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뉴스

故오요안나 직장내 괴롭힘 의혹에 MBC "유족이 요청하면 진상조사

사회
작성일
2025-01-28 06:07
조회
332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진실 규명하고 책임 물을 것" 성명서 발표




MBC 기상캐스터로 일한 고(故) 오요안나

MBC 기상캐스터로 일한 고(故) 오요안나

[오요안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9월 사망한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가 생전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렸다는 의혹에 대해 28일 MBC는 유족이 요청한다면 진상 조사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MBC는 이날 내놓은 공식 입장문에서 "MBC는 최근 확인이 됐다는 고인의 유서를 현재 갖고 있지 않다"며 "유족들께서 새로 발견됐다는 유서를 기초로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한다면 MBC는 최단시간 안에, 진상조사에 착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전날 매일신문은 오 캐스터가 동료 혹은 선배 기상캐스터 2명으로부터 업무와 관련한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 등이 담긴 원고지 17장 분량(2천750자)의 유서를 휴대전화 메모장에 작성한 뒤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2021년 5월 MBC 기상캐스터가 된 고인은 이듬해 3월부터 괴롭힘 대상이 됐으며, 사망 전 MBC 관계자 여러 명에게 피해를 알린 기록이 휴대전화에서 발견됐으나 MBC는 그가 사망한 후 직장 내 괴롭힘 조사를 따로 하지 않았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와 관련해 MBC는 "고인이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자신의 고충을 담당부서(경영지원국 인사팀 인사상담실, 감사국 클린센터)나 함께 일했던 관리 책임자들에 알린 적이 전혀 없었다"며 만약 고인이 생전에 피해 사실을 MBC 관계자에게 알렸다면 "그 관계자가 누구인지 저희에게 알려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고인이 당시 회사에 공식적으로 고충을 신고했거나, 신고가 아니더라도 책임 있는 관리자들에게 피해 사실을 조금이라도 알렸다면 회사는 당연히 응당한 조사를 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 캐스터는 작년 9월,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미디어특위는 "MBC는 고인이 고충담당 부서나 관리 책임자에게 신고한 적이 없었다고 책임을 회피하고, 유족이 요청하면 진상조사를 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며 "논란이 커지자 마지못해 입장을 발표한 모습이 역력하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이번 비극적인 사건의 진실을 규명하고, 책임이 있는 자들에게 반드시 법적·도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제공 (케이시애틀 제휴사)

전체 0

썸네일 제목 작성일 조회
쿠팡투자자 韓정부 상대 소송에 美투자회사 3곳 추가참여
쿠팡투자자 韓정부 상대 소송에 美투자회사 3곳 추가참여
韓정부에 ISDS 중재 절차 의향 통보…USTR 조사도 지지 쿠팡 본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쿠팡의 미국 투자자들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을 문제 삼아 추진하는 법적 다툼이 확대되고 있다. 미국 투자회사인 에이브럼스 캐피털, 두라블 캐피털 파트너스, 폭스헤이븐은 11일(현지시간) 그린옥스와 알티미터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한 법적 이의 제기에 세 회사도
2026.02.12 101
이례적 오찬 무산에 멀어지는 협치…깊어가는 '입법 속도 고민'
이례적 오찬 무산에 멀어지는 협치…깊어가는 '입법 속도 고민'
"시간없다" 호소해 온 李대통령, 협치·국정동력 두고 근심 깊어질 듯 법사위 與 사법개혁법 강행에 장동혁 반발…정청래는 "예의없다" 대립 심화 李대통령·鄭 만남도 무산…회동 전날 민감법안 일방처리, 정무 판단 의문부호도 이재명 대통령(가운데)과 여야 대표 [촬영 김주성] 2025.9.3 [촬영 한상균] 2025.9.2 [촬영 박동주] 2025.9.1 여야 수뇌부와의 직접 머리를 맞대고 정국 경색을 풀고 국정의 속도감을
2026.02.12 101
'그냥드림' 현장 찾은 李대통령…"공짜라고 막 집어가지 않아"
'그냥드림' 현장 찾은 李대통령…"공짜라고 막 집어가지 않아"
확산 당부 이어 운영현황 직접 점검…"지역민 아니라고 제한 말아야" 이용자들과도 인사…피습 사건 때 울었다는 직원에게 "선생님 덕분" 전통시장서 설 민심 청취…장애인시설서 金여사와 함께 악기 연주도 이재명 대통령 부부, 먹거리 그냥드림 현황 청취 (충주=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1일 충북 충주시건강복지타운 그냥드림 사업장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있다. '그냥드림'은
2026.02.11 82
李대통령, 내일 靑서 정청래-장동혁 오찬…"의제 제한없이 대화"(
李대통령, 내일 靑서 정청래-장동혁 오찬…"의제 제한없이 대화"(
민주-혁신 합당 논의 주목…靑 "별도 입장 없어, 양당이 결정할 사항" 5달 만의 회동…張과 별도회동 가능성에 "지금은 양당 소통 더 중요" 이재명 대통령, 여야 지도부 회동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여야 지도부와 오찬 회동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이 대통령,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2025.9.8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6.02.11 92
李대통령 "현재 같은 입법속도론 국제사회 변화에 대처 어려워"
李대통령 "현재 같은 입법속도론 국제사회 변화에 대처 어려워"
"웬만하면 이런 얘기 안 드리려 했는데"…국회 정면 겨냥해 촉구 "여야 떠나 국익 우선 부탁, 특히 대외관계"…설 안전대책도 당부 국무회의 발언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0 superdoo82@yna.co.kr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국회를 향해 "현재와 같은 입법 속도로는 국제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가 매우
2026.02.10 100
프린터, 칸막이 이어…광화문 스타벅스서 승무원 '가방 전쟁'
프린터, 칸막이 이어…광화문 스타벅스서 승무원 '가방 전쟁'
가방 반입 안되는 美 비자면접에 아침마다 사석화 논란…직원에게 따지기도 승무원 가방으로 가득 찬 광화문 주한 미국 대사관 인근 스타벅스 매장의 모습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광화문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 스타벅스가 이른 오전마다 '가방 전쟁'을 치르고 있다. 테이블과 의자가 여행용 보조 가방 수십 개로 채워져 정작 손님 앉을
2026.02.10 96
'이혼 고민' 60대 비중 20년새 4배로…90세男·88세女 상담소로
'이혼 고민' 60대 비중 20년새 4배로…90세男·88세女 상담소로
2025년 한국가정법률상담소 통계…男내담자 절반 60대 이상, 女 40대>60대 順 女 "남편의 부당대우"·男 "장기별거 등 더는 혼인 어려워" 상담사유 많아 황혼이혼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60대 이상 노년층의 이혼 상담 비중이 최근 20년 새 가파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가정법률상담소(이하 상담소)가 낸 '2025년도 상담 통계'에 따르면 2025년 한해 상담소가 처리한 상담
2026.02.09 110
李대통령 "의무기간 끝난 등록임대주택, 세제도 같아야 공평"
李대통령 "의무기간 끝난 등록임대주택, 세제도 같아야 공평"
'양도세 중과 제외' 화두로…"아파트만·점차 폐지 등 방안 있어" "다주택 자유지만 파생된 사회문제는 책임져야…수십만호 공급 효과" 발언하는 이재명 대통령 (창원=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창원 성산구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6 xyz@yna.co.kr 이재명 대통령은 9일 등록임대주택에 주어지는 '다주택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의 존속 여부에
2026.02.09 113
李대통령 "몰빵전략 이제 한계…서울 집값, 살지못할 정도 폭등"
李대통령 "몰빵전략 이제 한계…서울 집값, 살지못할 정도 폭등"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서 균형발전 강조…"지방주도성장 포문 연 역사적인 날" "이순신 장군 승리한 거제 견내량서 국토대전환 첫 삽…안전에도 만전" 이재명 대통령, 남부내륙철도 착공식 기념사 (거제=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6일 경남 거제시 견내량 인근에서 열린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6.2.6 xyz@yna.co.kr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거제와 고성, 경북 김천을 잇는
2026.02.06 113
美하원 법사위, 쿠팡 소환장 공개…'차별' 주장하며 공개 엄호
美하원 법사위, 쿠팡 소환장 공개…'차별' 주장하며 공개 엄호
한미 무역 합의 거론하며 "약속과 정면 배치…조사할 것" 주장 韓고위관계자 "외교사안이라기보다 기업이 美서 로비해서 빚어진일"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 출석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가 6일 국회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허위 증언을 한 혐의(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에
2026.02.06 103
李대통령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게 이익"
李대통령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게 이익"
檢 '위례사건' 항소 포기엔 "나를 엮겠다고 녹취록 변조까지 하더니"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가 다가오며 고가 1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과 관련, 실거주를 위한 것이 아닌 자산 증식을 위한 매수는 자제하는 게 좋겠다는 메시지를 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해당
2026.02.05 109
쿠팡 "16만5천여계정 유출도 확인"…자체조사 신빙성 흔들
쿠팡 "16만5천여계정 유출도 확인"…자체조사 신빙성 흔들
합동조사단 '무효계정'규모 파악중…"결제·로그인 정보는 유출 안돼" 쿠팡 본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쿠팡에서 유출된 고객 계정 수가 자체적으로 공개한 3천개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쿠팡은 지난해 11월 확인된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16만5천여건 계정이 추가로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결과적으로 쿠팡이 유출된 고객 계정 수가 3천개라고 발표한 자체 조사 결과가 잘못됐음을
2026.02.05 98
장동혁 "파괴·추락의 8개월"…지방선거 목전 '李정부 때리기'
장동혁 "파괴·추락의 8개월"…지방선거 목전 '李정부 때리기'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정부' 30번 언급…'국민' 27번보다 많아 무주택 신혼부부 파격대출·기업 지방이전 시 법인세 제로 제안 교섭단체 대표연설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2.4 nowwego@yn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4일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집권 2년 차에 접어든
2026.02.04 104
李대통령 "다주택자보다 '집값폭등' 고통받는 국민 배려받아야"
李대통령 "다주택자보다 '집값폭등' 고통받는 국민 배려받아야"
"효과 없다는 허위 보도하는 이유 뭘까"…연일 '부동산 안정화'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부동산 투자 투기하며 '또 연장하겠지'라는 부당한 기대를 가진 다주택자보다 집값 폭등에 고통받는 국민이 더 배려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 세입자가 거주 중인 다주택자는 양도세 중과 유예
2026.02.04 105
李대통령 "무슨 수 써서라도 투기 잡겠다…일찍 파는 게 유리"
李대통령 "무슨 수 써서라도 투기 잡겠다…일찍 파는 게 유리"
SNS에 다주택자 겨냥 2차례 글…"내란극복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정책수단 얼마든지 있어…최종권한 가진 대통령으로서 빈말할 이유 없다" "투기 옹호하는 분들, 현실 직시해야…돈이 마귀라더니 양심 빼앗겼나"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1.27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xyz@yna.co.kr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대한민국은 위대한
2026.02.03 120
전두환·노태우 사진 軍에서 퇴출…국방부, 전군에 지침 하달
전두환·노태우 사진 軍에서 퇴출…국방부, 전군에 지침 하달
내란 등으로 형 확정되면 기록보존 목적의 사진 게시도 금지 김용현·여인형 등도 '내란 죄' 확정시 사진 내려져…부대관리훈령도 개정 예고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12·12 군사반란과 5·18 민주화운동 당시 내란 및 내란 목적 살인, 뇌물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두환(오른쪽)·노태우 전 대통령이 1996년 8월 26일 서울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한 모습 photo@yna.co.kr
2026.02.03 108
李대통령, 국힘 겨냥 "부동산 투기 옹호도, 종북몰이도 그만"
李대통령, 국힘 겨냥 "부동산 투기 옹호도, 종북몰이도 그만"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야권의 비판을 겨냥해 "망국적 부동산 투기에 대한 옹호도,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도 이제 그만 하시면 어떻겠나"라고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정부의 공급대책을 비판한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의 논평이 담긴 기사를 링크하며 이같이 말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전날 논평에서 "필요한
2026.02.02 100
국힘 '한동훈 제명' 내홍 2라운드…장동혁 "경찰 수사로 털자"
국힘 '한동훈 제명' 내홍 2라운드…장동혁 "경찰 수사로 털자"
소장파 "제명 이후 갈등 심화"…張 "징계 잘못됐다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3시간 넘는 의총서 분열상 또 노출…당권파-친한계 간 '고성·반말' 충돌도 국민의힘 의원총회, 국기에 경례하는 장동혁 대표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일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2026.2.2 scoop@yna.co.kr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지 나흘 만인 2일
2026.02.02 95
황운하 '조국 공동대표' 돌출 발언에 민주·혁신당 신경전 고조
황운하 '조국 공동대표' 돌출 발언에 민주·혁신당 신경전 고조
與서 당내 역학관계 맞물려 논란…비당권파서 '밀약설' 공세 조짐 혁신당 "근거 없는 밀약설 모욕…민주당과 합당 실무논의 한 적 없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왼쪽)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촬영 황광모] 2025.12.12 [촬영 배재만] 2026.1.5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문제를 둘러싼 양당 간 신경전이 고조되고 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전격적인 합당 제안을 놓고 비(非)당권파 진영에서 반발이
2026.01.30 125
김정관-러트닉 관세협의 결론없이 종결 "서로 입장 이해 깊어져"
김정관-러트닉 관세협의 결론없이 종결 "서로 입장 이해 깊어져"
전날 1시간여 회담후 상무부서 새벽부터 2시간여 후속 협의 김정관 "어떻게 절충점 찾을지에 대한 논의 있었고, 대화 더 필요" 미국 상무장관 만난 김정관 산업부 장관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對)한국 관세 재인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0일(현지시간)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이틀째 논의를
2026.01.30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