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북태평양, 연속 지진으로 크게 요동…최대 규모 6.4
북태평양, 연속 지진으로 크게 요동…최대 규모 6.4
  7월 11일 목요일 아침, 브리티시 컬럼비아 밴쿠버 섬 인근 북태평양에서 연속적인 지진이 발생해 지역이 크게 요동쳤다. 가장 강력한 지진은 규모 6.4로 측정되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첫 번째 지진은 캐나다 토피노 남서쪽에서 오전 8시 8분경 발생했다. 이 지진은 진도 4로 기록되어 USGS의 진동 경보 시스템이 즉각적으로 발동되었다.   Bite of
2024.07.12
시애틀 I-90 고속도로에서 차량에 벽돌 투척한 남성 수배 중
시애틀 I-90 고속도로에서 차량에 벽돌 투척한 남성 수배 중
  워싱턴주 순찰대(WSP)는 시애틀 I-90 고속도로와 I-5 교차로 근처에서 차량에 벽돌을 던진 목격자를 찾고 있다. 이 사건은 7월 9일 화요일 오전 4시 40분경, 레이니어 애비뉴 근처에서 발생했다고 WSP는 밝혔다. 세 명의 운전자가 같은 지역에서 벽돌에 맞은 것으로 보고됐다.   워싱턴주에서 낚시하고 돈도 벌 수 있다?!   WSP에 따르면, 한 운전자는
2024.07.12
미국 소비자물가 진정되니…'연내 3차례 금리 인하' 기대 부상
미국 소비자물가 진정되니…'연내 3차례 금리 인하' 기대 부상
9·11·12월 연속 인하 거론…"이달 인하 배제 말아야" 주장도 달러가치 및 美국채 금리 하락…증시 약세 속 중소형주·부동산주는 올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게티이미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시장 전망보다 낮게 나오는 등 인플레이션이 진정세를 보이자 미 기준금리가 올해 3차례 인하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 노동부 발표에
2024.07.12
"후보 교체론 배후는 오바마"…바이든 캠프 내부 의심 증폭
"후보 교체론 배후는 오바마"…바이든 캠프 내부 의심 증폭
클루니, NYT 기고문 보내기 전 오바마 접촉…과거 악연도 의심 부채질 2010년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우측)의 말을 듣고 있는 조지 클루니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THE WHITE HOUSE 제공]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캠프 내부에서 후보 사퇴론의 배후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을 지목하는 시각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바마 전 대통령이 겉으로는 바이든
2024.07.12
"트럼프 재집권 시 바이든보다 인플레·재정적자·금리 악화"
"트럼프 재집권 시 바이든보다 인플레·재정적자·금리 악화"
WSJ, 이코노미스트 설문조사 결과…무역·이민정책 영향 커 지난달 27일 첫 TV토론에 나선 바이든(오른쪽)과 트럼프[EPA/CNN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경제 전문가들은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직에 복귀한다면 민주당의 조 바이든이 백악관에 남아 있는 것보다 인플레이션이 더 심할 것으로 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런 결과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지난 5~9일 설문조사를 실시해
2024.07.12
"더 못버텨" 미국 식품값 고공행진에 소비자들 저항…펩시코 판매↓
"더 못버텨" 미국 식품값 고공행진에 소비자들 저항…펩시코 판매↓
"전 소득계층에서 가격 민감도 높아져…덜 사거나 싼 브랜드로 갈아타" 펩시코의 펩시콜라 [AP 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 금지] 코로나19 사태 후 미국 식품 가격이 계속 오르자 소비자들이 더 못 버티고 지갑을 닫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세계적 식품 대기업 펩시코는 2분기 북미 지역 음료와 스낵 사업부에서 판매가 각각 3.5%와 4% 감소했다고 11일(현지시간)
2024.07.12
시애틀 520번 교량 통행료, 8월부터 인상 예정
시애틀 520번 교량 통행료, 8월부터 인상 예정
  워싱턴주 교통위원회(WSTC)는 10일에 열린 공청회에서 SR-520 교량의 새로운 통행료 인상안을 최종 확정했다. 이는 주 재무부가 현재의 통행료가 2025년 7월까지는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을 내린 데 따른 조치이다. 회의 중, 단 한 명의 시민만이 화상 회의에 참여해 3분 동안 의견을 제시했으며, 그 외에 다른 공공 의견은 없었다. 위원회는 만장일치로 6-0으로
2024.07.11
코스코, 9월부터 멤버십 요금 및 리워드 인상↑
코스코, 9월부터 멤버십 요금 및 리워드 인상↑
  코스코 홀세일은 2017년 이후 처음으로 연간 멤버십 요금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상은 9월 1일부터 시행되며, 미국과 캐나다 전역의 5,200만 명의 멤버십 보유자에게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워싱턴주 이사콰에 본사를 둔 코스코는 7월 10일 발표에서 미국과 캐나다의 골드 스타(Gold Star), 비즈니스(Business), 비즈니스 추가(Business add-on) 멤버십 요금을 기존 60달러에서 65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2024.07.11
미국 중장년층 4명 중 1명, “은퇴 엄두도 못 내”
미국 중장년층 4명 중 1명, “은퇴 엄두도 못 내”
  최근 AARP 조사에 따르면, 50세 이상 미국인의 20%가 은퇴 저축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AARP는 주 정부가 기업들에게 자동 은퇴 저축 프로그램을 도입하도록 촉구하고 있다. 은퇴는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삶의 한 시기여야 하지만, AARP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직 은퇴하지 않은 중장년층의 25% 이상이 은퇴를 결코 하지 않을
2024.07.11
렌톤-벨뷰 I-405, 주말 전차선 폐쇄...공사 다수 진행
렌톤-벨뷰 I-405, 주말 전차선 폐쇄...공사 다수 진행
  이번 주말 렌톤과 벨뷰 사이의 북쪽 및 남쪽 방향 I-405 고속도로 모든 차선이 확장 및 유료 통행 차선 프로젝트로 인해 폐쇄될 예정이다. 워싱턴주 교통부(WSDOT)는 이번 폐쇄 소식을 발표하며 운전자들에게 통행 계획을 미리 세우고 우회 도로를 이용할 때 교통 혼잡을 예상할 것을 당부했다.   Bite of Seattle 시애틀 푸드 페스티벌
2024.07.11
커클랜드, 레드먼드 지역 전화·인터넷 중단…일부는 911도 먹통
커클랜드, 레드먼드 지역 전화·인터넷 중단…일부는 911도 먹통
  7월 9일 밤, 커클랜드와 레드먼드 동쪽 지역에서 케이블 절도가 발생하며 수백 명의 고객이 서비스 문제를 겪고 있다. 용의자들은 값이 나가는 구리를 노리고 케이블을 절단해 간 것으로 알려졌다. 통신 회사인 Ziply Fiber에 따르면, 절단된 선은 지역 내 전화, 인터넷 및 911 서비스를 방해했다. Ziply Fiber의 마케팅 부사장 라이언 러킨은 10일
2024.07.11
미국 6월 소비자물가 3.0%로 둔화…'9월 금리인하' 힘 실리나
미국 6월 소비자물가 3.0%로 둔화…'9월 금리인하' 힘 실리나
식료품 상점 봉투 안고 있는 뉴욕 지하철 승객 [뉴욕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문가 예상을 밑돌며 둔화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 '9월 기준금리 인하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 인하를 고려하기 위해 필요 조건으로 제시한 ' 더 많은 긍정적인 지표'로 작용할 것으로
2024.07.11
헬기도 못뜨는 더위에 지구촌 비상…사망자 속출·공장 멈춰 서
헬기도 못뜨는 더위에 지구촌 비상…사망자 속출·공장 멈춰 서
지난주만 미국서 최소 28명 숨져…구조 헬기도 못 떠 유럽 정유시설 가동 차질…"일생산량 최대 15% 줄어들 수도" 미국 전역 강타한 폭염 (라스베이거스 AFP=연합뉴스)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한 시민이 걸어가고 있다. 2024.07.11 photo@yna.co.kr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지구촌 곳곳에서 폭염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에선 전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2024.07.11
고금리 직격탄 맞은 미 기업 파산 급증…2011년 이후 최다
고금리 직격탄 맞은 미 기업 파산 급증…2011년 이후 최다
S&P 글로벌 인텔리전스 "6월 파산, 2020년 초 이후 월별 최다" 지난달 파산호보 신청을 한 전기차 업체 피스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미국 기업들이 높은 금리를 비롯해 여러 악재에 노출되면서 파산이 크게 늘고 있다. 지난달 파산보호 신청 건수는 한 달로는 가장 많고, 올해 들어서도 지난 14년 사이
2024.07.11
'사퇴론 위기' 바이든 만난 미국 노조 "이젠 우리가 지켜줄 것"
'사퇴론 위기' 바이든 만난 미국 노조 "이젠 우리가 지켜줄 것"
바이든 "난 역대 최고의 친노조 대통령"…AFL-CIO "만장일치로 지지 재확인" 미국 최대 노조 AFL-CIO 본부를 방문한 조 바이든 대통령 (워싱턴 AP=연합뉴스) 조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최대 노동단체인 노동조합 총연맹(AFL-CIO) 본부에 방문해 연설하고 있다. 2024.7.10 photo@yna.co.kr 미국 최대의 노동단체인 노동조합 총연맹(AFL-CIO)이 대선 후보 사퇴론에 맞서고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 지키기에 나섰다. 10일(현지시간)
2024.07.11
시애틀, 역대 최고 15억5천만 달러 교통세안 주민투표에 부쳐
시애틀, 역대 최고 15억5천만 달러 교통세안 주민투표에 부쳐 (1)
  시애틀 시의회는 7월 9일 오후 회의에서 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재산세 인상을 주민투표에 부치기로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 15억 5천만 달러 규모의 8년짜리 교통세안은 2015년 "무브 시애틀(Move Seattle)" 세안을 대체하며, 중간 가격 주택에 대한 재산세를 70% 인상하게 된다. 시의회는 교통세안 협상 과정에서 보도, 도로 재포장, 교량 유지보수 등 기본 인프라에
2024.07.10
미국 50대 401(k) 저축 현황..."다들 얼마 모았나?"
미국 50대 401(k) 저축 현황..."다들 얼마 모았나?"
  미국의 50대는 은퇴를 앞두고 있지만, 대부분 은퇴를 위한 충분한 저축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50대는 연봉의 6배 정도를 은퇴 자금으로 모아야 한다. 즉, 연봉이 10만 달러라면 60만 달러를 모아야 한다. 그러나 많은 50대는 그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자금을 401(k)에 저축하고 있다.   시애틀 맛과 분위기
2024.07.10
크로거-알버슨 합병, 워싱턴주 124개 대형 마트에 큰 영향
크로거-알버슨 합병, 워싱턴주 124개 대형 마트에 큰 영향
  크로거(Kroger)와 알버슨(Albertsons)의 합병이 승인될 경우, 워싱턴주 내 124개의 식료품점이 영향을 받게 되며, 시애틀 지역에서만 약 70개의 매장이 매각될 예정이다. 크로거, 알버슨, 그리고 C&S 도매 식료품 회사는 7월 9일에 합병을 위해 매각이 필요한 모든 매장, 유통 센터 및 공장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서 579개의 매장이 문을 닫아야
2024.07.10
벨뷰 70대 노익장 교사, 아동 성추행 혐의로 또 다시 체포
벨뷰 70대 노익장 교사, 아동 성추행 혐의로 또 다시 체포
  벨뷰 경찰은 9세 여학생의 새로운 고발에 따라 전직 대체 교사인 로버트 스크로그스(73, 사진)를 아동 성추행 혐의로 두 번째 체포했다. 벨뷰 경찰에 따르면 스크로그스는 2024년 1월부터 4월까지 뉴포트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던 중 9세 여학생을 대상으로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추가 혐의로 1급 아동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다. 스크로그스는 6월 24일 오전 8시경
2024.07.10
시애틀 I-5 무작위 총격…운전하다 날아온 총알에 ‘봉변’
시애틀 I-5 무작위 총격…운전하다 날아온 총알에 ‘봉변’
  워싱턴주 순찰대(WSP)는 7월 8일 월요일 새벽 킹 카운티 북쪽 I-5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무작위 총격 사건의 목격자를 찾고 있다. WSP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 10분경 콜롬비아에서 북쪽으로 향하는 I-5 고속도로 진입로를 접근하던 중 총격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미국 거주자를 위한 필수 상비약 체크리스트 Part.2   다행히 신고자는 부상을 입지
2024.07.10
금리인하 말 아낀 파월에 美국채 금리↑…9월 기대 여전히 70%대
금리인하 말 아낀 파월에 美국채 금리↑…9월 기대 여전히 70%대
금융시장 반응 대체로 '잠잠'…인플레 진정 '추가 증거' 6월 CPI 주시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게티이미지 연합뉴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9일(현지시간) 의회에 출석해 기준금리 인하 시점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피한 가운데, 미 국채 금리는 소폭 상승했다. 블룸버그·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이날 미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금리 인하 일정에 대해
2024.07.10
BMW, 미국서 차량 39만대 이상 리콜…"에어백 결함"
BMW, 미국서 차량 39만대 이상 리콜…"에어백 결함"
크라이슬러도 33만2천대 리콜 중국 공장에 주차된 BMW 차량들. 기사와 상관없는 자료사진입니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독일 자동차 업체 BMW가 미국에서 에어백 결함으로 차량 39만대 이상을 리콜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BMW가 에어백 인플레이터(에어백을 부풀게 하는 장치) 폭발 가능성으로 인해 차량 39만대 이상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대상 차량은 특정 세단과
2024.07.10
"에어비앤비 몰카 위험…10년간 '감시장비' 고객 불만 3만여건"
"에어비앤비 몰카 위험…10년간 '감시장비' 고객 불만 3만여건"
CNN 탐사보도…"피해자와 합의하고 기밀유지 계약도" 에어비앤비 로고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숙박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가 '몰래카메라'로 인한 숙박객의 피해에도 대책 마련보다는 공론화를 막는 데 급급해왔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9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에어비앤비는 작년 자사를 상대로 제기된 소송 과정에서 10년간 접수된 몰래카메라 관련 민원 및 신고 건수를
2024.07.10
바이든, 급한 불 껐지만…민주 상원서도 '필패론' 첫 공개 반기
바이든, 급한 불 껐지만…민주 상원서도 '필패론' 첫 공개 반기
베넷 상원의원 "트럼프 압승할 것"…7번째 민주 하원의원 사퇴 요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 사퇴론 진화에 나서 일부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민주당 내 반기는 이어지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절실히 필요로 하는 민주당 고위 인사들의 지지를 얻고 미 워싱턴DC에서 개막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75주년 정상회의에서 자신감 있는 연설을 했지만 그의
2024.07.10
워싱턴주, 폭염 속 산불 위험 '기록적 수준' 도달
워싱턴주, 폭염 속 산불 위험 '기록적 수준' 도달
(2022년 발생한 볼트 크릭 화재)   워싱턴주 전역에서 기온이 급상승함에 따라 산불 위험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 당국이 발표했다. 북서부 협력조정센터(NWCC)는 7월 8일 브리핑에서 이번 주 기온이 100도 이상으로 오르고, 가뭄과 강풍이 겹쳐 기록적인 수준의 산불 위험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Bite of Seattle 시애틀 푸드 페스티벌   특히, 수요일(10일)에는 캐스케이드
2024.07.09
WA 운전자들 노리는 ‘굿투고’ 사칭 스팸 문자 주의보
WA 운전자들 노리는 ‘굿투고’ 사칭 스팸 문자 주의보
  워싱턴주의 굿투고(Good To Go!) 서비스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칭 스팸 문자가 발견되어 주의가 요구된다. 워싱턴주 교통부의 굿투고 계정은 7월 8일 월요일에 해당 스팸 문자에 대한 경고를 게시하며, 문자에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시애틀 근교 하이킹 추천 코스 Part 1   해당 스팸 문자는 기록에 따르면
2024.07.09
시애틀 오로라 애비뉴 또 대규모 총격전…감시카메라에 포착
시애틀 오로라 애비뉴 또 대규모 총격전…감시카메라에 포착
  시애틀 오로라 애비뉴 노스에서 벌어진 총격전이 감시카메라에 포착되어 한 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애틀 경찰에 따르면, 이번 총격전은 7월 6일 토요일 새벽 오로라 애비뉴 노스와 101번가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총격전이 시작된 직후, 감시카메라 영상에는 용의자 중 한 명이 총을 꺼내 반대 집단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발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2024.07.09
올해만 세 번째 익사 사고, 이글 폴스 폐쇄 요구 목소리 커져
올해만 세 번째 익사 사고, 이글 폴스 폐쇄 요구 목소리 커져
  워싱턴주 스카이코미시 강의 이글 폴스에서 또 한 명의 24세 남성이 익사하면서 올해 세 번째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이 지역을 폐쇄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글 폴스는 특히 여름철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인기 있는 장소이지만, 그만큼 위험도 큰 지역이다. 이미 여러 생명을 앗아간 위험을 경고하는 표지판이 곳곳에 설치되어
2024.07.09
커클랜드 오픈 하우스 중 보석 도난...연쇄 범죄 가능성 제기
커클랜드 오픈 하우스 중 보석 도난...연쇄 범죄 가능성 제기
(커클랜드 주택 사진.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커클랜드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집을 매매하려고 진행한 오픈 하우스 도중 보석 도난 피해를 입었다고 신고했다. 이 여성은 같은 시기에 또 다른 가구가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해외 갈 때 모르면 손해막심! 무심코 눌렀다가 수수료 폭탄?!   피해자인 사라 씨는 6월
2024.07.09
현대차 미국 판매법인, 전기차 판매량 부풀리기 혐의로 피소
현대차 미국 판매법인, 전기차 판매량 부풀리기 혐의로 피소
딜러그룹, "재고코드 악용해 조작, 동조 안하면 불이익" 주장 현대차 로고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이 일부 딜러들과 공모해 전기차 판매량을 부풀렸다는 혐의로 피소됐다. 8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네이플턴 오로라 임포트를 비롯한 현대차 딜러 그룹은 지난 5일 시카고 연방법원에 HMA가 전기차 판매량을 부풀리고, 이에 가담하지 않은
202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