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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총영사관 재외동포문학상 전수식 개최
(지난 목요일 열린 재외동포문삭상 전수식에서 배수영 작가(오른쪽 네번째)가 상을 받았다. |사진 시애틀총영사관) 주시애틀총영사관은 지난 목요일 오후 3시 총영사관 1층 다목적홀에서 제 23회 재외동포문학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제 23회 재외동포문학상은 지난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개월간 공모를 시행했으며 재외동포재단측의 공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수상작 총 37편을 선정 및 발표한
2022.02.02
시애틀총영사관 '민원실 폐쇄'...코로나 확진자 발생
워싱턴 주 시애틀에 위치한 주시애틀총영사관에서 지난 2일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시애틀총영사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민원인 및 직원의 보건안전과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임시 민원실 폐쇄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라 밝히며 폐쇄기간은 향후 직원들의 코로나 검사결과에 따라 연장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2022년 1월3~6일 민원업무
2022.01.03
주시애틀총영사관 신년인사
서북미 동포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주시애틀영사관 Copyright@KSEATTLE.com
2021.12.31
시애틀발 상하이행 항공편, 코로나로 인해 공중에서 회항
델타항공은 상하이 공항의 새로운 팬더믹 청소관련 지침 때문에 최근 시애틀에서 출발하는 상하이행 비행기가 공중에서 회항되어 샌프란시스코 주재 중국 영사관의 항의를 촉발했다고 월요일 밝혔다. 성명에서 상하이 푸동 국제공항의 새로운 명령은 “상당히 늘어난 지상 근무시간을 필요로 하며 델타항공 운영 관계상 적합하지 않다”고 회항 이유를 밝혔다. 이 규정이 무엇이고 변화를 유발한
2021.12.27
한국정부 오미크론 변이 관련, 해외 입국자 10일 격리 결정
대한민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발생에 따라 국내 유입 차단 및 전파 방지를 위한 추가조치 시행을 다음과 같이 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중대본 보도자료에 따르면 모든 해외입국자에 대한 격리조치가 강화되며, 한국시간 12월 3일 00시부터 12월 16일 24시까지 모든 해외에서 입국하는 내외국인은 예방접종여부와 관계없이 10일간 격리를 해야하고, 이미 격리면제서를 발급 받은 민원인도 12월 3일 0시 ~ 12월 16일 24시 한국 도착시
2021.12.02
창발 10월 30일, 벨뷰에서 테크서밋 개최-메타버스를 스마튼 폰처럼 사용?
시애틀 지역의 테크와 IT 업종에서 일하는 한인 IT인들의 모임인 ‘창발’(Changbalㆍ창의와 발명ㆍ회장 강수진)이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온라인으로 ‘2021 창발 테크 서밋’을 개최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온라인으로만 개최하는 데 그쳤지만 올해는 온라인 강연과 오프라인 네트워킹 행사를 연이어 진행한다. ‘메타버스를 스마트폰처럼 사용하게 된다?’ -혁신 기술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까. 올해 주제는
2021.10.11
시애틀, 8월 3일부터 한국 격리면제신청 온라인으로만 접수 가능
시애틀에서 해외 백신 접종자가 한국에 입국하기 전 격리면제를 위해 신청하는 것이 이메일로만 가능했으나 이는 8월 2일 밤 11시 59분 부로 중단될 예정이며 그 후로는 "영사민원24" 시스템을 통한 직접 온라인 접수만 가능해진다. 시애틀 영사관은 영사민원24를 통해 신청할 시 접수 및 진행 상황이 확인 가능하며 격리면제서를 온라인으로 발급이 가능해 훨씬 더 수월하다며
2021.07.28
시애틀에서 한국 격리 면제 신청 온라인 접수 불가 (이메일로만 가능)
해외에서 코로나 백신 예방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이 한국에서 자가격리 면제가 가능해지며 이메일과 영사민원24(온라인 신청)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시애틀 영사관은 오로지 이메일로만 신청서를 받는다. 7월 5일부터 미국에서도 영사민원24를 통한 직접 온라인 접수 및 발급이 가능해졌는데 이는 공관별로 다르게 적용 돼 시애틀은 온라인 시스템이 안정화를 찾은
2021.07.07
워싱턴주 한인 미술인협회, 2021 KAAW Art Contest 개최 안내
워싱턴주 한인 미술인협회 (KAAW- Korean American Artists association of WA) 는 2021 KAAW Art Contest 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주시애틀총영사관의 후원으로 열리는 한국 문화주간 행사의 하나로, 2021.9.13(월)부터 2021.10.20(수)까지 주시애틀총영사관에서 전시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A Story of Korea from Your Heart’ 로서 마음속에 간직해온 한국의 이야기를 주제로, 18 세
2021.06.03
여권 만료된 미국 시민권자, 귀국 허용할 듯
바이든 행정부는 최근 만료된 미국 여권을 소지하고 있는 많은 미국 시민들이 연말까지 해외에서 미국으로 귀국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국무부는 코로나바이러스 유행병으로 인한 여권 갱신 지연을 거론하며 2020년 1월 1일 이후 만료되는 특정 여권이 2021년 12월 31일까지 미국 재입국을 위한 영예를 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 여권
2021.05.26
애틀랜타 총격 한인 희생자 장례식에 총영사 불참해 논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총격으로 희생된 한인 여성들의 장례식에 현지 총영사가 참석하지 않은 것을 두고 적절한 조치였는지 논란이 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주 애틀랜타 지역에서 열린 총격 희생 한인 여성 4명 중 2명의 장례식에는 영사가 참석했고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는 참석하지 않았다. 한인 여성 4명이 목숨을 잃고 증오범죄 가능성이 제기된
2021.03.31
인육 맛있겠다, 시애틀 부영사 엽기 발언에도 “징계 경미
미국 시애틀총영사관 소속의 한 부영사가 공관 직원들에게 욕설과 폭언 등 부적절한 언사를 일삼았지만 외교부가 경미한 징계만 내렸다는 지적이 20일 제기됐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실이 외교부 감찰담당관실에 받은 자료와 제보를 통해 확보한 내용 등에 따르면, 주시애틀총영사관 A 부영사는 2019년 부임한 이후 공관 소속 직원들에게 상습 언어폭력을 가한 것으로 조사돼
2020.10.20
미 SK배터리 공장 '불법취업' 한국근로자 13명 체포…추방될 듯
미 국토안보수사국 "비자면제 프로그램 입국 요건 위반" '불법 취업자 떠나라' 경고…최근 추방·입국거부 이어져 미국 국토안보수사국(HSI)이 23일(현지시간) 조지아주 SK배터리아메리카(SKBA) 공장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한국인 근로자 13명을 전격 체포했다.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에 따르면 HSI는 이날 오전 한국 국적자들이 집단으로 거주하고 있는 조지아주 펜더그라스의 한 주택가를 급습해 이들을 모두 연행했다. 이들 근로자는 애틀랜타의 HSI 지부에 구금된 상태에서 고강도
2020.09.24
미·중, 영사관 폐쇄 이어 ‘기자 추방’ 맞불 놓나
지난달 서로의 영사관을 1곳씩 폐쇄한 미국과 중국의 추가 충돌이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번엔 기자의 상호 추방이다. 중국 관변 매체 환구시보의 후시진 총 편집인은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미국이 현지 중국 기자들의 비자를 연장하지 않고 있으며, 이에 관련해 중국도 모든 중국 기자가 미국을 떠나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내가
2020.08.05
폐쇄한 中총영사관, 코로나 백신기술 탈취하려 했다
미국이 폐쇄한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이 텍사스대학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관련된 정보를 탈취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텍사스대학 측은 지난 27일(현지시간) 소속 교수·연구진에게 “미 연방수사국(FBI)으로부터 지난주 조사 통지를 받았다”며 이메일 한 통을 보냈다. 메일에는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분야를 포함한 미국 대학들의 연구를 불법으로 입수하려 한 혐의와
2020.07.30
훔치고 베끼는 中, 산업스파이 10년간 1300% 폭증
美 '대중 방첩전' 선포 中 정보 사냥, 위험수위 넘어 해킹·인재 포섭·신분세탁도 수법 진화하자 美 "자비 없다 미국이 텍사스주 휴스턴 주재 중국 영사관을 ‘스파이센터’로 규정해 폐쇄하면서 중국의 ‘정보 사냥’ 범위와 수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 당국은 이미 중국의 스파이 활동이 ‘위험수위를 넘었다’고 보고 있다. 크리스토퍼 레이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은 지난 7일
2020.07.28
美 "휴스턴 中 총영사관 스파이활동 미국내 최악"
미국은 텍사스주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에서 도를 넘는 스파이 활동이 이뤄졌으며 미국 전역에서 가장 심한 수준이었다고 주장했다.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은 미국의 폐쇄 요구 시한이 이날로 도래함에 따라 철수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24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미 법무부 고위 당국자는 이날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 폐쇄 결정 배경과 관련한 브리핑에서 모든 국가의 공관이 정보활동의 거점이되고
2020.07.25
미, 중 공관 폐쇄 왜? 겉은 기술절취…속엔 대선·패권경쟁
국무부 차관보 "휴스턴 영사관은 미국 연구결과 탈취의 거점" 미래 먹거리 수호전…대선 앞 트럼프 반중정서 자극도 반영된 듯 미국 정부가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중국 총영사관의 폐쇄를 요구한 명분은 '기술 도둑질'이다. 그러나 과격한 조치를 전격적으로 내리게 된 배경에는 첨단 미래산업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양국 간 기술패권 경쟁뿐만 아니라 오는 11월 대선을 겨냥한 정치적
2020.07.23
샌프란시스코 中영사관, FBI 수사 용의자 은닉 중…'폐쇄명령' 불똥 튀나
중국군과 연관성 숨기고 비자 받아 대학에 연구원으로 취업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중국영사관이 미연방수사국(FBI)의 수사를 받고 있는 중국 학자를 은닉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이 미 정부로부터 '72시간내 폐쇄' 명령을 받아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불똥이 샌스란시스코 영사관으로까지 번질지 주목된다. 미국의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는 22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중국영사관이 FBI의 수사대상인 탕쥐안이란
2020.07.23
중국, 美영사관 폐쇄 '보복카드' 만지작…우한이냐,홍콩이냐
미국 언론 "우한 영사관 폐쇄로 맞대응 가능성 커" 중국 언론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면 홍콩 영사관 폐쇄해야" 미국 정부가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중국 총영사관을 24일까지 72시간 내에 폐쇄하라고 요구한데 대한 대응조치로 중국이 우한이나 다른 곳에 있는 미국 총영사관을 폐쇄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2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등은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있는
2020.07.23
미국, 원정출산 노린 비자 심사 강화,한국은 제외
영사관이 원정출산 여부 판단…의료 목적 방문시 재정능력 증명해야 실무상 "판단 쉽지 않다" 지적도…재선 앞둔 트럼프 또 '반이민' 기치 드나 미국 정부가 23일(현지시간) 관광·상용 비자 발급 심사를 강화함으로써 '원정출산'을 제한하는 새로운 비자 규정을 내놓았다. 다만 한국을 포함해 비자면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국가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다.AP통신 등에 따르면 국무부는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0.01.24
美애틀랜타 국제공항에 한국 홍보 성탄 트리 등장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여객이 이용하는 미국 조지아주의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ATL)에 한국을 알리는 성탄 트리가 등장했다고 3일 현지 동포매체인 '뉴스 앤 포스트'가 전했다. 신문 인터넷판에 따르면, 주애틀랜타 한국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이 현지시간으로 11월 27일 성탄트리를 설치했다. 애틀랜타 국제공항은 매년 현지 각국 영사관에 자국을 알리는 트리를 설치하도록 요청하고 있다. 한국 총영사관은 지난해에도 트리를
2019.12.03
美서 국적없이 떠도는 韓입양인 구제法 통과…주지사 서명완료
미국에 입양되고도 법적 허점과 양부모의 부주의 등으로 미국 국적(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한 채 살고 있는 한인 입양인들을 구제할 수 있는 법안이 통과됐다. 17일(현지시간)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김완중 총영사)에 따르면 개빈 뉴섬 미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지난 12일 해외 입양인 신고 의무화 법안(가칭·AB 677)에 서명했다. 기사더보기
2019.10.18
LA총영사관 "호텔리어 꿈꾸는 韓젊은이들에게 취업기회 제공"
주(駐)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은 지난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시내 총영사 관저에서 세계한인호텔협회 소속 호텔경영인 60여 명을 초청해 국내 취업희망자 및 해외거주 한인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해외취업 지원 간담회를 열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간담회에는 세계한인호텔협회 회장인 정영삼 LA 라마다호텔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중국, 독일, 일본, 아랍에미리트(UAE) 등 각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호텔경영인들이 참석했다.
2019.10.14
외교부 "그랜드캐니언 추락 부상 여행객에 영사조력 제공"
외교부는 23일 지난해 말 미국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니언에서 실족 추락해 중태에 빠진 20대 한국인 여행객 박모 씨에 대해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주LA총영사관은 사건을 인지한 직후 국내 가족들에게 사고 발생 사실 및 경위 등을 알리고, 미국 입국에 필요한 행정 절차 안내 등 영사 조력을 지속 제공해오고 있다"고
2019.01.23
30대 한국인 여행객 그랜드캐니언서 실족 추락사고 중태
한국인 여행객 한 명이 미국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니언에서 실족 추락해 중태에 빠졌다. 2일(이하 현지시간) 주 LA 총영사관에 따르면 단체관광으로 미국에 온 것으로 알려진 30대 한국인 여행객 박모 씨가 지난달 30일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 사우스림 야바파이 포인트, 마더 포인트 인근에서 자유시간 도중 발을 헛디뎌 수십 미터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늑골 골절상과 뇌출혈 등을
2019.01.02
美, 홍콩에 "대이란·대북 제재에 자원 더 투입해 달라"'
미국 정부가 대(對)이란, 대북한 제재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해 달라는 요청을 홍콩 정부에 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1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지난주 홍콩을 방문한 미국 국무부와 상무부 관료들은 홍콩 정부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북, 대이란 제재의 이행 성과와 전략적 물자의 무역 통제 방안을 논의했다. 주홍콩 미국 총영사관은 전날 성명에서 "미국 대표단은
2018.12.11
이스턴 워싱턴, 워싱턴 주립대학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장학금 가장 많이 받는 학교 중 하나..
이스턴 워싱턴 대학은 미 전역에서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재정적 지원을 6 번째로 가장 많이 받고 있는 대학인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 주립대학의 경우 9 번째로 사우디에서 많은 재정적 지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스턴 워싱턴 대학내의 사우디 학생 비율은 단 3 퍼센트에 불가하지만 사우디에서 이들 학생들을 통해 지원된
2018.11.06
LA총영사관 "폭염 차량속 아이 방치, 잠깐이라도 안 돼요"
이번 주 들어 캘리포니아 등 미국 서부지역에 낮 최고 섭씨 40도를 훌쩍 넘는 폭염이 닥친 가운데 여름방학을 맞아 미국을 찾는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차량에 아동을 방치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이 알렸다. LA 총영사관은 26일(현지시간) 안전여행정보를 통해 "최근 남가주(남캘리포니아)를 비롯한 미국 전역에서 어린이들이 더운 날씨 속에 뜨거운 차 안에 방치돼 숨지거나
2018.07.26
미 연예인들, LA총영사관 앞에서 '개고기 식용반대' 시위
프리실라 프레슬리, 킴 베이싱어 등 미국 연예인들이 미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도심 LA총영사관 앞에서 개고기 식용반대 시위를 벌였다. 18일(현지시간) 미 생활연예매체 피플닷컴에 따르면 이들 연예인과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을 위한 마지막 희망(LCA)' 회원들은 한국의 초복(17일)인 전날 총영사관 정문 앞길에서 '개고기 식용 금지(stop dog meat)'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나와 박제된 개를 들고 퍼포먼스를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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