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주 터퀼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두 명이 중태에 빠졌다.
터퀼라 경찰은 1월 11일 토요일 오후 터퀼라 파크웨이 200번지에서 불법 총기 발사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두 명의 총격 피해자는 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스스로 현장을 떠났고, 이후 시택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두 사람 모두 중태에 빠져 있는 상태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용의자가 총격 직후 현장에서 도주했으며, 아직 체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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