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애플, 9월 9일 아이폰 6 선보여
애플, 9월 9일 아이폰 6 선보여
애플이 오는 9월 9일에 아이폰 신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애플은 그동안 계속해서 9월에 아이폰 신제품을 공개하고, 몇 주 후부터 판매를 시작해온 바 있다.  지난 7월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이번에 발표하는 신제품 아이폰 6는 각각 4.7인치, 5.5인치 대화면 모델을 갖춘 두 가지로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지금까지 경쟁사들이 잇따라 대형 화면 스마트폰를 출시해왔음에도
2014.08.06
코너스톤 의료원, 학생 신체 검진 행사 계획
코너스톤 의료원, 학생 신체 검진 행사 계획
저소득 무보험환자를 위한 무료진료소에서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상설 의료원으로 확대 전환한 코너스톤 의료원 (원장 변재준)이 새 학기를 맞아 중고교 학생을 위한 학생검진(스포츠 신체검사) 행사를 시행한다.   코너스톤에 따르면 오는 8월16,19,21일 3일에 걸쳐 벌어지는 이 행사는 2년에 한번씩 스포츠 진단서를 제출해야 하는 학생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게 진단서를 발급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코너스톤은19세 미만의 학생이 주정부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필요한 예방 주사약을 무료로 공급받아접종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는데, 이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학생은 예방접종 기록을 지참하여 검진시 의사에게 제시하면 된다.   학생 검진은 의료 보험의 대상이며, 본인부담금이나 디덕터블의 적용을 받지 않으므로 본인 부담 없이 전액 보험의 혜택을 받을수 있다. 보험이 없는 학생은 45불의 실비를 내면 된다. 또한 보험이 없는 학생은 원하는 경우 보험 가입이나 기타 주정부의 혜택을받는 방법에 대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코너스톤은 행사 기간에 참가할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하여 일반 진료 시간 중 일부를 할애하여 학생 검진 예약을 받을 예정이다.   *예약 및 문의 전화  253-200-1988    *날짜/시간및 장소     - 8월 19일4-8PM (화) : 애이피안 웨이 아파트, 켄트   (Appian Way Apartment)                                                    ( 25818  26th Pl  S, Kent, WA98032)
2014.08.05
75세 이상, 유방조영상으로 초기에 암 잡는다
75세 이상, 유방조영상으로 초기에 암 잡는다
노년층에서 암을 초기에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게 된다. 스위디시 암센터가 화요일 저널 방사선학에 발표한 내용에 의하면, 75세 이상의 노년층에 유방조영상(유방암 검진용 X선 촬영) 하면 암이 많이 발견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유방조영상으로 발견된 암은 발병 전이거나 초기단계로 혹독한 항암치료를 받지않고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한다. 의사나 환자들이 진단하여 발견하는 경우에 비해 유방조영상은 초기에 종양을
2014.08.05
시애틀 주차요금 오르고, 주차요금 받는 지역 늘어난다
시애틀 주차요금 오르고, 주차요금 받는 지역 늘어난다
시애틀 지역에서 오후 8시까지 주차요금을 지불해야 되는 지역이 확대되고 주차요금도 오른다. 시애틀 지역의 주차요금은 수요에 따라 변경된다. 일반적으로 설문조사에서 주차공간 85% 이상이 이용되는 경우 주차비가 오른다. 시애틀시는 소매 상점 앞 주차공간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후 8시까지 주차요금을 지불해야 하는 곳은 시애틀 대학 주변 12번가, 스위디시메디컬 센터 부근 체리힐,
2014.08.05
미국 주가 상승…버크셔 해서웨이 등의 선전으로
미국 주가 상승…버크셔 해서웨이 등의 선전으로
4일 미국 주가는 다국적 지주회사 버크셔 해서웨이의 선전에다 포르투갈 금융 위기의 해소 등으로 상승했다.기사더보기
2014.08.05
'글루틴 프리' 라벨, 오늘부터 규제화
'글루틴 프리' 라벨, 오늘부터 규제화
화요일부터 '글루틴 프리'의 의미가 규제되어 식품 포장에 표기된다. 현재까지 제조업자이 자신의 글루틴 프리 제품에 기준은 제각각이었다. 1년 전에 새로 발표되었던 규제에 의하면 식품 제조업자들은 이번주까지 밀가루, 호밀, 보리등이 포함되어 있지 않는 상품만이 '글루틴 프리'라는 라벨을 부착할 수 있다. 이 기준은 의학 커뮤니티로부터 검증받은 것으로, 실리악질병을 가진 사람들이 먹더라도 문제가 없는
2014.08.05
에볼라 감염자, 실험용 치료제 투여 상태 호전
에볼라 감염자, 실험용 치료제 투여 상태 호전
미국인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 2명이 미국 제약회사가 개발 중인 ‘실험용 치료제’ 투여 뒤 상태가 호전됐다고 CNN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기사더보기
2014.08.05
시애틀 공항, 프리첵(PreCheck) 이용 대상자 제한
시애틀 공항, 프리첵(PreCheck) 이용 대상자 제한
공항에서 프리첵 보안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지난주에 있었던 인터뷰에서 교통안전관리부 는 국내 여행객들 중 프리첵 서비스를 이용한 승객은 일일 승객의 45%와 '신뢰할 수 있는 여행객'으로 분류된 사람들이다. 실제로 7월 24일 하루동안 공항을 이용한 210명 중 100만명이 프리첵 서비스를 이용했다. 이 프로그램이 매우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2014.08.05
벨링헴 경찰, 몸에 카메라 부착한다
벨링헴 경찰, 몸에 카메라 부착한다
앞으로 벨링헴 경찰은 체포 상황 및 대중과의 상호작용을 기록하기 위해 몸에 카메라를 부착하게 된다. 올해 상반기 카메라 부착하고 근무하는 3개월에 걸친 시범기간 동안 벨링헴 경찰은 체포 또는 논쟁적인 상황에서 카메라가 녹음중이라고 말한 경우 사람들이 다툼이나 논쟁을 거는 경우가 줄었으며 업무 집행에 보다 협조적이었다고 월요일 발표했다. 이번 결정과 관련하여 벨링헴 경찰은
2014.08.05
에볼라 치료제 개발 주역은 '직원9명' 美 제약회사
에볼라 치료제 개발 주역은 '직원9명' 美 제약회사
에볼라 바이러스의 실험용 치료제를 개발한 것은 직원이 9명에 불과한 소규모 제약회사라고 CNN 방송 등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샌디에이고에 있는 '맵 바이오제약'(Mapp Biopharmaceutical)은 2003년 전염병 치료제와 백신 개발을 목표로 설립된 회사다. 기사더보기
2014.08.04
LA 연방지법, '글렌데일 소녀상' 철거 소송 각하
LA 연방지법, '글렌데일 소녀상' 철거 소송 각하
미국 캘리포니아주 연방지법은 4일(현지시간) 일본계 극우 단체 회원들이 글렌데일시를 상대로 제기한 '평화의 소녀상' 철거 소송과 관련, "소송의 원인이 성립되지 않는다"면서 각하했다.로스앤젤레스시에 있는 연방지법은 이날 오후 글렌데일과 LA 주변에 사는 일본계 주민들로 구성된 '역사의 진실을 요구하는 세계 연합회' 회원들이 제기한 소송과 관련해 "미국 헌법 조항을 위반했다고 볼 수 없다"면서 이같이 판시했다.
2014.08.04
[K-TV] 시애틀 항공 박물관 Seattle Museum of Flight
[K-TV] 시애틀 항공 박물관 Seattle Museum of Flight
Kseattle에서는 미국 항공 역사를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 시애틀 항공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다른 동영상 시청을 위해서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2014.08.04
오바마, 53번째 생일 조용히 보내
오바마, 53번째 생일 조용히 보내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자신의 53번째 생일인 4일 특별한 행사 없이 조용히 보내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4.08.04
항공운임 계속 오른다.
항공운임 계속 오른다.
항공운임이 계속 오르고 있다. 올해 상반기 국내 왕복 항공운임 평균은 세금을 포함하여 509달러에 달해 작년 동일 기간에 비해 14달러나 올랐다. 소비자 가격 인덱스가 2.1%가 오른데 반해 국내 항공운임은 2.7%올라 인플레이션을 앞지러 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엑스피디아, 오르비츠등을 포함한 9천400여곳의 여행사와 항공사의 항공권 발권 데이터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항공기 운임은
2014.08.04
이번엔 워싱턴주 페리 '엘화' 엔진고장
이번엔 워싱턴주 페리 '엘화' 엔진고장
최근 시애틀/베인브리지를 잇는 페리에서 엔진 동력이 꺼지는 사고에 이어 주말 사이 또 한차례 폐리 고장이 있었다. 워싱턴주 페리 엘화(Elwha)는 일요일 저녁 승객을 태우고 운행 도중 전기부품 결함으로 엔진 한개가 고장났다. 승객들에게는 비상시에 대비하여 구명조끼를 착용하도록 지시되었으며 매우 느린 속도로 항구에 도착했다.이로 인해 오늘 아침 아나코테스와 산후안 섬 사이를 잇는 오전
2014.08.04
에볼라에 관한 5가지 상식
에볼라에 관한 5가지 상식
오늘날 서아프리카의 세 나라가 에볼라의 전염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기사더보기
2014.08.04
시애틀 주택 40%,  리스팅 가격보다 높게 팔린다
시애틀 주택 40%, 리스팅 가격보다 높게 팔린다
킹카운티와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 올해 4월에서 6월 사이 판매된 주택의 40%가 리스팅 가격보다 높게 판매되어 내집마련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한 예로 시애틀 라벤나(Ravenna) 지역의 리모델링 주택이 549,500달러에 판매된 주택이 5월 한달간 20개가 넘는 입찰을 받았고 입찰 가격은 리스팅 가격보다 25% 높은 687,000달러까지 다양했다. 올 봄에 이 지역에서 판매된 주택 3분의2는
2014.08.04
워싱턴주 연간 보트 사망자 수 국내 최고, "보트 안전교육카드" 의무화
워싱턴주 연간 보트 사망자 수 국내 최고, "보트 안전교육카드" 의무화
80도에 이르는 무더운 여름날씨가 계속되면서 워싱턴주 곳곳에서 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워싱턴주 공원 보트 프로그램 매니저는 워싱턴주는 국내에서 보트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주 중 하나라는점을 들어 보트상에서 안전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했다. 워싱턴주 기록에 의하면 2003년 이후 234명이 보트와 관련된 사고로 사망했고 올해만 11명이 사망했다. 워싱턴주 법에 의하면 워싱턴주
2014.08.04
시애틀 매리너스, 트레이드로 데노피아 영입
시애틀 매리너스, 트레이드로 데노피아 영입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로빈슨 카노를 영입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시애틀 매리너스가 샌디에이고의 외야수 크리스 데노피아(34)를 영입해 타선을 보강했다. 기사더보기
2014.08.02
걸그룹 스피카, 미국 진출…6일 데뷔 싱글 발표
걸그룹 스피카, 미국 진출…6일 데뷔 싱글 발표
걸그룹 스피카가 미국에서 데뷔 싱글을 내고 현지 시장에 진출한다. 1일 소속사 비투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피카는 미국 빌보드 매거진과 손잡고 오는 6일(현지시간) 현지에 영어로 부른 싱글 '아이 디드 잇'(I DID IT)을 발표한다.  기사더보기
2014.08.02
미국 고용 '멈칫'…7월 실업률 6.2%-일자리 20만9천개
미국 고용 '멈칫'…7월 실업률 6.2%-일자리 20만9천개
7월 미국 노동시장이 멈칫했다. 실업률도 전달보다 소폭 상승했고, 일자리가 6개월 연속 20만개 이상 늘어나기는 했으나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기사더보기
2014.08.02
유아 카시트 75%,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위험
유아 카시트 75%,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위험
전문가들은 차량에 설치된 유아 카시트의 75%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아동에 심각한 부상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먼저 차에 카시트를 장착하기 전에 카시트 메뉴얼을 반드시 읽는 것이 좋다. 특별한 설명 사항이나 제한 사항이 있는지 확인해야 하며 카시트의 무게 제한과 높이 제한 또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안전밸트나 잠금장치를 사용하여 카시트를 고정할 때
2014.08.01
시애틀, 게이버후드(gayborhood) 사라진다
시애틀, 게이버후드(gayborhood) 사라진다
1994년 시애틀 캐피톨힐은 동성애자들이 마음놓고 손을 잡고 다닐 수 있는 유일한 곳이었다. 20년이 지난 지금 시애틀 어느 도시에서든 동성애자 커플을 볼 수 있다. 인구조사에 의하면 2000년부터 2012년 사이 시애틀 내 도시 대부분에서 동성부부 가정 비율이 52% 증가했다. 현재 동성부부 가정 수는 약 7천500여개에 달한다.그러나 캐피톨힐은 예외였다. 시애틀의 '게이버후드'로 알려진 캐피톨힐
2014.08.01
죽음의 바이러스 막아라…美, 9월 에볼라백신 임상실험
죽음의 바이러스 막아라…美, 9월 에볼라백신 임상실험
에볼라 바이러스가 지난 5개월 동안 서아프리카에서 700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가 전세계를 공포에 몰아넣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백신을 인체에 투여하는 실험을 이르면 오는 9월 시작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기사더보기
2014.08.01
시애틀, 주차위반시 바퀴 죔쇠 채운다
시애틀, 주차위반시 바퀴 죔쇠 채운다
시애틀시의 새로운 분석에 의하면 시애틀에서 4개 이상의 미지불  주차 티켓을 가지고 있는 주차 상습범이 2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시애틀 의회의 공공안전위원회는 수요일 만성 주차 위반자들이 더이상 현재의 느슨한 법망을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수요일 투표했다. 현재 주차위반 티켓을 4개 이상 발급받은 운전자들의 미납금액이 총액이 2천100만달러($21 million)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4.08.01
수달, 수영하던 8세 소년 공격해
수달, 수영하던 8세 소년 공격해
목요일 아침, 스노호미시 카운티의 마키어즈 타운(Machias)에 위치한 레이크 코너 파크 필척강에서 할머니와 함께 수영을 하던 8세 소년이 야생 수달의 공격을 당했다. 소년의 엄마는 아들의 비명소리를 들었고 4피트 크기의 수달이 아들의 머리 위에서 아들을 공격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할머니가 소년을 데리고 자리를 벗어나려 했으나 수달은 할머니를 계속 물었다고 말했다. CBS는 지난
2014.08.01
美하원, "오바마 권력남용"...제소 결의안 통과
美하원, "오바마 권력남용"...제소 결의안 통과
공화당이 다수인 미국 하원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권한 남용을 이유로 법원에 제소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기사더보기
2014.08.01
유니뱅크의 고객을 위한 두번의 상속계획 세미나 성황리에 마쳐
유니뱅크의 고객을 위한 두번의 상속계획 세미나 성황리에 마쳐
시애틀 유일의 토착 한인은행 유니뱅크(행장 이창열)는 지난24일 린우드 본점에서 진행한 “유니뱅크와 함께하는 상속계획 세미나”를 이번 30일 페드럴웨이에 위치한 클라리온 호텔에서도 개최했다.   이번 페드럴웨이에서 진행된 세미나에는 22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하여, 지난번 세미나를 포함 약 420명 이상의 시애틀 지역 한인들이 상속법과 상속계획, 그리고 절세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어갔다.   두 세미나
2014.07.31
시애틀에서 블루엔젤스 비행을 감상하기 가장 좋은 곳은 어디?
시애틀에서 블루엔젤스 비행을 감상하기 가장 좋은 곳은 어디?
지난해 정부 예산 감축으로 시페어 참가못한 미 해군 비행단 블루 엔젤스가 올해는 시애틀을 찾는다. 2년 만에 찾아오는 블루 엔젤스덕분에 지역 카메라 매장과 촬영 장비 대여 업체들이 때 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다. 이번 주말 열리는 보잉 시페어 에어쇼에 참여하는 블루 엔젤스는 31일과 8월 1일 양일동안 레이크 워싱턴 상공에서 연습비행을 진행한다. 연습기간
2014.07.31
범죄 발생시 경찰에 휴대폰 위치추적 허가하는 법안 필요
범죄 발생시 경찰에 휴대폰 위치추적 허가하는 법안 필요
최근 한 강도가 맥코이 의원의 집에 침입하여 휴대폰과 열쇠, 차량을 가지고 달아난 사건이 있었다. 맥코이는 아이폰찾기 앱을 이용하여 강도의 위치를 추적했고 경찰에 스노호미시에서 에버렛에 이르기까지 강도가 운전한 경로를 상세히 알릴 수 있었고 단속중인 경찰에 의해 남성을 체포되었다. 이번 사건은 잘 해결되었으나 맥코이는 경찰이 범죄상황에서 휴대폰 추적을 할 수 없다는 사실에
2014.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