMO News)   사건은 2월 10일 토요일 발생했다. 목격자가 911에 전화해 칼부림 사건에 대해 신고를 접수했고, 피해 여성은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2024.02.13
페드럴웨이 도로 한복판서 숨진 남성 발견
페드럴웨이 도로 한복판서 숨진 남성 발견
경찰은 2월 13일 화요일, 페더럴에이 도로 한복판에서 숨진 남성이 발견돼 조사에 착수하고 있다. 페더럴웨이 경찰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5분 직전 호이트 로드 사우스웨스트 32900 블록에서 한 남성이 누워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Photo: KOMO News)   대응 경찰관이 도로 한가운데서 ‘명백히 부상을 입은’ 남성을 발견하고 구조 지원을 요청했다. 경찰관은
2024.02.13
1월 소비자물가 3.1%↑…주거비가 인플레 둔화 발목잡아
1월 소비자물가 3.1%↑…주거비가 인플레 둔화 발목잡아
"주거비 물가상승 3분의 2 기여"…근원물가는 전월과 같은 3.9%↑   뉴욕 브루클린의 상점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1월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기 대비 3%대 초반 수준으로 둔화했다. 다만, 주거비가 물가상승률 둔화세에 발목을 잡으면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로 떨어졌을 것이란 전문가 예상은 엇나갔다. 미 노동부는 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1%
2024.02.13
미 연준인사들, '조기 금리인하' 기대 견제…"여름에나" 견해도
미 연준인사들, '조기 금리인하' 기대 견제…"여름에나" 견해도
'FOMC 투표권' 보스틱·바킨 등, "3월 가능성 낮아" 파월 발언에 힘 실어 기자회견 중인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게티이미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장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에 대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의 견제성 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첫 기준금리 인하가 여름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견해가 나왔다.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12일(현지시간) 미
2024.02.13
'올해 만기' 미 상업용부동산 대출 1천200조원…"관리 가능"
'올해 만기' 미 상업용부동산 대출 1천200조원…"관리 가능"
美모기지은행협회 발표…기존 추산치보다 40%가량 많아 BofA·스탠다드차타드 "금융권 전반에 대한 시스템적 위험 아냐"   미국 상업용 부동산 공실 [게티이미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역은행 뉴욕커뮤니티뱅코프(NYCB)의 주가 급락으로 미국 상업용 부동산을 둘러싼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상업용 부동산 대출 규모가 9천억 달러를 넘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에 따르면 미국 상업용
2024.02.13
뉴욕 지하철역서 총격…1명 사망·5명 부상
뉴욕 지하철역서 총격…1명 사망·5명 부상
경찰 "청소년 무리 간 다툼 끝 발생"…용의자는 현장서 도주   美 뉴욕 지하철 총격 사건 현장 미국 뉴욕 경찰이 12일(현지시간) 브롱크스의 마운트이든 지하철역에 폴리스라인을 치고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이곳에서 일어난 총격 사건으로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2024.02.13 kjw@yna.co.kr   미국 뉴욕의 지하철역에서 12일(현지시간) 청소년 무리 간 다툼이 벌어진
2024.02.13
미국민 3년 기대 인플레이션 2.4%…코로나 직전 수준 회복
미국민 3년 기대 인플레이션 2.4%…코로나 직전 수준 회복
뉴욕 연은 1월 설문…1년후·5년후 인플레 전망 3%, 2.5%로 전달과 동일 미국 뉴욕의 한 상점 [게티이미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인들의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직전 수준으로 회복되는 등 인플레이션 전망이 상당히 안정적이라는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뉴욕 연은의 1월 소비자 전망 설문조사 결과,
2024.02.13
트럼프 '나토 폭탄발언'에 바이든 '고령 리스크' 묻히나
트럼프 '나토 폭탄발언'에 바이든 '고령 리스크' 묻히나
수세 몰린 바이든 캠프, 트럼프發 '호재'에 재빨리 공세 전환 미국 대선 맞대결 준비하는 바이든과 트럼프 (CG)[연합뉴스TV 제공]   방위비를 부담하지 않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을 공격하도록 러시아를 부추기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핵폭탄급 발언'의 충격이 일파만파로 퍼지면서 조 바이든 미 대통령 측이 반격에 나섰다. 최근 공개된 특검 보고서로 81세인 바이든 대통령의
2024.02.13
미국 유명 가수 어셔, 시애틀 11월 콘서트 발표
미국 유명 가수 어셔, 시애틀 11월 콘서트 발표
  미국의 유명 가수인 어셔가 "Past Present Future" 투어 콘서트 일정을 발표했다. 8차례 그래미상을 수상한 그는 8월 애틀랜타에서 시작되는 이번 투어를 통해 북미 전역에서 51회 공연을 펼칠 계획이며, 시애틀 콘서트는 오는 11월 10일 일요일 Climate Pledge Arena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어셔는 최근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에서 유명 가수와 함께 무대에 올라 "Caught Up", "Superstar",
2024.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