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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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너 3중 정면 충돌 사망 사고 발생, 음주 운전자 체포
섬너 3중 정면 충돌 사망 사고 발생, 음주 운전자 체포
  경찰은 6월 5일 이른 아침 섬너에서 발생한 3중 차량 충돌 사고를 조사 중이다. 이번 사고로 인해 사망자가 발생했다. 워싱턴주 교통부(WSDOT)에 따르면, 이 사고는 오전 4시 23분경 서쪽 방향 SR-410에서 남쪽 방향 SR-167로 향하는 진입로에서 발생해 해당 구간이 완전히 차단됐다고 보고했다.   시애틀 맛과 분위기 모두 잡은, 개성 넘치는 인테리어
2024.06.05
미국민 투자소득 역대 최대 수준…고물가에도 소비 지속
미국민 투자소득 역대 최대 수준…고물가에도 소비 지속
1분기 이자·배당소득 약 5천조원…4년 전보다 1천조원 늘어 미 뉴욕 브루클린의 슈퍼마켓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민들의 투자 소득이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하면서 고물가 지속에도 소비가 줄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미국민들의 이자 및 배당소득(계절 조정 연율 기준)은 3조7천억
2024.06.05
'유죄' 트럼프 "힐러리 감옥행" 거론…측근들도 '사법보복' 독려
'유죄' 트럼프 "힐러리 감옥행" 거론…측근들도 '사법보복' 독려
'유죄 평결' 이후 트럼프측 "불에는 불" 노골적 언급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오는 11월 미국 대선 공화당 후보 자리를 확보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유죄 평결' 이후 본인과 측근들로부터 상대 진영을 겨냥한 노골적인 '사법 보복'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보수 성향 방송 뉴스맥스와의
2024.06.05
한국계 첫 美상원의원 도전 앤디김, 뉴저지주 민주 후보로 확정
한국계 첫 美상원의원 도전 앤디김, 뉴저지주 민주 후보로 확정 (1)
민주 우세지역이어서 본선도 일단 유리…무소속 출마 강행 현역의원이 '변수' 金 "놀라운 승리 결과 감사…州 정치 영원히 바꾼 풀뿌리운동 만들어" 연방 상원의원 도전하는 앤디 김 의원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계로는 처음으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도전장을 던진 앤디 김 연방 하원의원이 4일(현지시간) 뉴저지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선출됐다. 김 의원은 이날 열린
2024.06.05
"게임 끝나"…테슬라에 열광했던 초기 기관투자가들 이제 손뗀다
"게임 끝나"…테슬라에 열광했던 초기 기관투자가들 이제 손뗀다
중국산에 밀리고, 주가도 '수익대비 너무 비싸다' 판단 테슬라 모델3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에 초기 투자했던 기관투자가들이 이제 테슬라에서 손을 떼고 있다. 과거의 화려했던 시절은 다시 오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며 보유주식을 내던지고 있다. 테슬라 주가는 지난 2019년 이후 2021년까지 약 14배 급등했다. 하지만 2021년
2024.06.05
워싱턴주서 저렴한 보육 시설 또는 보조금 찾는 방법 총정리
워싱턴주서 저렴한 보육 시설 또는 보조금 찾는 방법 총정리
  워싱턴 주 정부가 주 전역의 커뮤니티에서 보육 시설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발걸음을 내디뎠지만, 많은 가정에서 여전히 고품질의 편리하고 저렴한 서비스를 찾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립조기교육연구소(NIEER)의 4월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워싱턴주의 국가 지원 프리스쿨 프로그램에 혜택을 받은 3세는 8%, 4세는 16%에 불과했다. 이 보고서는 워싱턴주를 3세 프리스쿨 접근성에서 미국 내
2024.06.04
올해 2만5천 달러 미만으로 구매할 수 있는 신차 목록
올해 2만5천 달러 미만으로 구매할 수 있는 신차 목록
  팬데믹 기간 동안 사상 최고치에 달했던 신차 가격이 내려가면서, 운전자들은 신차 구매를 고려할 때 조금 더 여유를 갖게 되었다. Cars.com은 최근 시장에서 가장 저렴한 신차 10대를 소개했다. 순위에 오른 차량은 25,000달러 이하의 자동 변속 차량으로, 미국 판매가가 가장 낮은 순으로 선정됐다.   워싱턴주에서 낚시하고 돈도 벌 수 있다?!  
2024.06.04
갈 때까지 간 마약 유통, 뷰리엔 경찰서 앞에서 버젓이 거래
갈 때까지 간 마약 유통, 뷰리엔 경찰서 앞에서 버젓이 거래
  뷰리엔 수사 당국이 지난 2주 동안 시청 밖과 경찰서 주차장에서 마약을 유통한 것으로 알려진 마약 조직 최소 10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뷰리엔 경찰에 따르면, 최초 범행은 지난 5월 21일 시청과 뷰리엔 경찰서가 위치한 시 지방 법원 건물 밖에서 마약을 판매하던 두 사람이 체포되면서 발각됐다.   라벤더 향기에 흠뻑~ 워싱턴주 라벤더
2024.06.04
한국외국어 대학교 동문 친선 골프 대회 및 저녁 모임 개최
한국외국어 대학교 동문 친선 골프 대회 및 저녁 모임 개최
  오는 6월 16일 일요일, 한국외국어 대학교 동문들이 친목을 다지기 위한 친선 골프 대회 및 저녁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골프 대회는 North Shore Golf Course에서 열린다. 해당 골프장은 4101 Northshore Blvd NE, Tacoma, WA 98422에 위치해 있으며, 티 오프(Tee off)는 오후로 예정되어 있지만 정확한 시간은 추후 통보될 예정이다.
2024.06.04
출근길 터퀼라서 트럭·승합차 2대 충돌…2명 병원행
출근길 터퀼라서 트럭·승합차 2대 충돌…2명 병원행
  터퀼라에서 두 대의 차량이 세미트럭 아래에 깔리면서 충돌하며 부상자 두 명이 발생했다. 소방관들은 6월 4일 오전 5시경, 터퀼라의 웨스트 밸리 고속도로와 I-405고속도로에서 사고를 진압했다.   짜릿한 경치 감상! 워싱턴주 최초 알파인 롤러코스터   이 사고로 한 명이 심각한 상태로 시애틀 지역의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또 다른 한 명도 현장에서의
2024.06.04
미국  4월 구인건수 806만건…전월대비 30만건 감소
미국 4월 구인건수 806만건…전월대비 30만건 감소
미국 노동시장의 수요 흐름을 보여주는 구인 규모가 4월 들어 2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4일(현지시간) 미 노동부가 공개한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 따르면 4월 구인 건수는 805만9천건으로 전월 대비 29만6천건 줄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840만건)에도 미치지 못했다. 미국의 구인 건수는 2022년 3월 1천200만명을 정점으로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700만건대 언저리였던 팬데믹 이전과
2024.06.04
바이든 "남부국경 불법입국자 美망명 금지" 대선앞두고 승부수
바이든 "남부국경 불법입국자 美망명 금지" 대선앞두고 승부수 (1)
바이든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가 남부 국경을 넘어 불법적으로 미국에 입국한 사람들의 미국 망명을 금지하는 행정조치를 시행한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행정 조치 시행 방침을 발표했다. 이는 기록적인 불법 이주민 입국으로 국경 문제가 대선 핵심 이슈로 부상한 상황에서
2024.06.04
미 뉴욕주, 부모 동의 없는 미성년자 SNS 알고리듬 제한 계획
미 뉴욕주, 부모 동의 없는 미성년자 SNS 알고리듬 제한 계획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아동 성착취 조장" 유타주, 틱톡 상대 소송 소셜미디어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 금지] 소셜미디어(SNS) 회사가 부모 동의가 없으면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알고리듬을 사용 못 하게 막는 방안이 미국 뉴욕주에서 추진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일(현지시간) 뉴욕주 의회가 미성년자 SNS 관련 규제 법안을 이번 주 투표에 부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 법안은
2024.06.04
"경제·이민 집중해야"…美공화, '트럼프유죄' 블랙홀 효과 우려
"경제·이민 집중해야"…美공화, '트럼프유죄' 블랙홀 효과 우려
"유리한 의제 이야기해야 이겨" vs "트럼프 방어, 지지층 결집·모금에 도움" UFC 경기장 찾은 트럼프 전 대통령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USA투데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공화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죄 평결이 부당하다고 목소리를 내면서도 이 사안이 경제와 이민 등 공화당에 유리한 다른 선거 이슈를 집어삼킬까 고민하는 형국이다. 4일(현지시간)
2024.06.04
미국 대학 졸업생 실업률 급증…8명 중 1명은 백수
미국 대학 졸업생 실업률 급증…8명 중 1명은 백수
  미국 대학 졸업 시즌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수치에 따르면 미국 대학 졸업생의 실업률이 지난해 대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 통계국에 따르면 학사 학위를 소지한 학생들의 실업률이 현재 12% 이상으로, 2023년보다 4% 상승했다.   짜릿한 경치 감상! 워싱턴주 최초 알파인 롤러코스터   스페어민트 코칭의 창립자인 프랜 베릭은 "2022년에는 한
2024.06.03
서부 워싱턴,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수만 가구 정전 사태
서부 워싱턴,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수만 가구 정전 사태
  6월 2일 일요일, 폭우가 서부 워싱턴 지역은 역사적인 일일 강우량을 경신했다. 이로 인해 다음날 오전 수만 명의 주민이 전력 공급 중단의 어려움을 겪었다. 시애틀 시티 라이트에 따르면, 월요일 오전 6시 40분 현재 약 22,600가구가 전기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다.     2024 시애틀 외곽 무료 야외 영화 상영 가이드
2024.06.03
하룻밤새 피어스 카운티 역주행 사고 3건 발생…2명 사망
하룻밤새 피어스 카운티 역주행 사고 3건 발생…2명 사망
  워싱턴주 순찰대(WSP)는 6월 2일 일요일 새벽 피어스 카운티에서 발생한 세 건의 별개의 역주행 충돌 사고를 조사 중이며, 이 중 한 사고로 인해 2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WSP에 따르면, 첫 번째 사고는 SR 512 도로에서 오전 2시 직후에 발생했다. 사고를 낸 운전자가 서행 차선에서 동행으로 이동 중이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역주행 운전자가
2024.06.03
WA, 캘리포니아·텍사스 제치고 미국 내 주 경제 ‘1위’
WA, 캘리포니아·텍사스 제치고 미국 내 주 경제 ‘1위’
  워싱턴주가 미국에서 주 경제가 가장 좋은 것으로 분석됐다. 개인 금융회사인 월렛헙이 경제 활동, 경제 건강, 혁신 잠재력의 세 가지 범주로 분류된 28개 지표를 사용하여 주 경제를 순위 매겼다.   캐나다 환율, 여행하기 딱 좋아! 벤쿠버 추천 여행지   순위에서는 워싱턴주 다음으로 유타, 매사추세츠, 텍사스, 캘리포니아가 각각 순서대로 상위 5위권 안에
2024.06.03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10대 2명 총 맞아…1명은 중상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10대 2명 총 맞아…1명은 중상
  시애틀 경찰국(SPD)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인 6월 1일 이른 아침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발생한 말다툼이 총격으로 이어져 두 명의 청소년이 총격을 당했다. 시애틀 소방국(SFD)의 보고에 따르면, 16세 남성 한 명이 중상을 입고 하버뷰 메디컬센터로 긴급 이송되었으며, 17세 남성은 안정된 상태로 동일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이 사건은 오전 1시 10분경 시애틀 다운타운의 3번가와
2024.06.03
선고 앞둔 트럼프 "내가 수감되면 대중이 받아들이기 힘들 것"
선고 앞둔 트럼프 "내가 수감되면 대중이 받아들이기 힘들 것"
폭스뉴스 인터뷰서 '한계점'도 거론…'제2의 1·6사태' 위협? '성추문 유죄' 평결에 "이번 재판, 멜라니아에 매우 힘든 일" "푸틴 좋지 않은 일 하고 있어"…이례적으로 푸틴 비판하기도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성추문 입막음돈 지급 관련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이 수감 또는 가택 연금을 당하는
2024.06.03
뉴욕증시 전산오류로 버크셔 주가 한때 99.97% 급락 표시
뉴욕증시 전산오류로 버크셔 주가 한때 99.97% 급락 표시
오전 한때 거래 중단됐다가 복구…NYSE "기술적 문제로 복수 종목 영향"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이하 버크셔)의 주가가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전산오류로 인해 원래 가격의 1천분의 1도 안 되는 가격으로 표시돼 거래가 한동안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버크셔 A주의 가격은 오전 9시 50분께 이후부터 약 2시간 동안 전산
2024.06.03
"지중해식 식단 지키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위험 23% 감소"
"지중해식 식단 지키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위험 23% 감소"
美 연구팀, 건강한 여성 2만5천여명 25년간 추적 관찰 결과 심장 건강 등을 위한 건강식으로 권장되는 지중해식 식단을 잘 지키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20%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중해식 식단의 예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하버드대 의대 샤프캇 아마드 박사팀은 3일 의학 전문지
2024.06.03
셰인바움, 멕시코 헌정사 200년만 첫 여성 대통령 이정표
셰인바움, 멕시코 헌정사 200년만 첫 여성 대통령 이정표
당선인, 현 대통령 후광 업고 압승…좌파 여당 연합, 총선도 승리 마초 문화권에서 정치권 유리천장 깨…수도권 행정수장도 여성 중남미 제2핑크타이드 기세 이어져…'임기 6년' 새 정부 10월 출범 환하게 웃는 셰인바움 당선인 (멕시코시티 로이터=연합뉴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당선인이 2일(현지시간) 투표소에서 나와 엄지손가락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2024.6.3 '남성 우월주의 국가'로 알려진
2024.06.03
6월 1일부터 워싱턴주 스티로폼 용기 사용 금지 시행
6월 1일부터 워싱턴주 스티로폼 용기 사용 금지 시행
  스티로폼으로 널리 알려진 발포 폴리스티렌(EPS) 폼에 대한 금지 조치가 오는 6월 1일부터 워싱턴 주 전역에서 시행된다. 이번 조치는 사업체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구하며, 위반 시에는 벌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발포 폴리스티렌으로 제작된 컵, 접시, 쟁반 및 기타 식품 및 음료용기들은 불법으로 간주된다. 일회용 폼 쿨러 역시 금지 대상에 포함된다.
2024.05.31
해리스 부통령 시애틀 방문, 주말 교통체증 예상해야
해리스 부통령 시애틀 방문, 주말 교통체증 예상해야
  이번 주말 시애틀은 미국 부통령 카말라 해리스의 방문으로 인해 교통체증이 예상된다. 해리스 부통령은 6월 1일 토요일, 민주당 후원금 모금을 위한 캠페인 일정으로 시애틀을 찾을 예정이다. 현재까지 교통 지연에 대한 공식 경고는 발령되지 않았지만, 보안상의 이유로 비밀경호국이 도로와 고속도로를 폐쇄할 권한을 가지고 있어 교통 혼잡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워싱턴주에서
2024.05.31
이번 주말, 서부 워싱턴 ‘비정상적으로 강한 비’ 예고
이번 주말, 서부 워싱턴 ‘비정상적으로 강한 비’ 예고
  기상청은 이번 주말부터 다음 주 초까지 서부 워싱턴 지역에 계절에 맞지 않는 강력한 전선이 영향을 미쳐, 예상치 못한 약 1.5인치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번 기상 전선은 겨울철에 흔한 현상으로, 초여름에 발생하기에는 이례적으로 습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산간 지대와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최대 2~4인치의 비가 예상되며, 월요일까지 저지대에서는
2024.05.31
아마존, 터퀼라 창고 시설 폐쇄 결정…직원 172명 해고 예정
아마존, 터퀼라 창고 시설 폐쇄 결정…직원 172명 해고 예정
  아마존이 터퀼라에 위치한 자사의 창고 시설을 올해 안으로 폐쇄하고, 이로 인해 172명의 근로자가 해고될 예정임을 5월 31일 확정 발표했다. 시애틀에 본사를 둔 이 글로벌 온라인 소매업체는 해당 시설의 폐쇄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는 공개하지 않았다. 아마존의 대변인인 샘 스티븐슨은 이와 관련하여 "아마존은 항상 자사의 네트워크를 면밀히 평가하여 비즈니스 요구에 부합하는지
2024.05.31
타코마 뺑소니 차량 반파, 운전자 중상…인근 건물도 피해 입어
타코마 뺑소니 차량 반파, 운전자 중상…인근 건물도 피해 입어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실은 다른 운전자에게 중상을 입히고 도주한 뺑소니 운전자의 수색에 나섰다. 이 사건은 5월 23일 새벽 3시 5분경, 타코마 남쪽 미들랜드 인근의 골든 기븐 로드 이스트와 85번가 이스트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사고 현장 근처의 편의점 카메라에는 다른 운전자의 상태조차 확인하지 않고 현장을 떠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시애틀
2024.05.31
트럼프 '입막음돈' 형사재판 유죄평결…법원, 7월11일 형량 선고
트럼프 '입막음돈' 형사재판 유죄평결…법원, 7월11일 형량 선고
배심원단 "34개 범죄혐의 모두 유죄" 판단…NYT "최대 징역 4년형 가능" 심리 착수 이틀만에 결정…트럼프 "나는 무죄이고 조작된 재판" 반발 법정에 도착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뉴욕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성 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 형사재판의 배심원단은 30일(현지시간) 트럼프 전 대통령에 제기된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라고 평결했다.
2024.05.31
4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 2.8%↑…둔화세 정체
4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 2.8%↑…둔화세 정체
'연준 선호' 물가 지표…소비지표는 3월 대비 크게 둔화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중시하는 인플레이션 지표가 4월 들어서도 전월 수준과 유사하게 정체된 모습을 나타냈다. 미 상무부는 4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월과 비교해서는 0.3% 상승했다. 전년 동월 대비 및 전월 대비 상승률 모두 3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2024.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