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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제 최고ㆍ최악 5개국은 어디?"< CNN 머니>
올해 경제가 가장 빠르게 성장한 나라는 어디일까? 놀랍게도 내전 중인 남수단으로 나타났다. 기사원문보기
2013.12.29
15달러 시택 최저임금, 공항시설내 근로자는 제외 판결, 1/4만 혜택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이 위치하고 있는 시택은 인구 3만명 미만의 소도시로 많은 시민들이 공항관련 업종에서 일하고 있다. 올해 11월 주민발의안으로, 재검표까지 거치면서 77표 차이로 통과된 시택시의 최저임금 15달러 방안은 1월 1일부터 발효될 예정이었지만, 금요일 킹카운티 상급 법원 판결로, 혜택을 받을것으로 예상됐던 총 6,300명 근로자중 공항 시설내 근로자 4,700명을 제외한, 약 1/4 수준인 1,600여명만 혜택을 받게되었다. 법원은
2013.12.27
2014년 새해 경제 전망 - 유니뱅크 제공
2014년 새해 경제 전망 By 유니뱅크 행장 이창열 작년2012년은 길고도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서 희미한 빚을 보며 한 숨을 돌린 한 해였다. 금년은 좀 더 나은 한 해가 아니었던가 싶다. 금년 봄에는 희망의 봄 기운이 제법 강하게 일어 나는 듯했었다. 여름에 접어 들면서는 부동산 경기가 열을 받고 잠시 과열 현상까지
2013.12.27
뉴욕지법, NSA 정보수집 합법 판결
뉴욕 연방 지방법원은 금요일, 미국국가안전국(National Security Agency, 이하 NSA)이 수백만명의 전화기록을 대량 수집한 것이 합법적이며,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위험에 대항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밝혔다. 재판 판결문에는 9·11테러가 수차례 언급되었으며 광범위한 대테러 프로그램이 이와 같은 사건의 재발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워싱턴 DC 연방지방법원은 지난 16일 NSA의 무차별적인 정보 수집은 위법으로 자료수집을 중단하고 관련
2013.12.27
시애틀 도심에 초소형 주택 인기
지난 몇년간 시애틀 도심 지역에 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끌어왔다. 각 아파트는 100-300 스퀘어피트의 매우 작은 공간안에 부억, 욕실, 세탁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 초소형 아파트는 캐피탈힐(Capitol Hill) 이나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University District) 지역의 전통적인 아파트를 재정적으로 감당할 수 없는 학생들이나 젊은 전문직 종사자들에 의해 큰 호응을 얻고있다. 대부분의 초소형 아파트는 한달
2013.12.27
건조한 날씨 2주간 지속될 듯
기상학자들에 의하면 올 겨울, 시애틀 일대에서 쌓인 눈을 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지난 목요일, 국립 기상국은 퓨젓사운드 지역의 날씨가 평년에 비해 건조한 편이며, 안개와 온난한 기온을 동반한 건조날씨가 약 2주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스키관련 비즈니스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스키리조트들은 눈 양이 적어 부분적으로 폐쇠되었거나 아예 개장을 하지
2013.12.27
포에버 우표, 49센트로 가격인상
내년 1월 26일부터, 1종 우표인 포에버 우표가 기존 46센트에서 49센트로 3센트 인상된다. 이번 인상은 2008년 경제 하락 이후 우편물 감소로 초래된 재정난에 따른 것으로, 우체국의 28억 손실을 회복할 때까지 최대 2년간 지속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대량 우편, 정기 간행물, 소포 서비스 요금도 6% 인상되어 아마존닷컴과 경쟁하는 온라인 소매업자들에게 큰 타격이
2013.12.26
시애틀 외 6개 학군, 유치원 등록 날짜 동일
일년전, 시애틀 공립학교와 6개 학군이 Race to the Top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천만달러 보조금을 따낸 바 있다. 이들 학군은 유치원 프로그램과 초등학교 저학년 프로그램관 연계를 공고히 하고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과목을 개선하며, 고등학교 졸업후 대학이나 직업 프로그램에 등록하는 학생의 수를 늘리는것을 목표로 협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시애틀 외 6개 학군들이 동일한
2013.12.26
차이나타운 104년된 건물에서 원인 불명 화재
(사진출처- 워싱턴포스트) 크리스마스 이브에 시애틀 차이나타운의 104년된 건물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서는 엔지니어들과 건물 조사관들이 금일, 구조물 붕괴 가능성을 확정 지을것이라고 밝혔다. 아직까지 조사관들조차 건물에 들어가지 못했으며 건물 주변 일대는 일반인의 접근이 금지된 상태다.이날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이 매우 노후되었고 화재와 소방작업으로 인한 훼손으로 건물이 철거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3.12.26
워싱턴주 온라인 대학, WGU 워싱턴 인기
학생들이 워싱턴주의 첫번째 비영리 온라인 대학, WGU 워싱턴으로 모이고 있다. 이 온라인 대학은 솔트레이크 시티의 WGU와 협력하에 창성된 온라인 대학으로, 주의회는 이 온라인 대학이 워싱턴베이스 대학으로 분류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5,300여명의 워싱턴주 주민들이 이 온라인 대학에 등록했다. 이 온라인 대학은 학생들과 실직노동자들을 위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비즈니스, 정보기술, 건강관리와
2013.12.26
UPS, FedEx, 크리스마스 배송 지연
수많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UPS와 FedEx 물류센터에서 크리마스를 보내고 뒤늦게 배송되고 있다. 이번 배송 지체의 주요 원인은 이번주 초에 있었던 일부 지역 기상악화와 적재량이 초과된 시스템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올해 연말 쇼핑 기간이 평년에 비해 짧아 온라인 구매량이 많았으며, 미국인들의 크리스마스 직전에 쇼핑을 하는 경향이 더해져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아마존닷컴은
2013.12.26
유니뱅크 유니뱅크 희망나무 당첨자 상품수여식
크리스마스를 앞둔 지난 23일 시애틀 유일의 토착 한인은행인 유니뱅크(행장 이창열) 린우드 본점에서 유니뱅크 희망나무의 당첨자에 대한 상품수여식이 있었다. 유 니뱅크 창립 7주년 기념 및 신축사옥 이전 축하 이벤트의 하나였던 유니뱅크 희망나무 이벤트에는 총 1천 400여명의 유니뱅크 고객과 시애틀 한인들이 참여하였다. 이중 7명이 추첨을 통하여 한국행 아시아나 왕복 비행기 티켓
2013.12.26
요양 기관 잘못으로 88세 알츠하이머 여성 동사
지난 6일, 88세 여성이 동사한 사건으로 워싱턴주는 롱뷰(Longview)지역의 캔터베리 가든 알츠하이머 케어(Canterbury Gardens Alzheimer Care) 기관의 면허증을 철회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직원은 자정 취침 점호를 하지 않았고 다음날 알츠하이머 환자 셀던(Sheldon)은 야외 마당에서 숨진채로 발견되었다. 그녀는 28도 실외에서 얇은 잠옷만을 입고 있었다. 롱뷰 데일리는 저체온증에 의한 동사라고 보도했다. 또한 조사관들은
2013.12.24
시애틀 치후리 박물관, 국내 박물관중 12위 랭킹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여행자들이 선정한 2013년 국내 최고의 박물관 25개 목록이 발표되었다. 시애틀의 치후리 박물관이 워싱턴 DC의 스미스소니언 국립박물관(Smithsonian’s National Museum)을 제치고 12위에 올랐다. 1위는 시카고 미술연구소(Art Institute of Chicago)가 선정되었다. 또한 치후리 박물관은 204개 시애틀 관광지중에 1위로 매우 우수한 평을 얻었다. 시애틀 항공 박물관(The Museum of Flight)과 캐리 공원(Kerry Park)이
2013.12.24
크리스마스(12월 25일) 및 새해(1월 1일)연휴기간 휴무 정보
크리스마스(12월 25일) 및 새해(1월 1일)연휴기간 휴무 정보는 다음과 같다.- 우체국 휴무- 대부분의 은행과 신용조합 휴무- 크리스마스 및 새해 시애틀 노상 주차 무료 - 시애틀과 벨뷰는 쓰레기, 음식찌꺼기, 정원쓰레기, 재활용은 크리스마스와 새해 수요일 수거되지 않는다. 재활용 및 쓰레기 처리장 또한 양일간 문을 닫는다.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에 예정된 수거는 모두 하루 늦게
2013.12.24
10대 소녀, 안경에 총알 맞아 구사일생
레이니어 비치(Rainier Beach)에 거주하는 16살 알론자 브라이언트(Alonza Bryant)는 지난 토요일 밤 얼굴에서 피가 흘러내려 잠에서 깨었다. 코피가 났다고 생각하고 거울을 본 그녀의 콧등에는 총알이 박혀있었다. 이번 사건은 집안으로 날아든 총탄이 알론자가 쓰고 있던 단단한 안경테에 맞아 무뎌진 후 얼굴에 박힌 것으로 그녀는 가벼운 부상만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이날
2013.12.24
워싱턴주, 장애인 무료 주차 특권 종료 가능성
장애인 주차 패스를 남용하고 있는 일부로 인해 워싱턴주가 대부분의 장애 운전자들의 무료 주차 특권을 없애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현재 워싱턴주에서 장애인 주차 허가가 있는 운전자는 700,000명에 이른다. 지난주 입법자들에게 전달된 새 보고서는 동전을 미터기에 넣을 수 있는 장애인들은 주차비용을 지불해야 하며 신체적으로 미터기 사용이 불가능한 장애인들만이 무료 주차 이용의 대상자가 되어야
2013.12.24
강도 및 절도죄로 수감된 시애틀 남성, 10년만에 무죄로 판명
단지 목격자 진술에 의해서 강도 및 절도죄로10년간 무고한 감옥살이를 한 시애틀 남성이 케이스를 재조사 끝에 혐의를 벗게 되었다. 워싱턴대학교 로스쿨의 임상법학 프로그램의 두 학생은 수감자 올레바(Olebar)가 사건이 일어난 당시 그곳에 있지 않았다는 일련의 증거를 제출하여 킹카운티의 노스웨스트 이노센트 프로젝트 Innocence Project Northwest)가 올레바 케이스에 주목하게 되었다. 지난 2003년, 올레바(Olebar)의 여동생의
2013.12.24
시애틀, 세입자들이 살기 좋은 도시?
시애틀 세입자들이 집세로 지불하는 비용이 미국 내 다른 주요 도시에 비해 가장 낫은 것으로 알려졌다.2012년 인구조사 추정치에 의하면 시애틀 세입자 중 가정 수입의 30% 이상을 집세로 지불한 비율은 46%에 달했다. 이는 미국 50대 대도시중에서 가장 낮은 수치이다. 세입자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시는 디트로이트(Detroit)로, 67%의 세입자가 수입의 30% 이상을
2013.12.23
요양기관 특수 서비스 거부해온 워싱턴주, 패널티 최소 1천600만 달러
지난달, 연방기관은 워싱턴주가 지난 2년간 스포켄 레이크랜드 빌리지(Lakeland Village) 기관의 27명의 발육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불법적으로 거부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데 이에 추가로 수백명의 주민들이 행동 치료,개인 생활 트레이닝, 기술 교육과 같은 특수 서비스를 길게는 21년간 받지 못해 온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밝혀진 피해 인원은 약 550명이다. 워싱턴주 보건복지부의 입장은, 대부분의
2013.12.23
알레스카 에어, 우버블랙(UberBLACK) 통해 시택 공항까지 무료 라이드 운행
알레스카 에어라인이 우버블랙(UberBLACK)을 통해 시애틀에서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까지 월요일, 화요일 양일간 무료 라이드 서비스를 시행한다. 우버(Uber)는 최근 주목받는 카셰어링 서비스로 우버앱을 사용하여 차량을 호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시애틀지역에서 공항까지 비용은 50달러이다. 같은 구간 택시의 고정 운임은 40달러이다. 이번 양일간 실시되는 무료 서비스는 모든 항공사를 통해서 연말에 여행하는
2013.12.23
보잉 근로자 노조, 3일 찬반투표 실시
보잉 조립라인 근로자 노조(IAM) 노조원들은 지역 지도부들가 거부한 최근 계약안에 대해 1월 3일 찬반투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투표에 대해 751 구역 퓨젓사운드(Puget Sound) 지역 조립라인 근로자 노조 지도부는 지난 토요일, 다시 한번 반대 입장을 분명히했다. 이번 계약안이 투표에서 통과될 경우, 보잉은 신형 777X 기종을 에버렛에서 생산하게 되며 무수한 보잉 일자리
2013.12.23
시티라이트 또 정전, 7800명 피해
오늘 아침에 있었던 시애틀 시티라이트 정전으로 현재 715명의 주민들이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정전은 부리엔(Burien)에서 이스트레이크(Eastlake)에 걸친 지역에서 발생하여 7800여명이 피해를 보았다. 케피털힐(Capital Hill)과 이스트레이크(Eastlake)는 아직까지도 정전 복구 중에 있으며 시티라이트에 의하면 금일 1시반 경에 복구될것으로 알려졌다. 웨스트시애틀(West Seattle) 지역은 금일 8시 경에 복구되었다. 이번 정전이 복구되기 까지 시애틀
2013.12.23
시애틀 일대, 2년만에 첫눈
시애틀 일대에 거의 2년만에 제법 많은 눈이 내렸다. 왓컴 카운티(Whatcom County)에서 20일 자정부터 시작된 이번 눈은 새벽 3시 이후 스노호미시 카운티와 시애틀 지역으로 확대되었다. 눈은 오전 7시를 정점으로 눈발이 점차 약해지고 기온 상승으로 오후에는 비가 내리고 쌓인 눈도 녹을 것으로 보인다.알링턴(Alington) 지역이 3.8인치고 가장 많은 눈이 내렸고, 커클랜드(Kirkland) 3인치, 시애틀-벨뷰
2013.12.20
개 마음을 읽는 장치 프로젝트
한 기술회사는 개 마음을 읽는 장치 'No More Woof '를 만들것으로 보여 애견가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기본 아이디어는 개의 뇌파를 읽는 장치를 개 머리에 쓸 수 있도록 만들고, 이 뇌파 데이터를 언어로 번역한 후 내장된 스피커로 전송하여 사람이 들을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2013.12.20
건강보험 네비게이터, 직접 도우미 활동 개시
내년 1월 1일부터 시작하는 의료 보험 혜택을 받기 위한 지원서 마감일이 가까워지고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에 어려움이 있는 지원자들을 위해 건강보험 직접 도우미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이들 직접 도우미들은 로그인과 비밀번호를 만드는 등 헬스플랜파인더에 등록하는 법에서부터 지원자가 메디케이드(Medicaid)와 같은 무료 건강보험에 자격이 되는지, 또는 보험에 세금우대가 적용되는지 등에 대한 재정적
2013.12.20
치솟는 집세, 대책 마련 입법 심의회 예정
워싱턴주 세입자 협회에 따르면 목요일 저녁 회의에서 입법 의회 의원들이 집세를 지불할 여유가 없는 세입자들의 의견을 들었으며, 이를 구제할 수 있는 가능한 법적인 해결책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의에서 한 세입자는 550 달러였던 집세가 계약 만료 후 900달러가 되었고, 1년 후에는 보수공사를 이유로 $1100로 올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임대주는 집세를
2013.12.20
전 약혼자에게 준 2캐럿 반지 반환요청 소송
이전 약혼자에게 $19,000상당의 약혼반지의 반환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사건이 둘 사이의 합의로 마무리지어졌다. 지난 5월에 시작된 이번 소송은 시애틀 거주 남성이 약혼을 파기 후 약혼자에게 주었던 2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를 반환할것을 요구했고, 여성이 이를 거부한데서 시작되었다. 남성은 반지는 두 사람이 결혼을 한다는 전제 하에서 준 것이었다고 말했고, 여성은 반지는 남자가 문자를
2013.12.20
워렌 버핏, 올해 하루에 391억 벌었다
워렌 버핏한테서 ‘투자의 귀재’라는 별명을 빼앗아갈 사람이 과연 나오기는 할까? 투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의 버핏 회장이 올해 투자에서 하루에 391억원가량을 벌어, 세계의 부호 가운데 올해 순자산을 가장 많이 늘렸다고 <뉴욕포스트>가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기사원문보기
2013.12.19
하버드대 폭발물 소동, '시험 보기 싫다'며 한국계 재학생이…친구들은 "놀랍다"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각) 하버드대에서 일어났던 폭발물 설치 허위 신고 소동은 기말고사를 보기 싫었던 한국계 재학생이 저지른 일로 밝혀졌다. 기사원문보기
20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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