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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최저임금 15달러 투표 진행
다음주 월요일, 시애틀은 향후 7년에 걸쳐 최저임금 15달러를 투표로 결정하는 첫번째 도시가 될지도 모른다. 시애틀 시의회는 15달러 최저임금 조례를 투표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시의회 멤버들은 사업체들에게 추가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저임금 인상 단계적 도입 시기를 기존 1월 1일에서 4월 1일로 연기했다. 그리고 미성년자나 훈련 프로그램을 받는 직원의 경우를 예외로 적용하는 재량권
2014.05.30
페이스북 저커버그 부부, 인근 공립학교에 1200억원 기부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와 부인 프리실라 찬은 1억2000만 달러(1260억원)를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공립학교에 기부했다.기사더보기
2014.05.30
美 "메르스 '사람 간 감염' 없었다"…종전 발표 철회
28일(현지시간) 미국 내에서 메르스(MERS·중동 호흡기증후군)의 사람 간 감염이 확인됐다고 밝혔던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발표가 철회됐다기사더보기
2014.05.30
오바마 첫째딸, "프람 가요"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첫째 딸 말리아(Malia Obama)가 최근 그녀의 첫번째 프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마바는 지난 금요일 토크쇼에 출연하여 첫째 딸 말리아가 프람에 참석하는 것을 지켜본 심정을 전했다. 남자친구가 있는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기밀정보'라고 답하고, 말리아를 데리러 백악관에 온 남학생에게 겁을 주지는 않았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오바마는 현재15세, 10학년인 딸이
2014.05.30
동식물 멸종속도 1000배 빨라졌다
목요일, 저널 사이언스에 출판된 내용에 따르면 동식물의 멸종속도가 인류가 등장하기 이전에 비해 약 1000배정도 빨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연구 보고서는 세계가 여섯번째 대규모 멸종 직전에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매년 지구상의 1만종중 몇개의 종이 멸종했는지를 '멸종 비율'로 환산했다. 이번 연구에서 인류 등장 이전 지구의 멸종 비율은 0.1이었으나 현재는 100에서
2014.05.30
가난할수록 암 발병 비율은 낮으나 암으로 더 많이 사망
가난할수록 암에 걸리는 비율이 더 낮으나, 암으로 사망하는 비율은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27일 (현지 시간) 미국에서 발표됐다.기사더보기
2014.05.29
SPD, '무력사용 가이드라인' 관련해 연방정부에 소송
수요일, 126명의 시애틀 경찰이 최근 경찰의 공권 남용을 예방 차원에서 발표한 '무력사용 가이드라인' 시행에 대항하는 연방정부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법무장관, 시애틀 시장 애드 머레이, 전 시장 마이크 맥긴, 시애틀 경찰장, 시애틀시 변호인, 시애틀 경찰서 관리 법무부를 상대로 제기된 이번 소송은 8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새로운 가이드라인이 급박한 실제상황에 적용하기에는 '너무 길고
2014.05.29
구글, 인력 다양성 데이터 공개…백인이 61% 남성이 70% 차지
구글은 28일 인력 다양성 데이터를 공개, 대부분이 백인과 남성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 비율을 앞으로 변화시키려 한다고 발표했다.기사더보기
2014.05.29
UW, '세계 인구 30%가 비만'
워싱턴 대학에서 국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새로 발표된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전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비만인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약 20억명의 인구가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라는 것이다. 특히 중동과 북 아프리카에서 비만율이 높게 나타났는데, 이 지역의 남성 60%, 여성 65%가 과체중 또는 비만이었다. 중국과 인도의 비만 인구 비율은 전세계 비만인구의 15%인데 반해, 미국은
2014.05.29
유홀 트럭 도난, 3일째 계속
월요일, 한 남성이 어번 유홀(U-Haul) 주차장에 침입한 영상이 무인 카메라에 잡혔다. 남성이 유홀 트럭에 올라탄지 수초 만에 차에는 시동이 걸렸고, 전조등이 켜지고 차는 유유히 주차장을 빠져나갔다. 어번 경찰서는 이번 유홀 트럭 도난 사건을 트럭을 사용하기 위한 도난 또는 2차 절도를 위한 차량 도난으로 보고 조사에 착수했다. 앞서 도난된 차량 두
2014.05.29
'동성부부도 가족'…美통계국, 인구통계에 반영
미국 통계국은 동성 결혼을 인정하는 주(州)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동성 부부를 가족으로 인정하고 통계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27일 보도했다.기사더보기
2014.05.29
시애틀 항만청, 5번 터미널 폐쇄 표결
오는 화요일 시애틀 항만청이 시애틀 최대 컨테이너 터미널 중 하나인 5번 터미널을 폐쇄하는 내용을 표결로 결정한다고 알렸다. 웨스트 시애틀에 위치한 5번 터미널은172에이커의 규모로 5개 선박사 및 5,000여명의 직원을 보유한 대형 항구이다. 76년의 역사를 지닌 이 터미널은 크레인이 노후화되었으며, 현재 이용실적은 수용능력의 38%밖에 되지 않는다. 이번 위원회 표결에서 5번 터미널 폐쇄가
2014.05.29
죽은 후에 내 인터넷 기록은 어떻게 될까?
우리는 이른바 온라인 세계를 살고 있다. 식료품 쇼핑에서 은행업무까지 대부분의 업무를 온라인으로 해결할 수 있다. 따라서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에서부터 항공사 마일리지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온라인상에 개인 정보가 등재되어 있고 수십개의 계정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사망 이후에 이런 온라인 정보들은 어떻게 처리될까?설문조사에 의하면 약 50%가 미리 유언장을 작성하겠다고 응답했지만,
2014.05.28
스타벅스, 햄버거 등 외식 사업 진출
세계 최대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가 외식체인 라블랑제(La Boulange)를 통해 햄버거도 파는 외식 사업으로까지 진출할 예정이다. 기사더보기
2014.05.28
시애틀, 3월 주택 가격 대폭 상승
킹, 스노호미시, 피어스 카운티의 단독주택 가격 평균이 3월, 1.9% 상승하여 지난해 7월 이후로 가장 큰 변동을 보였다. 지난 12개월 동안 주택가격은 11.6%상승했고 13개월 연이어 연간 2자리수의 성장을 보여왔다. 그러나 여전히 2007년 7월 피크 가격에 비하면 약 16% 낮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국가적으로 보면 3월 주택가격은 전월에 비해 0.9%, 전년에 비해
2014.05.28
美청소년 절반 ‘자발적독서’ 年 1∼2번
시사주간 타임 보도, 부모도 예전보다 적게 읽어줘, 2013년 하루 평균 30분으로 감소미국 청소년의 절반가량이 1년간 한두 번만 자발적으로 책을 읽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사더보기
2014.05.28
적색 신호등에서 올바른 운전자 에티켓
적색 신호등에서는 멈춰 서야 하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실제로 운전을 하다 보면 확신이 서지 않는 경우가 있다. 킹카운티 워싱턴주 경찰 대변인 크리스 웹(Christ Webb)을 통해서 적색 신호등이 켜졌을 때 올바른 에티켓에 대해 알아보았다. Q. 적색 신호등이 켜져서 차를 멈추었는데 신호가 너무 길고, 아무도 통행하지 않는 경우라면 운전을 해도 되나요?A:
2014.05.28
美 흑인 여성 최초 베스트셀러 작가 마야 안젤루 사망
시인이자 소설가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흑인 여성 중 한 명인 마야 안젤루가 숨졌다. 향년 86세.기사더보기
2014.05.28
구글, 무인운전 자동차 자체 제작
구글이 전기로 구동되는 2인승 무인운전 자동차를 자체 제작하고 있으며 올해 말 테스트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글은 먼저 200여대의 시험용 차량을 생산하고 안전 시험 운전자를 통해 시험운전을 거친 뒤 1년 내에 실제로 도로 운행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이 구글 무인운전 자동차는 핸들이나 가속 페달, 브레이크 등 통제장치가 전혀 없고 운전과 운행 중단을
2014.05.28
시애틀, 4개월만에 역대 강우 기록 갱신
시애틀이 4개월만에 역대 6개월치 강우량 기록을 갱신했다. 2월 1일부터 지난주 일요일까지 약 4개월동안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에 내린 강우량은 총 22.87인치로, 1972년 2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2.81인치의 비가 내린 최다 강우 기록을 갱신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2월 초부터 7월 말까지 강우량 평균은 약 15인치인데, 올해는 2월부터 평년에 비해 고기압 전선이 적게 나타났고,
2014.05.28
(보도자료) 유니뱅크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응원 이벤트
시애틀 유일 토착 한인은행인 유니뱅크 (행장 이창열)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한국팀의 승리기원과 한인사회 친목을 다지기 위하여 두가지의 월드컵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첫번째 월드컵 이벤트는 유니뱅크 월드컵 응원 티셔츠의 배부로 6월 2일 부터 유니뱅크를 방문하는 고객분들께서는 선착순으로 일인당 한장씩 유니뱅크의 멋진 월드컵 응원 티셔츠를 무료로 받으실 수 있다. 두번째 월드컵
2014.05.28
“美 사생활 보호안돼 고객 해외로 뺏겨”
미국 경제계가 사생활 보호 조치를 강화하는 입법을 해주도록 미 의회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 재임 당시에 만들어진 법에 따르면 정부가 법원의 수색 영장 없이 180일이 지난 개인의 이메일 등을 임의로 조사할 수 있다.기사더보기
2014.05.27
워싱턴주 해변, 최근 쓰나미 잔해 증가
최근 5일 사이에 워싱턴주 남부 해변에서 일본 쓰나미의 잔해로 예상되는 따개비로 뒤덮힌 배가 세 척이나 발견되었다. 이번에 발견된 배는 워싱턴주 공원 오피스로 견인되었으며 선체 특징 및 해양 외래 유입종을 검사등을 통해 배가 일본에서 온 것인지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번 배를 발견한 오션 파크 견인 담당자는 이 잔해가 2011년 일본 쓰나미로부터 발생한
2014.05.27
미 일류 대기업 CEO의 보수 중간값, 1000만 달러 넘어…근로자의 257배
주가 상승에 힘입어 미국의 최고경영자(CEO)의 급여 패키지 중간값이 처음으로 여덟 자리, 1000만 달러(110억원)를 넘었다.기사더보기
2014.05.27
시애틀 메트로, 의무 퇴직연령 없어
시애틀 메트로 운전기사로 61년을 일해 온 래미(82세)는 이번 달 켄자스 시티 소재 미국 공공 교통 연합으로부터 51년 무사고 기록 영예를 받았다. 그는 켄트 사우스센터에서 시애틀 다운타운 을 잇는 150번 버스의 운전기사로 지난 2000년 공식적으로 퇴직을 한 바 있다. 퇴직 후 매달 2,795달러의 연금을 받아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는 파트타임 운전기사로 일하기
2014.05.27
2015년 건강보험비 오를까?
2015년 건강보험비 최종안이 나오기까지는 아직 몇달의 시간이 남았지만 보험사들의 초기 제안에 의하면 금년보다 보험비가 10%이상 증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10%가 많다고 생각될지 모르나 작년까지 보험비 인상 내용을 살펴보면 매년 20-30%까지 인상돼왔다. 그러나 이번 2015년 보험 비용 인상은 다소 정치적인 무게를 질 것으로 보인다. 시기상으로 다음 가을 중간선거 의회통제를 놓고 공화당과 민주당간 세력
2014.05.27
제 10회 뿌리문학 신인상 공모
저희 서북미 문인협회는 서북미 지역에 거주하는 문인회원 상호간의 작품활동과 친선을 도모하며 한인 사회의 정서문화에 기여하고 연례적인 작품 발표,작품집 발간,시 낭송회,시화전등을 통하여 문학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2004년 5월 15일, 제 1회 뿌리문학 신인상을 개최한 이후 지금까지 9회에 걸쳐 뿌리문학 신인상 공모를 통해서 시와 수필 부문에서 45명의 신인이 문단에 등단했습니다. <제 10회 뿌리문학 신인상 공모> 서북미 문인협회는 문학을 사랑하는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제 10회 뿌리문학 신인상’작품을 공모합니다. 1.참가대상; 서북미 지역 거주 교민 2.응모부문; 수필(원고지 15매 내외 3편 이상), 시(5편 이상) 3.응모요령; 응모작품은 앞면에 ‘제 10회 뿌리문학 신인상 응모’라고 기재하고, 자신의 이력서를 첨부한다. 응모작품은 공모전 또는 신문,잡지,단행본에 발표되지 않은 신작이어야 함. 4.제출 마감;2014년 6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5.시상; *대상 1명($500.00) *우수상 시부문 1명($200.00),수필부문 1명($200.00) *가작 시 부문 1명(부상), 수필부문 1명(부상) 6. 특전; 가) 각 부분 당선자에게 상패와 상금 및 부상을 수여함. 나) 당선자는 기성 시인 또는 수필가로서의 등단을 인정하며 서북미 문인협회 정회원으로 협회내에서 작품활동을 하게 됨. 7. 시상일자 ; 2014년 9월 20일(장소는 koam-tv방송국) 8. 접수처; 온라인 접수 이메일: newcastlebirch@gmail.com 우편 접수: North West Writers’ Association 7429 119th CT S.E. Newcastle, WA 98056 *우편 접수일 경우, 겉봉에 <뿌리문학 신인상 응모작>이라고 쓰고, 제목,이름,주소,전화번호,간단한 이력서,이메일주소를 쓸것. 접수된 원고는 반환하지 않음. *이메일 접수일 경우, <뿌리문학 신인상 응모작>이라고 쓰고, 파일 첨부와 아울러 제목,이름,주소,전화번호,간단한이력서를 쓸것. 9. 문의처; 회장 심갑섭(206-861-3483), 부회장 고경호(206-334-7532)
2014.05.27
백악관, 실수로 CIA 비밀요원 신분노출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아프가니스탄 깜짝 방문 중 백악관이 실수로 미 중앙정보국(CIA) 비밀요원의 신분을 노출시켰다고 AFP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4.05.27
빌게이츠, 최근 10년간 기부 금액 줄여
미국에서 가장 부유하며 가장 큰 규모로 자선활동을 지지해온 빌& 멜린다 게이츠는 최근 10년간 파운데이션에 선사하는 기부금을 줄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1994년에서 1997년 사이 3만5천600만달러 기부로 시작된 빌& 멜린다 게이츠 파운데이션은 이듬해부터 4년간 총 2천4백60억달러 기부금을 달성하며 미국 최대의 기부 단체가 되었다. 게이츠 파운데이션 센터 기록에 의하면 게이츠 파운데이션은 국내 2위 자선단체보다 3배
2014.05.27
코스트코 시애틀 매장, 담배판매 중단
코스트코는 시애틀 4번가 South에 위치한 퓨젓사운드 지역 매장에서 6월 1일부로 담배 판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국내 대형 소매업체들이 건강 문제를 이유로 담배 판매를 중단하기로 한 CVS의 결정에 동참하면서 이루어진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그러나 코스트코 재정부장은 이번 결정은 담배 판매량 감소로 인한 재정적 원인이 크다고 밝혔다. 코스트코 린우드(Lynwood) 및 파이프(Fife)
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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