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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혹스 경기 전, 센추리 링크 필드 앞에서 시위대 집결
시혹스 대 49ers의 경기 시작 2시간 전, 센추리 링크 필드 앞에 400여명의 시위자들이 모여들었다. 이들은 'Black Lives matter, not just on the field'를 외치며 스포츠 팬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시혹스의 경기가 있었던 일요일 오전 10시경부터 모여든 시위자들은 오전 11시 구호를 외치며 경기장으로 향했다. 시위대 리더는 '시혹스의 팬으로서 흑인 선수의 안위에 대해
2014.12.15
'10-11-12-13-14'로 표기되는 행운의 아기 '화제'
지난 13일(현지시각)은 미국인들에게 꽤 뜻깊었다. 표기법상 ‘월/일/연도’ 순으로 날짜를 적는 미국인들에게 이날은 연이은 숫자가 표시되는 금세기 마지막 날이었기 때문이다.기사더보기
2014.12.15
킹 카운티 의회, 20년된 비상 라디오 네트워크 신규 설치 고려중
킹 카운티 도시 및 카운티 임원들은 메트로 폴리탄 킹 카운티 의회에 비상 라디오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신규 설치를 위한 2억5000만달러 유치를 내년 유권자 투표에 상정하고자 한다. 현재 킹카운티 일대에서 사용중인 네트워크는 20년이상 된 것으로 낙후되었으며 응급구조대, 경찰, 소방관들이 소지하는 소형 라디오와 비교할 때 성능의 큰 차이가 나 교체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4.12.15
연말쇼핑, 어디서 하는게 가장 저렴할까?
월마트, 베스트바이, 타겟 그 밖에도 국내 대형 소매점들이 저마다 최저가를 다투는 '베스트딜'을 내놓는데 혈연이 되어 있다. 월마트와 베스트바이는 자사 판매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을 발견하는 경우 차액을 돌려주는 '가격매칭서비스'를,타겟은 12월부터 모든제품 무료배송을 제공하고 있다. 월마트는 아이폰 6를 초저가로 내놓고 있다. 작년은 1일배송, 주말배송을 앞세운 아마존을 중심으로 아마존이 압승을 거두었다면 올해는 조금 판도가
2014.12.12
캐나다 AI 확산, 캐나다 구스 등 철새 전염이동 조사
캐나다식품검사청(CFIA)은 11일(현지시간) 캐나다 남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발병한 조류독감이 7개 농장으로 확산돼 이미 죽거나 살처분 예정인 가금류가 총 15만5000마리에 달한다고 밝혔다.기사더보기
2014.12.12
워싱턴주, 국내 유일 1990년식 주유소 가솔린펌프 규정 유지
현재 주유소 가솔린 펌프 관련 규정이 뒤죽박죽인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주 의회 검사 & 리뷰 위원회는 수요일 규정 변경과 관련한 보고서 초안을 받았고 내년 1월 현재의 뒤죽박죽인 규정을 제대로 정리하기 위한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워싱턴주에는 현재 주유소가 약 2000여곳이 있으며 이 중 1천300곳이 퓨젓사운드 일대에 위치해 있다. 지하 가솔린 탱크는 지상에
2014.12.12
한인단체, ‘땅콩 회항’ 대한항공 불매 운동 추진
뉴욕의 일부 한인단체들이 '땅콩 회항'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대한항공에 대한 불매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4.12.12
애플 팀 쿡, FT 올해의 인물로 선정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영국 유력 경제일간 파이낸셜 타임스(FT)가 뽑은 '올해의 인물'에 선정됐다.기사더보기
2014.12.12
파이니어스퀘어 지반 2인치 가라앉고 균열 점점 커져, 하이웨이 99 터널 굴착공사 때문?
목요일 오후 파이니어스퀘어에 균열이 발견되었다.시애틀 1번가 사우스와 알레스칸웨이 사이 서쪽으로 향하는 사우스 킹스트리트에 지반이 약 2인치가량 가라앉았고 2인 규모의 균열이 생겼고 관계자들은 이 균열이 굴착기 버사로 인한 것인지를 확인중이다. 하이웨이 99 터널을 공사중인 굴착기 버사는 균열이 발견된 곳에서 얼마떨어지지 않은 파이니어 스퀘어 지하 60피트 지점인에서 멈추어선 바 있다. 워싱턴주와 시애틀
2014.12.12
밤사이 60mph 폭풍우, 퓨젓사운드 일대 105,000곳 정전
퓨젓사운드 에너지는 밤사이 불어닥친 최대 60mph 규모의 폭풍우로, 금요일 새벽 4시30분경 퓨젓사운드 일대 6만6000곳의 주택과 사업체가 정전상태였다고 전했다. 바람이 가장 강하게 불어 피해가 심각했던 금요일 새벽 1시경에는 정전피해를 입은 곳이 무려 105,000곳에 달했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공공 유틸리티지구도 카운티 내에 2만6000명이 고객들이 정전을 겪었다. 노스쇼어 학군의 팀버크레스트 중학교 및 베어 크릭
2014.12.12
59년 현역… 미국 ‘의회의 전설’ 은퇴
‘재임기간 59년 21일, 재임 중 함께 한 동료 의원 2453명.’지난 60년 가까이 미국 의사당을 지킨 존 딩겔(88·민주당·미시간주·사진) 의원의 기록 경신이 다음달 3일 멈춘다. 기사더보기
2014.12.12
워싱턴포스트 ‘한국 언론인들 정부 언론 단속 두려워’
워싱턴포스트가 한국에서 언론의 자유가 다시 위협을 받고 있다고 10일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4.12.11
시애틀, 국내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 4곳
최근 새로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시애틀에 기반한 회사 몇곳이 곳이 국내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 50위 안에 드는 영예를 얻었다. 글라스도어는 일자리의 양과 질, 직원 리뷰에 기반한 알고리즘을 통해 국내 회사들의 순위를 매기는 일자리 및 커리어분야 웹사이트다. 글라스도어 홈페이지에서 직원들은 회사, CEO, 커리어 기회, 보수와 혜택, 문화, 일과 생활 밸런스,
2014.12.11
트위터 제친 '사진공유' 인스타그램, 월 사용자 3억명
사진 공유를 바탕으로 하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인스타그램'이 SNS 전통 강자 중 하나인 트위터를 제쳤다.기사더보기
2014.12.11
4달러 두고 동네 중국집과 싸운 하버드대 교수
미국 최고 명문 하버드대 경영전문대학원(비즈니스스쿨) 교수가 동네 중국집을 상대로 음식값 4달러를 더 낸 것을 놓고 소송까지 운운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기사더보기
2014.12.11
워싱턴주 운전한 거리당 세금 부과하는 프로그램 시범 실시
기존 연료세가 운전한 거리에 기반한 세금으로 전환될지도 모른다. 워싱턴주 교통 위원회는 화요일 의회에 'Road usage charge'로 불리는 이번 시범 프로그램을 허가를 요청했다. 차량 연비는 좋아지고 도로 공사 및 운영에 필요한 새로운 방법을 강구해낸 것이다. 이 정책에 대해 전문가들은 마일당 1.9센트를 부과시 워싱턴주는 연료세를 부과했을 때보다 57% 많은 수익을 올리게 된다고
2014.12.11
72회 골든글로브 후보발표..'인터스텔라'는 찬밥
내년 1월 열리는 제 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후보가 발표된 가운데 국내에서 10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가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인터스텔라'는 찬밥 신세를 면치 못했다. 기사더보기
2014.12.11
시애틀 수요일 기온 120년 기록 갱신, 목요일부터 다시 강한 돌풍 동반한 비
한 주 내내 온난한 기온이 계속된 가운데 수요일, 120년의 기록이 깨졌다. 수요일 오전 11시 시애틀 타코마 인터네셔널 공항 기온은 66도로, 1939년 12월 4일 65도의 기록을 갱신했다. 무려 120년 만에 있는 일이다. 이번주 내내 이어지는 온난기후 현상은 태평양에서 노스웨스트 연안으로 이동 중인 세번째 폭풍우의 영향이다. 이번 폭풍우로 인해 오늘 목요일은 35-45mph에서
2014.12.11
시애틀시, 마리화나 배달 서비스 근절
시애틀시에서 불법으로 운영되어온 마리화나 배달 서비스가 강하게 단속될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 시애틀 시장 애드 머리는 시애틀 경찰과 협력하에 불법으로 마리화나를 배달하는 업체들을 근절하기로 결정했으며 현장검거를 통해 업체 관계자들을 입건하고 있다. 애드 머리 대변인은 마리화나 배달 서비스를 근절하는것이 미성년자 또는 합법적으로 의료 마리화나 구입을 허가 받지 못한 환자들이 불법적으로 마리화나에 접근하는
2014.12.11
인종차별논란 바비인형에 불똥…왜 흑인 바비가 더 비싼거야
잇따른 미국 백인 경관의 비무장 흑인 사살로 인해 불거진 인종차별 논란이 바비인형에 까지 번졌다.기사더보기
2014.12.11
출산율 6년째 떨어져… 경제난 때문
미국의 출산율이 6년 연속 하강 곡선을 그리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 경제가 완연하게 회복되지 못한 것이 요인으로 거론됐다.기사더보기
2014.12.10
타임, 2014 '올해의 인물'에 '에볼라 전사들' 선정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의 2014 '올해의 인물'에 '에볼라 전사들'(the Ebola fighters)이 선정됐다.기사더보기
2014.12.10
시애틀의 고급주택화가 문제? 빈곤층 확대가 더 큰 문제
포틀랜드 기반 City Observatory가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국내 도시의 고급주택화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덜 심각하다고 한다. 또 고급주택화는 부유한 도시에서 시작하여 인근으로 퍼저나가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이번 연구결과에 따르면 빈곤한 도시의 변화가 더 크게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연구는 인구통계자료를 바탕으로 1970년에서 2010년 사이 국내 51개 도시의 빈곤 패턴을 분석했다. 인구통계자료가
2014.12.10
오바마, 아동 조기교육 지원에 10억 추가
오바마 정부가 아동 조기교육을 지원하기로 한 약속을 지켰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수요일 백악관에서 아동 조기교육 관련 회의를 열고 민간기업과 협력하에 10억달러를 아동 조기교육에 지원하는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저소득층의 영아, 유아, 유치원 아동들의 보호 및 교육에 투자될 예정이다. 알라바마, 아리조나 등을 포함한 국내 18개 주가 총 2억5000만달러의 교육부 기금을
2014.12.10
[미 CIA 고문보고서]항문에 음식물 넣는 등 모욕적 고문… ‘인권 미국’에 치명상,
아프가니스탄 남성 굴 라흐만은 1990년대 내전 때 ‘헤즈비 이슬라미(이슬람당)’라는 무장조직에 들어가 탈레반에 맞서 싸웠다. 탈레반이 아프간을 장악한 뒤 감옥에 갇혀 있던 하미드 카르자이 전 대통령을 ‘구출’해준 일도 있다. 기사더보기
2014.12.10
워싱턴주 건강, 국내 13위
위원회 기반 설문조사단체 유나이티드 헬스 파운데이션에 따르면 워싱턴주는 2014년 국내 건강 순위 13위에 올랐다. 비영리단체 유나이티드 헬스 파운데이션은 1990년 이후로 흡연, 비만, 영아 건강 등 대중의 건강과 관련한 지표의 변화를 측정하고 연간 건강순위를 발표해오고 있는 단체이다. 워싱턴주는 영아의 건강과 체중이 우수하며, 의료활동이 활발하고 예방가능한 입원의 수가 적었다. 분야별 순위를 보면
2014.12.10
미 의회 1조1000억 달러 규모 정부 지출 법안 합의…셧다운 위기 넘겨
미 연방의회가 9일(현지시간) 1조1000억 달러 규모의 2015년 회계연도(올해 10월1일~내년 9월30일) 정부 지출 법안에 합의해 연방정부 셧다운(일부 업무 정지) 위기에서 벗어났다.기사더보기
2014.12.10
시애틀 시위 진압에 시애틀 경찰 600,000달러 사용
최근 퍼거슨과 뉴욕시에서 잇따라 발생한 무장 경찰의 흑인 사살의 영향으로 시애틀에서 일어난 시위 진압에 시애틀 경찰은 엄청난 액수를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월 13일부터 12월 2일까지 3주간에 걸쳐 일어난 시위와 관련해 대중안전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경찰병력을 투입하는데 총 585,970달러가 들었다. 시애틀에서 퍼거슨에서 마이클 브라운을 사살한 경찰에 무죄를 선언한 11월 13일 시작되었으며
2014.12.10
물 존재 가능성이 제기된 화성, 정말?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8일(현지시간)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가 게일 분화구에 착륙한 이후 벌인 토양 분석과 암석 모습을 분석한 결과, 화성에 생명체의 생존 기반이 되는 물이 최소 수백만 년간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4.12.09
“공무원들 하루 더 쉬세요” 오바마의 크리스마스 선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아무리 바빠도 여름 및 겨울 휴가를 길게 가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연방 공무원들에게 휴일을 주는 데도 인색하지 않다.기사더보기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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