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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적설량 너무 적어, 워싱턴주 물 부족 우려
워싱턴주 산간 적설량을 모니터링하는 전문가들은 현재 워싱턴주 산간지대에 쌓인 눈의 양이 너무 적어 올해 말 물 공급이 우려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1월 1일 기준 산간지대 적설량은 예년 평균의 반 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올림픽스는 예년 평균의 27%, 센트럴 퓨젓사운드 캐스케이드는 34%로 3분의 1 수준에도 못미치는 상태라고 연방 자연자원보호청은 전했다.
2015.01.07
계속되는 연료비 하락세, 워싱턴주 주민들 "전기차 계속 쓸까?
2013년 4월, 워싱턴주의 연료비가 갤런당 평균 3.8달러로 떨어진 가운데 작년 퇴직한 워싱턴주 우체국 직원 헐만 브리그스는 전기차에서 일반 가스 펌프 차량으로 다시 변경할지를 고심하고 있다. 최근 기름값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전기차 등 대안 연료 차량 판매자들은 작년과 같은 판매 호황이 계속되기를 바라고 있다. 2014년 국내 전기차 판매량은 2012년도에 비해 22%
2015.01.07
미국서 매일 6명씩 과음으로 사망
매일 6명의 미국인이 술로 사망한다는 미국 질병관리본부의 통계가 6일(현지시간) 공개됐다.기사더보기
2015.01.07
영화 `국제시장' 미국 시장서 흥행 조짐
영화 `국제시장'이 미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조짐이다.영화 배급사인 CJ 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는 지난 주말 사흘간(1월2일∼4일) 영화 `국제시장'을 보려고 로스앤젤레스(LA) 시내에 있는 CGV LA를 찾은 관객 수가 3천667명에 달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01.07
시애틀행 항공기 4대, 짙은 안개로 회항
국립기상청은 수요일 오전 10시에 시애틀 일대에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보한 가운데, 시택 국제공항에 도착예정이던 항공기 4대가 짙은 안개로 인근 공항등으로 회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이티드 항공사는 시택 국제공항에 도착예정이었던 시카고발 371편과 덴버발 407편 두 대가 짙은 안개로 인해 시애틀 보잉필드로 회항했다고 전했다. 유나이티드 항공은 지상교통수단을 이용하여 보잉필드에서 시택공항까지 승객들을 이동한
2015.01.07
[K-TV] 시애틀-벨뷰 통합 한국학교
Kseattle에서는 벨뷰 통합 한국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다른 동영상 시청을 위해서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2015.01.06
한국 식용견, '반려견'으로 미국 입양, 사상 처음
우리나라에서 식용으로 사육되던 개 23마리가 ‘반려견’으로서 미국에 입양된다. 지난 5일(현지시각) 개 12마리가 1차로 미국에 보내졌으며, 남은 11마리도 6일에 도착한다.기사더보기
2015.01.06
살빼는 수술, 나이 많고 지병 있어도 비만으로 인한 사망률 절반으로 줄여
시애틀 그룹 헬스가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살빼는 수술로 알려진 비만치료 수술을 받은 비만 환자들이 나이가 많고 건강상의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수술 후 더 오래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까지는 건강적 문제가 없는 어린 여성의 경우에만 혜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었다. 이 연구결과는 살빠지는 수술이 비만을 개선하고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일뿐만 아니라 사망률까지
2015.01.06
워싱턴주 1930년대 페리 '칼라칼라' 1월 말 폐기
한 시대를 주름잡던 전 워싱턴주 증기기관 페리 '칼라칼라'가 10년에 걸친 보존 노력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결국 폐물처리장으로 옮겨지게 되었다. 1927년에 제작되어 1930년에서 1960년사이 워싱턴주를 오가던 276피트 규모의 이 페리는 1998년 지역의 명물로 보존하기 위해 시애틀로 가져오려는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전개되었으나, 충분한 기금이 마련되지 않아 이전이 무산된 2004년이후 타코마에 정박되었다. 2011년 칼라칼라는 지역
2015.01.06
보잉, 2014년 제트기 주문량 2007년 기록 갱신
화요일 발표된 연간 보고서에 의하면 보잉은 2014년, 생산과 주문 모두에서 역대 기록을 갱신하는 선방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잉은 2014년 한해동안 총 723대의 제트기를 생산했으며, 1,432대의 주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해 보면 75대 더 많은 723대의 항공기를 생산한 셈으로, 에버렛과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찰스턴 공장에서 787 드림라이너 생산규모가 증가한 점과,
2015.01.06
복권 당첨금 5억 지급 거절에 무슨 사연?
수억원에 달하는 복권 당첨금을 손에 쥘 뻔했던 중년남성이 인쇄 실수를 이유로 당국으로부터 돈을 받지 못한 사실이 알려졌다.기사더보기
2015.01.06
미국인들이여, 지금이 해외로 놀러갈 기회
높은 비용 때문에 해외 여행을 미룬 미국인들이여, 지금 바로 외국으로 놀러갈 준비를 하라.”AP통신이 6일 “달러 강세 덕분에 미국인들이 어느 때보다 해외여행을 저렴하게 할 수 있게 됐다”며 적은 문구다기사더보기
2015.01.06
스타벅스의 새로운 메뉴는? 그냥 '커피 한잔'
스타벅스가 새로 발표한 커피 메뉴는 여느때와는 조금 다르다. 입에 착착 붙는 유럽식 이름도 없고, 특별한 시럽이나 초콜렛도 들어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휘핑크림도, 스파클도 뿌려주지 않는다. 그냥 '커피 한 잔' 이다. 'Flat White'으로 불리는 이 에스프레소 커피는 스타벅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규 메뉴이다. 리스트레또 샷 두잔에 얇은 스팀밀크를 올린 커피라고 한다. 스타벅스
2015.01.06
캐머런 디아즈, 7세 연하 기타리스트와 결혼
할리우드 여배우 캐머런 디아즈(42)가 7세 연하 기타리스트 벤지 메이든(35)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기사더보기
2015.01.06
워싱턴주 12개 강 범람, 홍수, 산사태, 연안 피해 심각
일요일부터 월요일 사이에 계속된 강한 비로 워싱턴주 서부 곳곳에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하고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스노콰미 도시 및 워싱턴주 연안도시에는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고, 워싱턴주 인디안 보호구역에는 비상사태가 선언되었다. 주말사이 시애틀에는 내린 비는 1인치에 그쳤지만 캐스케이드일대 많은 지역에는 최대 6인치, 올림픽스 남부에는 13인치의 비가 내렸으며 이로인ㅇ해 워싱턴주 12개 강이
2015.01.06
국내에서 가장 강한 마리화나, 워싱턴주에 있다?
워싱턴주 마리화나 법에 의하면 최대 5파운드까지 마리화나 로트당 샘플 테스트를 필수화하고 있다. 샘플 테스트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효모, 박테리아, 곰팡이 등이 포함된 마리화나를 성공적으로 분리하는데 성공했으며, 실험을 거치는 마리화나 샘플의 약 10%는 판매 불가한 등급으로 판정이 되고 있다고 주류 통제국 자료는 밝혔다. 마리화나 샘플 테스트는 크게 미생물 테스트와 성능 테스트로 이루어진다.
2015.01.05
흑인 영아 사망률 백인보다 두 배 이상 높아
미국의 1세 미만 흑인 영아의 사망률이 백인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사회의 구조적 불평등이 영아 사망률에까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사더보기
2015.01.05
시애틀 의회, 다운타운 공원 조성에 민-관 파트너십 고려
시애틀 의회는 다운타운 공원의 성공적 마련을 위해 민-관 파트너십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시장 애드 머리와 시애틀시 의회는 시애틀 공원조성에 올해 1억2만5000달러, 2016년 57만달러의 예산안을 계획하고 있다. 이 계획은 웨스트레이크 파트와 옥시덴틀 파크, 시애틀 워터프론트 공원 조성을 골자로 하고 있다.민-관 협력 지지자들은 2012년 민간 기업이 뉴욕시 센트럴 파크를 위해
2015.01.05
미국, 네트워크·암호 전문가 등 4만명
미국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앞장서 '사이버전' 능력을 키웠다. 2009년 사이버 안보보좌관을 신설했고, 미합중국 전략사령부 산하에 '사이버사령부'를 설치했다. 사이버사령부는 육·해·공군과 해병대 산하에 있던 기존 사이버부대들을 조율하는 역할을 한다. 기사더보기
2015.01.05
미 공항서 '총기소지' 적발 급증, 지난해 2천210건
5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내 공항 보안검색 과정에서 비행기 탑승객들이 총기를 소지하고 있다가 적발돼 현장에서 압수된 건수는 총 2천210건에 달했다. 기사더보기
2015.01.05
워싱턴주 최대규모 AAA 지점, 린우드에 오픈
12월에 앨더우드 AAA 크루즈 & 트래블이라는 이름으로 린우드에 오픈한 AAA 지점은 등받이 안락의자를 판매하던 상점에서 여행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있는 '핫 플레이스'로 거듭났다. AAA 크루즈 & 트래블은 오는 6일 그랜드 오프닝을 앞두고 있다. 린우드 AAA 지점에서는 여권사진을 찍고,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고, 여행보험을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행에 필요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2015.01.05
동시다발적 금연 지원, 성공 가능성 높인다.
금연과 관련한 상담전화와 함께 온라인 지원 서비스를 동시에 받으면 둘 중 하나의 서비스만 받을 때보다 금연 성공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기사더보기
2015.01.05
킹카운티 홍수, 차량 추돌사고 발생, 도로 폐쇠
킹카운티 홍수 경고 센터는 밤새 내린 비로 톨트강이 4단계 홍수 경보가 내려졌으며 대형 홍수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홍수 발생 지역은 우든빌- 듀발 로드, 하이웨이 203, 듀발에서 카네이션 사이, 문 벨리 로드, 사우스 포크 로드, 폴 시티 카네이션 로드 등이다. 스노콸미 강도 홍수 경보 3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월요일 아침까지 계속된 비로 에버렛에서
2015.01.05
이민개혁 행정명령 주요내용 및 유의사항 공지
주시애틀총영사관은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개혁 행정명령 주요내용을 아래와 같이 공지하오니, 불법체류자 대상 이민사기에 주의하시기 바람. 1. 이민개혁 행정명령 주요내용 ㅇ 시민권자, 영주권자 자녀를 둔 불법체류자 부모 추방유예 - 2010.1.1 이전에 입국하여 신청접수일인 2015년 봄을 기준으로 5년 이상 연속으로 체류한 기록이 있고 범죄기록이 없는 경우 3년 기한의 추방유예 노동허가증 발급
2015.01.02
암 2/3 원인은 ‘랜덤’…흡연· 식습관 등과 '아무 상관 없어'
발암 원인의 3분의 2은 유전적 환경적 요인도 아닌 운(運)에 의한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흡연, 식습관, 음주 등과는 아무 상관 없으며 그저 '복불복' 랜덤으로 걸릴 수 있다는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5.01.02
인슬리, 저소득 가정 세금 할인 추진, 가정당 평균 223달러 할인
워싱턴주 주지사 제이 인슬리는 지난 2008년 입법화되었으나 기금이 조성되지 않았던 '근로자 가정 세금 할인'를 부활시킬 계획이다. 이 신규 예산안은 45만명의 워싱턴주 가정에 연간 평균 223달러의 세금 할인 혜택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지지자들은 워싱턴주의 저소득 가정의 세금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워싱턴주는 판매세에 의존성이 높고 소득 세금을 부과하지
2015.01.02
미국 기부왕… 빈민에 33억달러
1988년 대학생 조너선 스탠리는 자신이 정부 요원의 미행을 당한다는 망상에 빠졌다. 이 때문에 학교도 그만뒀다. 사흘 밤낮을 뉴욕의 지하철 터널과 거리를 쫓기듯 질주했고, 식료품점에선 자신의 옷을 벗어 던졌다. 기사더보기
2015.01.02
주택 담보대출 재융자로 연간 평균 2400달러 절약, 신청자 적어
수백만명의 주택 보유자들이 재융자를 통해 큰 돈을 절약할 수 있으나 지원자 수가 극히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영리단체 커뮤니티 개발 그룹 '네이버웍스어메리카'에 의하면 국내 주택 보유자 5명중 1명은 주택 담보 대출 이자로 현재 이율 평균 4%의 두 배에 달하는 8% 이상을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정부 하우징 에이전시는 'Home Affordable Refinance
2015.01.02
미국인 최대 근심은 '정치'…여론조사 사상 처음
1992년 미국 대통령 선거 때 아칸소 주지사 출신의 민주당 빌 클린턴 후보는 이 구호를 들고 나와 재선을 노리던 공화당의 조지 HW 부시 후보를 꺾었다. 기사더보기
2015.01.02
올해 코스트코 카드, 규격보다 커 우편비 추가 49센트 더 내야
코스트코에서 신년 카드를 구입한 고객들은 우송료로 추가 비용을 지불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우체국은 작년말부터 올해 코스트코에서 판매되고 있는 연말 및 신년 카드 규격이 우편물 크기 최대 규격을 근소한 차이로 벗어난다고 전했다. 우체국 직원은 코스트코에서 판매된 카드를 우체국 우편물 투입구 모형에 넣을 수 없었고 따라서 이들 카드는 기본 우송료에 추가로 49센트를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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