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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대북정책관은 이러하다.

작성자
yu42pak
작성일
2023-11-24 17:34
조회
356

나의 대북정책관은 이러하다.

우선 한 핏줄이란 온정적이고 감성적인 상태에서 벗어나서 얘길 하고 싶다.

그렇다고 북한인민들을 싸잡아서 하는 얘긴 아니다.

 

왜냐면, 그들은 김정은과 일단의 조직이 인민들의 생사를 쥐고 있기 때문에

분리해서 말 하고 싶다.

 

나 역시 인명이 달린 전쟁이나 무력에 의한 충돌이나 통일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 사람이 보는 좋은 방법은 이렇다고 본다.

햇빛 정책이니 뭐니 하는 감상적인 생각은 집어치우자.

 

그들 김정은 일단은 스스로 무덤을 파기 전엔 말로는 통하지 않는다.

꼭 동네 조폭들과 같다고 보면 된다.

북한인민들은 당장 생계가 어려운 판에 각종 미사일 한 발 시험에 인민들의

1년 먹을 게 없어진다고 하는데도 핵보유국으로 인정받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다.

이는 국가로서가 아니고 그들 독재를 위한 체제 옹호 수단일 뿐이다.

 

해서 우선 조직 내에서 이탈세력이 조직화 되어 힘을 얻어 이들이 일어났으면 한다.

그러나 아무리 봐도 조직의 특성상 반기를 들기는 어렵다.

만일 조짐만 보였다면 바로 처형이 될 것이니 기대할 수가 없다고 본다.

 

군 조직에서 오열횡대가 어째서 시작을 했는가?

4열 종대와 5열 종대의 차이가 무엇인지 모른다면 이글을 읽을 수가 없다.

여기서 둘의 차이를 설명치 않겠다.

 

다음은 시간을 두고 인민들의 봉기를 기대해보자.

이러기 위해선 그간 군사합의로 중단된 대북 전단 살포를 다시 시작하자.

여기엔 통조림 등 먹을 것과 의복, 스마트 폰을 넣어 보내자.

북한지역 깊숙이 도달 할 수 있게 살포방식을 좀 강력하게 하자.

전단지는 탈북을 조장하는 글은 피하고 한 핏줄임을 강조하고 돕고 싶다는

글 꾼들이 쓰신 글도 가볍게 하여 보내자.

 

기타 군사력은 강화하여 어디든 침투의 여지가 보이면 몇 십배로 즉시 응징하자.

이게 빌미가 되어 전쟁이 일어나더라도 개의치 말고 철저히 응징하자.

북한 군내부에서도 하부 사병들이 남한의 화력이 엄청나다는 걸 느끼게 하자.

 

휴전선은 철통같이 지키자.

대북방송으로 북한인민군들에게 자유가 어떻다는 걸 확성기로 알려주자.

북한 경비병들의 뇌에 아주 깊숙이 넣어주자.

 

사회조직에서 북한체제 옹호 세력들이 숨어서 진보를 가장하고

여러 조직에 침투해 암약하고 있다. 이들을 발본색원하여야 한다.

정계, 언론, 노사단체, 교직원 노사단체 등에서 찾아내어 아주 없애야 한다.

 

국방백서에는 분명히 주적을 북조선 김정은 일당이라고 하자.

각급 교과서에서 공산주의, 사회주의에 대한 이론을 명확히 하여 학생들이

스스로 읽고 장단점을 느끼게 하여야 한다.

 

아래에 난 이래서 문정권의 대북정책을 비난했다.”의 후속 나의 의견으로

거기서 댓글로 나에게 질문하신 것은 나의 답은 이렇다는 걸 대강 밝힌다.

북한의 급변하는 태도로 보고 나니 정말 혼란스럽다.

==

전체 4

  • 2023-11-24 19:22

    개인의 대북정책관을 피력하면서 은근슬쩍 보수정부 까는건가?
    이러니 일구이언하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해도 박형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지.

    휴전선을 철통같이 지키자.
                        ↓
    DMZ 목함지뢰 매설 사건: 2015년 8월 4일 박근혜 정부.
    북한군 노크 귀순 사건: 2012년 9월 29일 이명박 정부.
    북한 주민 4명 목선 귀순( 1시간 40분 동안 아무런 제지 없이 목선 이동) : 2023년 10월 24일 윤석열 정부.

    어디든 침투의 기미가 보이면 몇 십 배로 즉시 응징하자.
                          ↓
    연평도 포격전: 2010년 이명박 정부는 포격 뒤 보복을 검토만 했음.
    천안함 피격 사건: 2010년 이명박 정부. 북측에 공식 사과만 요청.

    그리고 내 기억으론 박형은 9.19  남북 군사 합의에 대해 적어도 이곳 자게판에선 비판은 커녕 언급한 적도 없었고 다만 종전 선언에 대해서만 개ZR을 떨었던 적은 있었소.

    박형의 대북관이 어떻든 내가 왈가왈부할 건 아니지만
    "전쟁을 불사하더라도......" 라와 같은 전쟁광같이 무시무시한 말은 삼가 했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홧팅...붕짜라 붕짜.


  • 2023-11-24 22:12

    ==
    이게 빌미가 되어 전쟁이 일어나더라도 개의치 말고 철저히 응징하자.
    ==
    이것이야 말로 앞뒤 가리지 않은 감정적 대응 아닌가? 미국과 일본, 중국과 러시아 간 외교적 /국제정세적 분위기는 무시하고 전쟁을 불사하더라도 응징하자니?

    엊그제 위성발사체를 쏘아올렸다. 대변인 성명만으로 항의한 현 정부의 대응은 할아범 대북정책관에 비춰보면 한없이 나약한 대응책 아닌가? 좀 더 실제적이면서 강력한 대북제재정책을 펼치지 않는 정부를 먼저 질타해야 옳지 않을까? 문재인 정부를 탓할 것이 아니라.
    ===
    사회조직에서 북한체제 옹호 세력들이 숨어서 진보를 가장하고

    여러 조직에 침투해 암약하고 있다. 이들을 발본색원하여야 한다.

    정계, 언론, 노사단체, 교직원 노사단체 등에서 찾아내어 아주 없애야 한다.
    ===
    이렇게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본인 피셜로 선동하는 것을 감성적이라 우린 부른다. 근로조건을 개선해달라는 노동자들을, 친일역사를 청산하지 않은 정부를 비판하는 교사들을 빨갱이 불온세력으로 몰아부치는 할아범 같은 이들이 대한민국을 쪼개고 있다.


  • 2023-11-25 07:48

    닉할배 이 미친늠 지롤을한다. 니 식구들에게라도 잘하고 살아라. 이 새퀴는 듣는 사람도, 취급해주는 사람도없는데 혼자서 맨날 독백을 씨부려댄다. 세상엔 별의별 도라이들이 많다. 그리고 북한이 무슨 하나님이 정하신 절대악이라도 되냐? 이 미친놈아 세상이 걱정된다면 온갖 강력범죄로 뒤덮여있고 서로에게 끔찍한 패악질로 쩌들어있는 대한민국부터 걱정하거라. 귀때기에 피도 안마른 어린것들부터 낼모레 저승길갈 늙은것들까지 온갖 입에 못담을 끔찍한짓거리에 날새는 대한민국브터 걱정하란 말이다. 북한은 고구려의 후손답고 그 역사상 유례없는 살인적인 봉쇄정책을 당하면서도 국가의 자존과 생존을 지켜내면서도 엄청난 과학기술을 발전시킨 대단한 사람들이다. 그들이 봉쇄정책만 안당해왔다면 엄청 훨씬 윤택하고 잘살거라는데 의심이없다. 하여튼 절대악, 절대선을 규정하고 충동질하는 놈들은 머저리 아니면 도라이 둘중에 하나이다


  • 2023-11-25 12:09

    방구석청소나해라
    --
    선생은 왜 북한이 봉쇄정책만 안 당했다면 하는데
    누가 봉쇄정책을 했는지 왜 했는지는 알고 하십니까?
    그리고 이런 글은 한국에서 쓰는 글입니까?
    아니면 북조선에서 쓰는 글입니까?
    그리고 북한체제가 좋다는 근거를 올려보시지요...
    바로 선생 같은 분은 모두 축출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원글이지요.
    혹자는 요즈음 좌빨이 어디있는가 하지요?
    천만에 이런 사람이 대놓고 자기 할 말 내 뱉고 있습니다.
    = 아래는 나의 원글입니다.=
    사회조직에서 북한체제 옹호 세력들이 숨어서 진보를 가장하고
    여러 조직에 침투해 암약하고 있다. 이들을 발본색원하여야 한다.
    정계, 언론, 노사단체, 교직원 노사단체 등에서 찾아내어 아주 없애야 한다.
    ==
    ==
    북한은 고구려의 후손답고 그 역사상 유례없는 살인적인 봉쇄정책을 당하면서도 국가의 자존과 생존을 지켜내면서도 엄청난 과학기술을 발전시킨 대단한 사람들이다.

    그들이 봉쇄정책만 안당해왔다면 엄청 훨씬 윤택하고 잘살거라는데 의심이없다.
    하여튼 절대악, 절대선을 규정하고 충동질하는 놈들은 머저리 아니면 도라이 둘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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