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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라이트 CEO, 연봉 12만달러 인상
시애틀 시티라이트 CEO 조지 카라스코 (Jorge Carrasco)가 12만달러의 연봉 인상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카라스코의 현재 연봉은 24만5천달러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직원중 하나로, 수요일 시의원은 이에 추가로 12만달러 인상을 승인했다. 시장 에드 머레이는 최대 35만4천달러 수준의 새로운 임금을 제안했으나 카라스코는 1월부터 소급 적용, 연봉 30만5천달러를 받을 것이라고 대변인은 전했다.
2014.06.05
미 공공주차장에서 전기차 충전 어떻게 할까
미국에서 차량에 휘발유를 넣으러 어느 주유소를 가더라도 에탄올이 10% 함유돼 있다는 표시가 돼 있다. 공공 주차장에서는 전기차를 위한 별도 주차구역과 무료충전 장치를 찾아볼 수 있다기사더보기
2014.06.05
알래스카 화산 분화… 항공 운항 중단
미국 알래스카에서 화산 폭발로 지역 항공편의 운항이 중단됐다고 로이터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기사더보기
2014.06.05
시애틀 경찰, 전례없는 마리화나 재배 현장 급습
경찰이 의료 마리화나 공동 사업체에서 마리화나 2천여종과 86파운드의 마리화나를 발견했다. 비컨 힐에 위치한 이 공동 사업체는 인근 주민들에 의 해 악취 신고를 수차례 받아왔는데, 마리화나 제조로 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업체 제조실에서는 워싱턴주 법에 허가된 마리화나 재배 수 보다 45개나 더 많은 200여개 종을 기르고 있었고 창고에는 무려 2,200여개 이상의 마리화나가
2014.06.05
워싱턴주 로또 당첨금 23억달러, 여전히 주인 못찾아
로또 공무원에 의하면 워싱턴주 로또 당첨금 23억달러가 6개월째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당첨금은 지난 2013년 12월 18일 추첨으로 발생한 것으로 상금을 찾아갈 수 있는 기한은 오는 6월 16일까지이다. 이 로또 티켓은 켄트에서 구입되었으며 우승 번호는 4-7-29-30-35 이다. 찾아가지 않은 로또 당첨금의 3분의 1은 경제 전략 예비 계좌로 보내져
2014.06.05
210만명 오바마케어 가입자 정보 '문제점 드러나'
미국의 국민건강보험개혁안(오바마케어) 가입자 가운데 210만명의 가입서류 정보가 연방 정부의 정보와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기사더보기
2014.06.05
아마존닷컴 베이조스, 18일 새 기기 공개
세계 최대의 온라인 소매업체 아마존닷컴이 18일 '새 기기'를 공개한다고 밝혔다.지난해 10월에 킨들 신제품이 출시된것으로 미루어 볼 때 이번 새 기기가 또다른 킨들 제품은 아닐 것으로 보이며, 아마존은 2012년 대만 휴대폰 제조업체 Foxconn, 그리고 2013년에는 HTC와 협력한 바 있어 이번에 발표될 새 제품에 대해 킨들기반 스마트폰이라는 추측과, 3D 킨들 폰이라는 추측이
2014.06.05
신경숙 소설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영문판 출간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은 신경숙 작가의 영문판 소설이 3일 공식 출간되어 영미권 독자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출간 기념 행사에서는 신경숙 작가의 낭독회에 이어 사인회가 마련된다. 기사더보기
2014.06.04
"한국식품 성공 美소비자 리서치에 달려” 美리서치기업 PIR 인터뷰
지난해 오픈한 뉴욕주 웨스트체스터의 H마트 하츠데일점은 타민족 고객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류 확산과 더불어 한국음식과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기사더보기
2014.06.04
UW 학생그룹, 등록금 줄이는 방안 제시
수년간 대학생들은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방학동안 일을 하거나 학기중에도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워싱턴대학 학생 그룹이 의회 및 대학 행정부에 학생지원을 높여 등록금이 학생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줄여줄 것을 요청했다. UW 학생 리포트는 부모님의 원조를 받지 않고서는 졸업과 함께 학자금 대출금을 갚아 나가는 것이 일반적이며 등록 금부담은
2014.06.04
Q. 곧 21세가 되는데, 언제부터 술을 마실 수 있나요?
Q. 21세가 되면 바에 입장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생일 당일 저녁 혹은 자정에 입장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다음날까지 기다려야 하나요?A: 시애틀 경찰서 대변인과 워싱턴주 주류통제국과 상의한 결과 다음과 같은 답변을 얻을 수 있었다. 기본적으로 법적으로 술을 마실 수 있는 나이는 그 사람의 생일 자정에 효력을 발휘한다. 따라서
2014.06.04
한인들, 선천적 복수국적 제도개선 요구…서명운동 전개
미국 버지니아주 한인회의 홍일송 회장과 이민법 전문가 정종준 변호사는 3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애넌데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웹사이트(www.yeschange.org)를 통해 서명을 받아 헌법재판소와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4.06.04
시애틀 4번째로 교통 최악의 도시
시애틀은 미국에서 네번째로 심각한 교통정체를 겪고 있다. 시애틀 주민들은 일년에 83시간을 교통지체에 소비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GPS 네비게이션 장치를 판매하는 독일 회사인 탐탐(Tom Tom)의 교통 인덱스 보고서에 따르면 가장 교통정체가 심각한 시간은 목요일 통근시간대인 아침과 저녁이며, 가장 한산한 시간때는 금요일 아침 및 월요일 저녁이라고 밝혔다. 가장 정체된 교통 구간을
2014.06.04
6월, 여름 일자리 찾기 가장 좋은 시기
6월은 여름 동안의 일자리와 인턴십을 찾기 위한 가장 최적의 시기이자 가장 만발의 준비를 해야 하는 시기이다. 킹카운티 노동부는 현재 청소년 일자리가 위기 상황까지는 아니지만 경기침체 이후 상황이 많이 달라졌고, 특히 2-3년 전에 비해 일자리 찾기가 어려워진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랜턴에 위치한 청소년 센터(Youth Source)는 이력서 쓰는 법을 배우고, 15세 전후의
2014.06.04
미 영화감독 올리버 스톤, 스노우든 이야기 영화화 계획 발표
미 영화감독 올리버 스톤이 미 국가안보국(NSA)의 비밀 정보 수집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우든에 대한 영화를 만들 계획이라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4.06.03
전문가가 말하는 '좋은 계란 고르는 법'
한때 계란은 크기와 개수에 따라 구입하면 그만이었으나 최근 맛과 크기는 물론 오가닉, 초원목축 계란, 저온살균 계란등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럼 어떻게 어떤 계란을 구입하고 보관하는 것이 좋을까? 소비자 리포트 전문가들이 말하는 질좋은 계란을 구입하기 위한 요령은 다음과 같다. 가능하다면 'USDA Organic'또는 'Certified Humane Raised/ Handled' 표시된 제품을 구입한다. 'USDA Organic'는 유기농
2014.06.03
美 역외탈세 방지협정 한국 등 70개국 참여
미국 정부가 역외 탈세를 막기 위해 추진해온 조세정보 자동교환협정에 세계 70개국 7만7000개 금융기관이 동참할 계획이다.기사더보기
2014.06.03
시애틀, '잦은 결석' 하는 교사 41%
지난 화요일에 발표된 교사 결석 보고서는 미국 최대 학군의 교사 평균 결석일 평균이 11일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를 지휘한 <교사 질 국가 의회>는 2012-13년도 40개 학군 234,000여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결석률을 조사한 결과 18일 이상 결석으로 '만성 부재'로 분류된 교사가 16%에 달했다. 시애틀에서 '잦은 결석'을 하는 교사 비율은 무려 41.3%에 달했다. 교사
2014.06.03
스페이스 니들 뷰, 집값에 한몫
시애틀에 오래 거주한 사람들이라면 한때는 탁트인 다운타운 경관이 고층빌딩이 들어섬에 따라 점점 사라지고 있음을 느끼기 어렵지 않을 것이다. 최근 시애틀 다운타운 7번가와 버지니아가 사이 고층빌딩 코스모폴리탄 콘도니엄이 들어서면서 다운타운부근의 수십 곳에서 스페이스 니들을 가리게 되면서 업체들의 불만과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그러나 시애틀 시의 스페이스 니들이나 마운틴 레이니어 관망권 보호 조례는
2014.06.03
오바마, 퇴임후 재단설립과 함께 뉴욕에서 살기 원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은퇴 후 '오바마 재단'을 설립해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시카고가 아닌 뉴욕에서 살고 싶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기사더보기
2014.06.03
워싱턴주, 최저임금 15달러 인상 조례안 만장일치 승인
시애틀시 의회가 향후 7년에 걸쳐 최저임금을 국가 최고 수준인 15달러로 인상하는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일년 전, 패스트푸드 노동자들의 시위로 시작된 최저임금 인상 운동은 지난 봄 최저임금 15달러 인상을 공약으로 내세운 진취적인 시장 에드 머레이와 시의원 카사마 사완트가 당선되면서 오늘의 승리를 예견해왔다. 이로써 시애틀은 2017년부터 국내 최대 수준의 최저임금을 달성하게 된다.
2014.06.03
델타항공, 인천∼시애틀 매일 운항
미국 델타항공은 3일부터 인천공항과 미국 시애틀 타코마공항을 잇는 신규 직항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고 2일 밝혔다.기사더보기
2014.06.02
워싱턴주 총기소지 허가자 급증, 여성이 대부분
2005년에서 2012년 사이 워싱턴주 주민을 대상으로 한 총기소지 허가 건수가 3배로 늘었다. 특히 2011년 이후 여성 비율이 두 배나 빠르게 늘고 있다. 여성 비율 증가의 가장 큰 이유는 자기방어를 위해서이다. 워싱턴주의 흉기소지 허가자 비율은 텍사스, 플로리다, 몬타나등에 이어 국내에서 5위이다. 현재 워싱턴주에서 451,000명의 주민들이 총기 소지 허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2014.06.02
자궁경부암에 대한 면역 요법 성공 보고돼
인간유두종 바이러스(HPV)에 의해 발병되는 자궁경부암에 대한 면역 요법 성공이 처음으로 학계에 보고됐다.기사더보기
2014.06.02
시택공항에서 홍역에 걸린 어린이 발견
해외여행중에 전염성이 높은 홍역에 걸린 어린아이가 5월 26일 시택 공항에서 발견되어 보건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시애틀 킹카운티 보건당국은 26일 오후 6시20분에서 10시 사이 수화물 찾는 곳에 홍역 백신 접종을 맞지 않은 사람이 있었을 경우, 이 질병에 감염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홍역에 감염됨 경우 이후 2주 내에 열과 홍반이 발견되므로 이와같은
2014.06.02
워싱턴주 헬스 익스체인지, 여전히 문제 많아
말많고 탈많던 보험판매가 마감된지 2개월, 워싱턴주 헬스 익스체인지는 또다른 어려움에 직면했다. 이번에는 보험료 결제와 관련된 불평이 커지고 있다. 워싱턴주 헬스케어 플랜 연합(AWHP)은 최근, 보험 가입자 15%, 약 2만5천여명이 서비스 또는 결제 지체와 관련하여 불만을 표시했다고 알렸다. 익스체인지를 통해 지불한 비용이 보험사에게 전달되지 않아 보험혜택이 중단되는 상황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완료되지
2014.06.02
美 "탄소배출량 30% 감축"…산업 지각변동 예고
미국 정부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30년까지 2005년 대비 30% 감축하기로 했다. 이는 미국이 지금까지 기후 변화에 대응하려고 취한 조치 중에서 가장 획기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4.06.02
일요일, 마운틴 레이니어 등반 일가족 사망
일요일 아침, 롱마이어에서 일가족 6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가이드 서비스 알파인 에센트는 이들이 베테랑 가이드 매트(39세)의 리드하에 등반에 올랐다고 말했다. 토요일 수색 헬리콥터에 의해 등반자들의 등반 도구가 발견되었다. 공원 공무원들은 등반자들이 3,300피트에서 매우 깊은 능선으로 떨어진것으로 보고있다. 일요일 맑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카본 글레시어 부근을 직접 수색하기에는 위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4.06.02
재임중 휴가비 1억달러… 또 구설에 오른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6월 아프리카 순방에 가족들을 데려가면서 숙박·여흥·경호 등 비용으로 218만9727달러(약 22억원)를 썼다고 미국 시민단체 '사법감시(Judicial Watch)'가 30일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4.05.30
워싱턴주 홍역 감염자, 20년 전보다 많아
미국의 성공적인 예방접종 프로그램으로 홍역이 사라진지 약 14년 만에 미국 정부는 생명에 치명적일 수 있는 전염성 홍역이 미국 곳곳에서 다시 발견되고 있다고 밝혔다. 몇년 전부터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미국인이나 외국인들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을 여행한 후 국내에서 홍역 발병자가 생겨나기 시작했으나 올 해 감염자 수는 급격히 늘었다. 5월 말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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