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코스트코 멤버십으로 누릴 수 있는 숨겨진 혜택

문화·라이프
Author
KReporter
Date
2025-04-15 11:15
Views
2464

Costco 1-Year Gold Star Membership + $20 Digital Costco Shop Card

 

코스트코는 대량 구매의 대명사로 잘 알려져 있지만, 멤버십을 통해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은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식료품, 가전제품은 물론, 의약품, 자동차 수리, 여행 패키지 등 여러 분야에서 코스트코 멤버십을 통해 많은 절약을 할 수 있다. 부모들에게 특히 유용한 혜택들을 소개한다.

 

  1. 할인된 기프트 카드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기프트 카드는 20~2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이 카드는 선물용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자주 이용하는 레스토랑이나 오락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프트 카드가 여러 개 들어 있는 팩으로 판매되므로, 나 자신을 위한 절약의 기회로 활용해 보자.

-https://www.costco.com/gift-cards-tickets.html

 

  1. 저렴한 의약품

코스트코의 의약품 할인 프로그램은 멤버십을 통해 처방약과 백신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혜택은 18세 이하의 어린이에게도 적용되며, 반려동물도 가족의 일원으로 추가하여 의약품을 할인받을 수 있다. 처방약을 집으로 배송받는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USPS 통해 무료 배송, UPS 배송은 유료).

-https://www.costco.com/cmpp

 

How Voyages Coscto works | Milesopedia

  1.  
  2. 여행 패키지 할인

코스트코는 다양한 여행 패키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코스타리카, 바하마, 타히티 등 모험적인 여행지부터 디즈니 월드와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같은 가족 여행지까지, 멤버 전용 가격으로 다양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또한 많은 여행 패키지에는 코스트코 쇼핑 카드 등의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https://www.costcotravel.com/Vacation-Packages

 

  1. 자동차 구매 혜택

코스트코는 자동차 구매 프로그램을 통해 멤버들에게 신차 및 인증 중고차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자동차 구매 시 가격 협상이 필요 없이 미리 정해진 가격을 통해 스트레스 없이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 코스트코의 파트너 딜러와 협력하여 특별 가격을 제공하며, 멤버 지원팀이 차량 구매 과정을 도와준다.

-https://www.costcoauto.com/enterzipcode.aspx?gotourl=%2f

 

  1. 맞춤형 사진 기프트 할인

코스트코는 Shutterfly와 협력하여 사진을 활용한 맞춤형 선물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멤버는 51% 할인과 무료 배송 혜택을 받으며, 맞춤형 담요, 머그컵, 캔버스 사진 등 다양한 선물을 제작할 수 있다. 단, 4x4 또는 4x6 크기의 사진 인쇄, 앱 주문, 세일 가격 및 매장 픽업 주문에는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https://accounts.shutterfly.com/welcomeCostco

 

  1. 자동차 수리 할인

코스트코는 자동차 수리와 관련된 서비스에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참여하는 수리점에서 부품과 서비스, 액세서리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받을 수 있다. 코스트코 웹사이트에서 참여하는 수리점을 찾아보고, 예약 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https://www.costcoauto.com/parts_and_service/pshome.aspx

 

Costco Pet Insurance Review - Protect My Paws

 

  1. 반려동물 보험 할인

코스트코 멤버는 Figo Pet Insurance를 통해 반려동물 보험을 15% 할인된 가격에 가입할 수 있다. 예상치 못한 수의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코스트코는 또한 생명보험, 자동차 보험, 주택 보험, 건강 보험 등 다양한 보험에 대해서도 할인을 제공한다.

-https://www.costco.com/pet-insurance.html

 

  1. 트럭 렌탈 할인

이사를 계획 중이라면, 코스트코 멤버십을 통해 Budget Truck Rental을 25%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크기의 트럭을 경제적인 가격에 렌트할 수 있으며, 이사에 필요한 추가 서비스도 제공된다.

-https://www.budgettruck.com/partner/costco

 

  1. 자동차 보험 할인

코스트코 멤버는 자동차 보험도 할인받을 수 있다. 안전 운전, 여러 대의 차량, 좋은 학업 성적 등을 기준으로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코스트코를 통해 자동차 보험에 가입하면 무료 긴급출동 서비스도 제공된다. 멤버십을 통해 보험료를 절약하며,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https://www.costco.com/auto-home-insurance-services.html

 

  1. 기술 지원 서비스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전자기기나 가전제품에 문제가 생기면, 멤버는 무료 기술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TV, 컴퓨터, 가전제품 등 다양한 전자기기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 이상 복잡한 문제를 혼자 해결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https://techsupport.costco.com/app/answers/GuidedAssistant/a_id/1001554/loc/en_US/g_id/3

 

What To Know About Costco's Food Bucket That Will Last You 25 Years

 

  1. 비상식량 키트

코스트코는 비상시에 대비할 수 있는 식량 키트를 제공한다. 이 키트는 25~30년 동안 보관이 가능하며, 자연재해나 긴급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 비상식량은 빠르게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어, 준비된 식량을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https://www.costco.com/emergency-kits-supplies.html

 

  1. 연장 보증 서비스

코스트코는 여러 제품에 대해 최대 2년까지 연장 보증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전자제품, 가전제품 등을 커버하며, 보증 기간이 끝난 후에도 제품을 수리하거나 교환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보증 연장 서비스는 다른 상점에서 별도로 구매해야 할 수 있지만, 코스트코에서는 멤버십을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https://techsupport.costco.com/app/answers/detail/a_id/1001211

 

코스트코 멤버십을 통해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은 일상 생활에서 큰 절약을 가능하게 한다. 위 혜택들을 잘 활용하면, 멤버십 비용을 쉽게 상회하는 가치를 얻을 수 있다.

 

Copyright@KSEATTLE.com

Total Reply 0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43066

"파월 후임에 트럼프 참모 해싯 유력"…미 국채 금리 하락

KReporter | 2025.11.26 | Votes 0 | Views 123
KReporter 2025.11.26 0 123
43065

내년부터 美국립공원 방문하는 외국인은 내국인보다 비싼 입장료

KReporter | 2025.11.26 | Votes 1 | Views 200
KReporter 2025.11.26 1 200
43064

美대학서 강의하는 이란 국적 정치학자, ICE에 사흘간 구금

KReporter | 2025.11.26 | Votes 0 | Views 127
KReporter 2025.11.26 0 127
43063

2025 연말 항공 대란 대비…승객이 꼭 알아야 할 ‘지연 보상 규정’

KReporter | 2025.11.25 | Votes 0 | Views 608
KReporter 2025.11.25 0 608
43062

추수감사절 대이동 시작…시택공항 90만 인파 ‘역대급 혼잡’ 경고

KReporter | 2025.11.25 | Votes 0 | Views 247
KReporter 2025.11.25 0 247
43061

미 전역서 이민단속 최대치…ICE 구금자 6만5천명 돌파

KReporter | 2025.11.25 | Votes 1 | Views 450
KReporter 2025.11.25 1 450
43060

블랙프라이데이 초특가…디즈니·넷플릭스급 스트리밍 ‘반값 대전’ 돌입

KReporter | 2025.11.25 | Votes 0 | Views 401
KReporter 2025.11.25 0 401
43059

미 여권 온라인 갱신 본격화…국무부 ‘사칭 사이트 피해 주의’ 경고

KReporter | 2025.11.25 | Votes 0 | Views 377
KReporter 2025.11.25 0 377
43058

아마존, 美정부 AI인프라에 74조원 투자…"국방·정보 효율화"

KReporter | 2025.11.25 | Votes 0 | Views 114
KReporter 2025.11.25 0 114
43057

트럼프 시선은 이미 내년 중간선거에…벌써 진두지휘

KReporter | 2025.11.25 | Votes 0 | Views 193
KReporter 2025.11.25 0 193
43056

"근육량 많고 복부지방 적을수록 뇌 노화 속도 느리다"

KReporter | 2025.11.25 | Votes 0 | Views 285
KReporter 2025.11.25 0 285
43055

"메타, 구글 AI칩 도입 논의"…엔비디아 아성에 도전?

KReporter | 2025.11.25 | Votes 0 | Views 98
KReporter 2025.11.25 0 98
43054

‘내 집 마련 40대’ 현실?…밀레니얼, 주택시장 진입 더 어려워졌다

KReporter | 2025.11.24 | Votes 0 | Views 404
KReporter 2025.11.24 0 404
43053

“수요일 낮 이동 피하세요” 추수감사절 연휴 시애틀 고속도로 혼잡 경고

KReporter | 2025.11.24 | Votes 0 | Views 266
KReporter 2025.11.24 0 266
43052

SEA공항 ‘비상’…송유관 누출 미확인 6일째, 연휴 대혼란 우려

KReporter | 2025.11.24 | Votes 0 | Views 261
KReporter 2025.11.24 0 261
43051

워싱턴주 건설 현장 '대대적 단속'...이틀 만에 무허가 업자 41명 적발

KReporter | 2025.11.24 | Votes 0 | Views 332
KReporter 2025.11.24 0 332
43050

WA 햄프 시장 사실상 '사형선고'...연방 규제 강화에 합법 대마초 업계는 '미소'

KReporter | 2025.11.24 | Votes 0 | Views 358
KReporter 2025.11.24 0 358
43049

트럼프 "재고 소진되면 관세 수입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

KReporter | 2025.11.24 | Votes 0 | Views 247
KReporter 2025.11.24 0 247
43048

美항소법원, '이민자 신속추방 美 전역 확대' 불허 유지

KReporter | 2025.11.24 | Votes 0 | Views 217
KReporter 2025.11.24 0 217
43047

건강보험료를 어쩌나…'오바마케어' 대안 고심 커지는 美공화

KReporter | 2025.11.24 | Votes 0 | Views 255
KReporter 2025.11.24 0 255
43046

트럼프의 지자체 AI규제 무력화 시도에 보수 지지층도 반발

KReporter | 2025.11.24 | Votes 0 | Views 62
KReporter 2025.11.24 0 62
43045

추수감사절 앞두고 I-405·I-5 차선 축소…워싱턴주 전역 혼잡 우려

KReporter | 2025.11.21 | Votes 0 | Views 506
KReporter 2025.11.21 0 506
43044

추수감사절 대이동 초비상…미 전역 폭풍 겹치며 항공·도로 혼잡 경고

KReporter | 2025.11.21 | Votes 0 | Views 853
KReporter 2025.11.21 0 853
43043

추수감사절 연휴 워싱턴주 페리 30만명 몰린다…운항 10%↑

KReporter | 2025.11.21 | Votes 0 | Views 170
KReporter 2025.11.21 0 170
43042

추수감사절 나눔 현장 덮친 체포…에버렛 이민 가정 ‘공포 확산’

KReporter | 2025.11.21 | Votes 0 | Views 736
KReporter 2025.11.21 0 736
43041

워싱턴주서 뜬 기상풍선, 여객기 창문 박살…유나이티드편 비상 회항

KReporter | 2025.11.21 | Votes 0 | Views 429
KReporter 2025.11.21 0 429
43040

뉴욕연은 총재 "금리 추가조정 여지 남아"…12월 인하 기대 급등

KReporter | 2025.11.21 | Votes 0 | Views 136
KReporter 2025.11.21 0 136
43039

미국 주택거래 10월 들어 전월대비 1.2% 증가…금리하락 영향

KReporter | 2025.11.21 | Votes 0 | Views 248
KReporter 2025.11.21 0 248
43038

미국 대기업 감원 한파…버라이즌도 1만3천명 감축

KReporter | 2025.11.21 | Votes 0 | Views 248
KReporter 2025.11.21 0 248
43037

백악관, 여기자 '돼지'라고 부른 트럼프에 "매우 솔직·정직"

KReporter | 2025.11.21 | Votes 0 | Views 226
KReporter 2025.11.21 0 226
43036

WA 크리스마스 특별열차 ‘폴라 익스프레스 2025’ 운행 시작

KReporter | 2025.11.20 | Votes 0 | Views 415
KReporter 2025.11.20 0 415
43035

미 기업들 ‘초대형 감원’ 파도…아마존·MS·인텔까지 줄줄이 구조조정

KReporter | 2025.11.20 | Votes 0 | Views 1338
KReporter 2025.11.20 0 1338
43034

포드, 아마존서 인증 중고차 판매 개시…온라인 구매·픽업 가능

KReporter | 2025.11.20 | Votes 0 | Views 242
KReporter 2025.11.20 0 242
43033

워싱턴주, '유류 누출' 비상선언…SEA 공항 운영 차질 우려

KReporter | 2025.11.20 | Votes 0 | Views 526
KReporter 2025.11.20 0 526
43032

“기차 시대 다시 온다” 시애틀 암트랙 이용객 ‘역대 최대’

KReporter | 2025.11.20 | Votes 0 | Views 407
KReporter 2025.11.20 0 407
43031

시애틀 젊은층 이탈 조짐? 10명 중 4명은 “이주 고민”

KReporter | 2025.11.20 | Votes 0 | Views 415
KReporter 2025.11.20 0 415
43030

커지는 12월 미 금리동결 전망…달러화 급등

KReporter | 2025.11.20 | Votes 0 | Views 242
KReporter 2025.11.20 0 242
43029

조지아 트라우마?…美샬럿 대대적 불체자 단속에 한인사회 긴장

KReporter | 2025.11.20 | Votes 0 | Views 239
KReporter 2025.11.20 0 239
43028

트럼프 2천달러 관세 배당 무위로?…"공화당, 부채축소 선호"

KReporter | 2025.11.20 | Votes 0 | Views 235
KReporter 2025.11.20 0 235
43027

"중·노년기 신체활동량 늘리면 치매 위험 40% 이상 감소"

KReporter | 2025.11.20 | Votes 0 | Views 122
KReporter 2025.11.20 0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