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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숄라인 고등학교 치어리더팀, 2024년 전국 챔피언십 차지
숄라인의 킹스 고등학교 치어리더팀이 2024년 전국 챔피언십을 획득했다. 킹스 고등학교에 따르면 ‘킹스 치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이 팀은 올해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지역 대회에서 예선을 통과한 후 USA Spirit Nationals에 참가할 수 있었다. 해당 대회는 미국 전국 각지에서 온 다양한 응원팀들이 미국 내셔널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50개 이상의
2024.02.22
린우드 경찰, 아시안만 골라 주택 침입한 용의자 검거
2월 20일 화요일 스노호미시와 서스턴 카운티 전역에서 아시안과 인도인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다수의 주택 강도 사건을 벌인 23세 남성이 체포됐다. (Photo: Lynnwood Police Department) 린우드 경찰국은 20일 경찰에 붙잡힌 남성은 지난 8개월 동안 조적적으로 피해자들의 현금과 금품을 갈취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활동을 펼친 ‘중남미 국적’의 8번째 용의자라고 밝혔다.
2024.02.22
대낮 시애틀 다운타운서 묻지마 칼부림…피해자 2명 입원
경찰은 21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쯤 다운타운 중심가에서 남성 2명이 흉기로 인한 자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시애틀 경찰국은 3가와 콜롬비아 스트리트 근처에서 두 사람에게 한 남성이 접근해 아무런 이유 없이 칼로 찔렀다고 밝혔다. (Phto: KOMO News) 부상자 두 명은 51세와 49세 남성이었다. 51세 남성은 구급차를 통해 병원으로
2024.02.22
미 신규실업수당 청구 20만1천건…계속 수급자도 감소
미 노동부는 지난주(2월 11일∼17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한 주 전보다 1만2천 건 감소한 20만1천건으로 집계됐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6천건)를 밑도는 수치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지난해 7월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가 작년 9월 중순 이후 20만 건 초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하는 '계속
2024.02.22
미 연준인사들, 내달 양적긴축 속도조절 '심층 논의' 의사
1월 FOMC 의사록 공개…"양적 긴축 종료 임박은 아냐" 관측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이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당시 다음 달 양적 긴축(QT) 속도 조절에 대한 심층 논의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은 21일(현지시간) 공개된 지난달 FOMC 회의 의사록을 근거로 다수 참석자가 다음 달 19∼20일
2024.02.22
"구리·금, 美연준 금리인하시 원자재 중 최대 가격 상승"
골드만삭스, 2년물 국채금리 100bp 하락시 구리 6%, 금 3%, 석유 3%↑ 구리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인하하면 원자재 가운데 구리와 금이 즉각적으로 가장 큰 가격 상승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골드만삭스가 전망했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20일자 메모에서 "연준이 주도하는 2년물 국채 금리가 100bp(1bp=0.01%포인트)
2024.02.22
해변서 놀이로 판 모래구덩이 와르르…7세 미국 소녀 사망
1.8m 깊이 구덩이서 완전 매몰…두살 많은 오빠는 구출 미국서 매년 3∼5명 숨져…"무릎 높이 넘어가는 구덩이 파선 안 돼" 7세 소녀가 모래에 파묻혀 사망한 플로리다 해변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미국 플로리다 해변에서 모래구덩이를 파면서 놀던 7세 소녀가 구덩이에 매몰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ABC 방송 등 외신에
2024.02.22
"트럼프 재집권하면 '미 역사상 최대 규모' 이민자 추방 계획"
(2)
폭스뉴스 출연한 트럼프 전 美 대통령 (그린빌[美 사우스캐롤라이나주] EPA=연합뉴스) 연승 행진을 이어가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서 폭스뉴스 로라 잉그러햄이 진행하는 시사프로그램에서 발언을 준비하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니키 헤일리 전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와 오는 24일 미 공화당 프라이머리를 치를 예정이다. 2024.02.21 khmoon@yna.co.kr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2024.02.22
"바이든, 국경통제강화 행정조치 검토"…대선 승부수 던지나
트럼프가 좌우하는 하원 우회하는 방안…리스크도 작지 않을듯 바이든 미국 대통령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남부 국경 통제 강화를 위한 행정 조치 발표를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 매체 폴리티코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재대결이 유력한 11월 대통령 선거전에서 중대 감표 요인으로 꼽히는 국경통제정책에 대한 수정·보완을 공화당이
2024.02.22
식당도 배달주문 줄어 불만 ‘폭주’…시애틀 배달 노동자법 영향
시애틀의 긱과 앱 기반 근로자에 대한 급여 인상 움직임이 도시 밖에서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시애틀이 승인한 새로운 최저 임금법의 의도는 배달원에게 훨씬 더 나은 임금을 제공하는 것이었지만, 노동자와 소비자들은 이 정책이 역효과를 냈다고 주장하고 있다. ‘스파이스 왈라’ 공동 소유주 우탐 무케르지는 “지난 1월에는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손실을 봤다”며 “계속해서 손실이
2024.02.21
치매노인 계좌서 120만 달러 횡령한 전 WA 은행 지점장 징역
워싱턴주 남쪽에 위치한 배틀그라운드 출신의 전직 은행 지점장이 2월 20일 화요일 오후 고객 계좌에서 120만 달러 이상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42개월형을 선고 받았다. 미국 법무부에 따르면 웰스파고 브랜치 매니저였던 브라이언 데이비는 승인되지 않은 현금 인출, 자금 이체, 캐시어스 체크 등을 사용하여 최소 100만 달러 이상을 횡령했다. 당국은 데이비가 노인과
2024.02.21
“주차 위반 딱지가 500달러?” 레이크우드 시의회, 반대표 행사
레이크우드 시의회가 2월 20일 화요일 밤 주차 위반 벌금 가격을 최대 500달러까지 인상하는 조례에 반대표를 행사했다. 이 제안은 네 번째 주차 위반에 대한 벌금을 500달러로 인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의회는 이날 제안을 기각했지만 시의 불법 주차를 억제하기 위해 방안을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인정하고 향후 조례를 재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2.21
공항 쓰레기통에 신생아 살해, 유기한 워싱턴주 여성 체포
지난 2005년 애리조나 피닉스 공항 쓰레기통 안에서 죽은 채로 발견된 정체불명의 신생아를 살해한 범인이 거의 20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2월 20일 화요일, 피닉스 당국은 수사관들이 DNA와 계보 연구를 통해 아기의 친모인 애니 앤더슨(51)이 워싱턴주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 체포됐다고 발표했다. 당국은 앤더슨이 1급 살인 혐의를 받고 있으며 애리조나로 송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2.21
워싱턴주 학교 5곳에 폭탄 테러 위협 가한 여학생 2명 체포
워싱턴주 내 학교 여러 곳에 폭탄 위협을 가한 여학생 두 명이 체포됐다. 서스턴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은 올림픽 뷰 초등학교와 밀 폰드 초등학교가 2월 19일과 지난 주말 사이 음성메일을 통한 유사한 폭탄 위협을 받았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각 사건에서 폭탄이 설치됐다고 주장된 위치는 동일했다. 경찰은 폭탄 위협 전화와 관련된 소녀 두
2024.02.21
'끈적한 물가'에 갈수록 미뤄지는 미 금리인하…"첫 인하는 6월"
로이터 설문서 51%가 6월 꼽아…83%는 2분기중 전망 1월 FOMC 의사록 발표 앞두고 "연준 양적 긴축 이어질 것" 관측도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최근 미국 물가 지표가 연이어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기준금리 조기 인하 기대가 줄어든 가운데, 로이터통신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당초 예상보다 늦은 6월 금리 인하
2024.02.21
금리인하 '올인'하던 미 월가에 신중론…인상 가능성도 대비해야
파생상품시장에선 올해 연말 연준 기준금리 인상 확률 6%로 반영 인플레 둔화세 주춤 영향도…서머스 前재무 '인상 확률 15%' 제시 미 달러화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경기가 예상 밖 호조를 이어가고 인플레이션 지표가 쉽게 둔화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서 월가 일각에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다음 행보가 금리 인하가 아닌 금리 인상이 될 가능성에
2024.02.21
지지율 밀리는 바이든, 1월 560억원 모으며 트럼프에 화력자랑
바이든, 고령 인지능력 논란와중 풀뿌리중심 모금성과 강조 트럼프 캠프, 1월 117억원 모금 신고…경선중이라 단순비교는 무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조준형 특파원 =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재대결이 유력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각종 여론조사 수치에서 밀리고 있는 조 바이든
2024.02.21
'급등이냐, 급락이냐'…엔비디아 실적에 267조원 걸렸다
옵션데이터 분석 결과 실적 발표 후 주가 10.6% 변동 가능 엔비디아의 주력 AI용 반도체인 H100 [엔비디아 홈페이지 캡처] 오는 21일(이하 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NYSE) 마감 후 발표되는 엔비디아의 실적에 투자자들이 초미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인공지능(AI) 대장주'로 불리는 엔비디아의 이번 실적에 시가총액 2천억 달러(약 267조2천800억원)가 좌우될 것이라고 20일 보도했다. 블룸버그가
2024.02.21
베이조스, 9일 만에 5천만주 매각…확보 현금 11.3조원
사용계획은 공개 안해…매각전 마이애미 이주로 수억 달러 절세한 듯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겸 회장이 이달 초, 향후 1년간 5천만주를 매각하겠다고 밝힌 계획을 9거래일 만에 마무리했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감독 당국의 공시자료에 따르면 세계 3위 부자인
2024.02.21
바이든, '고령논란'에 "빨리 못 뛰지만 벌어지는 일 다 알아"
LA 모금행사서 노련미 강조…트럼프엔 "나발니 죽었는데 푸틴 규탄도 안해" LA 모금행사서 노련미 강조…트럼프엔 "나발니 죽었는데 푸틴 규탄도 안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선거자금 모금 행사에서 "빨리 뛰지는 못할 수도 있다"며 본인이 직면하고 있는 '고령 논란'을 자진해 입에 올렸다. 바이든 대통령은
2024.02.21
젊은 성인 Z세대가 미국에서 주택 구매 가능한 곳은?
미국의 주택 비용이 치솟으며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젊은 Z세대가 주택을 구입할 수 있는 저렴한 지역이 있다는 최신 보고가 나왔다. Point2Homes는 2021년 인구 조사 추정치를 기반으로 미국에서 가장 큰 100개의 주택 시장을 평가했다. 평가에는 소득 대비 주택 가격 비율, Z세대 주택 소유율, 25세 미만 실업률, 상장
2024.02.20
알래스카 항공 전매 맥주 출시, 항공편 이용객에게 제공
2월 20일 화요일부터 알래스카 항공을 이용하거나 알래스카 항공 라운지를 방문하는 승객은 알래스카 항공사 전용 맥주를 마실 수 있다. 알래스카 항공은 프레몬트 브루잉사와의 첫 번째 협약으로 ‘클라우드 크루저’라는 이름의 IPA 맥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항공사는 양사가 지난해 9월부터 맥주 협약을 위해 논의해왔으며, 이번에 출시하는 클라우드 크루저 맥주는 시트러스와 멜론향이 가미된 IPA
2024.02.20
터퀼라 I-5 드라이브 바이 총격, 1명 생명 위독
2월 19일 늦은 시각 터퀼라 인근 I-5에서 드라이브 바이 총격이 발생해 한 명이 부상을 입었다. 워싱턴주 순찰대에 따르면 총격은 오후 11시쯤 I-405와 인접한 곳에서 발생했다. I-5에서 남쪽 방향으로 운전하고 있던 2015년형 포드 머스탱 운전자가 여러 발의 총에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 총격범이 탑승한 차량 정보와 총격 원인에 대해서는 즉각 밝혀지지
2024.02.20
워싱턴주 도로 ‘최악’, 포트홀 가장 많은 주 '1위' 올라
워싱턴주가 포트홀 문제가 가장 많은 주 목록에서 1위를 차지했다. USA투데이 블루프린트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워싱턴주가 해당 순위에서 미국 내 1위를 차지했으며, 미네소타와 미시간이 그 뒤를 이었다. 도시별 전체 목록에서는 스포케인이 6위, 야키마가 7위, 시애틀이 9위를 차지했다. 포트홀 관련 자동차 수리는 2021년부터 2022년 사이 5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리에 대한
2024.02.20
화장실 펜타닐 ‘진상’에 시애틀 크리스피 크림 영업 중단
오로라 애비뉴와 N 125번가 인근에 위치한 크리스피 크림이 화장실에서 펜타닐을 사용하는 고객으로 인해 영업을 중단했다. 2월 18일 일요일, 크리스피 크림 직원들은 한 여성이 수도꼭지를 틀어놓고 한 시간 가량 화장실 내부에 있었다고 말했다. 매장에는 곧 냄새와 연기로 가득 찼다. 직원들은 여성에게 떠나라고 요청했고, 이 여성은 잠시 후 다시 돌아와서 “무기를
2024.02.20
미국 상업용 부동산 문제 '신용위기 촉발 우려' 커져
BoA 설문조사서 '시스템상 신용문제' 응답 비율 11%→16% 올해 9천억 달러 이상 대출 만기…채무불이행 위험 높아 뉴욕 월가의 증권거래소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문제가 앞으로 신용위기를 촉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점차 커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글로벌 펀드매니저들을 상대로 2월 금융시장 리스크 설문조사를 한 결과,
2024.02.20
'트럼프 2기' 두려운 환경단체들, 바이든에 "환경규제 서둘러라"
재집권시 환경규제 뒤집기 우려…"올해 5∼6월까지 끝내야 안전" 텍사스 공항서 연설하는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환경주의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을 우려하며 바이든 행정부에 환경 규제 강화를 서두를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정치매체 폴리티코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환경주의자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다시
2024.02.20
8개국 1억명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조사…"심근염 등 연관"
코로나19 백신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세계 8개국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약 1억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백신 접종과 심근염 등 부작용의 연관성이 확인됐다고 미국 매체 더힐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보건인적서비스부(HHS)가 지원한 '글로벌 코로나 백신 안전 프로젝트'에 따르면, 조사 대상 백신 접종자들을 42일간 지켜본 결과 심근염, 심낭염, 안면 신경 마비,
2024.02.20
유가급등 막은 미국 셰일 오일 붐 '시들'…"성장 가능성 사라져"
전년 대비 하루 생산량 증가폭 100만배럴→17만배럴 "다시 늘어날 수 있어" 전망도 미국 퍼미안 분지의 한 가스 유정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2년간 글로벌 석유 가격 급등을 막아주던 미국의 셰일 오일 붐이 시들해지고 있다. 미국 연방정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미국의 원유 생산량은 전년 대비 하루 17만
2024.02.20
"테슬라 사이버트럭, 두 달 만에 녹슨 자국"…일부 차주 불만
테슬라 엔지니어 "차체 부식 아니라 금속 먼지 녹슨 것…쉽게 지워져"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오토쇼에 전시된 사이버트럭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테슬라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을 출고한 지 두 달 만에 차체 표면에 녹슨 것으로 보이는 자국이 생겼다는 일부 차주들의 불만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미 CBS 뉴스와 비즈니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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