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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혁입니다

작성자
성재혁
작성일
2024-06-08 17:22
조회
3774

일단 인터넷에 이렇게 제 이름이 도배되고 있는 것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경 끄고 있는데 지인 한테서 연락이 와서 글을 적습니다.

일단, 여기 게시판에 전처의 친지들이 시애틀 주민을 사칭하며 제 이름을 계속올리고 있는데 인터넷에 글만 적는다고 특히 그것을 반복적으로 적는다고 사실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법이 아이를 데리고 있는 것을 대한민국 법원이 불법으로 정의 한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입니다. 그리고 대형 로펌을 내세워 저를 헐뜯고도 법원이, 대법관들이 만장일치로 저의 손을 들어준 것은 그만큼 의심의 여지 없이 확신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일, 가족, 그리고 아이를 돌려받기 위한 법적 절차에 매진 하느라 댓글 등으로 답변을 하려고 해도 인터넷 모든 곳에 뿌리고 있는 악성 비방을 일일이 대응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럴 시간도 없습니다.

 정 답변이 필요하시면 “성준이 돌아오는 날 까지”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반박을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실명으로만 글을 남깁니다.
제가 무엇을 했네, 무슨 글을 썼네 하는 것, 상대방이 아이를 데리고 숨어서 직접 아이피를 바꿔가거나 혹은 친지를 통해서 거짓으로 저의 이미지를 훼손하기 의한 그런 글들이 멈추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법원이 모두 판결을 내렸는데도 아이를 데리고 숨어지내면서 온라인 비방을 하고 있다는 것은 약간 어이가 없는 상황입니다.

상대방은 제가 한국을 모독 했다고 주장 하지만, 지금 현 상황이 한국을 부끄럽게 만드는 일입니다. 이미 블린큰 미국무부 장관이 외교부에 해결을 요청했고, 백악관과 청와대 사이에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그런 한국 정부에 동기부여를 하여 한국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고자 많은 한국 사람들이 함께 노력했습니다. 그 노력이 물거품이 되도록 하고, 아동 탈취가 대수로운 것이 아니라는 과거의 관념으로 사회를 돌리고자 하는 것이 상대방의 의도입니다. 지금 아이엄마가 뒤에 숨어서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 조차도 그의 친지들이 불법을 옹호하고 거짓 여론 선동을 하고 있는것도 모두가 다 알고 있고 계속적인 국가 이미지의 실추로 이어질 뿐입니다.

 


아이 엄마가 한국에 아이를 탈취 했을 때, 만반의 준비를 하고 거짓 증거를 모은 후 실행에 옮겼습니다. 이런 거짓증거는 이혼을 많이 다뤄본 법원에서는 단번에 알아차립니다. 하지만 시간별 순서와 당시 상황을 모르는 사람들로서는 전처의 이야기가 솔깃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관계가 궁금하시면 시애틀 사회,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척 하며 반복적으로 글을 올리는 전처 측근들의 말과 저의 말을 비교하고, 양국 법원이 법무부가, 대법원이 어떤 판단을 내렸고 특히 미국에서 그것이 상대방이 주장하듯 “반박 할 기회도 없이 아이엄마의 부재중에” 일어난 것인지, 납치범 기소는 아빠 때문에 일방적으로 뒤집어쓰게 된 것인지 등을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고 나서도 궁금하시면 익명으로 반복 게시하는 전처 친지들과 함께 이곳에 있을 것이 아니라 저 한테 직접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전체 150

  • 2024-06-08 17:36

    아, 아이를 뺏기 위한 법적 절차에 매진하고, 방송과 인터넷 모든 곳에 아이엄마의 악성 비방을 뿌리느라고 바쁘다보니 시간이 없어서 아이 만나러 한국에 5년동안 한번도 못 갔군.


    • 2024-06-08 18:52

      아들 만나고 싶으면 자기가 갈것이지, 저렇게 전처를 구치소에 집어넣으며 요란 떨 이유가 어딨는지
      돈벌어서 대부분 부쳐주는 기러기아빠들도 직접 애들보러 다니던데
      성재혁씨는 양육비 치료비 한푼 안내면서, 자긴 안움직이고 상대만 오라가라…
      애가 그런 아빠 좋아할리가 있어요?


      • 2024-06-09 19:12

        이혼을 했다한들 자기 엄마와 할머니, 삼촌의 신상을 자기 블로그에 아동탈취자라며 이런식으로 공개해둔 사람을 애가 아빠라고 생각 할 수 있을까요? 전 이거보고 정말 기함했어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ringbackbryan&logNo=222941408088&navType=by


        • 2024-06-09 19:58

          개인정보유출로 신고하고 왔어요. 미국과 달리 한국은 신고하면 법적인 제재 받아요.

          Jay sung 페북에 21세 본인 동거녀와 애 사진도 있던데 그거 남이 퍼블릭에 올려도 괜찮아서 저딴짓을 하는걸까요?


          • 2024-06-09 21:22

            어떻게 신고하는지 가르쳐 주세요. 저도 할게요.


            • 2024-06-09 22:15

              성재혁 네이버 주소로 들어가셔서 오른쪽 점 3개 클릭하시면 신고 가능해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ringbackbryan&logNo=222941408088&navType=by

              Screenshot_20240609_211345.jpg


          • 2024-06-10 00:06

            감사합니다! 저도 신고 하고 왔어요.


        • 2024-06-10 06:47

          아니 저인간은 그많은 학비까지 받아놓고..은혜를 원수로 갚는다의 표본이네요


          • 2024-06-10 08:49

            동거녀도 알까요? 저 놈 페북에 친구로 21살짜리 그 동거녀 바로 뜨던데 나같음 도망칠듯 무서워서 어떻게 같이사는건지 걔도 참 짠하다.


  • 2024-06-08 18:59

    뻔뻔한 거짓말쟁이
    아이피 바꿔가며 전부인 욕해놓고 아니라고? 당신인거 다 들통났어. 햇갈려서 이것저것쓰다 성재혁으로 쓴 아이피 노출된건 글지웠더라.


    • 2024-06-08 19:15

      맞아요 그 아이피 드러났던거 잠깐 봤던거 같아요


    • 2024-06-08 19:58

      어머 정말이요? 성재혁은 거짓말 달고 사네요. 세상에 저렇게 뻔뻔할수가


  • 2024-06-08 17:31

    왜 아이랑 엄마 미국에 못 들어오게 여권 말소 시켰죠? 그리고 학비와 아이 양육비 6억원 갚지도 않고 아이 병원비는 콜렉션에 넘기고, Renton에 19세 여자애랑 살 집은 사셨던데요? 그리고 전처 대싱으로 매일 백만원씩 내놓으라고 소송한건 뭡니까? 사람 맞아요? 댁 해명이나 똑바로 하세요.


    • 2024-06-08 18:56

      애엄마에게 아이납치죄 씌운거 잘못됐다고 소명할 길이 없을까요?
      아동탈취 정황을 사주한게 성재혁씨인만큼
      앞뒤상황 다 밝히면 성재혁씨를 오히려 미국서 법 시스템 abuse 했다고 고발할수 있지 않을까요?
      백악관과 미 국무부 장관에게 호소할 길은 없을까요?


      • 2024-06-08 21:48

        저분의 억울함을 호소할 Petition 오픈하신다면 전 기꺼이 서명하고 저희 일가족도 다 참여시킬 생각입니다.


    • 2024-06-09 15:06

      1)처가에 학비 빌리고 치과의 되자마자 바람피워 이혼. 학비 한푼도 안갚음 (그리고 폐암투병중인 장인어른을 모욕함)
      2)출산1달밖에 안된 산모 배를 처가식구앞에서 발로 차고 지속적 폭행
      3)애 병원비 전처에 빚으로 달아놓고, 필요한 treatment들을 취소시킴
      4)동의서써주고 애엄마와 애를 한국보낸주제에, 미국입국 못하도록 애 여권 분실신고&재발급거부행사
      그리고 아동납치죄로 애엄마를 범죄자 누명씌움
      5) 양육비 치료비 한푼 안낸주제에, 애 미국 안보낸다고 하루 백만원씩 달라고 소송
      6) 거짓조작 방송으로 애엄마를 한국에 정신병자 이미지로 각인시킴
      7) 정치인을 속이고 결탁해 애엄마를 아동납치범으로 구치소에 계속 넣음
      결과적으로 아이치료에 차질주고 아들 정신건강에 해끼침
      8) 이혼전부터 바람피우고 돌아다니다 18살 여자애랑 사귀고 임신시킴
      9) 구글리뷰 aI로 조작등 자기자신 미화 & 전처 지인들과 제3자 한인들 모욕중
      10) 5년간 방송촬영외 아들 보러온적도 없으면서, 엄마랑 살고싶단 애를 보고
      전처가 애 세뇌시켰다 주장하고, 조폭을 보내 강제로 모자를 떼내려 함

      Gofundme에서 아들 찾겠다고 도네이션 받고 있어요.
      https://www.gofundme.com/f/please-help-me-bring-back-my-child
      그리고 자기 치과 웹사이트에 한글로 된 본인 소개는 싹 내리고, 영어로 About us만 남겨놨어요.

      이와중에 25살어린 19살 백인여친과 살집을 렌튼에 90만불주고 삼


  • 2024-06-08 21:31

    <성재혁입니다> 내용 중 아이 엄마가 한국에 아이를 탈취 했을 때, 만반의 준비를 하고 거짓 증거를 모은 후 실행에 옮겼습니다.
    라는 글이 있는데

    제가 미국으로 돌아가지 못하자 단 10일만에 아래 모든 일이 진행되었습니다.
    2019.6.23.(일요일) 아이 한국 여권이 무효화되어 한국 출국 못함
    2019.6.24.(월요일) 여권 재발급 위해 구청에 갔는데 아이 아빠가 여권발급 부동의 신청해서 여권 재발급 못함.
    2019.6.25. 한국 경찰에 납치/유괴 신고해서 경찰이 집에 찾아 옴
    (여기서부터 미국 시간 기준)
    2019.6.25. 미국 경찰에 parental kidnapping 신고
    2019.7.2. 미국 법원에서 ex parte motion함. 엄마에 대한 arrest 요청 및 custody 변경
    2019.7.4. 한국의 서울가정법원에 헤이그아동반환 소송 신청

    하지만 2019.7.4.에도 여권재발급 부동의 철회하지 않았습니다.

    <성재혁입니다> 글 쓰신 분은 정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증거를 모아 실행에 옮겼습니다.


    • 2024-06-08 21:45

      저러구나서 아기 엄마에게 매달 3천만원씩 내어놓으라구 소송까지 했죠? 뭐 저딴 거지같은 일이 다 있나요?


      • 2024-06-09 09:00

        애 엄마에게 양육비를 보내는 게 정상.
        왜 손해배상 청구를?
        유학비 퉁칠려고?
        성씨 똑바로 사세요.


        • 2024-06-10 13:27

          양육권을 비롯, 양육비, 위자료 지불하라는 미국 이혼 합의를 아내 납치범으로 만들어 놓고 혼자 진행한 재판으로 이혼 합의 무효화하고 양육권 뺏어감. 2019년 판결난 유학비 반환 판결에는 아직 한푼도 안갚고, 계획대로 탈취한 양육권으로는 엄마한테 손해배상 청구해서 판결 받음. 지금까지 아이 병원비 한푼도 낸적없고 엄마를 대납자로 해놓고는 컬렉션 넘겨버림. 다 보이는데요! 돈이 결부 안된게 단 한개도 없네요!


          • 2024-06-11 00:19

            법법법 거리는거 전부 돈 때문이네요. 아이를 강제 반환으로 데려와서 hulu든 어디든 방송 하나 하고 빚도 안갚고, 새로 한몫 챙길 계획이겠죠. 책도 하나 쓸거같은데요?


    • 2024-06-08 23:12

      지구 최악의 인간쓰레기를 경험하셨네요. 전부인님 힘내세요 !!7천만 대한민국 국민이 모두 님 편입니다 !!


  • 2024-06-08 17:36

    당신이

    #1) 이혼전 아이 병원비도 안내고 콜렉션으로 넘긴 것도 사실이고,
    #2) 엄마 이름으로 아이 병원비들을 청구하게 하고
    #3) 와이프 친정에서 빌린 사억이 넘은 유학비를 돌려주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고
    #4) 아이의 미래는 생각하지도 않은채, 아이 얼굴 엄마 얼굴을 한국의 방송, 레딧, 인터넷 레딧, 유투브 등등에 나와서 박제하고
    #5) 한국에서 한달 삼천만원 짜리 위자료 청구도 했겠죠
    #6) 아. 이혼 전 부지런히 증거도 수집하셨겠죠.

    대중은 바보가 아닙니다.

    당신의 주장이 말이 안되고, 미국/한국 양쪽 법의 헛점만 노린게 확연히 드러나 보이니 이런 반응을 하는거죠.


    • 2024-06-08 17:43

      이것뿐만아니라 고펀드미 개설하고 영화제작하고 실화탐사대 제작진과 박용진 의원까지 자기편이라면서 유틉과 블로그에 올리고 뼛속까지 우려먹고 있죠.


    • 2024-06-08 18:43

      222
      애엄마쪽 증거가 확실하고 객관적인데 악성비방은 무슨..
      미국서 사실적시는 명예훼손 안되는거 아시죠?
      애 여권 분실신고해서 미국으로 출국 못한거 확인하고,
      바로 그 다음날 애엄마에게 아동납치죄 씌웠잖아요

      그시점에서 성재혁씨 검은속내는 다 드러났어요. 재미교포들은 다 눈치깠다고요
      전처 지인 아니더라도 모든 재미교포에게 지탄받을 일을 했다고요.
      그걸 자각 못하는게 당신 문제임

      게다가 미국내서 받은 애 치료비 안내고 대신 애엄마에게 빚으로 돌린거 사실이죠?
      그러면서 애아빠 권리 주장하다니 기가 찹니다
      당신은 애아빠 자격이 없어요.


  • 2024-06-08 20:50

    바쁘다면서 한국사람도 아닌데 한국의 국가 이미지 실추 걱정이라니 오지랖도 넓네요. 거기다 백악관과 청와대 운운하고 있고 곧 병원 문 닫고 정치하려는건지. 자신이 뭘 하는건지 무슨 말을 하는건지 자각부터 하고 정신 좀 차리길.


    • 2024-06-08 21:52

      자기가 무슨 정의의 사도인줄 아는데 실상은 법의 함정을 이용한 사기꾼
      미국사는 교포들이야말로 정의구현 100%의 판결은 거의 환상인거 다 알잖아요?
      OJ심슨의 나라에서 뭔 법 판결이 절대정의인양 말하는지


  • 2024-06-09 05:33

    전체적인 스토리를 (양쪽에서 쓴 글들 모두) 하나하나 꼼꼼하게 읽어봤는데 성재혁이 전처 친정에서 빌린돈 안갚으려고, 그리고 전처에게 밀린 양육비도 안주고
    아이 뺏어온 후 양육비, 치료비 명목으로 또 돈을 갈취하려고 각본 짠거로 보입니다.
    이 내용 반드시 미국전체 교민 사회에 모두 알려야하고, 한국에도 소문을 내서 결코 이런 쓰레기는 매장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2024-06-09 06:38

      카이스트 나오고 설대치전원 나오고 치과의면 뭐해요
      최악의 인성쓰레기에 사기꾼이구만.
      게다가 자기가 완벽하게 극본짠줄 알아요…자기만큼 머리 돌아가는사람들이 없는줄 아나.
      다 모럴과 인륜 생각해서 나쁜짓 안하는거고, 저 수작들 모두 속셈이 읽히는구만


      • 2024-06-10 08:52

        커이스트 개망신 시키는 저런건 동문에서 퇴춣되길


  • 2024-06-08 23:48

    이봐요, 성재혁씨! 한국의 국가 이미지가 실추 될까봐 걱정된다고요???? 아니 지금 당신이 미국사이트에서 한국 이미지를 아주 엉망으로 후진국 만들면서 실추시키고 있잖아요! 한국을 그렇게 후진 나라로 생각해서 돈빌려 미국와서 안갚고 안돌아 가면서 백인하고 결혼한거예요?


  • 2024-06-08 18:38

    정 답변이 필요하면 블로그에 반박이 있다고 보라고해서 함 가서 봤는데 답변이란게 없네요? 어떤 언어든지간에 보신 분 계시면 답글 좀 달아주세요. 저 한국어, 영어 다 가능합니다. 아니면 글쓴이가 직접 상세하게 시간순서대로 하나하나 답해봐요. 법정판결이랑 법원진술서 등 사실 관계 포함해서요. 될라나몰라


    • 2024-06-08 19:38

      222 그리고 전처가 거짓증거로 자길 음해한다고 주장하는데,
      거짓이라는 증거를 그럼 대 봐요.
      동의서 쓴 date, 여권분실신고 date, 아동납치 report date 등등 문서 사진으로 교차검증 보이시라구요
      이미 한달전 여권문제 말이 꼬일때부터 성재혁씨 말의 신뢰도가 수직하락함
      말만 거짓 거짓 반복하지, 블로그에도 substantial한 증거랄게 없더만


    • 2024-06-08 22:43

      지금 블로그 가봤어요. 질문 댓글들에 성재혁 본인이 답글들을 달아 놨는데 가관이에요. 진짜 어이 없는거 하나 캡쳐했어요. 자기가 미국에서 엄마를 납치범으로 신고 안했다고 하는데 진짜 어이없다.

      20240608_220353.jpg


      • 2024-06-08 22:49

        역시 속이는 쪽은 성재혁씨가 맞다니까요
        팩트를 자기멋대로 조작하다보니 어느시점에서 뭘 건드렸는지 기억이 꼬이는거죠


      • 2024-06-08 22:57

        입만 벌리면 거짓말이네요. 전처가 정말 엄청나게 고통스러웠을거 같아요. 저같으면 저런거 반쯤 죽여놓고 가만히 안 놔두었을텐데 전처가 순하고 착해도 넘 착하네요.


      • 2024-06-09 19:44

        ㅎㅎ 그거 제가 쓴건데 여기 박제되어 이건 블로그에서 삭제 못하겠네요.


        • 2024-06-09 23:56

          보통 사람이라면 무서워서 못하겠지만 이분은 안그랄껄요?
          자기한테 유리한 글만 남기고 불리한건 싹다 지울 것입니다


  • 2024-06-09 07:55

    성재혁씨, 지금 제가 당신 블로그에서 질문하고 당신과 나눈 댓글들을 다 삭제하셨네요! 그런 식으로 블로그나 sns를 이용하신다는 걸 알려주시는 군요! ㅎㅎ


    • 2024-06-09 08:17

      그러면서 왜 블로그 주소는 올립니까? 맘에 안드는 댓글은 다 지우면서! 이해안되고 명확한 답변으로 성재혁씨 억울함을 풀으라고 하면서 댓글 주고 받다 말막혀 버리니까 저 사람이 다 지워버렸네요. 본인이 본인안티 생성자! 오늘부터 적극적 안티 해드릴게요!


      • 2024-06-09 15:29

        성재혁이 지워버린 댓글 1

        1000033449.png


      • 2024-06-09 15:31

        성재혁이 지우던 중에 남아있던 댓글 2

        1000033451.png


      • 2024-06-09 15:34

        하나 더

        1000033450.png


        • 2024-06-10 02:09

          Winter 님 응원합니다. 똑소리 나시네요.


      • 2024-06-09 15:32

        삭제되는 중에 캡처된 거

        1000033453.jpg


        • 2024-06-09 18:33

          성재혁이 제가 한국에서 댓글 쓴다 생각하면서, 첨에는 미국에서는 한국과 달리 상대가 불출석한다고 아빠한테 유리하게 판결나는 시스템이 아니라고 해서, 제가 미국시스템이야말로 상대가 이유없이 불출석하면, 방어권을 포기하고 신청인의 주장에 동의한다는 뜻으로 무조건 이기는 시스템이라고 했더니, 그말에 성재혁이 저 댓글을 달았어요. 제가 다시 처음엔 미국 재판이 상대방의 불출석으로 유리한 판결이 내려지는 시스템이 아니라고 하시더니, 지금은 아이 엄마가 불출석으로 불리한 판결을 받았다고 하려한다고 하는 건, 성재혁씨 답변에 일관성이 없다는 답글을 썼었습니다. 그 담에 답은 못들었구요.


          • 2024-06-09 21:37

            Winter님 너무 멋지세요.


    • 2024-06-09 15:24

      저는 성재혁씨 블로그에서 정말 이해안되는 부분에 대해 질문을 했습니다. 첫번째는,
      1.동생 카톡 내용은 누나가 경찰이나 누군가에게 형이 때렸다고 한적이 없다고 한것이지, 형이 때린적이 없다는 말로는 안보이니 전체맥락없이는 판단불가라 하였고,
      2. 아내 납치범만들어 놓고 혼자 진행한 미국이혼에 대해 물었을거예요.

      댓글 주고 받다 딴소리로 대답하길래 재차 질문하다 문득, 이사람 말이 막히면 내글을 삭제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 급히 캡처 시작하던 중에 진짜로 제글이 다 삭제되었어요! 캡처 중에 제글들이 삭제되었지만, 3개는 남아 있네요. 이걸 올릴 생각은 진짜 없었는데 저위에 "Shut the f**k up!" 쓴거 보고 맘이 확 바뀌어서 올립니다.


      • 2024-06-09 22:47

        Winter1203님
        성재혁씨께서 winter1203님이 쓰셨던 글들 중의
        일부 - 얼핏 보았을때 자기한테 유리하게 보이는 글들민 남겨 놓았네요. Winter1203의 의도를 성씨가 abuse할 것 같아서 염려됩니다

        IMG_3413.png


        • 2024-06-10 00:09

          자기한테 불리한건 다 지우고, 유리한 건덕지가 있으면 조금이라도 이용해먹고도 남을 위인이에요. 저 블로그에 올린 글들만 봐도 그렇고, 여태껏 몇년동안 한짓들을 보면 다 보이죠.


        • 2024-06-11 20:41

          이거 제가 올린건데요 어이없어서 댓글 더 달았는데 좀만 지가 불리하다 싶으면 다 지웠네요 저인간…


        • 2024-06-12 22:00

          벨부거주민 님, 제 아이디는 지우고 올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2024-06-09 08:06

      얄팍하고 쩨쩨하고 쪼잔하고…남자로 태어나서 저게 뭔꼬라지


    • 2024-06-09 10:01

      지금 자기 욕하는 사람들 패고 싶어서 부글부글 난리일꺼예요. 싸패 강호순도 겉으로는 점잖고 친절한척 연기하며 사람 속이고 뒤로는


  • 2024-06-08 20:10

    혹시 제가 문체가 sk 유사 배우자랑 뻔뻔하면서 낯짝 두꺼운 어투가 똑같고,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느끼한 말투가 썩은 버터같다구해서 긁히셨나봐요? 그러게 왜 범죄행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국회의원까지 속여 먹나요? 은혜를 원수로 갚았는데 박용진 의원이 과연 가만히 있을까요?


  • 2024-06-09 22:19

    성재혁의 사기와 악행이 전국민과 모든 미주 교포들에게 만천하에 들어난 사건이고
    나도 세상 태어나서 저런 미친 거기에 악한놈은 처음 본다
    이야 신기한게 댓글하고 글에 다 나타나네 ….
    성재혁 정신상태가 교묘히 말피하고 자기한테 불리한건 싹 피하고 말장난하고.
    근데 그게 다 티가나. 대박 그게 다 들어나는데도 본인은 그걸 덮으려고 더 거짓말하고 더 더더 밑천을 들어내네
    전부인 정말 불쌍하다 어떻게 저런놈을 만났을까 정말 안됐다 전부인. 아이고.


  • 2024-06-09 23:34

    글 다지우고 도망간거 봐요. 찌질함의 극치네요. Fxxx you 거리면서 발작하면서 도배하더니만 또 다른 미친 인간으로 암세포처럼 분열해서 쌍욕하며 나타난거 보세요. 전처가 진짜 불쌍해요. 제가 본 사람 중 최악입니다.


    • 2024-06-10 02:25

      진짜네요 아까 봤던 글들 싹 지웠어요…지금은 발작하고 욕던지고 있네요
      미개한 한국을 구제하듯 오만하게 굴며 사방에 떠들던 인간 실체는 결국 저런거였어요


  • 2024-06-08 21:43

    흐르는 지랄도 풍년스럽게 흘러내리네요..


    • 2024-06-08 21:49

      222222 속이 시원하네요


  • 2024-06-09 13:41

    논리가 다 막히고 거짓 뽀록나니 이름바꿔 나타나 윽박지르네
    저런 못되먹은 인간과 사느라 욕보셨습니다 애엄마분


    • 2024-06-09 13:45

      저런건 꼭 미국 jail 에서 참교육 받기를 바래요.


  • 2024-06-10 00:55

    실화탐사대는 그 말도 안되는 방송을 정정하든, 사과를 하든 뭐든 해야죠? Youtube에도 아직 버젓이 올려놓고 불리한 댓글 삭제나 하고 있다니 참 그들도 가지가지해요. 초록은 동색, 옛말 그른거 없네요.
    https://youtu.be/iHj-7MVdYuM?si=3SF_Y9O_bX2ZPOkS


    • 2024-06-10 01:03

      박용진 전의원
      블로그: blog.naver.com/left001
      이메일: gangbuk24@gmail.com, left001@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aranbypyj/
      박용진 의원에게도 알려야한다고 생각해요. 성재혁씨 개인 유틉과 본인 네이버 블로그에 박용진의원님이 자기를 응원하고 지지하고 있다고 선전하고 있네요.


      • 2024-06-10 13:58

        전 페북 메세지로 보냈는데 응답이 없네요.

        후속 조치 조차 하지 않는다면, 이일은 박용진 전 의원님을 따라 다니겠네요.


      • 2024-06-10 09:37

        일단 이메일 보냈어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024-06-10 20:53

          저도 보내야겠어요. 여러명이 동참해서 여론 형성해야할것 같아요.


          • 2024-06-11 02:05

            박용진 전의원은 gangbuk24@gmail.com 로 이멜로 보내세요. 옛날 메일인지 삭제된 메일이래요


  • 2024-06-09 18:47

    조금이라도 머리가 돌아가는 사람이라면 사과하고 이쯤에서 멈출텐데, 저 사람은 왜 저리 어리석게 화약고에 뛰어드는거죠? 미씨 교포의 화력를 전혀 모르시나봐요. 우리보구 일베니 뭐니 헛소리하면서 저격하다가 이젠 f word 까지 하네요? 판을 짜실때 발각될 걸 대비한 플랜 B는 전혀 생각 안하셨나봐요?
    40 넘도록 인생을 도대체 어떻게 살아온건지 어리석기 짝이 없네요..


  • 2024-06-09 18:28

    와이프 친정에 구걸구걸해서 학비받아 공부했으면 갚아야지, 장사하는 사람이 이리 상도덕이 없어서야


    • 2024-06-10 21:42

      여기달렸던 뻘글 성재혁인거 눈치채니 지웠군요
      분탕종자 코스프레하려다 실패해서 그런가본데
      혹시몰라 스샷 떠뒀다 성씨. 그리고 그정도 위장으로 가려지지 않거든.


  • 2024-06-09 20:33

    자기 블로그에서 같이 댓글 주고 받다 말문막히니까 갑자기 제 글들을 삭제하신 분! 뭐가 무서워 그랬나요? 저아래 성재혁이 욕하는 바람에 저도 삭제되던 중에 캡처한 거 몇개는 아래에 올렸어요. 삭제된거 생각날때마다 여기 다시 올려드릴게요.

    A: Cr2a 는 사인즉시 유효했을테니 아이엄마가 동의를 받고 출국한 것 같고 최종판결은 원글 본인이 아이납치로 모션 파일해서 받은거 아닌가요?

    Bryan: 좋은 질문 주셨습니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아닙니다. 아이납치 (형사)는 제 모션으로 되는 것도 아닙니다.

    <사라진 내글> : 아빠가 엄마를 납치범으로 신고하면 그다음에 자동으로 형사로 가죠. (대충 이런식으로 말했음)

    A: 아이 납치야 폴리스 리포트 하셨을거고 이를 빌미로 cr2a 이후 최종 이혼판결전에 조정신청하신거 아닌가요?

    Bryan: ...(중간 생략)... 미국 법원은 한국 법원이 아동 반환 판결을 내릴 때까지 기다렸다가 최종판결을 내렸습니다

    <사라진 내글> 한국 반환 판결이라고 하신게, 한국에서 외국으로 아이를 데려간 전례가 없어서 엄마가 방심하며 변호사도 선임안해서 패소했단 1심 판결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대충 이런 내용)

    Bryan: (딴소리 시전)

    <사라진 내글> 그러니까 한국 판결이란게 엄마가 방심하고 대응안한 그 1심판결을 말씀하시는 건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사라진 제글은 대충 그런 내용이었고, 그 이후에 성재혁의 답은 없고 제 댓글은 사라졌습니다!


    • 2024-06-10 02:13

      거짓말하다가 자기궤변에 빠지고 들통나니 비겁하게 글 싹 지운거예요?
      ㅡㅡㅡㅡ
      어휴, 이제보니 본문에도 자기 블로그 주소 싹 지웠네요.


      • 2024-06-10 07:50

        맞아요 블로그주소 사라졌어요 저도 들어가서 볼려는데 없어져서


        • 2024-06-10 08:06

          https://m.blog.naver.com/bringbackbryan?noTrackingCode=true&proxyReferer=&tab=1


    • 2024-06-10 18:09

      Winter님,
      winter님이 경험하신 댓글 삭제도 같이 어머님 블로그에 정리해두는건 어떨까여?
      성재혁씨가 자기 블로그에서 댓글 조작하려고 했던 것도 사실이고 이런것들이 어머님 주장을 좀 더 서포트 할 것 같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2024-06-10 20:13

        제가 많은 댓글 주고 받다 삭제되는거 보고 막 찍은 거예요. 아무나 필요하심 다 가져가 쓰세요. 제가 댓글로 질문하면 꼬박 꼬박 답은 장황하고 아주 길게 하더라구요.


        • 2024-06-10 20:17

          저랑 주고 받은 글들 중에 어디에선 어느 분의 비밀 댓글 하나 있었던 곳도 있었는데, 거기선 지금 그 비밀 댓글만 남고 제거랑 본인 건 다 삭제해놨더라구요


  • 2024-06-09 20:56

    이분 주특기죠.
    자기 말에 모순이 드러나면 답변 안하거나 이상한 소리하기.


  • 2024-06-10 09:07

    저 인간쓰레기가 욕설로 도배하면서 지금 사람 패고 싶어서 미쳐나가네요. 저거 정신병자 아니예요?
    그동안 완벽하게 속였다고 생각하고 오스카상급의 연기로 눈물즙 짜면서 겁나 나대다가 모든게 돈갚기 싫어서 벌린 자작극이라는게 틀통나니 화풀이하면서 때리고 싶어서 발작난걸로 보이네요.


  • 2024-06-10 14:07

    대한민국을 아동탈취국가로 누명 씌운 성재혁을 규탄합니다. 학비 양육비 몇억 갚지 않을려고 나라 이름에 먹칠하고 후진국인양 미국 각종 언론등을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 천하의 호로새끼 성재혁 고발합니다. 저건 매국노예요.


    • 2024-06-10 14:53

      매국노 맞아요 성재혁. 한국사람들은 아직도 식민지교육 잔재가 남아서 한국 뭘 잘못됐다 지적하면 진짜 그런가 하면서 자아비판부터 헤요. 중국이나 미국 봐요 어디 그런가???. 그런 한국의 한이 서린 약한 구석을 공략해서 더러운 사심을 챙기는 성재혁, 매국노 천성 맞아요.


      • 2024-06-10 15:47

        카이스트도 재외국민 특혜로 들어갔다는 소리가 미씨댓글에 있네요. 저거 머리가 나빠도 너무 나빠요. 대한민국 전국민을 대상으로 싸우네요


  • 2024-06-10 08:44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바쁘시네요? 블로그 주소도 썼다 지웠다 어휴 저런것도 인간이라고 나대는거보니 기가 막힙니다. 욕설 댓글도 곧 지운다에 1불겁니다


  • 2024-06-10 23:15

    학습부장 성재혁씨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니가 한국에서 벌였던 불법적인 일이 소문이 나서 동기들도 너 멀리하더라.
    넌 그때도 사람 인생 망칠뻔 하더니 여전하구나. 그때도 돈 받았지.

    니가 작년에 방송에 나와서 다들 어리둥절. 다들 니가 아이한테 애정을 가질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니가 전부인한테 위자료 소송 건거 보고 알았다. 넌 역시 돈만 보고 산다는거.

    남자 동기방에 이글도 전달했다~ 니 글은 매일 전달할께.
    한국에선 이미 개원 못할 짓을 했는데 미국에서는 이러지 말자


    • 2024-06-10 23:28

      세상에나 전처가 진짜 설사똥 밟았네요. 저놈 구글리뷰보면 직원들도 몸서리치면서 별 1개 남기고 인간자체가 바닥인듯요.
      타고난 싸이코패스 아닌가요?
      그알등에 나와서 전문가가 저 사람 정신상태 비교분석해 줬으면 좋겠어요.


    • 2024-06-10 23:59

      실화탐사대 제작진 sungwon765@naver.com 도 이런 내용을 모르고 방송 했을까요? 제작진도, 박용진의원 left001@naver.com도 속은거 같네요.


    • 2024-06-11 04:39

      역시! 성재혁이 바로 범죄자재질이었군요 누가 누굴보고 범죄자래
      판결만 안받으면 무죄라고 외치는게 저런 마인드였군요 딱 범죄자 마인드
      사회의 좀벌레, 퇴치되어야 합니다


  • 2024-06-10 21:36

    재혁씨~
    사림들 상대로 막말하면 사람들이 당신 생각한 것처럼 움직여 줄 것 같아요?
    당신보다 훨씬 똑똑해요. 그러니깐 당신 거짓말을 파악하고 세상이 올바르게 돌아가기 위해서 손을 보태고 있는거죠.

    일단 시애틀 지역 교회에 당신이 어떤일을 했는지 사실만 정리해서 메일을 보낼께요. 아 물론 당신이 댓글조작하고 막말한것까지 포함해서요.

    그 다음에는 천주교 교단, 지역 신문사에 점차적으로 투고해보죠.

    올림피아에 한국에서 많이 파견 나오시는데 여기도 열심히 소문 내드릴께요.


    • 2024-06-10 21:52

      성재혁이 쓴 댓글.
      이게 성재혁의 본모습 입니다
      부인을 대하는 태도도.

      전마누라가 떡고물 준다디? 미친년아

      IMG_5580.jpeg


      • 2024-06-10 22:03

        실화탐사대에서 눈물 흘리면 온갖 선량한척 하면서 나온 그 모습 정말 역겹네요. 뒤로는 상습가정폭행범에 돈에 눈이 멀어 온갖 악행 저지른 희대의 범죄행위 저지른 자라서 더 소름끼치고 끔찍합니다.


  • 2024-06-10 22:14

    성재혁이 제일 무서워하는게 돈줄 막히는거 같아요. 시애틀 교포들이 단합해서 시위하겠다고 하니 바로 글들 삭제하고 없는 일로 하자고 댓글 올리는거 보세요.
    집도 샀고 병원도 빚내서 오픈...
    전처에게 덫을 설치해서 매일 백만원씩 내라고 소송해서 승소까지 돈에 미쳐있는 사람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성재혁에게 제일 두려운 건 돈줄 끊어지는 걸꺼예요.
    판을 잘 짜서 국회의원과 실화탐사대까지 이용하고 여론 조작해서 전 와이프 친정 재산까지 다 가져올 수 있었는데 들키니 두려워서 욕설하며 폭주하는거 보세요.


    • 2024-06-10 22:50

      성재혁씨는 애를 데리고 오면서 이런걸 노리는것 같네요
      1. 유학비 반납 안함
      2. 양육비 받음
      3. 아이의 외가 재산 상속

      그리고 훌루나 아니면 다른 제작사에 자기 팔아 먹으려고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돈을 못 벌것 같으니 x줄이 타는거겠죠


      • 2024-06-10 22:54

        얼마전 지인이 올린 미씨 댓글에서 저러는게 다 돈때문이라고 했던데 그게 맞는거 같아요.


  • 2024-06-10 21:08

    위에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 성재혁입니다-–-시애틀-한인-커뮤니티-_-케이-시애틀-06102024.pdf

    아 그리고 성재혁씨~ 당신을 도와서 친손자를 괴롭히는 당신 어머니나, 당신의 악행을 돕는 모든 사람들 다 벌 받을껍니다.


    • 2024-06-10 21:53

      우와 감사해요! 전체 저장은 전혀 생각도 못했었는데. 저 지금 share로 pdf 저장했어요. 몇번 성재혁 상대하다 보니 필요하겠어요.


  • 2024-06-10 21:08

    아예 글 자체를 삭제를 하지 댓글만 삭튀한건지. 그 와중에 Loophole이랑 255.255.255.255로 쓴건 안지웠어요. 남겨두면 성씨 말고 딴 사람이 쓴걸로 알까봐 그런거같은데 참 ㅋㅋㅋㅋㅋㅋㅋ


    • 2024-06-10 21:23

      바보 아닌가요? 하는 짓이 왜저리 멍청한건지


  • 2024-06-11 00:10

    댓글에서 지인이 폭로하는 글 읽었는데 성재혁이 미국오기 전 서울대 치의전 시절부터 불법적인 일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라이센스 대여도 블법으로 했고, 라이센스를 불법으로 대여한 치과를 폐업 시키고 합의금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남의 인생 파탄내는 일은 전문가인듯 해요.전부인 고소해서 한달에 삼천만원씩 청구하는 것고 이 인간의 퍼스날리티에 일맥상통하는 듯 해요.한국에서 앞으로 개업 못할 것 같으니 미국으로 귀화하고 여기에 정착한건데 지버릇 개 못준다고 여기서도 똑같은 짓 하고 있다고 한국에서도 난리났데요.

    이거 완전 범죄자 아닙니까??


    • 2024-06-11 04:02

      자기는 정의롭고 올바르고 어쩌구저쩌구
      상대는 범죄자에 일베무수리 체포당할 인간들 어쩌구저쩌구
      그거 전부 반대로 말하는거였네요. 아예 뿌리부터 썩은 인간이네.
      한국서 죄짓고 미국에 와서 또 저짓이야. 세상에 공갈사기법 협박범
      범죄자천성 맞았구나 성재혁


      • 2024-06-11 07:34

        저놈 에미도 똑같은 쓰레기예요. 용역깡패같은 거 사다가 전처집앞에 쳐들어 온 희대의 미친 시모였죠. 그런 미친 할망구 아들이 저 개쓰레기 범죄자


    • 2024-06-11 04:07

      매국노에 사기범에 아주 가지가지해요 저 나쁜ㅅㄲ 방송에서 파헤쳐봐야합니다
      돈에 미치고 정의로운척 가면쓰고 약자를 핍박하는 인간쓰레기
      카이스트 설대치전 동문명단에 아직있어요? 영구제명해야되는거 아녜요? 어차피 저 인간은 학교이름에 누만 끼칠 말종ㅅㄲ인데


    • 2024-06-11 04:16

      저 더럽게 찍찍싸대는 영어 크게 잘하는것 같지도 않더만 …한국 좋은 집안에 재혼하기 글렀으니까, 미국에 암것도 모르는 애 취해서 델고살며, 한국처가에서 뽑아낼수 있는거 다~~~뽑아서 빨아먹어버리겠다는 속셈이었군요
      기생충도 뭐 저런 특대기생충이 있는지….연가시같은놈이네요. 한국의 방송 정치인들 저 연가시놈에게 조종당했어요


  • 2024-06-10 21:05

    성재혁씨가 자기가 싸질렀던 댓글들은 지우면 끝이라고 생각하나봐요.
    그런데 어떻하죠? 이럴 줄 알고 날짜별로 저장했는데~~

    성재혁씨 본성이 어떤지는 첨부파일을 보시면 아실 수 있을꺼에요.

    평소 인성이 들어나는 글들만 몇가지 뽑아 보았습니다.

    치과 앞에서 한번 해봐 업무 방해죄 로 싸잡아 고소 할끄야 ㅋ
    시위 할때 피켓 들고 하지 말고 한국식 으로 해야됑. 벽돌, 휘발유, 쇠파이프 등등 들고 해야
    지. 여긴 한국 아녀~ 착각은 자유당께

    평화시위에 누가잡아가? 업무방해는 뒷구멍으로 해줄께 소문다낼꺼야. 니네치과? 두고봐

    내 office 에 오면 위니 아랫니 다 뺀찌로 뽑아 버릴꺼다. 아예 틀리도 못하게 콘트리트로
    채워줄께. 어여와 ㅋ

    첨부파일 : 성재혁입니다-–-시애틀-한인-커뮤니티-_-케이-시애틀-06102024.pdf


    • 2024-06-10 21:10

      와 대박! 이걸 다 미리 저장해두신 선견지명 있으신 분이 계셨네요 감사합니다.


    • 2024-06-10 21:19

      저는 다 캡춰해놨어요 ! .


      • 2024-06-10 23:40

        저도 이제 그럴려구요.


  • 2024-06-11 10:39

    저 희안한 인간 때문에 시애틀 교민들 싸잡아 욕먹겠어요. 하필 시애틀에 정착해서 저 난동을 피우는건지 모르겠네요. 저 악인의 병원앞에서 시위하신다면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 2024-06-11 11:49

      저인간은 그냥 지구의 쓰레기에요 쓰레기가 와서 붙은게 미국 시애틀일뿐
      전 미주에 소문내서 미 서부 동부 아니 전역에 발도 못붙이게 해야돼요 워낙 해로운 물질이라


  • 2024-06-10 15:04

    미친놈이네요


  • 2024-06-10 16:27

    도라히네..치과 곧 망하겠구만
    손님이 없긴 없나보네 댓글 열심히네 풉


    • 2024-06-10 17:08

      파리 날리는거 맞나봐요. 소문 쪽 퍼져서 동네분들이 다들 기함


  • 2024-06-10 18:34

    궁지에 몰리긴 했나봐요.


  • 2024-06-10 14:47

    성재혁 블로그에 LA Korea Times(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31226/1495252) 2023년 12월 26일 한국정부 공개비판 나섰다는 기사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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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10 15:16

      차원이 다른 ㄱ자식이네
      성재혁은 수신제가치국 거꾸로
      국가명예 지역명예 가족명예 자기명예까지 전세트 총괄로 더럽힌 난ㄴ이네요


      • 2024-06-10 15:19

        100점보다 0점맞기가 힘들듯
        이렇게 자기가 속한 모든 데 ㄸㅁ튀기기도 힘들겠음


    • 2024-06-10 22:01

      성제혁 실체 기사내어주세요. 한국인 얼굴에 먹칠하고, 한국 = 국제아동탈취국이라는 오명을 씌우고 미국 전역에 떠들어댄 성재혁의 실상을 낱낱이 밝혀주세요.


  • 2024-06-10 11:42

    성재혁 블로그에 조이시애틀에 2023년 12월에 실린 기사가 있어요.

    ▲조이시애틀뉴스 연락처:

    DreamTree Media (Publisher of JoySeattle News, 시애틀부동산)
    Office Address: 15 South Grady Way, Suite 410, Renton, WA 98057
    Mailing Address: P.O. Box 5032, Bellevue, WA 98009

    Direct: (206) 247-2325
    E-Mail: editor@joyseattle.com/ad@joyseattle.com


  • 2024-06-10 17:11

    나라까지 팔아먹는 악질 매국노 저거 악마나 다름없다


  • 2024-06-10 20:47

    아래는 삭제한 성제혁 댓글 모음입니다. 또 지우고 도망갔네요.
    190개가 넘던 댓글이 글싹하고 도망가서 100개만 남아있어요.
    욕으로 얼마나 도배를 했는지 저런 찌질이가 다 있나 싶어요.
    ㅡㅡㅡㅡㅡ

    내 office 에 오면 위니 아랫니 다 뺀찌로 뽑아 버릴꺼다. 아예 틀리도 못하게 콘트리트로 채워줄께. 어여와 ㅋ

    뷸신 2024-06-09 23:05
    븅신 떵싸고 있네 ㅋ 성재혁 마눌 한테 떡고물 얻어 먹었나보네.

    주뎅이 2024-06-09 23:07
    얻어 터질짓을 했으면 얻어 터져야쥐. 북어 패듯이 2-3일에 한번 씩 빨래 방망이로 맞아야 주뎅이 닥치고 살쥐. 요즘 것들은 맞아야 혀.

    치과앞 2024-06-10 16:06
    치과 앞에서 한번 해봐 업무 방해죄 로 싸잡아 고소 할끄야 ㅋ
    시위 할때 피켓 들고 하지 말고 한국식 으로 해야됑. 벽돌, 휘발유, 쇠파이프 등등 들고 해야지. 여긴 한국 아녀~ 착각은 자유당께

    뭔데 2024-06-10 19:27
    니가 뭔데 백인부인 흑인부인 황인부인 하고 살든지 지룰이야. 너나 잘하세요 머저리 같은 색휘


    • 2024-06-10 20:57

      댓글을 90개나 달다니 치과 손님 없어 한가한가보네요.
      저는 하나 캡쳐해둔게 있어요.

      IMG_7739.jpeg


      • 2024-06-10 21:21

        저도 하나 해뒀어요. 쟤 윤서인이랑 비슷한 과 같아요 조선인이라…
        그리고 미씨에서 성재혁이 썼던 잘못된 맞춤법 그대로 쓰고 있었음
        돌아버린 분탕종자가 바로 성씨

        IMG_7793.jpeg


    • 2024-06-10 21:06

      저 삭제한 글들에 달린 댓글들도 같이 다 사라졌네요. 미씨에서 했던 거처럼 이 원글 글자체를 삭튀할 수도 있겠어요.


      • 2024-06-10 21:10

        글 삭제하고 튀기전에 아카이브로 다 저장했어요. 어찌나 멍청한지 글 삭제하고 튀면 다 없어지는 줄 아나봐요


  • 2024-06-12 17:06

    "그러고 나서도 궁금하시면 익명으로 반복 게시하는 전처 친지들과 함께 이곳에 있을 것이 아니라 저 한테 직접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근데 블로그에선 답을 못찾아서 질문드려요.


    • 2024-06-12 17:26

      1. 시애틀사는 전처 친척 친지들이 몰려다니며 거짓글 올린다고 항상 주장해 오셨는데, 그분들이 댓글을 달아도 상관 없는 거지만, 그분들이 성재혁씨를 음해한다고 주장하는 근거는요?


      • 2024-06-12 17:27

        2. 이번 글이나 예전 성재혁씨 글들 보면 전처 친척 친지분들이 시애틀에 아주 많이 계신 걸로. 특히 미씨에서는 그분들이 시애틀 치과 계통에 많다고 했는데 사실인가요? 본인에 대한 비난 화살을 피하려고 거짓말을 만든거라 생각하는 분들도 많이 계셔서 확인해 주셔야 할 듯합니다.


        • 2024-06-12 17:29

          3. 전처 납치범 누명 안 씌웠다 주장하면서, "아이엄마의 부재중에 일어난 건지, 아빠 때문에 일방적으로 뒤집어쓰게 된 것인지 확인해라"라고.

          - 이렇게 주장하시려면, 엄마를 납치범으로 신고할 때까지 전처의 부재 기간이 상당해야 할텐데, 한국에선 입국 못한 바로 다음 날, 미국에선 그 다음날 바로 신고 했던대요.

          - 성재혁씨가 전처를 바로 다음날에 신고할 수 밖에 없었다는 이유를 납득할 만한 자료와 올려 주시면 그 누명을 벗으실 거예요.

          - 전에 전처글에서, 경찰관에게 전처를 체포할 수 있게 캐나다로 유인할테니 거기서 체포해달라고 했다던데 사실인가요? 이건 잘 안 믿기는 말이라서요. 그럼 그 경찰은 뭐라했던가요?

          아무나 아시는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아빠 블로그에 답이 안보여서요.


          • 2024-06-12 22:08

            ‘사실 법원이 모두 판결을 내렸는데도 아이를 데리고 숨어지내면서 온라인 비방을 하고 있다는 것은 약간 어이가 없는 상황입니다.‘ 에 대한 질문있어요. 전처에게 빚진 유학비 갚으라는 법원 판결은 왜 이행 안하나요? 제 삼자도 좀 어이가 없어서요.


            • 2024-06-12 23:22

              돈 안갚을려고 한국을 아동납치국 오명 씌워 나라까지 팔아먹은 매국노잖아요. 일제시대 태어났으면 저놈 을사오적이 되고도 남았을 놈이예요. 돈에 환장해서 성재혁 엄마는 조폭 고용해서 협박하고, 성재혁은 방송 국회의원등 미국 한국 여기저기 벌집 쑤시듯이 쑤셔놓고 다니는 천하의 패륜놈 이예요. 지 에미 하는짓보니 아들이 고대로 보고 똑 닮았네요.


        • 2024-06-12 21:04

          시애틀에 전처 친척 친지가 많다고 성재혁이 여기 저기서 주장해 왔었습니다.
          미씨에 그럼 전처가 시애틀에 와도 되겠다는 답글도 있었어요.
          친척들이 시애틀 치과 계통에 많이 종사한다고 했었구요.
          근데 이글에선 '전처의 친지들이 시애틀 주민을 사칭' 하고 있다라고 하네요??
          또 말바꾼거 맞죠?
          하도 여기 저기서 필요할 때마다 말을 바꾸니 또 앞뒤가 안맞네요.


          • 2024-06-12 21:57

            ‘시애틀 사회,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척 하며 반복적으로 글을 올리는 전처 측근들의 말과 저의 말을 비교하고’라고 하는데
            - 반복적으로 글을 올리는 사람이 전처의 측근이라는 근거는 뭔가요?
            -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척‘이란 말은 어불성설아닌가요? 우리 모두가 한인 사회의 대표니까요.
            그리고 전처의 측근이든 지나가다 글을 보게되는 누구든 글 쓸 자유는 있죠. 글쓴이도 반복적으로 여기저기 글을 올리고 있지 않나요?


            • 2024-06-12 22:28

              여기저기 안 등장 하는데가 없을정도. 하물며 미씨까지도. 답글도 젤많이 올려요. 여기선 혼자 90개 욕설 달고 지웠잖아요


              • 2024-06-12 23:16

                90개 댓글을 다 지우고 다시 시애틀 교포 수준 낮다고 댓글을 또 남겼네요. 완전 다중이에 역대급이예요.
                개가 똥을 끊지ㅋ 지금도 댓글 남기고 싶어서 벌벌거리면 여기 기웃거리고 있다에 백만표예요.


          • 2024-06-16 21:03

            입만 벌리면 거짓말이네요 성재혁 웃기구 있네 증말


        • 2024-06-12 22:02

          저번에 애 아빠가 쓴 글에서 “전처와 그 가족, 심지어는 시애틀에 있는 친지들을 동원하여 저를 모함하고 있는 것에 대해, 저는 앞으로 법적 대응을 어디까지 해야되나 고민하면 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라고 했네요. 시애틀에 전처의 친지들이 많이 살고있나 보군요, 그럼 그분들이 당신을 모함한다고 생각하는 것에는 어떤 근거가 있나요?

          아래는 원글 링크입니다.
          https://www.kseattle.com/%EC%BB%A4%EB%AE%A4%EB%8B%88%ED%8B%B0/%EC%9E%90%EC%9C%A0%EA%B2%8C%EC%8B%9C%ED%8C%90/?pageid=2&mod=document&uid=905252

          IMG_7761.jpeg


    • 2024-06-12 22:20

      성재혁 블로그에 댓글로 질문해도 자기한테 불리한 내용은 다 삭제해버린다면서요? 그래놓고 직접 물어보라네요ㅡㅡ


  • 2024-06-10 17:45

    이 인간이 지금 욕지거리로 아래 쪽 댓글들을 묻히게 하려는 의도일 수도 있어요. 이메일 받고 방문하시는 분들은 욕지거리 스킵하고 댓글은 젤 밑에부터 읽기 시작하세요.


  • 2024-06-09 12:21

    여기 댓글다는 인간들 너희들이 검사나 법 전문가라도 되냐? 신경꺼라. Shut the f**k up!
    법에 따라서 모든 진실이 밝혀지고 처벌이 내려진다. 법의 빈 구멍을 잘 이용하는 것도 현명한 합법적인 기술이다. 배울만한 기술이다.


    • 2024-06-09 12:51

      인륜을 저버린 범죄자 천성다운 댓글이네. 그 법에 된통걸려 억울한 일 한번 당해보길.
      그때도 배울만한 기술이란 개소리가 나올지


    • 2024-06-09 13:15

      법의 빈 구멍을 잘 이용하는 것도 현명한 합법적인 기술이다. 배울만한 기술이다.?? 라고 !??
      법의 빈구멍이용해서 전부인 납치범만들고 한거 여기에 자백하는구나.. 니입으로 다 자백했어 니댓글들로. 부인한테 받을돈이 더 많다는것도 니 댓글 백인동생도 보고 어쩌고도 니댓글. 처가가 돈이 많다고한것도 니댓글
      결혼생활중에 니돈 하나도 안쓰고 부인돈 짜낸거. 카톡보니 미루어 짐작이 간다 이 지구 최악의 쓰레기 양아치야.

      가짜 아이피 와 가짜 닉네임으로 다 고백한거야.

      ==성재혁 너 고백하는구나


      • 2024-06-09 23:20

        여기 댓글다는 인간들 너희들이 검사나 법 전문가라도 되냐? 신경꺼라. Shut the f**k up!

        "범죄자"는 네가 무슨 자격으로 낙인을 찍냐?
        오직 법정에서 판사만이 할 수 있다. 오퀘이?
        ------------------------------------------
        난 성재혁이 누군지도 모른다. 관심 "zero, zip, zilch, nada"

        나의 요점: 법이 유죄 판결하기 전엔 우리 모두가 무죄이다.
        나의 요점: 법이 유죄 판결하기 전엔 우리 모두가 무죄이다.
        나의 요점: 법이 유죄 판결하기 전엔 우리 모두가 무죄이다.

        그리고 "아이피"가 아니고 "IP Address"다. 똑바로 써라. 오퀘이?
        000.000.000.000 =< My IP Address =< 255.255.255.255


        • 2024-06-11 04:34

          아 그래서 비인륜적인 짓을 저질러도 판결 안받으면 무죄라는 생각으로 살았군?
          이거 딱 범죄자 마인드 그대로네. 그 마음으로 한국서 남의 치과 폐업시키려 들고
          동문들과 깨진다음 미국으로 왔구나.
          시애틀서도 오래 못가겠네. 아니 전 미주 한인이 알게됐네. 아듀


        • 2024-06-11 04:43

          헛소리를 반복하면 진실이 된다고 착각하면 곤란하다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는게 아니란다


    • 2024-06-09 13:40

      신경꺼달라는 말이 국회의원과 방송국 및 선량한 사람들에게 사기쳐서 돈 뜯어내고 여론 몰이하고 궁극적으로는 부자인 전처집안에 빨대 꽂아 매일 백만원씩 빨아 드시겠다는 말씀 맞죠? Jay sung씨가 제일 원하는 걸 댁이 대변인인양 말하니 무슨 도플갱어 보는듯 하네요.
      혹시 자아분열 일으킨 본색 드러내는 성재혁씨 아니예요?
      원래도 밑바닥으로 보였는데 본색 드러내시니 더더욱 우스워보이네요.


    • 2024-06-09 18:20

      성질 좀 봐라. 너가 이러니 직원들이 너가 영업하는 orthodontics 에 리뷰 별 한개씩 남기고 너에대해 욕 엄청 하더라.


      • 2024-06-10 12:07

        어디에 있는 리뷰인가요? Yelp는 돈 주면 나쁜 리뷰 다 지워주는데, Yelp에 7년동안 리뷰가 꼴랑 10개 있어요, 좋은 리뷰 아닌건 다 지웠네요.


        • 2024-06-10 14:59

          구글리뷰인데 성재혁이 가짜5점 리뷰를 백여개나 달아놔서 평점이 아주 높아요 극찬에 극찬인데
          그 5점 준 사람들은 다른 리뷰 하나도 없이 성재혁네 치과만 극찬을 써놓음
          어느분이 프로그램 돌렸더니 조작된 리뷰일 확률이 아주 높으니 신고하라는 조언이 뜨더래요
          옐프에 10개면 알만하네요.


          • 2024-06-10 21:27

            리뷰 조작으로 신고해야겠네요


            • 2024-06-10 22:09

              저도 리뷰 신고 중이고요, 저 사람 네이버 블로그글들도 하나하나 신고 중이예요. 범죄자가 뻔뻔하게 여기저기 얼마나 싸질러 놓은건지 기가 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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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us TX 350 vs. Hyundai Palisade Calligraphy Night Edition: Is the Lexus Worth the Extra $10,000?

hy | 2024.06.12 | 추천 0 | 조회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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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청소 (100% 무료견적 받아보세요)

KReporter | 2024.06.11 | 추천 0 | 조회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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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작은 집수리 여전히 문제입니까? HOME REPAIR 집수리 전문

KReporter | 2024.06.11 | 추천 0 | 조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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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광교회 바자회

younglee | 2024.06.10 | 추천 1 | 조회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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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제작/ 컴퓨터 문제해결/ 유튜브 영상제작/ 프로 사진촬영

photoshop1 | 2024.06.10 | 추천 0 | 조회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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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축구 중계 6월 11일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예선 6차전 2024년 6월 11일 중국전 경기일정 시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명단 라인업

축구광 | 2024.06.10 | 추천 1 | 조회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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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 수확하고 종근 말리는 방법

슬퇴생활 | 2024.06.09 | 추천 0 | 조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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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중고차 가치 폭락 (6)

테슬라 | 2024.06.09 | 추천 0 | 조회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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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애틀 국제 무당 (2)

케이트 | 2024.06.09 | 추천 0 | 조회 269
케이트 2024.06.09 0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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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제작 하는 업체 아시는분 없나요?? (2)

스몰 비지니스맨 | 2024.06.09 | 추천 0 | 조회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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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모종 곁가지 정리하기

슬퇴생활 | 2024.06.08 | 추천 0 | 조회 110
슬퇴생활 2024.06.08 0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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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혁입니다 (150)

성재혁 | 2024.06.08 | 추천 1 | 조회 3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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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강페스티벌: 한강이 뜨거운 축제의 중심으로!

와이씨엔 | 2024.06.08 | 추천 0 | 조회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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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간 초복이 와 메추리 부화이야기

슬퇴생활 | 2024.06.08 | 추천 1 | 조회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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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2024, 시애틀 산악회 정기산행 안내, Ebey's Landing*

doughan0522 | 2024.06.07 | 추천 0 | 조회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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