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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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새 ‘경제 대통령’ 탄생…경기 부활 이끌까
미국 새 ‘경제 대통령’ 탄생…경기 부활 이끌까
미국 상원이 5일 재닛 옐런(67·사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회 부의장을 의장으로 인준했다. 옐런은 경제에 관한 한 미국 대통령보다 더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는 연준 의장직을 다음달 1일부터 수행하게 된다. 기사더보기
2014.01.07
워싱턴주 신호범 상원의원 알츠하이머로 정계 은퇴
워싱턴주 신호범 상원의원 알츠하이머로 정계 은퇴
미국 워싱턴주 신호범(미국명 폴 신·79) 상원의원이 알츠하이머(치매)로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신 의원은 7일(현지시간)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건강상의 문제로 즉각 워싱턴주 상원의원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발표했다. 기사더보기
2014.01.07
온난화로 금세기 말까지 수억 명 이주 불가피
온난화로 금세기 말까지 수억 명 이주 불가피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21세기 말까지 아시아를 중심으로 수억 명이 이주를 해야 할 것으로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가 예측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8일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4.01.07
스노호미쉬 11%, 킹카운티 10.5% 상승-지난달 주택시장
스노호미쉬 11%, 킹카운티 10.5% 상승-지난달 주택시장
12월 주택 중간가격 전년대비 상승율스노후미쉬: 11%킹카운티: 10.5%피어스카운티: 3.9% 지난달 (2013년 12월) 킹카운티의 주택중간가는 전년에 비해 10.5% 오른 $419,825 였는데, 이것은 백만달러 이상의 고급주택의 판매호전인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킹카운티와 스노호미쉬 카운티에서, 콘도나 럭셔리한 고급주택이 아닌 일반적인 단독주택 가격 상승은 평균 7% ~ 8% 정도 였다고 한다. 킹카운티중 이스트 사이드의 주택 중간가격이 $550,000로 가장 높은 가격을
2014.01.07
올해 독감 시즌 시작, 2주동안 6명 사망
올해 독감 시즌 시작, 2주동안 6명 사망
스노호미시(Snohomish) 의료 지역은 보델(Bothell)에서 30대 여성이 지난주에 유행성 감기를 진단받고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 여성은 건강한 상태였다. 이로써 현재까지 워싱턴주내에서 독감으로 사망한 환자의 수는 지난 2주동안 6명에 이른다.  의료 공무원은 유행성 독감 시즌이 의례적으로 빨리 찾아왔음을 경고했다. H1N1 바이러스는 주로 청소년 및 어린 성인들을 타겟으로 해 이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2014.01.07
카톨릭 학교, 동성배우자와 결혼을 이유로 교사 해고
카톨릭 학교, 동성배우자와 결혼을 이유로 교사 해고
지난달 동성 배우자와 결혼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이스트사이드 카톨릭학교(Eastside Catholic school) 부교감은, 학교 교장이 그가 이혼을 하면 직책을 다시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8세 수영 코치 줌다(Zumda)의 해고는 935명의 학생들을 비롯하여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고 여러 카톨릭 학교에서 지속적인 시위를 촉발한 바 있다. 그는 지난 일요일 발표한 16분 인터뷰에서
2014.01.07
미국 중서부·동부, 20년만에 한파 ‘꽁꽁’
미국 중서부·동부, 20년만에 한파 ‘꽁꽁’
미국 중서부와 동부, 캐나다에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닥쳤다. 이번 추위는 5일(현지시간) 저녁부터 6일 오전 사이에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보됐다. 연말연시 이어진 폭설과 한파로 16명이 숨지고, 항공편 5천여편이 지연 또는 결항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기사더보기 
2014.01.06
NASA, 美 절반 뒤덮은 눈폭풍 사진 공개
NASA, 美 절반 뒤덮은 눈폭풍 사진 공개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미대륙 절반 이상을 집어삼킨 대규모 눈폭풍 사진을 공개했다. 기사더보기 
2014.01.06
흑백부부, 흑인 주차원한테서 인종차별 대우 논란
흑백부부, 흑인 주차원한테서 인종차별 대우 논란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흑백 부부가 한 식당 주차장에서 인종차별적인 표현을 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4.01.06
오바마 새해 화두는 ‘소득불평등 해소’
오바마 새해 화두는 ‘소득불평등 해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하와이에서 16일간 휴가를 보내며 새해 정국 구상을 마쳤다. 11월 중간선거를 치러야 하는 올해, 오바마 대통령은 ‘소득불평등 해소’를 화두로 지지율 끌어올리기에 안간힘을 쓸 전망이다. 기사더보기 
2014.01.06
티모빌, 버라이즌에서 스펙트럼 사용권 24억달러에 구매
티모빌, 버라이즌에서 스펙트럼 사용권 24억달러에 구매
티모빌(T-mobile)이 버라이즌(Versizon Wireless)로부터 스펙트럼 라이센스를 현금 약 24억달러에 구입했다. 이번 계약은 9억 5천만 달러에 상당하는 다른 스펙트럼 사용권 또한 포함하고 있어 티모빌은 특정 종류의 셀룰러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게 된다. 로 밴드(Low-band) 스펙트럼은 건물과 도시 외곽지역의 이동 전화 서비스를 향상시키며, 하이밴드(High-band) 스팩트럼보다 멀리까지 전송될 수 있어 인구 비밀집 지역과 도시
2014.01.06
야후닷컴 악성코드 감염 피해자, 전세계에서 수천명
야후닷컴 악성코드 감염 피해자, 전세계에서 수천명
전 세계 수 천 명의 야후닷컴 사용자들이 악성코드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네덜란드 보안회사 폭스-IT는 자사 블로그에 "야후닷컴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ads.yahoo.com에 의해 광고를 제공받게되는데, 여기에서 제공 된 광고 중에 악성코드가 포함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폭스-IT에 의하면 이번 악성코드는 미국내의 방문자들에게는 피해가 없는것으로 알려졌다. 로마니아(Romania), 영국(Great Britain), 프랑스(France)가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국가로 알려졌다. 야후측은
2014.01.06
시애틀 시직원들 최저 임금 15달러 인상, 행정명령 - 600명 혜택
시애틀 시직원들 최저 임금 15달러 인상, 행정명령 - 600명 혜택
지난해 11월 시애틀 시장으로 당선되어, 새해 첫 업무를 보기 시작한 머레이 시애틀 시장은 1월 3일 새해 첫 기자회견에서 시애틀 시 직원들의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올리는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시애틀 시 총 직원수는 만여명으로 그 중 600명 정도가 시간당 10달러에서 15달러를 지급받는데, 안내원과 캐시어, 주차안내원들이 해당한다. 머레이시장은 기자회견중 모든 킹카운티 직원들은 시간당 최저 15달러를 받고
2014.01.04
워싱턴주 2만 5천명, 장기 실업수당 끊겨
워싱턴주 2만 5천명, 장기 실업수당 끊겨
미국의 대불황으로 연방정부에 의해 제공된 " 장기실업혜택" 이 작년 연말을 기점으로 중단됨에 따라, 미국내 실업자중 약 1/4만이 실업수당을 받게 되었고, 워싱턴주의 경우 2만 5천명이 연말에 실업수당 혜택이 중단되었으며, 6월까지 37,600명이 추가로 실업수당 혜택이 중단될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주의 경우 통상 26주까지 실업수당 혜택이 주어진다. 하지만 경기침체가 극심했던 시기인 2009년 11월부터 2012년 4월까지, 연방정부의 실업수당
2014.01.04
보잉 777X 워싱턴주 생산, 공장근로자 노조 협상안 승인
보잉 777X 워싱턴주 생산, 공장근로자 노조 협상안 승인
보잉의 블루칼라 노조인,  공장 근로자 노조 IAM은 1월 3일 금요일, '보잉 777기의 후속기종인 777X을 워싱턴주에 유치하는 대가로 회사연금인 펜션을 2016년부터 동결'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계약을 51%의 미소한 차이로 받아 들였다. 노조에 따르면 3만 2천명의 노조원중 23,900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약 600여 차이로 새로운 협상안을 승인했는데, 얼마나 노조가 이번 협상안에 양분되어 있는지를 알수있다.
2014.01.04
30년 만기 장기주택융자 금리 평균, 4.53%
30년 만기 장기주택융자 금리 평균, 4.53%
지난주, 30년 만기 장기주택융자 금리가 4.48%에서 4.53%로 증가했다. 15년 금리 평균 또한 다소 증가한 3.55%를 보였다. 이 금리는 일년 전에 비교하여 다소 증가한 수치이다. 2011년 30년 융자 금리는 3.35%, 15년 융자 금리는 2.65%였다. 금리가 가장 높았던 것은 지난 9월로 4.6%에 달했다.이 금리 상승은 지난 삼개월간 주택 매매율 하락에 한 요인으로
2014.01.02
의료 마리화나 판매세 미지불 사업체 300여곳
의료 마리화나 판매세 미지불 사업체 300여곳
워싱턴주 수익부(DOR)는 금요일, 의료 마리화나 사업자들에게 판매세를 납부할 것을 상기시켰다.현재 워싱턴주에는 500여개 마리화나 사업체가 등록되어 있다. 이들 중 지난해 판매 세금을 지불한 업체는 102곳에 불과했다고 수익부는 밝혔다. 즉, 세금을 전혀 내지 않은 곳이 무려 311여 곳에 달한다는 것이다. 의료 마리화나 사업체들은 모든 거래에 대해 소매 판매세 6.5%를 지불하도록 되어있다. 또한
2014.01.02
1년간 스타벅스만 먹은 시애틀 여성
1년간 스타벅스만 먹은 시애틀 여성
40세 시애틀 블로거 Beautiful Existence(실명)는 2013년 한 해 동안 아침, 점심, 저녁을 포함한 모든 식사를 스타벅스에서만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사업체로 인한 모든 환경 창조, 일자리 창출, 일자리 이익과 커뮤니티 건설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 도전을 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한달 식비로 500-600달러를 사용했으며 스타벅스 메뉴에 있는
2014.01.02
올해 아파트 렌트 가격, 작년과 동일하거나 하락전망
올해 아파트 렌트 가격, 작년과 동일하거나 하락전망
2013년 킹카운티와 스노호미시 카운티의 아파트 렌트 가격 평균은 전년에 비해 6.5%증가한 1,214달러 였다. 보고서에 의하면 올해 주택 임대 가격은 전년과 동일선으로 유지되거나 심지어는 가격이 내릴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주 아파트먼트 인사이트(Apartment Insights)에 의하면 2013년 아파트 렌트 가격은 2분기에 3%, 3분기에 2.4% 증가했으나 4분기에는 5달러 인하 되었다. 4분기 아파트 공실율은
2014.01.02
2014년 1월 1일부터 효력을 발휘하는 법안
2014년 1월 1일부터 효력을 발휘하는 법안
올해 통과된 새로운 법안 대부분은 7월부로 효력을 발휘했다. 다음은 내년 1월1일부로 효력을 발휘하는 법안들이다.   - 소란죄를 의미하는 용어 'crime of riot'는 이러한 행위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고발하는것이 용이하도록 2014년 1월 1일부로 'criminal mischief'로 변경하여 불린다. - 비즈니스는 워싱턴주 면허부로부터 차량 소지자의 정보를 요청할 경우에  2달러의 비용이 부과된다.- 새로운 스포츠 차량
2013.12.31
상습 음주 운전자 24시간 모니터링 프로그램 실시
상습 음주 운전자 24시간 모니터링 프로그램 실시
상습 음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24/7 모니터링 프로그램이 다른 주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보인 바 있다. 이에 워싱턴주 입법부는 이 시험 프로그램이 2014년 1월 1일부터 실행하기로 의도했었다. 이 프로그램은 두번째로 검거된 음주운전자들이 재판에 회부될때까지 감옥에 수감되고, 재판에서 법관은 연동장치를 음주 운전자의 차량에 장착하도록 결정하면 24시간 운전자를 모니터링을 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
2013.12.31
워싱턴주, 어린이 건강보험 가입 보너스 7800만달러 받아
워싱턴주, 어린이 건강보험 가입 보너스 7800만달러 받아
수천여명의 어린이들이 건강보험에 가입한데에 대하여 워싱턴주가 연방정부로부터 업무 수행 보너스 7800만달러를 받게되었다. 이번 해에 보너스를 받은 주는 워싱턴주를 포함하여 23개로, 워싱턴주는 지난 5년 동안 어린이 건강보험 가입 보너스를 받아온 바 있다.  올해 새로운 헬스 익스테인지를 통해서 10월 1일부터 12월 중순 사이에 애플헬스 (Apple health) 프로그램에 가입한 어린이들은 약 2만 명에
2013.12.31
12월 31일 시애틀 센터 불꽃놀이, 15,000명 인파 예상
12월 31일 시애틀 센터 불꽃놀이, 15,000명 인파 예상
시애틀시는 오늘 저녁, 7분동안 이루어지는 연말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 시애틀 센터 인근에 몰려드는 인파가 15,000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애틀 교통 공무원은  11시반부터 불꽃놀이 종료후 45분후 사이에 5th Avenue North 와 Broad Street 일대 등 시애틀 일부 거리를 폐쇠할 예정이다.  시애틀 센터로 향하는 마지막 모노레일은 11시 15분에 출발한다. 킹카운티
2013.12.31
블룸버그 뉴욕시장, 개인돈 6억5천만달러쓰고 퇴임
블룸버그 뉴욕시장, 개인돈 6억5천만달러쓰고 퇴임
올 연말로 퇴임하는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이 개인 돈 6억5,000만달러를 쓰고 시장에서 물러난다고 3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기사더보기클릭
2013.12.30
미국 가구 전력 사용량 2001년 수준으로 하락
미국 가구 전력 사용량 2001년 수준으로 하락
에너지 효율이 높은 주택 건설과, 전자장비의 등장으로 인해 가구 전력 사용량이 계속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AP 는 보도했다.  2013년 한가구당 1년 평균 전력 사용량은 10,819 킬로와트로 2001년 10,535 킬로와트에 근접했다. 이처럼 가구 전력 사용량이 계속 감소하는 추세는, 2001년 이래로, 새로운 주택을 건설할때 에너지 낭비를 막기위한 절연재 사용등 각종 에너지 효율을 만족시켜야만 하는 지방 자치단체의
2013.12.30
미리 본 2014년 우주쇼…개기월식과 미니문·슈퍼문
미리 본 2014년 우주쇼…개기월식과 미니문·슈퍼문
갑오년 새해엔 보름달이 붉게 어두워지는 개기월식과 달 뒤로 다른 행성이 숨바꼭질하는 희귀한 현상들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기사더보기클릭
2013.12.30
미국인 69%, 오바마케어 등으로 “2013년 살림살이 나빠졌다”
미국인 69%, 오바마케어 등으로 “2013년 살림살이 나빠졌다”
미국인 10명 가운데 7명가량은 올해를 ‘잊고 싶은 해’로 평가했다. 미국인 41%는 오바마케어(건강보험개혁)로 가계 살림살이가 이전보다 나빠졌다고 응답했다. 기사더보기클릭
2013.12.30
시애틀에 부는 좌파 운동 바람, 진보파 동성애 시장에  사회주의당 소속 시의원 당선  최저임금 15달러 추진 눈길
시애틀에 부는 좌파 운동 바람, 진보파 동성애 시장에 사회주의당 소속 시의원 당선 최저임금 15달러 추진 눈길
미국 북서부 도시 시애틀에서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공약으로 내세운 사회주의자가 약 1세기 만에 처음으로 시의원에 당선되는 등 진보 운동에 대한 시민들의 지지가 확산되고 있다. 기사내용 더보기클릭
2013.12.30
시애틀 사운더스, 토텐햄과 친선 경기 예정(영국 프리미어 리그팀)
시애틀 사운더스, 토텐햄과 친선 경기 예정(영국 프리미어 리그팀)
시애틀 사운더스 프로 축구팀은 월드컵이 끝날 시기인, 2014년 7월 19일 영국 프리미어 리그팀인 토텐햄 핫스퍼 (Tottenham Hotspur)팀과 친선 경기를 가질 예정이라고 월요일 발표했다.사운더스팀은 2009년 FC 바르셀로나팀과, 2011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12년 첼시팀과 각각 친선경기를 가졌었지만, 2013년엔 프리미어 리그팀과의 친선 경기가 없었다. 토텐햄 핫스퍼팀은 7월 26일 시카고 파이어 팀과의 친선경기도 예정되어 있다. © Copyright  kseattle.com
2013.12.30
백열등 전구 새해부터 역사속으로 사라져
백열등 전구 새해부터 역사속으로 사라져
새해 1월 1일부터 60와트와 40와트등의 백열등 생산과 수입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기존의 재고량이 동이나면 시장에서 더이상 백열등을 구하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이것은 새해부터, 2007년에 부시 대통령이 서명한 연방 규제 효율법안의 발효 때문이다. 이미 100와트와 75와트 백열등 전구는 2012년 2013년에 각각 생산과 수입이 중단되었다.몇몇 백열등 전구들은 예외적으로 이용이 가능한데,  밝기 정도가 변하는 Three-way, 150와트, 보통
2013.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