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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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DP 발표 7월 민간고용 12만2천명 증가…6개월만에 최소
미국 ADP 발표 7월 민간고용 12만2천명 증가…6개월만에 최소
캘리포니아주 홈디포 매장의 구인 포스터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7월 미국의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12만2천명 증가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7월 증가 폭은 지난 1월(11만1천명) 이후 6개월 만에 가장 작았으며,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5만명)도 밑돌았다. 6월 증가 폭은 기존 15만명에서 15만5천명으로 상향 조정됐다. 임금 상승률은 전년 대비 4.8%로 2021년
2024.07.31
미국서 3년 지속된 고물가·고금리에 빈부격차 심해져
미국서 3년 지속된 고물가·고금리에 빈부격차 심해져
저소득층은 카드 돌려막기…부유층은 주식·부동산 등 가치 상승 뉴욕 증권거래소 건물 앞 [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고물가가 3년간 지속되면서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간의 격차가 점점 커지고 있다. 주가가 급등하고 가계 자산도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랐지만 실제로 이를 누리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며 대부분의 중산층이나 저소득층의 경우
2024.07.31
미국 민주 해리스, 트럼프에 "할 말 있으면 내 얼굴 보고 하라"
미국 민주 해리스, 트럼프에 "할 말 있으면 내 얼굴 보고 하라"
트럼프 토론회피 기류에 역공하며 '압박'…"대선 모멘텀 변화하고 있다" 트럼프·밴스에 "진짜 이상해" 공세…지지자들 "트럼프를 수감하라" 연호 조지아주서 대규모 유세로 흑인표심 공략…트럼프도 내달 3일 같은 장소 출격 조지아주에서 유세하는 해리스 미국 부통령 [애틀랜타[조지아주]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사실상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남부 경합주인 조지아를 찾아 도널드
2024.07.31
"미, 내달 대중 반도체장비 수출규제 강화…한국 등 예외"
"미, 내달 대중 반도체장비 수출규제 강화…한국 등 예외"
이스라엘,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영향…中기업 120곳 거래제한 대상 미중 반도체 전쟁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정부가 다음 달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를 강화할 예정이지만, 한국 등 동맹국은 예외로 빠진다고 로이터통신이 31일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미국이 다른 나라에서 반도체 장비를 중국으로 수출하지 못하게 막는 권한을 확대하는 내용의 새로운
2024.07.31
WA 포함 미국 237개 도시서 스타터 홈 '100만달러' 이상↑
WA 포함 미국 237개 도시서 스타터 홈 '100만달러' 이상↑
  워싱턴주를 포함한 미국의 여러 도시에서 100만 달러 스타터 홈이 급증하고 있어 주택 구매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부동산 회사 질로우(Zillow)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현재 100만 달러 이상의 스타터 홈이 있는 도시가 237곳에 이르며, 이 중 8개 도시는 워싱턴주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팬데믹 이전의 84개 도시에서 급증한 수치다.  
2024.07.30
"워싱턴 가구 5분의 1, 전기 요금 200달러 크레딧 받을 수 있어"
"워싱턴 가구 5분의 1, 전기 요금 200달러 크레딧 받을 수 있어"
  워싱턴주의 전기 고객 중 약 20%가 올 여름 200달러의 에너지 크레딧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주의 기후 법안인 '기후 약속 법'(Climate Commitment Act)을 통해 자금을 지원받는다. 추정되는 67만 5천 가구의 저소득 및 중산층 가구가 이 혜택의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주 Hwy 20을 따라 떠나는
2024.07.30
워싱턴주서 북극광 관측 가능성↑ 8월 1일까지 절정 이르러
워싱턴주서 북극광 관측 가능성↑ 8월 1일까지 절정 이르러
  북극광으로 잘 알려진 오로라 보레알리스가 워싱턴주의 하늘을 다시 한 번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이번 북극광 현상은 7월 30일부터 8월 1일 이른 아침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력한 지자기 폭풍이 지구의 자기장과 상호작용하면서 발생하는 이 현상은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에 의해 G3 등급으로 분류되었다.   시애틀 근교 하이킹 추천 코스 Part 1  
2024.07.30
커클랜드 경찰 사칭한 보이스 피싱 기승...경고 발령
커클랜드 경찰 사칭한 보이스 피싱 기승...경고 발령
  커클랜드 경찰서(KPD)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화 사기 사건에 대해 지역 사회에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KPD에 따르면, 범죄자들은 주민들에게 전화를 걸어 KPD의 일원인 척하며 허위의 미납 벌금을 지불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경찰은 "범인은 주민에게 '출석 실패', '법원 모독' 또는 기타 미납 벌금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U-Pick 시즌이 돌아왔어요! 시애틀
2024.07.30
커클랜드 주택 전소…여자친구와 그녀의 딸 구한 남성 화제
커클랜드 주택 전소…여자친구와 그녀의 딸 구한 남성 화제
  커클랜드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한 주택이 전소되고 이웃 주택이 상당한 피해를 입었으나, 한 남성의 신속한 행동 덕분에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커클랜드 소방서는 7월 30일 새벽 2시경 129번가 동북쪽 13000 블록에서 발생한 화재 신고를 접수했다. 화재는 주택 한 채를 완전히 태운 후 인근 주택으로
2024.07.30
낙태권 美대선 뇌관 급부상…해리스 진영, 反트럼프 결집 사활
낙태권 美대선 뇌관 급부상…해리스 진영, 反트럼프 결집 사활
아이오와 6주 후 낙태 금지 '도화선'…해리스 "트럼프 낙태금지법" 프레임 총공세 문화전쟁 재점화…미언론 "해리스, 선명성 내세워 낙태권 매개 지지층 복원 시도" 트럼프, '연방 대법원 자율 결정' 로우키 행보…밴스 과거 강경발언 발목 잡힐라 고민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낙태권 옹호 집회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대선을 3달여 앞둔 29일(현지시간) 아이오와주가
2024.07.30
'금리 내려갈 일만 남았네'…美 채권 펀드에 역대급 '뭉칫돈'
'금리 내려갈 일만 남았네'…美 채권 펀드에 역대급 '뭉칫돈'
미 상장 채권형 ETF에 올해 들어 7월 말까지 207조원 순유입 "연준 금리인하 앞둔 시점, 다시 오기 어려운 기회" 평가 미국 연준 건물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기준금리를 내릴 것이 확실시되면서 채권펀드에 큰돈이 몰리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에 상장된 채권형 상장지수펀드(ETF)에 올해 들어 7월 말까지 거의
2024.07.30
미국 국가부채 35조 달러 처음 넘어…앞으로 더 늘어날 듯
미국 국가부채 35조 달러 처음 넘어…앞으로 더 늘어날 듯
"주요 대선후보들 별다른 감축안 내놓지 못해" 미국 재무부 건물 [신화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국가 부채가 처음으로 35조 달러(약 4경8천496조원)를 돌파했다. 이런 상황에서 대선 후보들은 부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일부 의견을 내놓았지만 별다른 호응을 얻지 못해 향후 미국 국가 부채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29일(이하 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2024.07.30
해리스 돌풍 뒤에 '전원 25세 이하' 디지털 용병조직 있었다
해리스 돌풍 뒤에 '전원 25세 이하' 디지털 용병조직 있었다
팝스타 찰리 XCX 'brat' 밈 발 빠르게 주도해 SNS서 화제몰이 '바이든 HQ'→'카멀라 HQ'로 성공적 이미지 변신…후보 '굳히기' 발판 해리스 부통령 지지 팻말을 들고 있는 지지자들 (휴스턴 AFP=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텍사스주에서 열린 미 교원노조 연설에 참석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지지자들. 2024.07.30 조 바이든 대통령의 민주당 대선 후보직 사퇴 이후 당내에서 빠르게 지지를
2024.07.30
IT 대기업 떠난 시애틀, 대형 신기술 사무실 임대 시장 선도
IT 대기업 떠난 시애틀, 대형 신기술 사무실 임대 시장 선도
  시애틀 지역의 주요 기술 기업들이 사무실 공간을 축소하는 가운데, 이 지역의 기술 사무실 시장은 세계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상업 부동산 중개업체 세빌스(Savills)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시애틀 지역은 기술 기업의 사무실 임대 활동에서 다른 기술 허브들을 앞질렀다.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사용하는 시애틀 로스터리 카페   시애틀의
2024.07.29
한여름 시애틀에 찾아온 냉전선, 폭우와 함께 시원한 기온
한여름 시애틀에 찾아온 냉전선, 폭우와 함께 시원한 기온
  7월 말에 시애틀에 비가 오는 일은 매우 드문 현상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7월 29일은 통상적으로 가장 건조한 날로 기록되지만, 이번 월요일에는 이례적인 폭우가 예상된다. 이번 강우는 여름철로는 드문 강한 냉전선의 영향으로, 시애틀 일대에 오전 내내 지속적인 비를 몰고 올 전망이다. 오후에는 강수량이 줄어 소나기로 변할 예정이나, 저녁 퇴근 시간에도 도로가
2024.07.29
WA 가득 채운 산불 연기, 다른 대기 오염보다 치매 위험 높인다
WA 가득 채운 산불 연기, 다른 대기 오염보다 치매 위험 높인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산불 연기가 다른 유형의 대기 오염보다 뇌 건강에 더 해로울 수 있으며, 이는 치매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 이 연구 결과는 월요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알츠하이머 협회 국제 회의에서 발표되었으며, 수백만 명이 서부 미국에서 발생한 산불 연기로 인해 대기 질 경보를 받은 지난 주말에 나왔다.   시애틀
2024.07.29
시애틀서 이색 '타이타닉 전시회' 개막…9월 초까지 계속
시애틀서 이색 '타이타닉 전시회' 개막…9월 초까지 계속
  시애틀에서 '타이타닉 전시회'가 7월 25일부터 알래스칸 웨이의 마리타임 빌딩 1층에서 개막했으며, 최소 9월 초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1912년의 비극적인 침몰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번 전시회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페인 회사 무세알리아가 제작한 이 순회 전시회는 200개 이상의 유물과 복제된 빙산, 타이타닉 전문가 클라스-고란 웨터홀름의 도움을 받아 탑승객들의
2024.07.29
"해리스, 트럼프 이긴다"…'10발9중' 美대선 족집게 학자의 예측
"해리스, 트럼프 이긴다"…'10발9중' 美대선 족집게 학자의 예측
역사교수 릭트먼, 올해도 '13개 대권열쇠' 모델 분석 "해리스, 경제·내부결속·사회평온 등 8부문에 합격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좌측)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우측)[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1984년 이후 10차례의 미국 대선 중 9차례의 결과를 맞힌 '족집게' 역사학자가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승리를 점쳤다. 29일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대선 예언가'로
2024.07.29
미국 산불 등 자연재해 급증에 주택보험료 1년새 21%↑
미국 산불 등 자연재해 급증에 주택보험료 1년새 21%↑
"과거 데이터로 향후 피해 예측 불확실…보험사들도 혼란" 캘리포니아주 치코 인근의 산불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이상기후 여파로 대형 자연재해에 따른 피해가 늘면서 미국의 주택 화재보험료가 매년 가파르게 올라 주택 보유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고 미 CNBC 방송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상이변으로 대형 산불이나 폭풍, 홍수 등 자연재해 발생
2024.07.29
바이든, 트럼프 겨냥해 '대통령 면책·대법관 임기 제한' 제안
바이든, 트럼프 겨냥해 '대통령 면책·대법관 임기 제한' 제안
"미래 대통령, 1·6 폭동 일으켜도 처벌받지 않을 수도"…의회에 개헌 발의 촉구 대법관 임기도 18년으로 제한…'사실상 대선후보' 해리스도 별도 성명 통해 지지 백악관서 대국민 연설하는 바이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겨냥해 대통령의 면책 특권을 제한하고 대법관
2024.07.29
미국 기업·애널리스트, 미국민 소비심리 위축 조짐 경고
미국 기업·애널리스트, 미국민 소비심리 위축 조짐 경고
미시간대학 7월 소비심리지수 66.4…작년 11월 이후 최저 미 뉴욕 브루클린의 슈퍼마켓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기업과 애널리스트 사이에서 소비 위축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는 경고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28일(이하 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지난 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2.8%로, 시장의 예상을 상회했으나 지난주부터 발표되기 시작한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불안정한
2024.07.29
피어스 카운티 사업체들, 범죄율도 높은데 보험 갱신 거부까지?
피어스 카운티 사업체들, 범죄율도 높은데 보험 갱신 거부까지?
  피어스 카운티의 한 사업자가 재산 범죄에 반복적으로 피해를 입은 끝에 보험 갱신이 어려워질 위기에 처했다. 긱 하버에 위치한 니라브 셰스는 내셔널 와이드 보험이 그의 긱 하버, 실버데일 및 데스모인에 있는 마이네키(Meineke) 매장에 대한 보험을 갱신하지 않을 것이라는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매장은 최근 3년간 3건 이상의 손실이 발생한 바
2024.07.26
에드몬즈 시, 뒷마당 동물 번식 금지 법안 통과…위반시 벌금 폭탄
에드몬즈 시, 뒷마당 동물 번식 금지 법안 통과…위반시 벌금 폭탄
  퓨젯 사운드 지역의 동물 보호소가 동물 유입 증가로 과부하 상태에 이른 가운데, 에드몬즈 시의회가 뒷마당 번식을 금지하는 새로운 법안을 마련했다. 이번 조례는 23일 4-3의 간발의 차로 통과되었으며, 시내에서 반려동물(개, 고양이, 토끼)의 의도적인 번식, 광고 및 판매를 금지함으로써 보호소의 동물 수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2024.07.26
종이 수표가 미국에서 사라지지 않는 이유?
종이 수표가 미국에서 사라지지 않는 이유?
  최근 타겟이 개인 수표를 결제 수단으로 받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이 오래된 결제 방식의 지속적인 존재 이유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수표 사기는 최근 몇 년간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기업이 수표 한 장을 처리하는 데 드는 비용은 최소 1달러에 이른다. 또한, 많은 젊은이들은 수표를 한 번도 사용해본 적이
2024.07.26
'Music on the Strait’, 포트 앤젤레스에서 만나는 여름 최고의 클래식 축제
'Music on the Strait’, 포트 앤젤레스에서 만나는 여름 최고의 클래식 축제
  포트 앤젤레스의 'Music on the Strait'(MOTS) 축제가 올해도 성황리에 개최된다. 퓨젯 사운드 지역에서 주목받는 세계적 수준의 클래식 음악 축제 중 하나인 MOTS는 8월 1일부터 10일까지 네 차례의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애틀 주민들은 올림픽 반도의 포트 앤젤레스로 짧은 여행을 떠나 이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공연은 필드 아트 & 이벤트
2024.07.26
타코마 사업체, 1,500달러 상당 ‘유두 링’ 도난 사건 발생
타코마 사업체, 1,500달러 상당 ‘유두 링’ 도난 사건 발생
  타코마에 위치한 스킨 시티 타투 & 피어싱 서플라이가 낮 시간대에 1,500달러 상당의 보석류가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CCTV 영상에는 한 남성이 매장에서 니플 링(젖꼭지에 착용하는 악세서리)이 가득 담긴 쟁반을 훔쳐 달아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건은 7월 23일 화요일 오후 1시 30분경에 발생했다.   여름철 시애틀에서 줄 서먹는 유명 아이스크림 맛집  
2024.07.26
"아이 안 갖겠다"는 미국인 5년 만에 37%→47%…이유는?
"아이 안 갖겠다"는 미국인 5년 만에 37%→47%…이유는?
퓨리서치 새 조사 결과…57%는 "그냥", 44% "다른 일 집중하려" 저출산 (PG) [백수진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아이를 안 낳겠다는 미국인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는 이날 보고서를 내고 작년 8월 7∼27일 자녀가 없는 미국의 50세 미만 성인 77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결과를
2024.07.26
'연준 중시' 미국 6월 PCE 물가 2.5%↑…금리인하 기대 부응
'연준 중시' 미국 6월 PCE 물가 2.5%↑…금리인하 기대 부응
근원물가도 2.6% 오르며 모두 예상치 부합…CPI 이어 인플레 둔화 '청신호' 미 뉴욕 브루클린의 슈퍼마켓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중시하는 인플레이션 지표가 6월 들어 둔화 흐름을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상무부는 6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5% 상승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월 대비 상승률은 0.1%였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2024.07.26
트럼프, 시간 벌기 나섰나…"해리스 공식 지명돼야 토론 개최"
트럼프, 시간 벌기 나섰나…"해리스 공식 지명돼야 토론 개최"
캠프 "후보 또 바뀔 수 있다"며 회피…'해리스 상승세' 잦아들기 기다리는 듯 "누구와도 토론하겠다"던 트럼프도 주관사 교체 요구 등 미묘한 변화 TV토론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민주당 후보 자리를 사실상 승계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공식 후보 지명이 이뤄져야 TV토론을
2024.07.26
밴스, 해리스에 "자식 없는 여자" 공격 역풍…스타들 비판 가세
밴스, 해리스에 "자식 없는 여자" 공격 역풍…스타들 비판 가세
'프렌즈' 애니스턴 "당신 딸은 난임 시술 고려할 필요 없길" 일침 체외수정 지원법 반대 이력도 도마…여성들 해리스 지지 결집 효과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인 J.D. 밴스 상원의원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인 J.D. 밴스 연방 상원의원이 과거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등을 겨냥해 "자식이 없는 여성"이라고 공격한 발언이
2024.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