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2017년, 시애틀에서 제일 높은 건물 바뀐다
2017년, 시애틀에서 제일 높은 건물 바뀐다
현재 시애틀에서 두번째로 높은 고층건물이 층 수를 더해 오는 2017년, 시애틀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4번가와 5번가 사이 센트럴 비즈니스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레이니어 스퀘어는 대형 럭셔리 아파트로 약 8개 층을 높이게 된다. 현재 이 빌딩의 35개 층은 사무실로 가득차 있어 직장에서 가깝고 럭셔리한 아파트를 찾는 고연봉 직종의 전문가들의
2014.11.05
워싱턴주, 존엄사 시행 3년만에 두배로
워싱턴주, 존엄사 시행 3년만에 두배로
포틀랜드에 거주하는 29세 여성 브리타니 메이나드 뇌종양 말기를 앓게되면서 정해진 날짜에 스스로 생명을 끊은 것이 알려지면서 존엄사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현재 워싱턴주, 몬타나,뉴멕시코, 오레건주만이 존엄사를 인정하는 소위 '존엄사'법이 존재한다. 워싱턴주에서 존엄사 법안이 제정된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359명이 이 법안의 헤택을 받고 죽음을 선택했다. 사망자에 대한 정보는 무기명으로, 이들이 누구인지,
2014.11.05
[이민정보] 학비 없이도 美 대학 다니는 법
[이민정보] 학비 없이도 美 대학 다니는 법
최근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해 성공적으로 미국에 정착한 가족으로부터 기쁜 소식이 날아들었다.기사더보기
2014.11.05
美 역대 최연소 여성 의원 탄생…30세 엘리스 스테파닉
美 역대 최연소 여성 의원 탄생…30세 엘리스 스테파닉
미국 연방의회 역사상 최연소 여성 의원이 4일(현지시간) 탄생했다.뉴욕주 선거위원회에 따르면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의 고문을 지낸 엘리스 스테파닉(30·공화)은 4일 뉴욕 21선거구에서 민주당의 애런 울프 후보를 제치고 하원의원으로 당선됐다.기사더보기
2014.11.05
개표결과: 총기구입시 신원조사 강화, I-594 우세
개표결과: 총기구입시 신원조사 강화, I-594 우세
화요일 밤 1차개표에서 워싱턴주의 총기구매 신원조사를 강화하는 I-594의 지지자들이 환호성을 질렀다. 화요일 개표결과에 따르면 투표자의 60%가 I-594를 지지했다. I-594는 워싱턴주에서 개인간 총기거래 및 사적인 총기판매시까지 신원조사를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한편 이와 반대로, 연방정부 수준의 신원조사 이상을 금지하는 I-591은 초기 개표에서 55%의 반대표를 얻었다.   I-594는 약1000만달러를 모금했고, 빌 &미란다
2014.11.05
미국 중간선거로 본 2016년 대선 기상도
미국 중간선거로 본 2016년 대선 기상도
미국 중간선거가 막을 내리면서 2016년 대선을 준비하는 잠룡들에게 시선이 쏠리고 있다. 중간선거 현장에서 몸풀기에 나섰던 ‘예비 후보’들은 이제 본격적으로 야심을 드러낼 가능성이 높다.기사더보기
2014.11.05
아마존 신규 캠퍼스, 재활용 에너지로 난방
아마존 신규 캠퍼스, 재활용 에너지로 난방
아마존은 시애틀 고층건물 데이터센터의 소각열을 이용하여 새로 건설될 데니 트라이앵글 캠퍼스의 난방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마존 데니 트라이앵글 캠퍼스 맞은편에 위치한 34층 웨스틴 건물의 컴퓨터와 서버에서 발생하는 열을 6번가 아래의 파이프를 통해 3블럭에 걸친 아마존 캠퍼스로 보내 캠퍼스의 난방에 사용한 후 이를 다시 웨스턴 건물로 보내 데이터센터를 식히는데
2014.11.05
울릉도·독도 전시회, 시애틀서 열린다
울릉도·독도 전시회, 시애틀서 열린다
울릉도와 독도를 알리는 전시회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열린다.시애틀한인회(회장 홍윤선)와 독도홍보위원회(위원장 홍승주)는 다음 달 3일(현지시간)부터 4일간 시애틀 페더럴웨이 코앰홀에서 ‘울릉도·독도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기사더보기
2014.11.05
워싱턴주 일부에 강풍 돌반한 비
워싱턴주 일부에 강풍 돌반한 비
국립기상청은 수요일과 목요일 워싱턴주와 오래건주를 비롯한 북서부 해안지역에 강한 돌풍이 불 것이라고 예보했다. 워싱턴주 해안가에는 수요일 30mph에서 45mph 사이의 바람이 불어 나무가 꺽어지거나 정전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목요일 풍속은 20mph 에서 35mph 사이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수요일과 목요일 양일간에 걸친 강풍은 비를 동반해 시애틀 일부에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2014.11.05
2013년, 미국인 참치보다 연어 더 많이 먹어
2013년, 미국인 참치보다 연어 더 많이 먹어
2013년 국내에서 1일당 연어 소비량이 2.7파운드로 전년에 비해 약 34%나 껑충 뛰었다. NOAA 수산연구소의 분석에 의하면 양식과 자연산 연어 모두 소비량이 증가했고 오랫동안 국내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생선 자리를 지켜온 참치를 몰아내고 1위에 올랐다. 연어보다 더 많이 소비된 수신식품은 새우 뿐이었다.  미국인들이 2013년 연어를 많이 소비한 이유와 이 트랜드가 앞으로도
2014.11.04
손목에 차는 드론… 셀카용이라지만 어째 '빅브라더' 같다
손목에 차는 드론… 셀카용이라지만 어째 '빅브라더' 같다
이제 셀카를 찍기 위해 팔을 최대한 늘이거나 셀카봉을 구입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조만간 당신만의 드론(무인기)이 귀찮도록 졸졸 쫓아다니며 모든 순간을 담아줄 것이기 때문이다.기사더보기
2014.11.04
보잉, 비행박물관에 787 드림라이너 기부
보잉, 비행박물관에 787 드림라이너 기부
787 드림라이너에 한번도 탑승해본 적이 없다면 이번주 토요일, 비행 박물관을 찾는 것은 어떨까? 월요일, 시애틀 비행 박물관은 세계 최초로 복합 재료(CFRP)로 만들어진 첫 항공기를 전시하는 박물관이 되었다고 전했다. 지난 주 토요일 보잉은 세번째로 테스트를 완료한 787기를 비행 박물관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787기, ZA003은 2010년 3월 14일 처음 비행을 했으며 항공 테스트를
2014.11.04
공화당 입법부 장악 예상…오바마케어, 이민법 등 물건너가나
공화당 입법부 장악 예상…오바마케어, 이민법 등 물건너가나
4일(현지시간) 치러지는 미국의 중간선거에서는 하원을 장악하고 있는 공화당이 상원(현재 민주 55: 공화 45)에서도 근소한 차이로 다수당에 오를 것으로 대다수 여론조사 기관들은 예측하고 있다.기사더보기
2014.11.04
[사진] 굿윌, 이번주말 디자이너 상품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리터 세일'
[사진] 굿윌, 이번주말 디자이너 상품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리터 세일'
디자이너 샘플, 빈티지, 전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독특한 상품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애틀 굿윌 31번째 연간 글리터 세일이 이번주 8일 토요일, 9일 일요일 양일간 열린다. 1400 S. Lane St. 가에 위치한 굿윌에는 버버리, 마크 제이콥스, 코치, 프라다, 다이앤 본 퍼스텐버스 드레스에서부터 케이트 스페이드 가방에 이르기까지 명품제품이 가득찼다. 또 올해는 웨딩드레스 디자인과 보석
2014.11.04
미국내 연비과장 현대기아차, 벌금 1억달러
미국내 연비과장 현대기아차, 벌금 1억달러
온실가스 적립금 2146억원 삭감현대·기아자동차가 미국 내 '연비과장' 논란과 관련해 1억 달러(1074억원)의 벌금을 내기로 미국 환경청(EPA)과 3일(현지시간) 합의했다. 기사더보기
2014.11.04
아마존 프라임, 무제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아마존 프라임, 무제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아마존은 오늘, 연간 99달러를 지불하는 프라임 가입 회원들에게 사진을 저장할 수 있는 '무제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프라임 회원들은 2일 무료배송, 무료 영화 및 드라마 서비스, 킨들의 500,000권의 도서 라이브러리 서비스에 이어 무제한 클라우드까지 제공하게 되는 것이다. 프라임 회원들은 고 해상도의 사진도 업로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마존 자체
2014.11.04
美, 한국 등 비자면제국 여행객 대상 보안강화…IS테러리스트 입국 차단 위해
美, 한국 등 비자면제국 여행객 대상 보안강화…IS테러리스트 입국 차단 위해
미국 정부가 한국, 일본 등 38개 비자면제 국가에서 미국을 찾는 방문객들에 대한 보안검색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기사더보기
2014.11.04
애플, 시애틀에 엔지니어링 오피스 마련
애플, 시애틀에 엔지니어링 오피스 마련
애플이 북서부에서는 처음으로 엔지니어링 오피스를 시애틀에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애플도 캘리포니아 회사들이 엔지니어링 및 소프트웨어 인재들로 가득한 시애틀행에 함께하게 되었다.  애플 대변인은 애플이 자사의 첫 엔지니어링 오피스를 시애틀에 마련한 것이 사실이라고 전했으나 위치나 인원등 자세한 언급은 피했다. 소식통에 의하면 직원은 프레몬트에 위치한 구글 시애틀 캠퍼스 옆 유니온 베이 네트워크에서
2014.11.04
[K-TV] 시애틀 비행 박물관 Seattle Museum of Flight
[K-TV] 시애틀 비행 박물관 Seattle Museum of Flight
Kseattle에서는 미국 항공 역사를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 시애틀 비행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다른 동영상 시청을 위해서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2014.11.03
'존엄사' 예고한 美 20대 여성 결국 사망
'존엄사' 예고한 美 20대 여성 결국 사망
미국 오리건주(州)에서 한 여성이 존엄사를 인정한 법에 따라 의사가 처방한 약을 먹고 사망했다고 현지 존엄사 지지 시민단체의 대변인이 2일(현지시간)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4.11.03
시애틀 할로윈 댄스파티에서 약물중독으로 사망자 발생
시애틀 할로윈 댄스파티에서 약물중독으로 사망자 발생
시애틀에서 가장 유명한 연간 할로윈 댄스파티, 'FreakNight'이 금요일 한 남성이 약물중독으로 사망한데에 따라 자사의 보안검색 과정을 재검토하고 있다. 센추리 링크 필드에서 열린 이 댄스파티 당시 326명의 직원이 배치되었고, 시애틀 소방서로부터 18명의 응급처지대원이 대기중이었다. 또 32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인파를 헤치며 참가자들에게 물을 제공했고 이상이 있는 참가자가 있는지를 살폈다. 게다가 파티 참가자들은 입장시
2014.11.03
美 중간선거 100배 즐기기… 시간대별 관전포인트
美 중간선거 100배 즐기기… 시간대별 관전포인트
하루 앞으로 다가온 미국 중간선거의 결과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야당 공화당의 압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동부부터 서부까지 최대 6시간이 차이나는 투표마감 시간대별로 선거를 살펴보는 것 또한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기사더보기
2014.11.03
UW 과학자, 개 생명 연장하는 안티에이징 약물 연구
UW 과학자, 개 생명 연장하는 안티에이징 약물 연구
UW 과학자들은 안티에이징 과학분야에서 효모나 날파리, 벌레, 쥐등의 생명을 연장하는 화학물이 개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기를 바라고 있다. UW 생물학자 매튜는 개나 고양이등 반려동물의 생명을 10-15% 가량 연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과학자들은 인체의 장기이식 실패를 예방하는데 주로 쓰이는 약물인 라파미신을 비롯하여 안티에이징에 효과가 있는것으로 알려진 약물군 수십개를 선정했다. 약 50여차례에
2014.11.03
美, 서머타임 11월 2일 해제… 몇개국에서 시행하고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美, 서머타임 11월 2일 해제… 몇개국에서 시행하고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2일 오전 2시(현지 시각)를 기해 미국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이 해제됐다. 이에 따라 뉴욕·워싱턴 같은 미 동부와 한국 간 시차는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늘어났다. 기사더보기
2014.11.03
시애틀 차량 절도, 일년새 44% 늘어
시애틀 차량 절도, 일년새 44% 늘어
차에 도둑이 들었을 때, 경찰에 연락해봤자 별 소용이 없다고 한다. 도둑이 자신의 차 안에서 도난한 물건을 손에 들고 있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최근 유리창을 깨고 차량 내 물건을 절도당한 시애틀 주민들의 증언에 의하면 경찰에 신고를 해도 경찰은 보험사에 연락하라는 말만 남겼다고 한다. 범죄현장을 목격한 사람이 없고 증거가 불충분하기 때문이다.최근 한 남성이
2014.11.03
미 저소득층 저축 대신 ‘계’
미 저소득층 저축 대신 ‘계’
한국에서 사라져가는 ‘계(契)’가 미국에서 대안금융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자는 거의 없는 반면 각종 수수료가 턱없이 높은 은행을 사람들이 외면하기 때문이다.기사더보기
2014.11.03
벨뷰, 럭셔리 주택단지로 변모
벨뷰, 럭셔리 주택단지로 변모
벨뷰의 외곽지역의 주택들이 새로운 럭셔리 주택단지로 변모하고 있다. 50년된 주택이 대부분인 벨뷰 외곽의 한 개발자는 기존 주택 규모의 3배 가까이 되는 크기의 200만달러 수준의 럭셔리 주택단지를 지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벨뷰에서는 이와같은 개발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벨뷰시 관리들은 경제가 되살아나기 시작한 최근 2년동안 개발자들이 50년가까이 된 집을 더 크고
2014.11.03
늙는게 서럽다? 70대, 50대보다 더 행복해
늙는게 서럽다? 70대, 50대보다 더 행복해
“인생은 70부터!”나이가 들수록 자신감이 결여되고 사회나 집안에서의 역할이 줄어들어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영국에서는 이와 달리 50대보다 70대가 훨씬 행복하다는 주장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4.10.31
메리스빌 필척 사망자 장례식, 방문객 1000명 넘어
메리스빌 필척 사망자 장례식, 방문객 1000명 넘어
목요일, 일주일 전 메리스빌 필척 고등학교에서 총기난사 사건의 주범인 15세 제이렌 프라이버그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튤라립 보호지에 위치한 돈 하치 유스센터로 모여들었다.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곳곳에 전통의상을 입은 사람들이 보였고, 장례식장에서는 북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천여명이 넘는 사람들은 제이렌 프라이버그를 비롯 이번 사건의 희생자들에 대해 이야기 하며
2014.10.31
"사운드 트랜짓 3" 신규 노선 계획발표
"사운드 트랜짓 3" 신규 노선 계획발표
사운드트랜짓 관리들은 목요일 추가 노선 설치를 위해 필요한 비용을 소개했다. 150억달러 '사운드 트랜짓 3' 은 신규 재산세, 판매세, 차량 탭세금등을 포함하고 있다. 사운드 트랜짓은 이미 워싱턴주 법령하에 최고수준의 판매세와 차량 탭 세금을 부과하고 있다. 따라서 에버렛, 레드몬드, 이스트게이트, 이사콰, 페더럴웨이, 발라드, 웨스트시애틀을 잇는 노선을 마련한다는 이번 계획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스노호미시,
2014.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