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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원, NSA에 193개국 도청 허용
미국 정보기관인 국가안보국(NSA)은 미국 특별법원으로부터 한국을 포함한 193개국 정부기관들에 대한 신호정보 수집(도청) 권한을 부여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외국 정부기관뿐만 아니라 민감한 외국 정보를 알고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학자나 기자 등도 도청 대상에 포함되는 것으로 전해졌다.기사더보기
2014.07.01
시애틀, 수영 강습 장학금 모금
시애틀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은 어린 아이들이 수영을 배울 수 있도록 강습 장학금을 기부받고 있다. 기존에 책정된 장학금은 지난주에 모두 고갈되었기 때문이다. 기부받은 장학금은 수영 강습 비용을 재정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조소득층 학생들에게 돌아간다. 시애틀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수중 관리자는 시애틀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은 2008년과 2012년 사이 킹카운티에서 익사한 사람은 112명이며, 이
2014.07.01
‘세월호 비극’ 작품 등 뉴욕 한인작가전 퀸즈뮤지엄 개막 눈길..90년대 대표 작품전
지난 29일 퀸즈뮤지엄 2층 갤러리에서 열린 ‘시간의 그늘 : 재미한인작가 아카이브 2부 1989-2001’ 전 오프닝 리셉션이 뜨거운 관심속에 열렸다. 기사더보기
2014.06.30
다음주, 마리화나 판매점 오픈
다음주부터 워싱턴주에서 마리화나 판매가 시작된다. 워싱턴주의 주류통제국은 7월 7일까지 20여곳의 마리화나 판매 허가증을 발급하기로 계획하고 있으며 개점 준비가 된 경우 상점은 허가증을 발급 받은 다음날부터 판매가 가능하다. 현재 워싱턴주 내 도시 수십여곳에서 마리화나 판매를 금지된 상태로 판매점 숫자가 매우 적을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마리화나 판매가 합법화되었던 콜로라도는 판매가 시작된 1월
2014.06.30
페이스북, 뉴스피드 조작 이용자 69만명 감정 실험
하루에도 몇 번씩 접속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이 이용자의 감정을 좌지우지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이 연구를 위해 페이스북이 이용자 69만여명의 뉴스피드(페이스북에서 받아보는 사람 및 페이지에 관한 소식 목록)를 조작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연구윤리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4.06.30
사우스 파크 도개교 4년만에 재오픈
일요일, 사우스 파크 다리 부근에는 도개교 재오픈을 축하하는 시민들과 시애틀시와 워싱턴주 관리 및 사우스 파크 커뮤니티로 북적였다. 지난 1931년에 두와미시강 위에 지어진 사우스 파크 도개교는 4년전 안전성을 이유로 폐쇠었고 보수공사를 통해 지진에 저항력이 있고 안전한 다리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1억6천300만달러가 투자된 이번 공사는 두와미시강 하부 경질 점토로 인해 도개교 지지 구조를
2014.06.30
일요일, 성 소수자들의 축제, 프라이드 퍼레이드 열려
일요일 열린 프라이드 퍼레이에 참여하기 위해 수천명이 다운타운 시애틀에 모여들었다. 영화 스타트랙의 히카루 술루로 잘 알려진 조지 타케이는 이번행사의 특별 게스트로 참여하여 퍼레이드에 앞서 시애틀과 워싱턴주에서 게이 및 레즈비언의 권리가 진보되었음을 축하했다. 그는 지난해 시애틀 시장 에드 머리에 의해 이루어진 동성결혼 허용은 미국 정치역사의 한 획을 그은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덧붙였다.
2014.06.30
美 청년 10명 중 7명 ‘군복무 부적합자' 이유는?
비만·문신땐 퇴짜… 시험도 봐야자격 갖춘 입대희망자 단 1% 뿐, 병력 매년 줄어 비상… 요건완화미국 군당국도 급격히 불어나는 ‘관심사병’ 문제로 비상이 걸렸다. 미군 신병 모집 때 ‘복무 부적합’ 판정을 받는 비율이 전체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기사더보기
2014.06.30
워싱턴주 휘발유 가격 평균, 4달러 넘어
이번주 AAA 자동차 클럽 보고서에 의하면 워싱턴주의 갤런당 휘발유 가격이 4달러 선를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주일전 가격보다 2센트가 올랐고 전월 대비 9센트, 전년 대비 20센트가 올랐다. 같은 기간 국내 휘발유 가격 평균과 비교하면 무려 32센트가 높다. 워싱턴 주 내에서 지역별로는 벨링헴이 4.10달러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시애틀-벨뷰-에버렛이 4.06달러, 브레먼튼과 올림피아가 4.03달러,
2014.06.30
클린턴 전 대통령, 퇴임 후 강연으로 1억490만 달러 벌어
빌 클린턴 전 미 대통령이 2001년 1월부터 2013년 1월까지 542회의 강연을 통해 1억490만 달러(약 1063억5800만원)를 벌여들였다고 워싱턴 포스트 인터넷판이 26일 보도했다.기사더보기
2014.06.27
시애틀 지역 아파트 임대료 평균 '1,284달러'
아파트 수요 증가와 킹카운티 및 스노호미시 카운티의 낮은 공실률로 2분기 시애틀지역 아파트 임대료 평균이 4.1%오른 1,284달러를 보였다. 시애틀 기반 아파트 마켓 리서치사 '인사이트 워싱턴'이 최근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 두 지역의 공실률은 9년 연속 매우 낮은 비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대료 평균은 작년대비 약 94달러 또는 7.9% 상승했다. 임대로
2014.06.27
시애틀 스위디시 메디컬 센터, 심장수술 국내 최고
서부 워싱턴 소재 소비자 리포트에 따르면 시애틀 체리 힐 캠퍼스에 위치한 스위디시 메디컬 센터가 심장 바이패스와 대동맥 판치환술 분야에서 모두 국내 탑 병원 15위에 들었다. 이 소비자 리포트는 수술 후 환자의 생존 여부 및 수술후 경과, 의료 기록 및 환자 불평과 같은 다양한 요인과 함께 심장 및 다른 장기를 수술한
2014.06.27
"GMO가 자연식품?"…美 소비자 발끈한 이유
내가 먹은 자연산 식품이 알고 보니 자연산이 아니라면?이런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미국에서 식품에 대한 '자연산' 표시를 아예 금지해야 한다는 운동마저 일어나고 있다고 미 공영라디오방송(NPR)이 24일 보도했다.기사더보기
2014.06.27
시애틀 최고의 공원은 어디?
온라인 여행사 트립어드바이저가 여행자가 추천한 국내 최고의 공원 25곳을 선정했다. 트립어드바이저에는 월 평균 2억6천만명이 방문하며, 전세계 400만곳의 여행지, 숙소, 레스토랑등의 1억5천만개의 리뷰가 올라온다. 1위는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가든 오브 더 갓(Garden of the Gods)이 선정되었다. 이 공원에서는 말을 타고, 피크닉을 할 수 있고, 암벽등반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느긋한 휴식을 취할 수도
2014.06.27
美 5월 개인 소비지출 0.2%↑…예상 하회
미국 가계의 소비지출이 예상치보다 낮은 증가세를 나타냈다. 미국 상무부는 5월 개인소비가 전달에 비해 0.2% 증가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전문가 전망치 0.4%를 밑도는 수치지만 지난 4월의 0%에서 증가세로 반전했다.기사더보기
2014.06.27
2013년 워싱턴주 차량 절도율 4.5% 늘어
노스웨스트 보험 의원회는 2013년 워싱턴주의 차량 절도가 전년에 비해 4.5%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국내 차량 절도율은 3.5% 하락했다. 워싱턴주에서도 가장 절도가 많이 발생한 곳은 스포켄 지역으로, 전년보다 6%가 증가한 3,200건의 절도가 발생해 국내에서 거주인구 대비 절도율이 가장 높은 도시 7위에 올랐다. 시애틀-타코마-벨뷰 지역 통합 발생 차량 절도는 18,128건으로 스포켄에
2014.06.27
구글 '안드로이드 웨어' 공개…시장 판도 바꾸나
오랫동안 소문으로만 나돌던 구글의 웨어러블(착용형) 단말기 플랫폼 '안드로이드 웨어'가 실체를 드러냈다.기사더보기
2014.06.26
구름낀 퓨젓사운드, 피부암 발생률 국내 4위
워싱턴주 보건부는 퓨젓사운드 지역이 국가에서 네번째로 높은 피부암 발생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보건부는 퓨젓사운드 지역의 날씨가 흐린 탓에 사람들이 햇빛으로 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덜 느껴 위험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했다. 그러나 구름낀 날에도 UV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보건부는 외출시 30+ 이상의 수치를 가진 썬크림을 사용하고, 햇빛이 강력한 오후에는
2014.06.26
킹카운티가 점점 어려지고 있다.
베이비부머 세대가 황금기에 접어들면서 10년 가까이 킹카운티의 평균연령이 높아져왔다. 그러나 오늘 발표된 인구 통계자료에 의하면 2012년에서 2013년 사이 킹카운티 평균연령은 10분의 1세 어려진 37.2세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국내 평균 나이는 증가했다. 이와 같은 결과에는 1978년 이후 출생한 세대, 특히 남성이 큰 공헌을 했다. 연령대로는 2013년 킹카운티 신규 유입 인구 중
2014.06.26
워싱턴주 폭죽판매 시작, 불꽃놀이 어디서 할까?
7월 4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오는 토요일 오후부터 워싱턴주에서 합법적인 폭죽 판매가 시작된다. 그러나 시애틀을 포함하여 킹카운티 23개 도시와 타운에서는 개인이 폭죽을 터뜨리는 것이 금지되어 있거나 판매 및 사용 시간에 제한을 두고 있다. 워싱턴주에서 이런 제한이 없는 곳은, 스카이코미시(Skykomish)로 폭죽판매가 시작되는 6월 28일 오전 9시부터 바로 불꽃놀이가 허용된다.불꽃놀이 금지도시: Beaux Arts,
2014.06.26
구글 개인정보 삭제 시작…'잊혀질 권리' 반영
구글이 '잊혀질 권리(right to be forgotten)'에 대한 유럽재판소의 판결 후속 조치로 개인정보 검색 결과를 삭제하는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4.06.26
6월 막판 부슬비, 7월은 맑은 날 많아
오레건 동쪽에 자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늘부터 워싱턴주 곳곳에 가벼운 비가 내릴것이라고 기상청은 보도했다. 6월 초에 맑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올해 6월 강수량은 현재 평년 수치에 못미치는 수준이다. 금일은 구름낀 날씨로 어제보다 조금 추워 i-5 부근의 기온은 70-75도, 연안은 60도선에 머무르며, 주말이 시작되는 내일은 최근 들어 가장 습도가 높은 하루가 될
2014.06.26
베이비붐 세대 자녀, 밀레니엄 세대 10명 중 4명 빚때문에 ‘신음’
학자금 대출, 신용카드 대금 등 이유부모 세대의 두 배에 가까워미국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인 밀레니엄 세대 10명 중 4명이 학자금 대출, 신용카드 대금 등 빚으로 신음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기사더보기
2014.06.26
차량 도난범 성행, 실내 주차장도 안전하지 않아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을 고를 때 자동문이 설치된 안전한 실내 주차장이 딸린 아파트를 선호한다. 그러나 최근 도난범이 성행하고 있어 실내 주차장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주 토요일 밤, 시애틀의 노스파크 빌라 아파트의 실내 주차장에 진입한 한 남성이 주차장 무인 카메라에 잡혔다. 남성이 주차장 내에 들어서는데는 수초밖에 걸리지 않았다. 운전자가 차고로 들어서는 순간 한
2014.06.26
제 11회 서북미 학생 미술 사생대회 결과 발표
서북미 한인 미술·문화인 협회(회장: 오 희경)가 주최/주관하였던 제 11회 서북미 학생 미술 사생대회 (5월 3일, 2014 년도, Seattle Center)가 가족과 함께 즐기는 가운데 열렸던 사생대회의 학생 작품들을 발표 한다.심사위원에는다섯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에 의해서 5개의 시상분야로 구분하여 학년 별로 심사 하였다. 입상 작품은 한국 예술 문화 축제 행사와 같이 (9월 13 일
2014.06.26
美 40년만에 원유수출 허용..."석유시장 지각변동"
미국 정부가 40년만에 원유 수출금지 조치를 사실상 해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국 언론들은 24일(현지시간) 미 정부가 그동안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제한해오던 원유 수출의 빗장을 일부 풀어 초경질 원유 수출을 허용했다고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4.06.25
로터리에서 방향지시등을 반드시 켜야 하나요?
Q. 로터리를 지나갈 때 사방에서 진입하려는 차량이 있는데, 방향지시등을 커야 하나요? 저는 로터리에서 빠져나갈때 우측 방향 지시등을 켜고, 계속 로터리를 따라 가는 도중 오른쪽에서 진입하려는 차량이 있는 경우에는 왼쪽방향 지시등을 켭니다. 시애틀 경찰 대변인은 로터리에서 지켜야 할 교통수칙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 국내에서 로터리 사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많은 운전자들에게 정확한
2014.06.25
항만청 위원회, 시택공항 지원직종도 최저임금 인상 제의
항만청 위원회가 시택공항의 지원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는1월부터 최저임금을 11.22달러로 인상하고, 2017년에 $13달러로 인상하는 단계적 임금인상 방안을 제의했다. 이 임금 인상안은 공항내 승객 체크인 직원, 화물 및 여행가방 관리 직원, 휠체어, 케이터링, 청소, 유지, 연료공급, 안전관련 분야의 3,00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인상안이 통과되면 팁과 보험, 퇴직금, 교육 혜택등을 포함하여 20오는 17년까지
2014.06.25
시애틀 시장, 퍼시픽 대학 총격사건으로 공공안전 회의 소집
시애틀 퍼시픽 대학 총격사건이 발생한 몇 주 후, 시애틀 시장 에드 머리는 공공 안전에 대해 논의를 위해 시의원들을 소집했다. 6월 12일 의회에 전달한 편지에서 그는, '공공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함께 통일된 접근을 취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으며, 시의원들과의 회의에서 경찰개혁, 지역 개선, 커뮤니티 아웃리치, 위기 중재, 정신건강 서비스 등을 포함하여 폭력을
2014.06.25
대법원, 경찰에 휴대폰, 스마트폰 수색 금지 판결
수요일, 대법원은 경찰은 영장 없이는 용의자의 휴대폰과 스마트폰을 수색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캘리포니아와 메사추세츠 두 곳에서 일반 휴대폰과 스마트폰을 수색한 케이스에 대해 법관은 개인의 사생활과 범죄조사의 필요성을 모두 인정했으나 결국 개인 사생활의 편을 들어준 것이다. 지금까지 경찰은 용의자가 구속된 경우, 총기 소지 여부, 증거확보를 위해 모든 개인 물품 검색할이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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