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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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이후 퇴역군인 대학 등록율 '껑충'
9/11 이후 퇴역군인 대학 등록율 '껑충'
최근 퇴역군인의 워싱턴주 대학 캠퍼스 등록율이 급격히 늘었다. 지난해 아프간 전장의 인원감축으로 퇴역한 22세 남성은 올 가을 벤쿠버의 클락 콜리지에 등록했다. 제대 후 가족들의 부양이 당장 문제가 되었고, 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간호사가 되기로 결심을 했다. 게다가 9/11 이후에 군대에 지원한 사람들의 교육 혜택이 늘어나 대학을 무료로 다닐 수 있기 때문이다.
2014.11.11
내 웹캠이 나 몰래 전세계에 방영되고 있다면?
내 웹캠이 나 몰래 전세계에 방영되고 있다면?
러시아에 등록된 웹사이트 Insecam는 현재 웹캠 주인의 동의 없이 인터넷에 연결된 카메라 수만대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Insecam 관계자는 자사는 큰 노력없이 73,000개의 CCTV와 IP카메라에 접속할 수 있었으며, 일반인들의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이 내용을 웹사이트에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안 전문가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베스트바이 등에서 웹캠을 구입한
2014.11.11
‘불안한 미국인’…핵 공격 견디는 지하콘도 인기
‘불안한 미국인’…핵 공격 견디는 지하콘도 인기
9·11테러 등 미국인들의 불안감이 증폭되면서 핵무기 공격에도 견딜 수 있는 콘도가 비싼 가격에도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월스트리트저널을 인용해 10일 보도했다.기사더보기
2014.11.11
워싱턴주, 오늘로 125번째 생일 맞아
워싱턴주, 오늘로 125번째 생일 맞아
1883년, 전국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두번째 대륙횡단 철도인 'Northern Pacific'을 타고 워싱턴주로 몰려들기 시작했다. 당시 대륙을 횡단하는 철도 운임은 1마일당 4센트에 불과했다. 그리고 1850년, 1천200명에 불과하던 이 지역의 인구는 1889년 350,000명으로 급격히 늘어났다. 1889년 2월 22일, 워싱턴주 의회는 노스 다코다, 사우스 다코다, 몬타나와 함께워싱턴 영토를 주로 승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변호사
2014.11.11
[K-TV] 코리안 퓨전 레스토랑 Cha:n
[K-TV] 코리안 퓨전 레스토랑 Cha:n
Kseattle에서는 시애틀 파이크플레이스에 위치한 코리안 퓨전 레스토랑 Cha:n 사장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다른 동영상 시청을 위해서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2014.11.10
美우정공사 사이버 공격 받아 직원 정보 훼손
美우정공사 사이버 공격 받아 직원 정보 훼손
미국 우정공사(USPS)는 10일 사이버 공격을 받아 사회보장번호를 포함한 직원들의 정보가 훼손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기사더보기
2014.11.10
워싱턴주 헬스파인더 Q&A : 2015년 보험을 어떻게 구입해야 하나요?
워싱턴주 헬스파인더 Q&A : 2015년 보험을 어떻게 구입해야 하나요?
Q: 2015년 보험 익스체인지 등록 기간은 언제인가요?A: 2015년 개인 보험을 구입하기 위한 마켓, 온라인 보험 익스체인지의 등록기간이 이번주 토요일부터 시작된다.이번 등록기간은 11월 15일 토요일부터 2월 15일까지다. Q: 어떻게 보험을 구입하나요?A: 워싱턴주 보험 구입자들은 워싱턴주의 익스체인지 워싱턴주 헬스파인더(www.wahealthplanfinder.org)를 통해 구입하거나 브로커 또는 보험사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그러나 연방정부 세금 혜택은
2014.11.10
뉴욕의 100세 할머니, 스카이다이빙으로 100번째 생일 자축
뉴욕의 100세 할머니, 스카이다이빙으로 100번째 생일 자축
미국 뉴욕에 사는 100세 할머니가 스카이다이빙으로 자신의 100번째 생일을 자축했다고 뉴욕 데일리뉴스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뉴욕 도심에 살고 있는 엘리너 커닝엄 할머니는 지난 8일 뉴욕의 ‘새러토가 스카이다이빙장’에서 생일 축하 다이빙에 성공했다. 기사더보기
2014.11.10
재난시 사람 구하는 ‘사이보그 바퀴벌레’ 개발
재난시 사람 구하는 ‘사이보그 바퀴벌레’ 개발
9일(미국 동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NCSU)에 따르면 이 학교 전기공학부의 앨퍼 보즈커트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최근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미국전기전자공학회(IEEE) 센서 학회에서 대형 건물 붕괴 등 재난이 발생했을 때 생존자가 내는 소리를 인식해 수색을 돕는 ‘사이보그 바퀴벌레’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다.기사더보기
2014.11.10
시애틀 워터프론트 개발, 콘도 및 상점주인 반대 거세
시애틀 워터프론트 개발, 콘도 및 상점주인 반대 거세
집주인들과 상점주들의 연이은 청원을 통해 시애틀의 센트럴 워터프론트 개발을 중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파이크플레이스 마켓 아래 알래스칸웨이에 위치한 3개 건물로 구성된 아파트단지의 주인들로 구성된 '워터프론트 랜딩스 오너 협회' 및 다운타운 항구에 위치한 상점 주인들로 이루어진 '시애틀 역사 워터프론트 협회'는 워터프론트 개발에 반대하는 청원을 제출했다. 청원서는 워터프론트 개발에 대해 시애틀시는 이번 개발이
2014.11.10
워싱턴주, 학급 사이즈 줄이는데 찬성
워싱턴주, 학급 사이즈 줄이는데 찬성
K-12 학급 사이즈를 줄이는 안건이 토요일 저녁 과반수를 넘었다. 토요일 개표 기준 I-1351은 지지율 54.5%로 반대표와 약 20,000개의 표 차이를 두었다.  I-1351는 워싱턴주 모든 학년의 학급 사이즈를 줄이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I-1351 지지자들은 학급당 학생 수가 교육 예산 책정시 기본적인 고려 대상이 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반겼다. 한편,  반대자들은 이
2014.11.10
오바마보다 그녀가 더 속 탄다… 힐러리 클린턴, 미 중간선거 최대 패자로
오바마보다 그녀가 더 속 탄다… 힐러리 클린턴, 미 중간선거 최대 패자로
‘힐러리의 패자들.’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이번 중간선거에서 지지유세를 했던 민주당 후보들 대부분이 낙선하자 공화당의 잠재적 대권주자인 랜드 폴 상원의원(켄터키)이 붙인 이름이다. 기사더보기
2014.11.07
美 캠퍼스 "성범죄 전문가 모십니다"
美 캠퍼스 "성범죄 전문가 모십니다"
캠퍼스에서 이뤄지는 성범죄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미국 대학 당국이 앞다퉈 성범죄 전담 카운슬러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미국 대학은 1972년 제정된 남녀 평등법(타이틀 9)에 따라 학생의 양성 평등권을 보장해야 한다. 기사더보기
2014.11.07
직장암, 50대 이하에서 발생률 급격히 증가
직장암, 50대 이하에서 발생률 급격히 증가
 50세이상에서 직장암 진단률이 계속 낮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30년까지 50세 미만의 직장암 진단률은 현재수준의 두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 발표된 연구는 50세 미만, 특히 20세에서 49세 사이 연령대의 직장암 진단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휴스톤 MD 에디슨 암센터는 주기적으로 진단검사를 받는 50세 이상의 경우, 발병률이 과거의 3분의 1수준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어린
2014.11.07
키이라 나이틀리 '내 작은 가슴 포샵하지 마세요
키이라 나이틀리 '내 작은 가슴 포샵하지 마세요
'포샵질'(포토샵 소프트웨어로 사진을 수정 또는 합성하는 일)이 싫어요'할리우드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가 누드 사진을 찍으며 제시한 조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기사더보기
2014.11.07
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 오피스 문서작성 소프트웨어 무료화
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 오피스 문서작성 소프트웨어 무료화
마이크로소프트사는 목요일 오피스 기본버전을 모바일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목요일부터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오피스 365에 가입하지 않고도 무료로 문서를 작성하고 편집할 수 있게 된다. 안드로이드 타블랫에서 사용 가능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도 현재 리뷰중에 있으며 내년초에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최근 경쟁사의 문서편집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되는 것에 압박감을 느껴 전략 변화를
2014.11.07
왓콤 카운티 강풍으로 정전, 가택 파손
왓콤 카운티 강풍으로 정전, 가택 파손
왓콤 카운티는 목요일 불어닥친 강한 바람으로 곳곳에서 나무가 쓰러져 전선이 뽑히고 이동식 주택이 손상되는 듯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퓨젓사운드 에너지는 왓콤 카운티와 스카짓 카운티에서 일어난 정전 신고를 접수받고 오늘 오전 2시까지 복구작업을 계속했다. 또한 나무가 가정집 방향으로 쓰러져 잠을 자고 있던 가족의 방 안까지 나뭇가지가 들어오는 사고도 신고되었다. 현재까지
2014.11.07
美 10월 일자리 21만4000개 증가…실업률 5.8%로 하락
美 10월 일자리 21만4000개 증가…실업률 5.8%로 하락
미국 노동부는 지난 10월 일자리가 21만4000개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미국 노동부는 또 지난달 실업률은 5.9%에서 5.8%로 내려갔다고 밝혔다. 2008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기록이다.기사더보기
2014.11.07
워싱턴주 보험 인스체인지, 2015년 등록 2주 앞두고 여전히 문제
워싱턴주 보험 인스체인지, 2015년 등록 2주 앞두고 여전히 문제
워싱턴주 헬스파인더가 제공하는 2015년 건강보험 등록 시작일이 약 2주 남은 지금, 보험 커미셔너 마크 크레들러는 작년부터 이어져온 익스체인지의 기술적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점에 대해 걱정을 표했다. 워싱턴주 헬스파인더 익스체인지가 처음 소개되었던 지난 2013년 10월부터 계속되어 온 소프트웨어 문제로 계정이 취소되고 부정확한 지불정보가 보험사에 전달되는 등 일년동안 바람잘 날이 없어왔다. 심지어는
2014.11.07
유니뱅크 8주년 이벤트  뜨거운 성원 속에 조기 마감
유니뱅크 8주년 이벤트 뜨거운 성원 속에 조기 마감
유니뱅크 (행장 이창열)가 창립 8주년을 맞이하여 유니뱅크의 고객뿐만 아니라 시애틀 지역 한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유니뱅크 창립 8주년 축하 퀴즈 이벤트”가 시애틀 지역 한인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지난 5일 조기 마감 되었다.이번 이벤트는 11월 1일 부터 15일까지 2주동안 진행 될 예정이였으나, 5일만에 정답자 200명이 모두 응모하여 조기 마감 되었다.이창열
2014.11.06
시애틀 타임즈 DIY 신문지 작품 공모전, 최윤정양 우승
시애틀 타임즈 DIY 신문지 작품 공모전, 최윤정양 우승
  시애틀 타임즈가 주관한 DIY 신문지 의상 콘테스트에서 벨뷰하이스쿨 11학년 최윤정 학생이 우승을 차지했다. 또 한가지 놀라운 사실은 세명의 우승자가 모두 10대라는 점이었다. 시애틀 타임즈는 9월 23일까지 접수된 작품들중에서 심사를 통해 우승자를 선정했고, 우승자에게는 윌링포드에 위치한 페이퍼 딜라이트의 200달러 상품권이 주어졌다. 한국에서 3년전 가족과 함께 이민을 온 최윤정 학생은 한국에서
2014.11.06
생강 매일 조금씩 먹으면 대장암 예방 가능
생강 매일 조금씩 먹으면 대장암 예방 가능
요즘 제철인 생강은 소화를 쉽게 하고 살균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강에 들어있는 디아스타아제와 단백질 분해효소가 소화액의 분비를 자극하고 장운동을 촉진시키며 구역질과 설사를 치료하는 작용을 한다. 기사더보기
2014.11.06
‘천사와 악녀’ 사이…아만다 녹스 ‘기자’로 새출발
‘천사와 악녀’ 사이…아만다 녹스 ‘기자’로 새출발
아름다운 외모와 막장 스토리로 이른바 ‘천사와 악녀’ 논쟁을 일으킨 아만다 녹스(27)가 프리랜서 기자로 새출발 한다.  기사더보기
2014.11.06
시애틀에 고양이 카페 생길까?
시애틀에 고양이 카페 생길까?
시애틀 주민 멧 라이와 루이지아 류는 시애틀에 고양이 전용 카페를 열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를 개설했다. 시애틀 도심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고양이들과 한가로운 오후를 즐기기를 원하는 고양이 애호가들에게는 큰 희소식이다. 이 두 사람은 'Meowtropolitan' 이라는 이름으로 내년 7월중 시애틀 다운타운이나 캐피톨힐에 고양이 카페를 오픈할 예정이다. 그러나 교통이 좋은 곳에 카페를 열기에는
2014.11.06
미래 수입을 높이는 대학 수료증 따로있다
미래 수입을 높이는 대학 수료증 따로있다
목요일, 저널 교육 평가및 정책 분석에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컴퓨터 사용하는법과 같이 특정 직업 트레이닝 프로그램의 성격을 띤 단기 대학 수료증은 장기적으로 큰 소득증가를 불러오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나 어떤 전공을 선택하던지에 상관없이 단기 수업이 미래 학사 및 전문학사 졸업장으로 이어지는 경우에는 좋은 투자가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기존 연구에 의하면 4년제
2014.11.06
하버드에서 '몰래카메라' 논란?
하버드에서 '몰래카메라' 논란?
미국 하버드대에서 ‘몰래카메라’ 논란이 일고 있다. 학교 측이 교수와 학생들의 동의 없이 강의실에 설치한 카메라로 학생들을 촬영한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기사더보기
2014.11.06
美 중간선거 뚜껑 열어보니…여론조사 또 헛발질
美 중간선거 뚜껑 열어보니…여론조사 또 헛발질
미국 중간선거 개표 상황을 후보 못지않게 초조한 눈길로 지켜본 사람들이 있다. 바로 여론조사기관 관계자들이다. 중간선거 전 각종 여론조사 결과는 이번에도 여지없이 빗나갔다.기사더보기
2014.11.06
주택대출 쉬워진다
주택대출 쉬워진다
킹,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 9월에서 10월사이 주택가격이 조금 내렸다. 비수기에 접어든 주택시장은 낮은 신용점수를 가진 사람들이 전보다 쉽게 주택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올 여름, 대형 모기지 회사 Fannie Mae는 파산신청 후 주택대출 재 허가를 받으려는 사람들의 대기기간을 줄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워싱턴주 홈오너십 정보센터장 토스키 역시
2014.11.06
트랜짓 기금 파란불, 세금 언제부터 오를까?
트랜짓 기금 파란불, 세금 언제부터 오를까?
투표자들은 내년까지 버스 서비스 기금을 승인했다. 시애틀시는 수요일 버스 서비스 기금으로 승인된 연간 4천500만달러의 기금을 신중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의회는 매 15분마다 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가능성을 검토하게 된다. 이번 투표 결과로 인해 차량탭 비용이 60달러가 늘어나고, 판매세는 0.1%가 오르게 된다. 워싱턴주 법에 따라 차량 탭 비용은 내년
2014.11.06
타코마, 법륜스님 즉문즉설 행사열려, 6일 렌턴 강연 예정
타코마, 법륜스님 즉문즉설 행사열려, 6일 렌턴 강연 예정
법륜스님  타코마  즉문즉설  소식삶에 지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치유자이자, 누구나 각자의 위치에서 행복해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시대의 멘토 역할을 하고 있는 법륜스님이 11월 3일 월요일 타코마를 찾아 워싱턴주 교민을 상대로 특유의 즉문즉설 강연을 펼쳤다.이날 저녁 6시반부터 레이크우드의 클로버 파크 테크니컬 칼리지 내 맥가빅 센터에서 두시간여에 걸쳐
2014.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