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사이클론’ 강풍에 나무 쓰러져 참사…린우드 여성 사망
사회·사건사고
작성일
2024-11-20 08:26
지난 19일 밤, 시애틀 지역의 강풍으로 인해 린우드의 한 노숙자 캠프에 나무가 쓰러져 50대 여성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사우스카운티 소방대는 이날 오후 7시경 소방관들이 얼더우드 몰 파크웨이 옆 노숙자 캠프에 ‘큰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이번 사고로 인해 다른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추가적인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날 밤, 퓨젯 사운드 지역에서는 강풍으로 인해 나무와 전선이 쓰러진 신고가 잇따랐고, 여러 구역의 소방대가 출동한 것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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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KOMO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