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정보

"아트로핀 점안액, 근시 진행 억제 확인"

작성자
KReporter
작성일
2023-06-05 12:37
조회
623
근시

근시

[출처: 서울아산병원]

 

근시의 진행을 늦추는 데 사용되고 있는 아트로핀(atropine) 점안액의 효과를 확인하는 새로운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부교감신경 억제제인 아트로핀은 눈의 망막 검사를 할 때 동공을 확대하기 위해 안과용 산동제로 쓰이고 있다.

근시는 안구가 너무 길쭉하게 자라 망막 위에 맺혀야 하는 초점이 망막 앞에 형성됨으로써 먼 곳이 잘 안 보이고 가까운 곳이 잘 보이는 안과 질환이다. 근시는 완치가 불가능하며 장기적으로 망막 박리, 황반변성, 백내장, 녹내장 위험을 높인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 검안 대학(college of optometry)의 칼라 자드니크 학장 연구팀이 근시 아이들 576명(6~10세)을 대상으로 3년에 걸쳐 진행한 3상 임상시험(CHAMP: Childhood Atropine for Myopia Progression) 결과, 아트로핀 점안액의 효과가 확인됐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가 3일 보도했다.

근시의 진행을 늦추는 데 사용되고 있는 아트로핀(atropine) 점안액의 효과를 확인하는 새로운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부교감신경 억제제인 아트로핀은 눈의 망막 검사를 할 때 동공을 확대하기 위해 안과용 산동제로 쓰이고 있다.

근시는 안구가 너무 길쭉하게 자라 망막 위에 맺혀야 하는 초점이 망막 앞에 형성됨으로써 먼 곳이 잘 안 보이고 가까운 곳이 잘 보이는 안과 질환이다. 근시는 완치가 불가능하며 장기적으로 망막 박리, 황반변성, 백내장, 녹내장 위험을 높인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 검안 대학(college of optometry)의 칼라 자드니크 학장 연구팀이 근시 아이들 576명(6~10세)을 대상으로 3년에 걸쳐 진행한 3상 임상시험(CHAMP: Childhood Atropine for Myopia Progression) 결과, 아트로핀 점안액의 효과가 확인됐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가 3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제공 (케이시애틀 제휴사)

전체 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454

15년 이상 금연하면 암 발생 위험 절반으로 줄어든다

KReporter | 2024.03.12 | 추천 0 | 조회 209
KReporter 2024.03.12 0 209
453

"수전증, 치매와 연관 있을 수도"

KReporter | 2024.03.08 | 추천 0 | 조회 267
KReporter 2024.03.08 0 267
452

"위장 헬리코박터 감염, 대장암과 연관 있다"

KReporter | 2024.03.08 | 추천 0 | 조회 227
KReporter 2024.03.08 0 227
451

"체내 미세 플라스틱 있으면 뇌졸중·심장병 위험 4배 이상"

KReporter | 2024.03.07 | 추천 0 | 조회 214
KReporter 2024.03.07 0 214
450

"건강관리·돌봄에 뜨는 '스마트링'…삼성·애플도 큰 관심"

KReporter | 2024.03.07 | 추천 0 | 조회 185
KReporter 2024.03.07 0 185
449

"환경오염물질의 습격…엄마표 이유식에도 납·수은이"

KReporter | 2024.03.06 | 추천 0 | 조회 167
KReporter 2024.03.06 0 167
448

법적 제약 없어진 태아 성감별…시험관아기는?

KReporter | 2024.03.06 | 추천 0 | 조회 168
KReporter 2024.03.06 0 168
447

"다발성 경화증 환자 비만하면 진행 빠르다"

KReporter | 2024.03.05 | 추천 0 | 조회 141
KReporter 2024.03.05 0 141
446

"세 살 비만 평생 간다…부모가 함께 개선 노력해야"

KReporter | 2024.03.05 | 추천 0 | 조회 123
KReporter 2024.03.05 0 123
445

WHO "전 세계 비만 인구 10억명…1990년 후 2배로"

KReporter | 2024.03.01 | 추천 0 | 조회 109
KReporter 2024.03.01 0 109
444

"초가공식품, 심장병·당뇨·조기사망 등 건강에 32가지 악영향"

KReporter | 2024.03.01 | 추천 0 | 조회 115
KReporter 2024.03.01 0 115
443

"비만 수술, 의료·생활습관 교정보다 당뇨병 치료 효과 좋아"

KReporter | 2024.02.28 | 추천 0 | 조회 179
KReporter 2024.02.28 0 179
442

"췌장 지방 과다, 뇌 건강과 관계있다"

KReporter | 2024.02.28 | 추천 0 | 조회 171
KReporter 2024.02.28 0 171
441

"알레르기 천식 치료제, 식품 알레르기 치료에도 효과"

KReporter | 2024.02.27 | 추천 0 | 조회 153
KReporter 2024.02.27 0 153
440

"과민성 대장 증후군, 생활 습관과 관계있다"

KReporter | 2024.02.27 | 추천 0 | 조회 142
KReporter 2024.02.27 0 142
439

"건강관리·돌봄에 뜨는 '스마트링'…삼성·애플도 큰 관심"

KReporter | 2024.02.26 | 추천 0 | 조회 133
KReporter 2024.02.26 0 133
438

"환경오염물질의 습격…엄마표 이유식에도 납·수은이"

KReporter | 2024.02.26 | 추천 0 | 조회 261
KReporter 2024.02.26 0 261
437

"탈모약 피나스테리드, 혈중 콜레스테롤도 줄여준다"

KReporter | 2024.02.23 | 추천 0 | 조회 158
KReporter 2024.02.23 0 158
436

"적색광으로 당뇨 환자 식후 혈당 떨어뜨린다"

KReporter | 2024.02.23 | 추천 0 | 조회 190
KReporter 2024.02.23 0 190
435

채식, 코골이 예방에 도움된다

KReporter | 2024.02.22 | 추천 0 | 조회 142
KReporter 2024.02.22 0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