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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지역분들은 아셔야할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_시애틀 치과의사 (제1편)

작성자
코코아
작성일
2024-05-21 12:29
조회
3126

저는 몇년 전 워싱턴주 king county 지역에서 잠시 거주한 적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이혼을 하였고, 현재는 한국에서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mbc 실화탐사대에서 저에 대한 거짓되고 악의적인 보도를 하였고, 그 제보자는 한때 제 가족이었던 사람입니다.

 

방송 내용에 대해서는 그동안 아픈 아이 돌보느라 미처 대응을 하지 못했지만, 방송 내용과 다르게 전남편에게 학대받은 피해자는 아이 엄마인 저라는 것에 대해 이제는 사실 관계를 제대로 밝힙니다.

 

아래 첨부된 사진 설명입니다.

** 실화탐사대에 나온 영상에서는 제가 임신했을 때 자해 했다며 미친사람 처럼 보도 하였으나 해당 영상은 임신과 무관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들 입니다. 임신하기 한참 전 전남편의 학대로 괴로워하고 있을때 그가 옆에서 웃으면서 찍은 영상들이지요.

당시 제가 자해 했다고 나온 곳은 임신도 훨씬 전인 UCLA 기숙사에서 촬영된 것이고, 그가 UCLA를 다닌 기간은 유학비 대여금 판결문에도 나오듯 2012.6월-2015.6월입니다. 

UCLA 기숙사에서 찍은 전남편의 뒷모습 사진은 실화탐사대에 방영된 사진/영상마다 제가 입고있던 파란색 옷을 동일 공간에서 전남편이 입고 있는 것입니다. 이 옷은 전남편이 2015.7월에 워싱턴주로 이사를 가면서 버리고 가서 한국에서 임신을 한 후 미국 워싱턴주로 갔던 저는 임신 이후 저 옷을 입은 적도 없습니다.

youtube에 UCLA 기숙사 사진이 있길래, 기숙사 거실에서 제가 찍은 사진의 바깥풍경과 youtube  사진의 건물 모습이 일치하네요.

전남편은 저의 부모님께 유학비 약 4억원을 빌려서 혼자 미국 유학을 갔지만, 1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갚지 않고 있습니다. 

그가 빌려가서 아직까지 갚지 않고있는 유학비에 대한 대여금 소송 판결문에 전남편의 UCLA 재학기간 및 전남편의 주소가 나오는데 송달 주소지는 전남편이 2015년 7월부터 살기 시작한 워싱턴주입니다.  그리고 저는 정확히 2015.4.20.부터 한국에서 지내다가 2015.11월에 워싱턴주로 가서  2016년 봄에 출산을 했구요.

첫 번째 사진 실화탐사대 영상 왼쪽 아래에 미국 국기가 있는데, 전남편의 뒷모습이 나온 사진에도 동일한 미국 국기가 있습니다. 실화탐사대에 방영된 영상과 전남편이 파란색 옷을 입은 장소가 동일하다는 것으로 이곳이 UCLA 기숙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처음 7개의 사진은 실화탐사대에 방영된 사진/영상은 제가 임신했을 때 찍은 것이 아님을 명확히 증명합니다.

** 전남편은 방송에서 제가 폭력적이라고 주장했지만 카톡 문자는 전남편이 평소 저를 어떻게 대해왔는지 알 수 있는 문자입니다. 아마존으로 아이 동요를 들려주곤 했는데, 제게 반성문을 쓰도록 하기 위해 아마존 비밀번호를 바꿔 놓는 식의 태도였고, 제가 그의 말을 안들으면 폐암 투병중이신 저의 부모님께 연락 하겠다는 식의 태도였습니다. 

** 전남편은 제게 폭력적이였고, 저는 가족간에 차마 경찰에 신고를 할 수 없어 참고 살다가 몇년 전 그를 폭행, 협박, 감금으로 제가 전남편을 고소하였습니다. 

** 마지막 사진은 미국에서 이혼 소송을 하기도 전에 전남편이 여러 데이팅 어플에 가입한 것인데, 미국 문화가 원래 이러한 것인가요? 이쪽 문화가 원래 관대한것인지 아직도 저는 잘 모르겠어요.

 

 

가정폭력 전남편과 한국정부가 희귀난치병 어린 아들을 강제로 미국으로 데리고 가려고 하여 이러한 상황을 알리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전남편은 미국과 한국에서 소송, 고소, 언론플레이 등으로 끊임없이 거짓선동을 하면서 저와 아픈 아이를 괴롭혀 오고 있습니다. 전국회의원이나 법조인인 친인척과 지인 등 자신의 막강한 인맥의 도움을 받아 미국과 한국에서 왜곡된 방송을 조장하고, 미국정부를 통해 한국정부에 압력을 넣는 모습에 저는 너무나 두렵고 속은 타 들어갔지만, 가정폭력 남편에 대한 트라우마, 법에 대한 무지, 무엇보다 아픈 아이를 간호하느라 경황이 없어 그동안 바보처럼 참고 버텨왔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자국 국민인 엄마와 아픈 아이를 보호해 줄 것이라고 철석같이 믿었던 한국 정부마저 미국 정부의 압력을 받아 아이를 강제로 미국으로 보내려고 하여,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럽지만 이제 모든 진실을 세상에 밝히기로 결심하고, 피눈물을 흘리며 대한민국 국민에게 호소드립니다.

저는 43살의 대한민국 여성으로 2019년 미국에서 이혼 후에, 전남편과 사이에 낳은 8살이 된 아픈 아이를 한국에서 현재 혼자서 힘들게 키우고 있습니다. 전남편은 44살의 미국 시민권자인 재외동포 치과의사이고 저와 이혼 후에 25살 연하(현재21살)의 백인여성과 재혼하여 아들도 낳아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구요. 전남편과 사이에 낳은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아들은 태어날 때부터 선천성 심장병과 면역결핍, 발달장애, 자폐와 불안장애 등을 가진 정말 왜소한 아이입니다.

출산 직후부터 너무 많은 질환을 앓다 보니 2020년에 유전자 정밀검사를 받게 되었고 선천성 희귀난치병("디죠지 증후군")이 원인임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전남편과 저는 2011년 7월에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하였는데, 전남편은 그해 12월에 친정부모님으로부터 현재 환율로 4억원이 넘는 돈을 빌려 혼자 미국 LA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전남편이 미국 치과 전문과정(UCLA 치과 교정학 과정) 수련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정착 하겠다고 굳게 약속 하였기에 저는 외롭지만 혼자 한국에서 생업에 종사하면서 틈을 내어 미국과 한국을 오고 가며(2016년 초에 출산을 하고 나서는 아이와 함께) 결혼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임신 6개월에 당시 남편을 보기 위해 시애틀로 날아온 저를 전남편은 병원도 안 데려가고 집에만 방치하고는 항의하는 만삭의 부인에게 폭행까지 서슴지 않았습니다. 출산 후에도 저는 남편으로부터 내 정자를 빼앗아 갔다, 내가 처음부터 애를 낳지 말자고 했지 않느냐 등등 비상식적인 폭언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영어도 못하고, 운전도 서툰 데다가 겁이 많아 미국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하루빨리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뿐이었어요. 신혼 초에 간간이 보이던 전남편의 폭력성이 저의 임신과 출산을 거치면서 폭언, 폭행으로 심해지고 고압적인 언사와 자기 의견에 동조하지 않으면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남편의 야만적인 본 모습을 보고 저는 너무 충격을 받았고, 그제서야 이 결혼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전남편은 점점 폭력적으로 변해갔습니다. 화가 나면 주체를 못하고 난생 처음 들어보는 거친 쌍욕과 폭언, 폭행을 하고 아이를 강하게 키운다면서 울부짖는 아이를 두고 저를 억지로 옷장에 들어가게 해서 매일 감금 시키더니, 점점 수위가 높아져서 다툼이 생기면 수시로 죽여버리겠다, 칼로 찌르겠다고 소리치며 목을 조르고 모유 수유 중인 제 허리를 발로 차고, 주먹으로 머리를 때리고 계단에서 위험하게 밀쳐버렸습니다. 비참했지만, 힘도 없었고 무엇보다 아픈 아이 때문에 참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이 간호를 하러 오신 친정엄마를 바로 옆에 두고 저를 죽이겠다면서 출산 1개월 된 배를 발로 차고, 미국에 방문한 제 남동생에게 누나가 남편에게 머리채를 잡혀 끌려 다니는 모습을 보였을 때는 죄송함과 수치심에 죽고 싶은 마음만 들었습니다.

견디다 못해 저는 경찰에 신고하려고 여러 번 시도하였으나 차마 가족한테 그런 짓을 할 수가 없어 참아오다가 2018년 11월에야 비로소 미국에서 레드몬드 경찰서를 직접 방문하여 서툰 영어로 남편의 가정폭력을 신고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귀국해서 2019년 6월에 전남편을 '상습폭행', '상습협박' 그리고 '감금죄'로 경찰서에 정식 고소를 하고 증거자료를 제출했습니다. 한국 경찰서에서 전남편을 소환했지만, 아이를 그렇게 사랑한다는 전남편은 소환 요구를 무시하고 경찰서 조사가 무서워 현재까지 한국에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유학비로 친정부모님이 빌려주신 4억이 넘는 돈도 말도 안되는 이유를 들면서 갚지 않겠다고 돌변하여, 친정부모님이 대여금 반환소송을 제기했고 2019년 2월 14일에 승소판결을 받았지만, 부모님은 현재까지 단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남편은 무서울 정도로 치밀하고 계획적입니다. 미국에서 영어를 못하고, 미국 법도 모르는 저를 상대로 늘 상대를 옭아맬 온갖 덫을 설계하고 증거를 수집했습니다. 2018년 5월 25일에 남편의 폭력에 맞서 남편의 팔을 물었는데 전남편이 사진을 찍고 이를 경찰에 신고하여, 저는 졸지에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데다 가정폭력까지 저지른 엄마가 되어 아픈 아이와 격리되는 접근금지 명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황당하고 미칠 것 같이 고통스러운 상황에서도, 저는 아이를 꼭 만나야 했기에 정신을 차려 동분서주하여 미국 변호사를 고용하고 2018년 6월에 이혼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법원의 허가 하에 아들을 만나면서 길고 긴 이혼절차가 진행되었습니다. 마침내 2019년 4월  16일자 이혼조정을 통해 전남편과 저는 양육권을 거의 반반으로 행사 하기로 하고 기타 이혼조건에 합의하였습니다.

중요한 사건은 이제 터집니다. 조정을 통한 이혼합의 후, 저는 전남편의 명시적 동의 하에 2019년 6월 3일에 한국에 건너가 3주간 친정에 머무르게 됩니다. 시간이 흘러 전남편과 돌아오기로 약속한 날짜에, 저는 이혼절차를 완전히 마무리하려고 미국으로 아이와 함께 다시 출국하려고 했는데, 인천공항에서 출국이 막혀버렸습니다. 분실 신고된 아이 여권 때문이였는데, 다음날 구청에 방문해 알아보니 전남편이 (제가 아이를 데리고 한국으로 가버릴까 봐) 미국에서 아이 한국여권 분실신고 및 재발급 금지를 신청 해놓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바로 전남편 변호사에게 이메일을 통해 알렸지만, 전남편은 기다렸다는 듯이, (1) 바로 다음날에 한국경찰에게 아이가 납치/유괴되었다고 전화로 신고하여 친정집에 경찰이 들이 닥쳤고, (2) 미국에서는 이혼법정에 제가 이혼합의를 어기고 한국에서 아이를 데리고 미국으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임시조치 명령(ex-Parte motion)을 신청하여 이혼합의를 무효화하고 저를 즉각 체포하게 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하였습니다.

일사천리로 이루어지는 정신없는 각종 조치들을 보면서, 저는 미국에서의 지옥 같던 생활과 남편의 무자비한 가정폭력이 다시 떠 올랐고, 영어로 못하는 낯선 미국 땅에서 또다시 전남편의 온갖 법률적인 공격을 받아낼 생각을 하니 두렵고, 떨리고 무서웠습니다. 당시 저는 너무나 지쳐 있었고, 아이 병원치료에 온 정신이 팔려 있어 미국으로 돌아오라는 남편의 요구를 무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미국으로 돌아오지 않자, 2019년 그해에 미국 법원은 제가 참여하지 않은 상태(궐석재판)로 정식 절차를 진행하여 일방적으로 전남편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전남편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2019년 7월 4일에 서울가정법원에 헤이그 국제 아동탈취협약에 따른 아동반환 심판을 청구하였습니다. 전남편은 저를 아동 납치범이라는 무서운 말로 심판을 제기했지만, 스스로 당당하였기에 1심에서 변호사를 쓰지 않고 아이를 지키기 위해 이를 악물고 남편의 거짓말에 맞서 싸웠습니다. 하지만, 이혼합의를 어기고 미국으로 돌아가서 이혼절차를 마무리 하지 않은 것이 결정적인 패착이 되어 패소하였고, 2심, 3심에서는 변호사도 고용하였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심판에는 패소하였지만, 아이는 미국으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아이가 단호하게 엄마와 함께 한국에 살겠다는 의사표명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대신, 저는 심판결과를 이행하지 않는 것을 이유로 여러 차례 구치소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이가 미국으로 가서 받을 고통해 비하면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여겨져서 구치소 생활이 전혀 고생스럽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전남편은 그후 독이 올라, SNS, 유투브, 영화 제작, 심지어 지상파 방송에서 저를 아동을 학대하고, 정신이 이상하며, 아이를 납치한 괴물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이 저를 상대로 미국과 한국에서 제기한 각종 고소사건은 양국의 경찰과 검찰로부터 모두 혐의없음 처분과 기각결정을 받았고 그 결과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남편은 마지막 수단으로 미국 고위층을 설득하여 한국정부에 지속적으로 압력을 넣기 시작하더니, 2024년 4월 1일에는 한국정부는 아이의 의사를 무시하고 강제로 외국으로 보낼 수 있도록 규정("헤이그 국제아동탈취협약에 따른 아동반환청구 사건의 집행에 관한 예규")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더 나아가 한국정부는 전남편이 만든 언론 공론화와 그로 인한 미국정부의 시선을 부담스럽게 여겨서 제 아이를 강제로 데려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집행관 등을 파견하고 있습니다.

저는 희귀질병에 불안장애로 엄마와 떨어지는 것을 너무나 무서워하는 아픈 아이를, 25살 어린(현재 21살) 백인여성과 결혼하여 아들까지 낳아 살고 있는 폭력적이고 너무나 평범하지 않은 전남편이 있는 미국으로 절대 보낼 수 없습니다. 서울가정법원은 미국의 눈치를 보면서 아픈 아이의 절박한 상태와 가정폭력에 고통받았던 한국 엄마의 절규를 매몰차게 외면하였고, 이제는 무자비하게 아이를 뺏어가려 하고 있습니다.

미국정부에 등 떠밀려 국민에게 칼을 휘두르는 한국정부의 거대한 공권력 앞에서 저는 절벽 위에 선 기분으로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고 있습니다. 아이의 얼굴을 보면 눈물밖에 나지 않습니다. 저는 제 인생을 모든 것을 희생하고 오직 아이를 사랑하고 돌보기 위해서만 살아가는데, 전남편에 의해 세상으로부터 아동을 납치하여 학대한다는 기가 막힌 손가락질을 받고 있습니다.

믿을 것은 대한민국 국민 밖에 없습니다. 제 사연을 널리 알려주세요. 저는 아이를 위해 부끄러움을 모두 팽개치고 세상에 나가서 맨주먹으로 싸워 나갈 겁니다. 아이를 사랑하니 돌려 달라고 호소하는 전남편의 추악한 위선을 벗겨 주세요.

아픈 아이를 돌보느라 한 순간 쉴 틈도 없어서 지금껏 아무런 대응을 하지 못했지만, 사실관계에 대한 확인 없이 악마적 편파보도를 한 실화탐사대를 비롯하여 각종 언론 보도에 대한 언론중재신청 및 손해배상소송, 전남편의 게시글에 대한 고소 등 적극적인 대처를 하여 전남편이 어떤 사람인지 그 실체를 밝히고 그의 거짓말을 이제는 용기 내어 바로잡아보려고 합니다.

제가 두려움에 미국으로 돌아가지 못한 것도 잘못입니다. 하지만, 가정폭력의 진실과 이혼소송도 제기 하기도 전에 아픈 아이를 숨기면서 버젓이 미국  데이팅앱에 자기소개를 올리는 전남편의 더러운 이중성을 이제는 숨기지 않겠습니다. 위의 사연은 있는 그대로 진실되게 적었습니다.

전체 39

  • 2024-05-21 14:43

    나쁜 비열한새끼 네요. 좀 이상하다했어요 저남자 글쓰는거 … 뭔가 섬듯한. 사람의 느낌 있잖아요. 진정한 싸패네요.


  • 2024-05-21 13:58

    듣고 보니 안타깝네요
    아무쪼록 마음상하지 않는 바향으로 잘 해결 되시길
    빕니다
    많은 이들이 한쪽 말만으로 단정 하는경우가 많이
    있지만 진실은 반드시 이깁니다
    참고로 칫과 어디서 하는지 흰트좀 주시면 좋은데


    • 2024-05-21 14:31

      어느 치과인지 알지만 여기에 직접 알려드리기는 좀 그런데, 미씨usa 가시면 작성자분이 쓴 더 자세한 글이 있고 거기에 치과 이름이랑 다 있어요.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talk9&page=1&category=0&key_field=&mypost=2&key_word=&idx=6775573&ref=350109&step=1&level=0
      그 치과의사 본인이 실명으로 글도 썼더라구요. Life/Culture 에서 시애틀로 검색하면 나올거에요.


    • 2024-05-23 14:29

      벨뷰에 있는 Washington orthodontics 이래요. 성제혁 저 남자 이름으로 서치하니 바로 나오네요.


    • 2024-05-27 14:48

      양쪽 말을 들어봐야 힐 듯요. 저 치과의사가 직접 쓴 글도 있네요. 이런 가십싸이트에는, 여러명 상주하면서 여론몰이하는 ,사람들도 진을 치고있고요.
      https://www.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section=talk&id=talk9&page=1&category=0&key_field=title&mypost=0&key_word=%BC%BA%C0%E7%C7%F5&idx=6770833&ref=349554&step=1&level=0


  • 2024-05-21 14:04

    힘내세요. 양육비, 저 남자가 가져갔었던 수억대의 학비 다 받아내시고 아이랑 행복하시길 바래요.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지 응원합니다.


  • 2024-05-21 15:04

    성씨 저 사람이 하는 교정치과에 애 무서워서 어디 보내겠어요? 19살난 백인 여자애랑 그짓거리하고


  • 2024-05-21 18:38

    유학때 받은 돈 아빠가 반환하라는 판결 이후에, 위자료/빌린돈을 주기 싫어서 벌린 일인거네요.
    사람의 탈을 쓰고 어떻게 그래요?


  • 2024-05-22 11:30

    https://youtu.be/MLqUQuhHNs0?si=X3yY5GYa-0mgSV-Z

    저 치과의사 아직도 유틉에서 저러구 있네요. 너무너무 무서워서 보다 꺼 버렸어요. 전처분 고통이 얼마나 심하셨고 폭행과 가스라이팅에 상처를 받았셨을지 ㅠㅠ 힘내세요.


  • 2024-05-22 22:26

    성씨 아주 악질인게, 엄마랑 애가 한국공항서 미국으로 출국하려다
    자기가 몰래해둔 분실신고땜에 여권없어 못나간거 확인하고,
    그 바로 다음날! 애엄마가 아일 안데려온다며 미국에 kidnapping으로 신고했어요
    그래서 엄마가 납치범 프레임이 씌워짐
    안그래도 골치아픈 이중국적아이 입출국문제 이용해
    인간이 어찌 저렇게 못되게 함정을 설치할까요

    +여권재발급 동의거부까지 해놔서 이중삼중으로 출국못하게 백업해뒀네요 ㅋ
    그리고 납치/유괴 신고/접수 다 한 다음에야 거부 풀어줌
    대단하네요 정말

    자기가 애엄마랑 애를 미국에 못오게 만들어놓고
    방송 나와서 눈물을 짜요? 와 연기력 갑


    • 2024-05-27 15:01

      소송에서 모두 언급이 되었지싶은데, 이상해서 찾아보니, 그 전남편이 쓴 내용이 있네요.
      3) 여권 문제로 출국을 못했는데 신고하여 납치범이 되었다: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는 주장이지만 그래도 모르는 분들은 잘못 생각하실 수도 있으니 짧게 답변하겠습니다.
      미국에서 1년간 이혼을 진행하면서 임시 판결이 몇개 나왔었는데,
      여권은 변호사에게 제출하도록 되어있었습니다.
      이와같은 아동탈취를 막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전처는 여권을 숨겼고,
      저는 여권이 어디 있는지 찾고 묻고,
      추궁하다가 찾을 수 없자 정당하게 그 사실을 알리고 여권을 분실신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전처는 숨겨놓았던 여권으로 한국에 입국하였고
      (한국 입국 심사관에게 아이 엄마라고 호소하자 황당하게도 여권없이 들여보내주었습니다)
      돌아오는 날에는 한국 여권이 있어야 출국한다고 주장하며 미국을 돌아올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시애틀 총영사관을 가서 아이 여권을 만들려고 했으나,
      전처는 이것이 불가능하도록 금지시켜놨습니다.
      저는 이런 허위 주장이 있을 것이라는 느낌이 들어 영사관에게서 서명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한국에 입국하니 제가 허위로 여권분실신고를 했다면서 공문서위조를 했다며 형사 고소를 해 놓았습니다.


      • 2024-05-27 20:16

        미국사는 사람들에게 구라칠 생각이요? 동의권을 줬으니까 애엄마와 애가 출국할수 있었을거 아니요
        분실신고된 여권으로 한국이 입국시켜준다니 한국을 물로 봐도 정도가 있지
        말도안되는 헛소리로 사람들 눈을 가리지 마시오


  • 2024-05-21 14:25

    미씨유에스에이에 상세한 내용이 있으니 가서 읽어주세요!
    https://www.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section=talk&id=talk9&page=1&category=0&key_field=title&mypost=0&key_word=%BD%C3%BE%D6%C6%B2&idx=6775573&ref=350109&step=1&level=0


  • 2024-05-21 20:00

    아빠 블로그에 아빠가 아이의 한국여권 분실 신고와 발급 부동의를 엄마 몰래 2018년 11월에 했데요.

    untitled.png


  • 2024-05-21 22:06

    힘내세요. 꼭 유학비 다 받으시고 아이랑 행복하게 사세요


  • 2024-05-21 22:10

    소름끼치는게요 Jay Sxxx저 사람 이름으로 아무리 검색해도 주소등 전혀 개인정보가 안떠요. 돈주고 다 지웠나봐요.
    그러면서 본인 블로그에는 애 얼굴 전 와이프, 와이프 가족 얼굴까지 다 공개하고 난리났던데요?


    • 2024-05-21 22:56

      엄마가 네이트판에 쓰신 글인데, 여기에 아빠 본인이 자기 블로그 링크를 남겼어요.
      https://pann.nate.com/talk/372582724

      아빠는 워싱턴에 사시는 교정 전문의시네요.


  • 2024-05-22 00:03

    미국 감옥에 가면 죄수들이 그렇게 머리가 좋고 상상을 초월하게 머리굴리고 맨날 책보고 공부까지 잘하는 싸패, 소패들이 그렇게 많다고 하던데 그 당시는 이해를 잘 못했는데, 이번에 머리 잘 굴리는 싸이코패스가 어떤 인간을 말하는지 제대로 보니 소름이 끼칩니다.


  • 2024-05-23 21:38

    너무 악하네요. 진짜 악해요. 판에 글도 다 지우고


  • 2024-05-23 22:37

    저남자 그아들 미국으로 데리고와서
    죽일수도 있단 생각이 들어요.
    엄마에게서 뺐어서 애는 불치병으로 죽었다하고
    또 착한척 아들을 추모하는 영화찍고 ..
    이런일 미국에서 있었잖아요. 이 나쁜놈이 착힌아빠 코스프레가 너무 대단해서 그런류의 소시오패스나 싸패 느낌이 나요


    • 2024-05-24 00:19

      어머 맞는거 같아요. 양욱비 치료비 빌린 학비 한꺼번에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네요. 잔인하고 끔찍한 저런 사람이 방송에서 눈물 짜며 연극울


  • 2024-05-23 18:00

    남의 일에 신경 쓸 시간 있으면, part time 하나 더 뛸 생각이나 하고 살아라.


  • 2024-05-23 23:04

    jay sung 이라는 분
    벌써 미국 한인 커뮤너티 여러곳에
    자기 주장글 여럿 올려 여론몰이 하고 있습니다.

    IMG_5869.jpeg


    • 2024-05-24 00:21

      방송국에 제보해야해서 저 사람 실체 까발려지는 그날이 꼭 오기를 바래요. 그 알에서 취재 꼭 해 줬으면 좋겠어요


  • 2024-05-24 00:06

    K seattle - 전문가칼럼 - 건강치아칼럼 글쓴이가............

    https://www.kseattle.com/%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b9%98%ec%95%84-%ea%b1%b4%ea%b0%95/%ec%b9%98%ec%95%84-%ea%b1%b4%ea%b0%95-%ec%b9%bc%eb%9f%bc/


  • 2024-05-28 13:27

    보배드림에 올리세요. 뼛가루가 되도록 까일껍니다


  • 2024-05-29 07:15

    저거 2022년 당시 사귀던 19살 여자애랑 같이 살 집을 85만불주고 Renton wa 에 샀네요? 고펀드미로 기부금 받고, 아들 병원비는 안 갚으면서? 기가 막힌다 진짜...


  • 2024-05-21 18:39

    여자분도 거짓말을 엄청 많이해요. 한국 나가기전에 돌아오지 않으면 납치로 간주된다는 각서를 작성하고 나갔고. 안돌아오고 여권잃어 버렸다는 거짓말을 해서 전남편분이 납치로 신고한거 아닌가요. 본인은 이 시나리오 다 알고 있었으면서 뭘 또 분실을 했다는중 거짓말을 하는거에요. 본인이 불리한거는 별거 아니게 스리슬쩍 넘어가고 아빠가 애를 안보러온다는 구라를 계속 하고 있고 유툽에는 아빠가 아이보러가면 문전박대 당하는 영상들이 많구요. 이여자말 하나도 안믿김. 애는 아프다던데 아빠가 올린 영상보면 겉으로는 건강해보이구요. 처음에 네이트에 미씨유세에이에 올린거 대박 구라라 사람들이 본인편 안들고 다 뭐라하니깐 이번엔 재구성을 해가지고 싹 다바꿔서 본인한테 유리한걸로 글쓰는 사람을 사가지고 이런글 작성했나봐요. 그런데 지금도 애를 납치해서 아빠한테 안주고 맨날 애보러가면 잠적하고 그런다면서요. 그러면서 이런글가지 작성하면 여자분이 솔직히 인간이에요? 범죄자가 말이 참 많네요. 그리고 계속 25살어린 여자랑 산다고 명예훼손을 하고 있는데, 그게 뭔죄에요? 둘다 성인인데요. 한국같으면 명예회손으로 감방갈짓을 미국이라고 하고 있네요.


    • 2024-05-21 19:05

      성재혁씨 여기서 여자인척 이런댓글 남기지마세요 남자같지도 않은 치졸한놈 너 벌받는다.
      딱 티난다 너다 너.
      나쁜 교활한놈. 변태 싸패


      • 2024-05-24 00:53

        그애도 명색이 서울대 나왔다는데..
        “명예회손“ 이라 쓸라고요..??


    • 2024-05-22 10:48

      법원 판결대로 학비, 양육비 5억 돈갚으면 믿어드릴께요. 왜 돈 안갚구 계속 헛소리하세요?? 이혼전에도 데이트 앱에서 여자찾고 10대 미국애 만나서 임신하고 애 낳고 사는것만 창피하세요??
      방송에도 면상들고 나오고 겁나 당당하더니만 댓글들은 왜 이리 쪼잔하게 숨어서 다세요? 판결난대로 돈부터 갚으세요. 얼른요


    • 2024-05-21 23:25

      한글 읽고 이해하기가 어려우신가본데 아이는 디 죠지 증후군이라는 희귀질환을 앓고있어요. 그리고 애아빠 블로그에 애아빠가 엄마와 아이가 한국에 가기 몇 달 전에 먼저 여권분실신고를 했다고 써놨잖아요. 애아빠는 방송촬영하러 간거 빼곤 아이를 보러 간적도 없습니다. 좀 읽어보고 댓글을 다세요. 아니면 모른척하고 싶은 본인인가요?


    • 2024-05-22 09:55

      성 씨 여기서 이러지 마세요. 진짜 양아치 짓하고 저질스러운 짓거리 한 사람이 성씨 자신인거 본인이 몰라요? 돈 값기 싫어서 그 아픈 아이 팔아먹고 있는거 맞죠. 여기 치과 아무도 가지 마세요. 저런 양아치 놈이 하는곳은 망해여 해요.


    • 2024-05-22 22:45

      아니 왜 내이름으로 이런 답글을 달고 난리야.
      재혁아 진짜 이러지 마라. 니 여친 내가 아는애야. 확이름도 불어버릴까보다.


    • 2024-05-21 22:07

      성씨가 여권 분실신고해서 애가 못들오게 막았다는데요? 소송 앞두고 kidnapping 프레임 씌울려고? 그러면서 25살 어린 딸뻘인 10대애랑 사귀고 임신시키고 어휴


    • 2024-05-22 05:54

      시애틀 서울대출신 교정과 치과의사 orthodontist 세요?
      일방적인 주장만 하지 말고 아이 엄마처럼 객관적인 증거를 들이밀면서 주장하세요.


      • 2024-05-27 15:10

        미씨에 저 애아빠 쓴 글이 있더라고요. 양쪽 말을 들어봐야해요.
        https://www.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section=talk&id=talk9&page=1&category=0&key_field=title&mypost=0&key_word=%BC%BA%C0%E7%C7%F5&idx=6770833&ref=349554&step=1&level=0


        • 2024-05-27 16:04

          너 75..2 95 성재혁이지?

          ghckyna


        • 2024-05-28 08:17

          ghckyna 바쁘네요 자기가 쓴 댓글 여기저기 복붙하러 돌아다니느라고, 롱위켄드라서 치과 닫아서 시간 많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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