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5 위 개 사료 23톤 실은 대형 트럭 전복…도로 교통 마비
사회·사건사고
작성일
2025-02-28 08:08

워싱턴주 듀폰트(DuPont) 북쪽에서 반려견 사료 50,000파운드를 실은 대형 트럭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장시간 교통 체증이 빚어졌다.
워싱턴주 교통국(WSDOT)에 따르면, 사고는 2월 27일 오후 1시 20분경 루이스-맥코드 합동기지(Joint Base Lewis-McChord) 메인 게이트 인근의 I-5 고속도로 북쪽 방향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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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인해 오후 3시 기준 약 9마일에 걸쳐 정체가 발생했으며, 관계 당국은 복구 작업을 위해 특수 견인차를 투입했다. WSDOT는 트럭이 약 50,000파운드(약 22.7톤)의 반려견 사료를 적재하고 있어 복구 작업이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모든 차선은 오후 5시 40분경 정상적으로 통행이 재개되었다.
한편,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보고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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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KING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