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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화나 판매 오늘부터 시작, 시애틀 소매점 한곳 개점
어제, 25개 소매점이 워싱턴주의 판매 허가증을 받았고 그 중 다섯 개 상점이 오늘 부터 영업을 시작한다. 시애틀에서는 한개 상점만이 오늘 문을 연다. 주류통제국 대변인에 의하면 대부분의 재배지에서 수확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재정적으로 혹은 판매관련 준비가 덜 된 곳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시의 규정에 따라 추가 허가를 받아야 하는 곳도 있다.
2014.07.08
[K-TV] 올림픽 조각공원 Olympic Sculpture Park
Kseattle에서는 가족, 연인과 함께 조각품도 감상하며 걷기 좋은 곳, 여름이면 다양한 축제와 페스티발이 열리는 도심속의 조각공원, 올림픽 조각공원에 다녀왔습니다. 다른 동영상 시청을 위해서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2014.07.07
방전된 휴대폰 갖고 미국행 비행기 못 탄다
미국이 알카에다의 스마트폰 폭탄 개발 첩보에 따라 항공기 안전에 비상을 걸었다.기사더보기
2014.07.07
살이 안빠지는 이유 네가지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하고, 지방을 태운다는 약을 먹어보아도 뱃살은 그대로, 지갑 두께만 줄어든다. 시애틀타임즈 건강칼럼니스트 댄 라브리올라는 체중 감량에 실패하는 네가지 이유에 대해서 소개했다. 1. 적은 근육량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인 운동은 근육강도가 필요하다. 저칼로리 식단은 근육량을 감소시켜 일시적으로 체중이 감소한 것 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상적인 체중감량 방법은
2014.07.07
총격 희생자, 5년 내 총격으로 사망할 가능성 11배 높아
워싱턴대학(UW) 연구에 따르면 총상을 입고 병원에 온 환자들이 다른 이유로 병원을 찾은 사람보다 총상으로 다시 병원을 찾을 확률이 30배 이상 높고, 향후 5년안에 총기 폭력으로 사망할 가능성 또한 11배나 높게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대학 연구진은 2006년과 2007년 2년간 킹카운티 입원환자 20,000명, 워싱턴주 입원환자 7700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고, 5년이 지난 후에
2014.07.07
美 대리모시장 급증..10년새 3배
미국에서 대리모 출산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특히 대부분 국가가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의 대리모를 금지하고 있는 반면 캘리포니아주를 포함한 미국의 일부 주에서 이를 '환영'하고 있어 해외 고객이 많아지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4.07.07
아파트 훔쳐본 무인기, 벌금 '10,000달러'
최근 무인 항공기 드론이 아파트를 들여다 본 사건이 화재가 되었다. 여성은 경찰을 불렀다. 당시 드론은 개발자를 위해 상공에서 파노라마 사진을 찍고 있었다. 무인 항공기로 잘 알려진 드론은 최근 판매가격이 저렴해지고 수요가 증가하면서 부지나 영상사업 분야에서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다. 최근 문제가 되었던 무인기도 부동산 부지의 사진을 찍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2014.07.07
올해 독립기념일, 소방서에 걸려온 전화 '4배'
킹카운티 독립기념일에 불꽃놀이와 관련한 전화가 전년도에 비해 4배 이상 걸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킹카운티에서는 현재 16개 소도시에서 불꽃놀이가 허용되고 있다. 그러나 불꽃놀이가 금지된 지역에서도 독립기념일 당일에만 200건이 넘는 화재 관련 전화가 걸려왔다. 지난해 45건에 비해 네배가 넘었다. 소방서는 독립기념일이었던 금요일 날씨가 건조하고 맑았기 때문에 평년에 비해 불꽃놀이로 인한 화재가 더 많이
2014.07.07
안전상의 이유로 타코마 다리 폐쇄
퓨알럽 강 사이에 놓인 타코마 다리가 안전상의 이유로 곧 폐쇠된다. 타코마시는 매일 약 2000명이 이용하는이스트 11번가 다리 및 연결된 타코마항 부근 가교를 모두 폐쇠할 예정이다. 타코마 관리에 의하면 다리의 연결부 및 강철 빔이 노후화되었으며, 하중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안전에 대한 우려를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1911년 준공된 이 다리는 수차례
2014.07.03
7월 4일, 독립기념일 연휴기간 휴무정보
독립기념일 연휴기간 휴무 정보는 다음과 같다.- 시애틀 노상 주차 무료- 우체국 휴무- 대부분의 은행과 신용조합 휴무- 시애틀 공원 실외 수영장은 운영되지만 대부분의 시애틀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실내 수영장은 문을 닫는다. - 시애틀 공공도서관은 중앙 도서관의 도서 반환통을 포함하여 모두 문을 닫는다.- 일부 식료품 판매점은 일찍 문을 닫는다. 트레이더 조는 오후
2014.07.03
미국 경제, 고용 호조로 실업률 6.1%까지 떨어져…6년 최저
미국의 실업 수당 신청자 수가 지난주 다소 늘었으나 건강한 고용 시장을 나타내는 수준을 유지했다. 미 노동부는 3일 주간 실업 수당 신청이 2000명 늘어 31만5000명을 기록했다고 말했다기사더보기
2014.07.03
린우드, 2015년부터 불꽃놀이 금지
안전상의 이유로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를 금지하는 도시가 점점 늘어나고있다. 린우드도 그 중 하나이다. 지난달 린우드 시의회는 오는 2015년부터 불꽃놀이를 금지하는 안건을 투표로 결정한 바 있다. 최근 불법 폭죽및 불꽃놀이가 성행하면서 안전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몇년 전부터 이웃 도시에서 불꽃놀이를 금지하면서 폭죽 애호가들이 린우드로 몰려들고 있기 떄문이다. 또한
2014.07.03
시애틀에 첫 여성 경찰국장 탄생
한인 여군 대령이 또 탄생했다. 시애틀에 첫 여성 경찰국장이 탄생했다. 시애틀 시의회는 지난 23일 케스린 오툴(사진, 59) 전 보스턴 경찰 커미셔너를 경찰국장으로 승인했다.기사더보기
2014.07.03
오바마,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 선정···2등은?
노벨평화상 수상 경력이 있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차 세계대전 후 배출된 미국 지도자 가운데 최악으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기사더보기
2014.07.03
티모빌, 사용자에 부당 서비스료 부과
연방통신위원회 (FTC)는 이동통신업체인 티모빌(T-Mobile)사가 가입자들에게 부당 서비스료를 부과해 온 데 대해 법원 명령을 준비하고 있다. FTC에 따르면 티모빌사는 가입자의 동의 없이 다른 업체를 통해 벨소리나 휴대폰 배경화면, 유명 연예인 가십기사, 운세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난 2009년부터 월 9달러99센트의 요금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AT&T , Verizon 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2014.07.03
시애틀 시장, 시애틀 모든 지역에서 '커뮤니티 순찰' 예정
수요일 저녁, 시애틀 시장 애드 머리와 시 공무원들이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는 의미로 시애틀 커뮤니티를 방문했다. 이날 애드 머리가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시애틀의 범죄 다발 지역인 센트럴 디스트릭트로, 걷기에 참여한 수십명의 공무원들은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으며, 또 거리 곳곳에 위치한 그래피티, 수리가 필요한 거리등의 개수, 쓰레기 처리 수준, 관리가 필요한
2014.07.03
구글,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 '송자' 인수
구글이 2일(현지시간) 달라지는 사용자의 무드에 맞춰 사운드트랙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 회사 송자(Songza)를 인수해 자사의 디지털 음악 서비스 전략을 바꾸고 있다.기사더보기
2014.07.02
‘동해 병기’ 미국 교과서 2~3년 내 전역 확산될 듯
미국 버지니아주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East Sea)와 ‘일본해’(Sea of Japan)를 함께 적는 동해병기법이 1일(현지시간) 발효했다. 법적으로는 버지니아주와 각 카운티 교육청이 이날부터 동해와 일본해가 병기된 교과서만 채택할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2017학년도부터 적용된다기사더보기
2014.07.02
독립기념일 교통량 전년 2배, 도로 및 공항 혼잡 예상
전문가들은 올해 독립기념일에 도로 및 공항에 극심한 혼잡이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AAA의 금년 예상에 따르면 작년에 비해 2배, 평년에 비해 500만명 더 많은 사람들이 이번 연휴동안 이동을 할 것으로 보인다. AAA는 이번 독립기념일 연휴는 수요일부터 시작된다고 말해 금일부터 교통량이 증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워싱턴주 교통부는 여행객들에게 일반 도로 교통은 물론 페리,
2014.07.02
시애틀 기록적인 더위, 94도
7월 2일 화요일 기온이 94도까지 올라 지난해 최고 기록인 89도를 가뿐히 넘기며 시애틀이 여름의 문턱에 들어섰음을 시사했다. 오후 5시 40분경 시애틀-타코마 국제 공항의 기온은 하루 전 국립기상청이 예상했던 88도보다 약 5도 가량 높은 94도를 보였다. 이번 기록은 2010년 8월 15일 기온이 96도까지 올랐던 것 다음으로 가장 무더운 날로 기록되었다. 올림피아
2014.07.02
최저임금 인상 무효화 캠페인, 거짓정보로 주민 서명받아
시애틀의 최저임금 15달러 지지자들은 킹카운티 검찰관에게 최저임금안을 11월 주민투표에 상정하기 위해 서명을 받고있는 사람들이 거짓 정보를 퍼뜨리고 있는 점을 조사해달라는 요청을 해왔다. 포워드 시애틀(Forward Seattle)이라고 불리는 이 캠페인은 지난달 통과된 최저임금의 단계적 인상안을 무효화하려는 단체로, 시애틀시의 조례는 법제화된 것이 아니므로 국민투표를 통해 임금인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민들에게 알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4.07.02
백악관 직원 최고 연봉 1억7,000만원
미국 백악관 직원 중 최고 급료를 받는 사람은 대통령 연설 원고를 작성하는 코디 키넌 등 22명이며 이들의 연봉은 17만2,200달러(1억7,36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봉 40만달러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절반 수준이다. 직원 평균 연봉은 8만2,850달러(8,347만원)였다기사더보기
2014.07.02
시애틀 경찰 총격에 30대 남성 사망
시애틀 경찰은 지난밤 경찰에 총을 겨눈 30대 남성이 경찰의 총에 맞아 사살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피어스-킹 카운티 노선에서 흰색 픽업트럭을 따라가던 화요일 10시 30분에 시작되었다. 트럭은 시애틀에 도달 후 비컨 힐 부근으로 갑자기 방향을 틀었고 한 남성이 트럭에서 뛰어나와 몇 블럭을 뛰어간 뒤 인근에 위치한 한 집 마당의 저장고로 숨어들었다.
2014.07.02
유니뱅크 평화봉사단 사진전 후원
시애틀 유일의 토착 한인은행인 유니뱅크(행장 이창열)가 지난달 30일 피어스 칼러지의 레이크우드 캠퍼스에서 열린 한국 평화봉사단 사진전을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에 관심이 있는 사우스 지역 커뮤니티들과 한인들이 많이 참석하였으며, 문덕호 시애틀총영사, 유니뱅크 이창열 행장, 미셸 존슨 피어스 칼러지 총장 등 주류사회 인사와 한인커뮤니티 인사도 참석하였다. 이창열 행장은
2014.07.01
美대법 “오바마케어 피임 보험적용 위헌”
버락 오바마(사진) 미국 대통령의 핵심 정책인 ‘오바마케어’(건강보험개혁법)에서 피임 비용까지 보험을 적용하도록 한 조치가 대법원 판결로 제동이 걸렸다. 기사더보기
2014.07.01
포브스 선정, 세계 100대 파워 대중인물에서 비욘세 1위
'팝의 여왕' 비욘세 놀스(33)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대중 인사로 뽑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30일(현지시간) 발표한 세계 100대 영향력 있는 대중인사(가수, 배우, 음악가, 운동선수, 영화제작자 등)에서 비욘세가 전체 1위에 올랐다기사더보기
2014.07.01
제 때 낸 임대료가 신용점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처음으로 집을 구매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용점수 등급이 대출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실감하게 된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수년간 꾸준히 임대를 해왔고 성실하게 제 때 임대료를 지불해온 사람들은 한가지 믿기 어려운 사실에 직면하게 된다. 제 때 지불한 임대비 정보가 신용점수 기관을 포함한 어느 곳에도 나타나지 않고 신용점수에도 반영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2014.07.01
백신접종이 자폐증을 유발한다는 인식은 '미신'
최근 이루어진 67개의 연구결과 분석 보고서는 백신접종과 관련해 심각한 부작용이 일어나는 사례는 극히 드물며 백신접종이 자폐증을 유발한다는 증거는 없었다고 밝혔다. 백신접종이 자폐증을 유발한다는 인식은 1998년 발표된 의학 연구 보고서 때문으로, 이미 학계는 이 발표를 철회한 바 있으나 이로 인한 미신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이번 분석은 백신 접종에도 질병이 발생하는 이유를
2014.07.01
시티 라이트 스마트 전기 계량기 출시, 소비자는 '절사 반대'
시티라이트가 야심차게 준비중인 스마트 전기 계량기가 소비자의 반대에 맞닥드렸다. 소비자들은 무엇보다도 스마트 미터기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건강을 해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휴식과 생활의 대부분이 이루어지는 집 안에 전자파 발생 기구를 설치한다는데 반대하기 때문이다. 시티라이트가 선보인 이번 계량기에서 나오는 전파는 휴대폰, 전자레인지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보다 훨신 강력하며 지속적인 신호이를 발생한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이에
2014.07.01
화요일 사상 최대 더위, 독립기념일은 '맑음'
화요일, 시애틀 기온이 작년 여름 최고 기록 수준인 88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작년 7월 1일은 작년 가장 더웠던 날로, 기온이 89도까지 올랐었다. 그러나 이 더위는 하루동안만 지속되며 수요일 평년수준인 70도대로 떨어진다고 한다. 독립기념일인 7월 4일 비 소식이 없고 시애틀 일대에 맑고 화창한 날씨로, 금요일 밤 시애틀 지역 곳곳에서 불꽃놀이를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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