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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휴스턴 中 총영사관 스파이활동 미국내 최악"
美 "휴스턴 中 총영사관 스파이활동 미국내 최악"
미국은 텍사스주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에서 도를 넘는 스파이 활동이 이뤄졌으며 미국 전역에서 가장 심한 수준이었다고 주장했다.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은 미국의 폐쇄 요구 시한이 이날로 도래함에 따라 철수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24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미 법무부 고위 당국자는 이날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 폐쇄 결정 배경과 관련한 브리핑에서 모든 국가의 공관이 정보활동의 거점이되고
2020.07.25
미, 중 공관 폐쇄 왜? 겉은 기술절취…속엔 대선·패권경쟁
미, 중 공관 폐쇄 왜? 겉은 기술절취…속엔 대선·패권경쟁
국무부 차관보 "휴스턴 영사관은 미국 연구결과 탈취의 거점" 미래 먹거리 수호전…대선 앞 트럼프 반중정서 자극도 반영된 듯 미국 정부가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중국 총영사관의 폐쇄를 요구한 명분은 '기술 도둑질'이다. 그러나 과격한 조치를 전격적으로 내리게 된 배경에는 첨단 미래산업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양국 간 기술패권 경쟁뿐만 아니라 오는 11월 대선을 겨냥한 정치적
2020.07.23
샌프란시스코 中영사관, FBI 수사 용의자 은닉 중…'폐쇄명령' 불똥 튀나
샌프란시스코 中영사관, FBI 수사 용의자 은닉 중…'폐쇄명령' 불똥 튀나
  중국군과 연관성 숨기고 비자 받아 대학에 연구원으로 취업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중국영사관이 미연방수사국(FBI)의 수사를 받고 있는 중국 학자를 은닉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이 미 정부로부터 '72시간내 폐쇄' 명령을 받아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불똥이 샌스란시스코 영사관으로까지 번질지 주목된다. 미국의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는 22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중국영사관이 FBI의 수사대상인 탕쥐안이란
2020.07.23
중국, 美영사관 폐쇄 '보복카드' 만지작…우한이냐,홍콩이냐
중국, 美영사관 폐쇄 '보복카드' 만지작…우한이냐,홍콩이냐
미국 언론 "우한 영사관 폐쇄로 맞대응 가능성 커" 중국 언론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면 홍콩 영사관 폐쇄해야" 미국 정부가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중국 총영사관을 24일까지 72시간 내에 폐쇄하라고 요구한데 대한 대응조치로 중국이 우한이나 다른 곳에 있는 미국 총영사관을 폐쇄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2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등은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있는
2020.07.23
미국, 원정출산 노린 비자 심사 강화,한국은 제외
미국, 원정출산 노린 비자 심사 강화,한국은 제외
영사관이 원정출산 여부 판단…의료 목적 방문시 재정능력 증명해야 실무상 "판단 쉽지 않다" 지적도…재선 앞둔 트럼프 또 '반이민' 기치 드나 미국 정부가 23일(현지시간) 관광·상용 비자 발급 심사를 강화함으로써 '원정출산'을 제한하는 새로운 비자 규정을 내놓았다. 다만 한국을 포함해 비자면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국가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다.AP통신 등에 따르면 국무부는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0.01.24
美애틀랜타 국제공항에 한국 홍보 성탄 트리 등장
美애틀랜타 국제공항에 한국 홍보 성탄 트리 등장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여객이 이용하는 미국 조지아주의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ATL)에 한국을 알리는 성탄 트리가 등장했다고 3일 현지 동포매체인 '뉴스 앤 포스트'가 전했다. 신문 인터넷판에 따르면, 주애틀랜타 한국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이 현지시간으로 11월 27일 성탄트리를 설치했다. 애틀랜타 국제공항은 매년 현지 각국 영사관에 자국을 알리는 트리를 설치하도록 요청하고 있다. 한국 총영사관은 지난해에도 트리를
2019.12.03
美서 국적없이 떠도는 韓입양인 구제法 통과…주지사 서명완료
美서 국적없이 떠도는 韓입양인 구제法 통과…주지사 서명완료
미국에 입양되고도 법적 허점과 양부모의 부주의 등으로 미국 국적(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한 채 살고 있는 한인 입양인들을 구제할 수 있는 법안이 통과됐다. 17일(현지시간)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김완중 총영사)에 따르면 개빈 뉴섬 미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지난 12일 해외 입양인 신고 의무화 법안(가칭·AB 677)에 서명했다.   기사더보기
2019.10.18
LA총영사관 "호텔리어 꿈꾸는 韓젊은이들에게 취업기회 제공"
LA총영사관 "호텔리어 꿈꾸는 韓젊은이들에게 취업기회 제공"
주(駐)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은 지난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시내 총영사 관저에서 세계한인호텔협회 소속 호텔경영인 60여 명을 초청해 국내 취업희망자 및 해외거주 한인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해외취업 지원 간담회를 열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간담회에는 세계한인호텔협회 회장인 정영삼 LA 라마다호텔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중국, 독일, 일본, 아랍에미리트(UAE) 등 각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호텔경영인들이 참석했다.    
2019.10.14
외교부 "그랜드캐니언 추락 부상 여행객에 영사조력 제공"
외교부 "그랜드캐니언 추락 부상 여행객에 영사조력 제공"
외교부는 23일 지난해 말 미국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니언에서 실족 추락해 중태에 빠진 20대 한국인 여행객 박모 씨에 대해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주LA총영사관은 사건을 인지한 직후 국내 가족들에게 사고 발생 사실 및 경위 등을 알리고, 미국 입국에 필요한 행정 절차 안내 등 영사 조력을 지속 제공해오고 있다"고
2019.01.23
30대 한국인 여행객 그랜드캐니언서 실족 추락사고 중태
30대 한국인 여행객 그랜드캐니언서 실족 추락사고 중태
한국인 여행객 한 명이 미국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니언에서 실족 추락해 중태에 빠졌다. 2일(이하 현지시간) 주 LA 총영사관에 따르면 단체관광으로 미국에 온 것으로 알려진 30대 한국인 여행객 박모 씨가 지난달 30일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 사우스림 야바파이 포인트, 마더 포인트 인근에서 자유시간 도중 발을 헛디뎌 수십 미터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늑골 골절상과 뇌출혈 등을
2019.01.02
美, 홍콩에 "대이란·대북 제재에 자원 더 투입해 달라"'
美, 홍콩에 "대이란·대북 제재에 자원 더 투입해 달라"'
미국 정부가 대(對)이란, 대북한 제재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해 달라는 요청을 홍콩 정부에 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1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지난주 홍콩을 방문한 미국 국무부와 상무부 관료들은 홍콩 정부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북, 대이란 제재의 이행 성과와 전략적 물자의 무역 통제 방안을 논의했다. 주홍콩 미국 총영사관은 전날 성명에서 "미국 대표단은
2018.12.11
LA총영사관 "폭염 차량속 아이 방치, 잠깐이라도 안 돼요"
LA총영사관 "폭염 차량속 아이 방치, 잠깐이라도 안 돼요"
이번 주 들어 캘리포니아 등 미국 서부지역에 낮 최고 섭씨 40도를 훌쩍 넘는 폭염이 닥친 가운데 여름방학을 맞아 미국을 찾는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차량에 아동을 방치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이 알렸다. LA 총영사관은 26일(현지시간) 안전여행정보를 통해 "최근 남가주(남캘리포니아)를 비롯한 미국 전역에서 어린이들이 더운 날씨 속에 뜨거운 차 안에 방치돼 숨지거나
2018.07.26
미 연예인들, LA총영사관 앞에서 '개고기 식용반대' 시위
미 연예인들, LA총영사관 앞에서 '개고기 식용반대' 시위
프리실라 프레슬리, 킴 베이싱어 등 미국 연예인들이 미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도심 LA총영사관 앞에서 개고기 식용반대 시위를 벌였다. 18일(현지시간) 미 생활연예매체 피플닷컴에 따르면 이들 연예인과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을 위한 마지막 희망(LCA)' 회원들은 한국의 초복(17일)인 전날 총영사관 정문 앞길에서 '개고기 식용 금지(stop dog meat)'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나와 박제된 개를 들고 퍼포먼스를
2018.07.18
푸틴-트럼프 정상회담 '안갯속'…크렘린궁 "트럼프가 먼저 제안"
푸틴-트럼프 정상회담 '안갯속'…크렘린궁 "트럼프가 먼저 제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 정상회담 개최 문제가 계속해 양국 외교의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의 대선 승리를 축하하기 위한 지난달 전화통화에서 먼저 정상회담을 제안했지만, 이후 영국에서 발생한 러시아 이중스파이 세르게이 스크리팔 암살 기도 사건을 둘러싸고 양국이 외교관 맞추방, 총영사관 상호 폐쇄 등의 최악
2018.04.02
미국, 러시아 스파이 60명 추방 명령
미국, 러시아 스파이 60명 추방 명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 내 러시아 스파이 60명의 추방을 명령했다고 26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미국 정부 고위 관리는 시애틀 러시아 영사관에 근무하는 48명의 러시아 정보요원들과 12명의 유엔 러시아 대표부 직원들이 7일 이내로 추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8.03.26
미 LA 한인타운 '묻지마 폭행' 용의자 체포
미 LA 한인타운 '묻지마 폭행' 용의자 체포
 미국 내 최대 한인 밀집지역인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한인타운에서 발생한 '묻지마 폭행'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14일(현지시간) 주 LA 총영사관에 따르면 LA 경찰국(LAPD)은 지난 10일 한인타운 중심가 대형마트에서 발생한 한인 송모(85) 할머니 폭행 사건의 용의자로 리처드 콜로모(41)를 전날 검거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한인 할머니를 폭행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은 이 사건이
2018.02.15
외교부 "맨해튼 폭발 사건, 한국민 피해자 없음 확인"
외교부 "맨해튼 폭발 사건, 한국민 피해자 없음 확인"
외교부는 12일 미국 맨해튼에서 발생한 폭발 사건과 관련해 한국 국민 피해자가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관할 공관인 주뉴욕총영사관은 사건 발생 인지 즉시 담당 영사를 현장으로 급파해 현지 경찰 당국으로부터 우리 국민 피해자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12.12
美 공항서 한국인 85명 입국거부…보안강화 후 초유 사태
美 공항서 한국인 85명 입국거부…보안강화 후 초유 사태
우리 국민 85명이 지난 19일(현지시간) 미 조지아 주 애틀랜타 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하려다 무더기로 입국을 거부당했다. 미 국토안보부 산하 교통안전청(TSA)이 미국에 들어오는 항공편 입국자에 대한 보안규정을 강화한 이후 다수의 한국인 여행자가 미국 입국을 거부당한 것은 초유의 일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21일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ESTA(전자여행허가제)로 애틀랜타 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하려던 우리 국민 85명이
2017.11.21
외교부 "美총기난사 사망자에 한국인 없음 비공식 확인"
외교부 "美총기난사 사망자에 한국인 없음 비공식 확인"
외교부는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 "현재까지 파악된 사망자 명단에 한국인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비공식 확인됐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전 주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이 클라크 카운티 검시소 검시관 및 미 국무부 현장 파견 직원을 통해 이렇게 확인했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10.04
강경화 "美 총격 희생자에 조의…미확인 국민소재 신속 파악하라"
강경화 "美 총격 희생자에 조의…미확인 국민소재 신속 파악하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에 대해 조의를 표하고 부상자의 쾌유를 기원했다고 외교부 당국자가 전했다. 강 장관은 또 "미확인된 우리 국민의 소재 신속 파악 및 해외체류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한 최대한의 외교적 노력을 경주해 나가라"고 했다고 이 당국자는 덧붙였다. 외교부는 "오늘 오후 3시30분 현재 우리 국민의
2017.10.04
LA총영사관 "라스베이거스 총격, 현재까지 한인 피해 없어"
LA총영사관 "라스베이거스 총격, 현재까지 한인 피해 없어"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 관할 재외공관인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은 1일(현지시간) "외교부 본부와 재외공관이 사건 발생과 함께 현지 영사협력원, 한인회 등을 통해 우리 국민 피해 여부를 파악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한인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LA 총영사관은 "우리 국민의 피해 여부를 지속해서 확인하고 안전 확보를 기해 나갈 예정"이라고
2017.10.03
LA총영사관 "美시민권증서 원본 분실해도 사본 확인 가능"
LA총영사관 "美시민권증서 원본 분실해도 사본 확인 가능"
주 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은 8∼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시내 총영사관에서 미국 이민귀화국(CIS) LA 지부 소속 담당관들과 업무교류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미 시민권증서 복사에 따른 처벌 여부를 문의하는 과정에서 정보교류의 필요성을 인식해 마련하게 됐다. 이기철 총영사는 "한인 동포에게 이민 문제는 가장 중요한 사안으로 이민귀화국과 총영사관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08.10
"선천적 복수국적자, 美 여권에 한국비자 못 받아"
"선천적 복수국적자, 美 여권에 한국비자 못 받아"
선천적 한·미 복수 국적자는 한국에 입국할 때 미국 여권에 한국 비자를 발급받을 수 없어 한국 여권을 사용하거나 국적 이탈을 해야 한다.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은 6일(현지시간) "2010년 국적법 개정으로 선천적 한미 복수 국적자에게는 미국 여권에 한국 비자를 발급하지 않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07.06
미얀마 여직원 결혼서 친정아버지 역할 맡은 LA총영사
미얀마 여직원 결혼서 친정아버지 역할 맡은 LA총영사
이기철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가 총영사관 관저에서 일해온 30대 미얀마 여성의 결혼식에서 친정아버지 역할을 맡아 화제다. 30일(현지시간) LA총영사관에 따르면 이 총영사는 전날 LA 한인교회에서 열린 결혼식에서 한인 전도사를 배필로 맞은 관저 보조요리사 노세쿠(31) 씨를 데리고 입장했다.   기사더보기
2017.04.30
재외유권자수 확정
재외유권자수 확정
오는 5월 9일 실시하는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는 시애틀총영사관의 재외유권자수가 4008명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재외투표기간은 4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다. 이에대해 시애틀 총영사관은 “유권자등록 마감 이후 발표한 4211명 중 영구명부 중복신청자와 사망자, 국적상실자 등을 제외·정리한 숫자이며, 투표는 명부에 있는 유권자만 가능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애틀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신광수)는 지난 4월 11일 제2차 위원회의를 개최하여
2017.04.13
美국적 교포, 한국입국 거부 잇따라…"사전 확인 필요"
美국적 교포, 한국입국 거부 잇따라…"사전 확인 필요"
미국 시민권을 보유한 재미동포들이 자신이 입국 규제 대상자인 줄 모르고 한국에 들어가려다가 입국이 거부된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에 따르면 한인 A 씨는 지난해 한국에서 관세사범으로 1천만 원 상당의 벌금을 납부한 뒤 출국했다가 최근 한국을 방문하려던 중 입국이 거부돼 미국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외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출국했던 B씨도
2017.03.14
뉴욕의 가을 '한류' 문화행사 풍성
뉴욕의 가을 '한류' 문화행사 풍성
미국 뉴요커들을 사로잡을만한 한국 문화 행사가 올 가을 다채롭게 펼쳐진다. 미국 뉴욕에서도 대중문화를 중심으로 '한류'가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 속에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전시가 9∼11월 30여 건 정도 마련되고 있어 있어 현지 문화계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뉴욕 총영사관과 한국문화원은 이 세 달을 '뉴욕 속의 한국(A Korea In New York)'으로 이름
2016.09.14
美텍사스 불법 도박장서 총격 사건…사망자 한인 추정
美텍사스 불법 도박장서 총격 사건…사망자 한인 추정
미국 텍사스 주의 주도(州都) 오스틴의 시의 불법 도박장인 '웨건 게임 룸'에서 지난 8일 오후 10시 30분(현지시간)께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쳤다. 오스틴 한인 사회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절명한 40대 여성이 우리 동포일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이 나오자 주 휴스턴 한국총영사관은 영사를 현지로 급파해 관련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6.08.11
美 LA 거주 한인 서류미비자, 10월부터 운전면허증 신청 가능
美 LA 거주 한인 서류미비자, 10월부터 운전면허증 신청 가능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비롯한 캘리포니아 남부에 거주하는 한인 서류 미비자들(합법적 체류 기간 만료)은 이르면 10월부터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이 신형 '영사관 ID' 교체를 위한 예산을 확보했지만, 개인정보보호법에 발목이 잡혀 실제 발급이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기사더보기
2016.06.20
뉴욕 학생들, 맨해튼 총영사관 한국어 봉사활동…데모크라시프렙 고교 한국어반학생들 첫 참가
뉴욕 학생들, 맨해튼 총영사관 한국어 봉사활동…데모크라시프렙 고교 한국어반학생들 첫 참가
뉴욕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고교생들이 뉴욕총영사관에서 한국어 봉사활동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맨해튼 파크애버뉴 소재 뉴욕총영사관엔 미국 학생들이 1층 로비와 민원실 등 여러 곳에서 방문객들을 맞고 봉사활동을 하며 한국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더보기
201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