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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 초등학교 교사, 특수교육 학생 성추행 혐의로 기소
벨뷰의 한 초등학교에서 특수 교육 교사로 근무하던 로버트 스크로그스(73)가 8세 특수 교육 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벨뷰 경찰서(BPD)는 추가 피해자가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 스크로그스는 벨뷰 교육구에서 수년간 특수 교육 교사로 근무해왔다. 가장 최근의 혐의는 그가 2024년 1월부터 4월까지 근무했던 뉴포트 하이츠 초등학교에서 발생했다. 6월
2024.06.13
시애틀 해변 3곳 폐쇄 조치, 박테리아 수치 기준치 초과
시애틀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부는 시민들에게 시 전역에 있는 세 개의 해변에 접근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 시애틀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호숫가 대표 공원 6곳 지난 6월 12일, 보건부는 마드로나, 매튜스, 매디슨 해변의 박테리아 수치가 높아 해당 해변들을 폐쇄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골든 가든스 비치에서도 박테리아 수치가 기준치를 초과하여 경고
2024.06.13
켄트에서 염소가스 누출 사고…신속 대응으로 인명피해 막아
6월 12일 저녁, 켄트에서 발생한 염소가스 누출 사고에 푸젯 사운드 소방국을 비롯한 여러 소방 당국이 신속히 대응해 상황을 통제했다. 캐나다 환율, 여행하기 딱 좋아! 벤쿠버 추천 여행지 푸젯 사운드 소방국은 오후 8시 24분, 104번가 SE 24500번지에서 발생한 위험물질 사고에 대응 중이라고 X(구 트위터)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사고에는
2024.06.13
미 신규 실업수당 청구 24만2천건…10개월 만에 최고
파월 연준의장 "노동시장 여건 팬데믹 직전 복귀…과열상황 아냐" 미 노동부는 지난주(6월 2∼8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4만2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1만3천건 증가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월 6∼12일 주간(24만8천명) 이후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2만5천건)도 웃돌았다. 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5월
2024.06.13
'돌다리도 두들겨보자'…파월, 실수 반복 않으려 신중 모드
파월, 기자회견서 '확신' 표현 20번 사용…연준, 연내 금리인하 전망 3→1회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 [AP 연합뉴스]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이번 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 대해 다소 매파적(통화긴축 선호)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이는 연준이 과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신중을 기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2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2024.06.13
미 대법원, '먹는 낙태약 사용 어렵게 해달라' 소송 기각
FDA 규제 완화 문제 제기한 원고에 "소송 자격 없다" 판단 미페프리스톤 원격 처방·우편 배송 계속 허용…美언론 "바이든 승리" 미국 연방대법원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미국 대선에서 낙태권이 주요 쟁점으로 부상한 가운데 보수 우위의 미국 연방대법원이 먹는 낙태약인 미페프리스톤을 앞으로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판결을 했다.
2024.06.13
'입막음돈' 유죄 평결에도…트럼프, 여론조사서 바이든에 앞서
로이터·입소스 조사 41% 對 39%로 오차범위내 앞서며 '역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성추문 입막음돈 의혹 유죄 평결에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여론조사상 조 바이든 대통령에 오차범위내 우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와 입소스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전국의
2024.06.13
인슬리 주지사, WA 병원 ‘응급 낙태’ 의무 법제화 추진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는 6월 11일, 병원이 환자를 안정시키기 위해 필요할 경우 낙태를 제공해야 한다는 내용을 주 법에 명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대법원이 보수적인 주들이 의료 비상 상황에서 낙태를 금지할 수 있는지 여부를 판결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 2024 시애틀 인근 무료 야외 영화 상영 가이드
2024.06.12
CDC, “미국 입국 개 요건 미달 시 반환” 캐나다-미국 국경도 적용
(1)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새로운 개 입국 요구사항이 8월 1일부터 시행된다. 미국 세관 및 국경 보호국(CBP)의 국경 운영 사무소는 이번 조치가 개들을 광견병으로부터 더욱 철저히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 규칙은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국경을 넘는 여행자들에게도 적용된다. 시애틀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호숫가 대표 공원 6곳 새로운 CDC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다:
2024.06.12
“식비 너무 올라서”…식사 포기하는 미국인 증가
최근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25%가 급등한 식료품 가격 때문에 식사를 포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레딧 카르마가 실시한 조사 결과, 80%의 미국인이 최근 몇 년간 식료품 가격이 크게 상승했다고 느끼고 있으며, 이 중 25% 이상이 이러한 비용 증가로 인해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있다고 응답했다. 파더스데이 여기 어때? 뷰리엔 딸기
2024.06.12
그린우드서 최소 30발 난사...증가하는 총기폭력 우려
6월 9일 밤, 그린우드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여러 가정이 공포에 떨고 있다. 사건은 오후 10시경 급속한 총성이 울려 퍼지며 시작되었으며, 이는 영상으로도 포착되었다. 영상에는 최소 세 명의 용의자가 SUV를 향해 총을 쏘고, 이후 차량을 타고 추격하며 총격을 이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과정에서 차량 창문이 깨지는 등 심각한
2024.06.12
레이니어 마운틴 실종 30대 여성, 3주만에 주검으로 돌아와
6월 8일, 레이니어 마운틴 국립공원에서 실종된 여성의 시신이 약 3주만에 파라다이스 지역 상부에서 공원 레인저팀에 의해 수직됐다. 공원 레인저들은 5월 19일, 스키를 타러 나간 여성이 귀가하지 않았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을 시작했다. 이 여성은 5월 18일 스키 투어를 떠나기 직전 마지막으로 연락이 닿은 것으로 확인됐다. 6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실종된
2024.06.12
금리결정 앞두고 5월 CPI 상승률 3.3%로 둔화…시장 환호
전월 대비해선 보합 유지…전문가 전망 밑돌며 물가반등 부담 덜어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문가 예상을 밑돌며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 이후 이어졌던 물가 반등 우려가 줄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연내 금리 인하를 개시하는 데 부담을 덜 것이란 기대에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미 노동부는 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했다고
2024.06.12
'AI 장착' 애플, MS 제치고 5개월 만에 장중 시총 1위 탈환
전날 7% 상승 마감 이어 장중 4%↑…시총 3.3조 달러로 늘어 애플 로고 [샌프란시스코 로이터=연합뉴스] 애플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능을 앞세워 마이크로소프트(MS)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기업' 자리를 되찾았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전 11시50분(서부 오전 8시50분) 애플 주가는 전날보다 4.46% 오른 216.38달러에 거래됐다. 전날 7.26% 급등 마감한 데
2024.06.12
미국 "올들어 전기차 15만대 구매시점 세액공제…1조3천억원 절약"
재무부 "새 전기차 구매시 90%가 구매시점 세액공제 선택" 전기차 탄 바이든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올해 15만대의 전기차가 자동차 구매 시점에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상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으면서 모두 10억 달러(1조3천685억원) 이상의 비용을 절약했다고 재무부가 12일(현지시간) 밝혔다. 15만대 가운데 12만5천여대는 새 전기차이며 나머지는 중고 전기차다.
2024.06.12
트럼프 2기 두려운 환경·과학 부처, 정치 개입 막을 방안 고민
트럼프 "환경 부처가 사업 방해"…기후변화 대응 기능 축소 가능성 라스베이거스서 유세하는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트럼프 1기 때 정치적 압박을 경험한 미국 환경·과학 부처 공무원들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집권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환경보호청(EPA) 직원 거의 절반을 대표하는
2024.06.12
벨뷰서 아시안 2명 괴롭힌 여성, 증오범죄 혐의로 체포
벨뷰 경찰은 주말 동안 벨뷰 공원에서 두 명의 아시안 주민을 괴롭히고 협박한 혐의로 59세 여성을 체포했다. 경찰은 9시 30분경 메인 스트리트에 위치한 윌버턴 공원에서 인종을 이유로 두 사람을 대상으로 한 괴롭힘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파더스데이 여기 어때? 뷰리엔 딸기 축제 & 카쇼 경찰에 따르면, 해당
2024.06.11
미국 독립기념일까지 휘발유 가격 계속 하락할 듯
이번 주 휘발유 가격이 올해 최대 폭으로 하락했으며, 여름철까지 계속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는 최신 AAA 보고서가 발표됐다.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3.48달러로, 전주에 비해 8센트가 하락했다. 이는 여름철 여행 계획을 세우는 운전자들에게 희소식이다. AAA 대변인 앤드류 그로스는 "현재 펌프 가격 하락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앞으로 몇
2024.06.11
‘매머드 상아’ 등 희귀품 실린 유홀 트럭, 시택 주차장서 도난
지난 5월 30일, 시택의 한 호텔 주차장에서 매머드 상아와 상아 제품 등 희귀하고 독특한 물품들이 실린 유홀 트럭이 도난당했다. 이 희귀품들의 총 가치는 15만 달러에 달한다. 알래스카 시트카 출신의 더그와 올가 보랜드 부부는 "우리는 작은 마을에 살면서 문을 잠그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라며 아직도 도난 사실을 믿기
2024.06.11
보잉, 2개월 연속 737 맥스 주문 부재로 매출 급락
보잉은 5월에 단 4대의 신규 항공기 주문을 받았으며,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팔리는 737 맥스에 대한 주문은 2개월 연속으로 전무했다. 이는 1월에 발생한 737 맥스의 측면 패널 폭발 사고의 여파로 해석된다. 화요일에 발표된 이번 실적은 유럽의 에어버스와 비교할 때 더욱 부진하게 보인다. 에어버스는 5월에 총 15대의 순 주문을 기록했으며,
2024.06.11
서북미 코스코에서 판매된 틸라묵 치즈 리콜 조치
서북미 지역의 코스코 매장에서 판매된 일부 틸라묵 치즈 슬라이스 제품이 리콜 조치됐다. 틸라묵 측은 일부 제품에 "회색 및 검은색 플라스틱 조각"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 리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틸라묵의 공급망 최고 책임자인 마이크 베버 부사장은 6월 1일, 해당 제품을 구매한 코스코 회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2024.06.11
세계은행, 올해 세계성장률 2.6% 전망…美 성장 덕분에 0.2%p ↑
"3년만에 안정화 예상하지만 코로나19 전 성장률보다 여전히 낮아" 미국 주도로 선진국은 성장세 유지…중국 등 개도국은 작년보다 둔화 美, 2.5%로 1월 전망보다 0.9%p↑…中, 4.8%로 1월 전망보다 0.3%p↑ 미국의 한 식당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세계 경제가 작년과 비슷한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안정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앞으로도 몇 년은 코로나19
2024.06.11
트럼프 재선되면 모병제 미국도 군 의무복무?…주변 인사들 거론
2기 국방장관 후보 밀러·부통령 후보 밴스 등 의무복무 지지 모병 어려움에 군 병력 부족 해소하고 사회통합할 수단으로 주목 훈련 중인 주한미군 2024년 3월 20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실시된 한미연합 제병협동 도하훈련에서 미군 장병이 성조기를 세우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육군 5공병여단과 5기갑여단,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장병이 참가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2024.06.11
미국 대학강사 4명, 중국서 흉기 피습…中외교부 "우발적 사건"
美국무부 '예의주시'…범행 동기·특정인 겨냥 여부 등 오리무중 "의화단 부활" "반미정서 관련" 관측 속 中 "인적교류 영향 없을 것" 흉기 공격에 쓰러진 피해자들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대학강사 4명이 지난 10일 중국 북동부 도심 공원에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부상한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AP통신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2024.06.11
"오늘은 농담할 시간 없다"…숨이 찰 정도였던 '애플의 100분쇼'
애플 부사장 "오랫동안 노력해 온 순간"…AI 기능 발표에 "와∼" 탄성 오픈AI 올트먼, 무대앞에서 관람만…"애플, 파트너사에 무대 허락 안해" 애플 연례 세계개발자회의에서 발표 내용을 청취하는 샘 올트먼 오픈AI CEO [쿠퍼티노 AFP=연합뉴스.게티이미지스 제공] "(애플의) 연례 세계 개발자 회의(WWDC)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많은 발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0일(현지시간) 오전 9시 55분 미
2024.06.11
미국 중산층 약 3분의 2, '재정적 어려움' 호소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다수의 미국 중산층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이 남은 생애 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국생활비연합(National True Cost of Living Coalition)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미국인 중 65%가 중산층으로 간주되거나 연방 빈곤 수준의 200% 이상을 버는 사람들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4인 가족
2024.06.10
벨뷰 경찰, “올해 음주운전 용납 안 돼” 단속 강화
벨뷰 경찰국(BPD)와 워싱턴주 순찰대(WSP)는 여름철 음주 및 방심 운전 감소를 목표로 하는 제3회 킹 카운티 타겟 제로 100 안전한 여름 캠페인을 시작했다. 당국은 음주 및 방심 운전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벨뷰 웨이 NE와 NE 8번가 교차로 인근에 이동식 음주 운전 단속 차량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 차량은 워싱턴주 순찰대와
2024.06.10
WA 레이크 쉘렌 산불 대피 명령, 하이킹도 접근 제한
쉘렌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은 카누 크릭과 메도우 크릭 사이의 레이크 쉘렌 북쪽 해안에 레벨 1 화재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렉스 크릭 지역에는 레벨 3 대피 명령이 내려지며 프린스 크릭과 무어 포인트 사이 레이크쇼어 트레일 접근이 차단됐다. 시애틀 타임즈 선정! 피자 맛집 Best4 쉘렌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은
2024.06.10
오리건 해안에 떠밀려온 초대형 희귀 물고기, 전세계 발칵
남반구 온대 해역에만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초대형 희귀 물고기가 오리건 북부 해안에 떠밀려와 전 세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시사이드 아쿠아리움에 따르면, 길이가 7.3피트(2.2미터)에 달하는 후드윙커개복치가 6월 3일 기어하트 해변에서 발견되었다. 이 물고기는 10일까지도 해변에 남아 있었으며, 단단한 피부 때문에 수거가 쉽지 않아 몇 주간 더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2024.06.10
하룻밤새 시애틀서 총격 3건, 4명 사상…체포된 사람 없어
6월 8일 토요일 밤과 9일 일요일 새벽에 시애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인해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9일 오전 3시 48분경 루멘 필드 인근 옥시덴탈 애비뉴 사우스 1000블럭에서 가슴에 총상을 입은 27세 남성이 발견되었다. 이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주변에서 권총이 발견되었지만 해당 총이 사망에 직접적인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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