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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애틀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급증…교민 피해 확산 우려
주시애틀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급증…교민 피해 확산 우려
시애틀 지역에서 주시애틀총영사관과 한국 정부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한인 사회의 주의가 요구된다. 총영사관을 포함한 모든 재외공관과 대한민국 경찰, 검찰, 법무부 등은 텔레그램, 시그널 등 메신저를 이용하지 않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 최근 발신 번호 206-441-1011~4를 조작한 전화가 걸려와 총영사관 직원을 사칭하며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보고됐다.
2026.01.16
미국, 75개국 국민에 이민비자 발급 중단...러·이란·브라질등
미국, 75개국 국민에 이민비자 발급 중단...러·이란·브라질등
러시아 모스크바에 있는 미국 대사관 [타스 통신=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오는 21일(현지시간)부터 러시아와 이란, 브라질을 비롯한 75개국 국민에 대한 미국 이민 비자(immigrant visa) 발급 업무를 중단할 예정이다. 폭스뉴스는 국무부 문건을 입수해 국무부가 이들 국가에 주재하는 미국 영사관 직원들에게 이민비자 발급 업무를 중단할 것을
2026.01.14
美, 비자 이어 ESTA심사까지 SNS 5년 검열…"표현자유 어디갔나"
美, 비자 이어 ESTA심사까지 SNS 5년 검열…"표현자유 어디갔나"
한국 포함 비자 면제 제도 취지 무색…파장 커질 듯 "정치적 견해 다르다고 입국 금지?…자유 보장 국가는 허울뿐"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단기 미 방문객을 대상으로 비자 대신 발급하는 전자여행허가(ESTA) 제도에서도 개인의 소셜미디어(SNS)를 검열하는 방안을 공개하면서 세계적인 파장이 일고 있다. 미
2025.12.11
조지아 트라우마?…美샬럿 대대적 불체자 단속에 한인사회 긴장
조지아 트라우마?…美샬럿 대대적 불체자 단속에 한인사회 긴장
한인마트서 최근 3명 체포된 뒤 일부 한인들 야외활동 '조심' 한인회장 "한인마트가 표적은 아닌 듯"…총영사관 "신분증 상시 지참해야" 美 이민 당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랄리에서 이민 단속(자료사진)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이민 당국이 불법체류 단속을 벌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미국 남동부 노스캐롤라이나주 최대 도시 샬럿에서 대대적인 불법이민자 단속이 벌어진
2025.11.20
"당뇨병·비만 등 질병 있으면 美 이민 비자 거부될 수도"
"당뇨병·비만 등 질병 있으면 美 이민 비자 거부될 수도"
美 국무부, 해외공관에 새 지침 내려…"비자 심사 때 건강 중점 고려하라" 미국 비자를 받기 위해 주한미대사관 방문한 사람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앞으로 외국인이 미국에서 거주하려고 이민 비자를 신청할 경우 당뇨병이나 비만 등 특정 질병이 있으면 거부될 수도 있다고 미국 CBS 방송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BS에 따르면 비자 발급 업무를 관장하는 미
2025.11.07
美조지아 주지사 "구금사태 피해자에 위로…제도개선 적극 협력"
美조지아 주지사 "구금사태 피해자에 위로…제도개선 적극 협력"
"트럼프와 통화…韓인력 필요성 인지, 비자 개선에 긍정적 반응" "양국 협력 단순 비즈니스 아냐…韓 기업도 지역소통 강화해야"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 주지사 인터뷰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방한 중인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 주지사가 24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0.24 hihong@yna.co.kr   한국인 근로자에 대한 대규모 구금사태가 발생한
2025.10.24
'美구금 마지막석방' 한국인 "도움에 감사…재판 성실히 임할것"
'美구금 마지막석방' 한국인 "도움에 감사…재판 성실히 임할것"
체포 22일만에 보석 석방후 연합뉴스에 심경 첫언급…풀려난후 눈물 현지 관계자 "홀로 남을 당시 쉽지 않은 선택…씩씩하고 긍정적 성격" 포크스턴 이민세관단속국 구금시설 (포크스턴[미국 조지아주]=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당국의 이민단속으로 체포된 현대차-LG엔솔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 직원들이 수감돼 있는 조지아주 포크스턴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모습. 2025.9.10 mon@yna.co.kr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2025.09.29
조지아 구금 韓직원들 "범죄자 취급" 불만에 불이익 우려도
조지아 구금 韓직원들 "범죄자 취급" 불만에 불이익 우려도
면담 마친 LG협력사 직원 전언…"美, 수갑 채우며 미란다 고지도 안해" "美, ESTA 소지자에 10년 입국 제한 이야기도 해…자진출국도 불이익 가능성" "이민단속 소문 있었다…미리 알고 근무 빠진 협력사는 단속 피해" 구금시설에서 면담 기다리는 협력사 직원들 (포크스턴<美조지아주州>=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7일(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포크스턴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앞에서 관계사 직원들이 면담을 기다리고 있다.
2025.09.08
美, 현대차-LG엔솔 건설현장 불체자 단속…"한국인 300명 체포"
美, 현대차-LG엔솔 건설현장 불체자 단속…"한국인 300명 체포"
단기비자·비자면제프로그램으로 美서 일하던 출장자들 대거적발 제3국민 포함 총 450명 체포 발표…美당국 "불법고용 적극 조사중" 체류 목적 위반으로 체포되면 재판 받아야…구금 기간 길어질 수도 미 조지아주 현대차-LG엔솔 합작 배터리 공장 불법체류자 단속 현장 [ATF 애틀랜타 지부 엑스(X·옛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이민 당국이 4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서배나의 현대차그룹-LG에니저솔루션의
2025.09.05
“억만장자보다 노동자”…시애틀 노동절 거리 행진
“억만장자보다 노동자”…시애틀 노동절 거리 행진
  미국 노동절을 맞은 9월 1일(월요일)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수백 명이 모여 ‘억만장자보다 노동자(workers over billionaires)’를 외치며 노동자 권리와 사회 정의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번 집회는 다양성과 지역사회를 옹호하는 비영리단체 ‘캐피톨힐 프라이드(Capitol Hill Pride)’가 주최했다. 단체 대표 샤를레트 르페브르는 “노동자, 노조, 그리고 서민 가정과 함께하는 것보다 더 의미 있는 자리는 없다”며
2025.09.02
미주한인단체대표, 영주권자 잇단 체포에 정부의 외교 노력 당부
미주한인단체대표, 영주권자 잇단 체포에 정부의 외교 노력 당부
김동석 KAGC 대표 간담회…정부 관계자 "절차 따라 영사 조력 제공" 미주한인유권자연대 김동석 대표 간담회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김동석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 대표가 7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jhcho@yna.co.kr 2025.8.8 김동석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 대표는 7일(현지시간)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정책으로 인해 재미교포가 부당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정부가
2025.08.08
맨해튼 고층빌딩 돌며 퇴근시간 총기난사…경찰 등 4명 사망
맨해튼 고층빌딩 돌며 퇴근시간 총기난사…경찰 등 4명 사망
블랙스톤·NFL 본부 등 입주…"블랙스톤 임원도 사망" 로비·33층서 난사 후 용의자 목숨 끊어…건물 안팎 공포 속 아수라장 뉴욕 총기 난사 건물 앞에서 조기 게양하는 남성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뉴욕 맨해튼 중심가의 한 고층 빌딩에서 28일(현지시간) 저녁 20대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경찰과 블랙스톤 임원을 포함해 4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번
2025.07.29
워싱턴주 ICE 체포 65% 급증…”커지는 분노, 번지는 연대”
워싱턴주 ICE 체포 65% 급증…”커지는 분노, 번지는 연대”
  올해 들어 워싱턴주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체포 건수가 전년 대비 6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4건 이상의 체포가 이어지면서 지역 사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뉴욕타임스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들어 워싱턴주에서 ICE가 체포한 이민자는 620명을 넘어섰다. 이 같은 상황 속에 일요일인 13일, 워싱턴 곳곳에서는 이민자 보호를 촉구하는 시위와 연대 행사가
2025.07.14
美, 유학·연수 비자 절차 재개…'SNS 검열'에 불확실성은 여전
美, 유학·연수 비자 절차 재개…'SNS 검열'에 불확실성은 여전
SNS 계정 '공개' 전환해야…"미국에 대한 적대적 성향 탐지되면 거부" NYT "트럼프의 대학 압박 조치 일환…표현의 자유 억압, 이념적 순응 강요" 미국 국무부 청사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 달 가까이 중단됐던 미국 유학·연수 비자 발급이 재개된다. 미 국무부는 18일(현지시간) 외국인 유학생·연수생 등에 대한 입국 비자 발급 관련 절차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J(유학)·M(직업훈련)·F(연수
2025.06.19
미주 7만여명 대선 재외투표 시작…"부디 나라 잘 이끌어주길"
미주 7만여명 대선 재외투표 시작…"부디 나라 잘 이끌어주길"
워싱턴·뉴욕·LA 등 각지 재외투표소에 이른 아침부터 투표 행렬 "다른 때보다 더 특별한 투표…계엄·탄핵 생각하니 눈물날 것 같아" 미국 LA에서 시작된 제21대 대선 재외투표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2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총영사관에 마련된 재외투표소에서 유권자 하정호(60)씨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mina@yna.co.kr 제21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 첫날인 20일(현지시간) 미국과 중남미 각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는
2025.05.21
푸틴의 15일 일정은…크렘린궁 침묵에 추측만 무성
푸틴의 15일 일정은…크렘린궁 침묵에 추측만 무성
이스탄불 '슈퍼 회담' 참석 초미 관심…크렘린궁, "일정있다"고만 발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AP/크렘린풀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15일 일정'에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가 이날 튀르키예 이스탄불을 전격 방문한다면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3개국 정상이 한자리에 모여 평화협상을 논의하는 '슈퍼 회담'이 열릴 수 있어서다.
2025.05.14
밴쿠버, 필리핀 축제 최악의 참사…SUV 돌진에 어린이 포함 11명 숨져
밴쿠버, 필리핀 축제 최악의 참사…SUV 돌진에 어린이 포함 11명 숨져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필리핀 문화 축제 현장에 차량이 돌진해 어린이를 포함해 11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경찰은 사건 직후 30세 남성 카이-지 아담 로(Kai-Ji Adam Lo)를 체포하고 2급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검찰청은 로에게 8건의 2급 살인 혐의를 적용했으며, 추가 기소 가능성도 열어뒀다고 밝혔다. 수사 당국은 이번 사건이 테러와는 무관하며,
2025.04.28
트럼프, 전세계 美대사관 계약 업체에도 "다양성 금지" 요구
트럼프, 전세계 美대사관 계약 업체에도 "다양성 금지" 요구
구독 신문부터 급식 업체에도 'DEI 안한다' 확인서 들이밀어 "불응시 비용 지급 중단" 경고도 트럼프 DEI 폐기 정책 반대 시위 (애틀랜타 EPA=연합뉴스) 지난 달 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에서 열린 트럼프 DEI 폐기 정책 반대 시위. 2025.04.0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세계 각국에 있는 미국 대사·영사관 등 해외 공관과 계약을 맺은 현지
2025.04.01
그랜드 캐니언 여행 한국인 여성 3명 실종…당국 수색
그랜드 캐니언 여행 한국인 여성 3명 실종…당국 수색
지난 13일 이후 10일째 연락 끊겨…당시 고속도로 사고 연관 조사 지난 13일 美 40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미국 그랜드 캐니언을 여행하던 한국인 여성 3명이 실종돼 현지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22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과 현지 경찰에 따르면 33세 이모씨와 그의 모친 59세 김모씨, 김씨 동생인 54세 김모씨 등 3명이 지난 13일 그랜드
2025.03.22
“주시애틀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기승” 한인사회 각별한 주의 필요
“주시애틀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기승” 한인사회 각별한 주의 필요
  주시애틀총영사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한인 사회를 대상으로 확산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사기범들은 총영사관 공식 전화번호(206-441-1011~4)를 조작해 발신하는 방식으로 금융사기 및 개인정보 탈취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기범들은 대사관 또는 영사관 직원을 사칭해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한국 검찰청·금융감독원·경찰청·법무부 등으로부터 전달할 사항이 있는 것처럼 속이는 수법을 사용하고
2025.02.24
불법이민 단속에 美한인들 '불안'…외교당국 "요청시 영사 조력"
불법이민 단속에 美한인들 '불안'…외교당국 "요청시 영사 조력"
美당국, 범죄이력 불법체류자 집중 타깃…한인 체포사례 잇따라 한인 불법체류자 10만명대 추산…뉴욕총영사관 "상황 예의주시" 미 이민당국의 단속대상이 됐던 뉴욕시 브롱크스의 한 아파트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대적인 불법이민 단속에 체류 신분이 불안정한 미국 내 한인들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미국 내 재외공관도 단속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 미국 내 한국
2025.02.14
경기도·워싱턴주·시애틀 한국영사관, '미래교육' 맞손
경기도·워싱턴주·시애틀 한국영사관, '미래교육' 맞손
경기도교육청은 미국 워싱턴주 교육청, 주시애틀 대한민국총영사관과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교육청, 워싱턴교육청·시애틀 한국영사관과 '미래교육' 맞손 이들 3개 기관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교육청에서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미켈라 밀러 워싱턴주 교육청 부교육감, 서은지 주시애틀 대한민국총영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미래 교육을 위한 정책 및 기관
2025.02.08
에드먼즈 교육구, '이민자 권리 알림' 행사 온라인 반발로 취소
에드먼즈 교육구, '이민자 권리 알림' 행사 온라인 반발로 취소
  워싱턴주 에드먼즈 교육구가 계획했던 '이민자 권리 알림(Know Your Rights)' 정보 세션이 온라인에서 쏟아진 비난과 위협으로 인해 취소됐다. 해당 세션은 다음 주 린우드의 메도우데일 고등학교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며, 시애틀 멕시코 총영사관이 초청되어 영사 서비스를 포함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었다.   시애틀 최고의 겨울 축제, Seattle Christmas Market   이 세션은 숄라인 경찰이
2024.12.11
'불법이민 35만명' 필리핀, 트럼프 대규모 추방예고에 우려 확산
'불법이민 35만명' 필리핀, 트럼프 대규모 추방예고에 우려 확산
미국 내 불법체류, 멕시코 등 이어 5번째로 많아 필리핀 대사 "추방 기다리지 말고 귀국하거나 합법체류 서류작업 개시해야"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9월 18일(현지시간) 뉴욕주에서 유세하는 모습. 2024.11.12[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대대적인 불법 이민 추방을 예고하자 미국에
2024.11.12
주시애틀총영사관, 2024 안전세미나 및 대형 재난 대비 도상훈련 개최
주시애틀총영사관, 2024 안전세미나 및 대형 재난 대비 도상훈련 개최
주시애틀총영사관은 2024년 재외동포를 위한 안전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는 관할 지역 내 재외동포들이 가장 많이 요청한 주제인 강력범죄 및 마약 중독 대응과 예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에는 페더럴웨이 앤디 황 경찰국장, 채정희 클리닉의 채정희 원장, 그리고 시애틀시의 레지나 채 카운슬러가 참석하여 각자의 전문적인 의견과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많은 재외동포들의
2024.10.03
미국 "이란, 이스라엘에 탄도미사일 발사준비…공격 임박한듯"
미국 "이란, 이스라엘에 탄도미사일 발사준비…공격 임박한듯"
美당국자 "감행시 이란에 심각한 후과"…중동전쟁으로 확전위기 CNN "공격규모·범위, 발사체 300여기 동원한 4월공격과 비슷할듯" 이란의 작년 신형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모습(자료사진)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금지] 이란이 이스라엘을 겨냥해 탄도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공격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백악관 고위 당국자가 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작년 10월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2024.10.01
미국 시애틀서 한국 예술품 전시회 개최…도자기·회화 등 전시
미국 시애틀서 한국 예술품 전시회 개최…도자기·회화 등 전시
8월 28일∼내년 3월 2일…동아시아 미술품 수집가가 기증 시애틀 아시안 아트 뮤지엄 입구 모습 [주시애틀총영사관 사진 제공] 미국 시애틀에서 도자기 등 한국 예술품 특별 전시회가 개최된다. 27일(현지시간) 주시애틀총영사관(총영사 서은지)에 따르면 8월 28일부터 내년 3월 2일까지 '시애틀 아시안 아트 뮤지엄'에서 한국 예술품 전시회 '멋(Meot)'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시애틀 출신 변호사로 이 박물관의
2024.08.28
미국 민주 전대 무사히 끝날까…수만명 시위대에 시카고 살얼음판
미국 민주 전대 무사히 끝날까…수만명 시위대에 시카고 살얼음판
가자휴전·낙태권·기후변화 대응까지 정강정책 수정요구 대다수 평화시위 약속…일부 시위대 "맞서 싸우겠다" 1968년 유혈사태 재발 우려에 접근차단·체포 등 강경대응 준비 시카고의 친(親) 팔레스타인 시위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1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일리노이주 시카고시에 각종 사회 이슈를 둘러싼 활동가들의 목소리가 거리를 채울 전망이다. 18일 AP,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민주당 대의원들이
2024.08.19
참전용사 1만여명 잠든 하와이 美국립묘지서 6·25 행사
참전용사 1만여명 잠든 하와이 美국립묘지서 6·25 행사
하와이 부지사·미 태평양함대 사령관 등 참석 이서영 총영사 "참전용사 희생·헌신에 감사…한미동맹 굳건"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미 태평양국립묘지에서 열린 6·25전쟁 제74주년 행사 [주호놀룰루 총영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주호놀룰루총영사관은 한국전 참전용사회 하와이챕터(KWVA Hawaii Chapter)와 함께 25일(현지시간) 하와이 호놀룰루 펀치볼에 있는 미 태평양국립묘지에서 6·25전쟁 제74주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가 열린
2024.06.26
시애틀, 6월 4일 '한국 중소기업의 날' 지정
시애틀, 6월 4일 '한국 중소기업의 날' 지정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미국 시애틀시와 업무협약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왼쪽)과 브루스 해럴 시애틀시장(오른쪽)이 4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미국 시애틀시와 국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현지시간) 시애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 브루스 해럴 시애틀시장
2024.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