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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가족 위한 유급휴가' 도입 제안
미국인들이 가족 부양을 위해 유급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자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제안했다.기사더보기
2015.01.16
TIME지, 숨어있는 유망직종 5가지 소재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14일(현지시간) 장래성있지만 덜 아려진 '5대 유망직종'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기사더보기
2015.01.16
사운드 트랜짓, '쩍벌남' 기승, 포스터 만들어
시애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남성들의 무례한 행동에 매우 화가났다. 뉴욕시 대중교통 운영자들에 의해 처음 소개된 'Menspread'는 지하철에서 다리를 쫙 벌리고 앉는 남성 승객들, 소위 한국형 쩍벌남을 의미한다. 최근 시애틀 지하철 또는 버스에서 일부 남성이 너무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앉는 것에 대해 승객들의 불평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남성 승객은 두
2015.01.16
킹카운티 보건부, 잇따른 어린이들 사고에 마리화나 식품 규제 나서
최근 어린이들이 마리화나 식품을 먹게되는 사고가 계속되면서 먹을 수 있는 마리화나 제품들이 도마에 올랐다. 킹카운티 보건부는 어린이들이 마리화나가 첨가된 제품을 사탕 등으로 잘못 알고 먹게되는 일을 철저히 방지하기 위해 나섰다. 의료 규제의 변경은 식품 판매규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마리화나 식품관련 규제가 시행되면 현재 시중에서 판매중인 많은 제품들이 판매 금지될
2015.01.16
"2014년, 미국 역사상 가장 더운 한 해"…평균 기온 14.6℃
2014년이 미국에서 기상 관측이 시작된 후 135년만에 가장 더운 한 해로 기록됐다고 미 과학자들이 16일 밝혔다.기사더보기
2015.01.16
비오는 날, 흐린날, 태양열 에너지 어떻게 저장할까?
스노호미시 카운티 공공 유틸리티부(PUD)는 목요일, 풍력 또는 태양열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첫 배터리 시스템을 디자인했다고 발표했다. 태양열 또는 풍력 발전과 같은 대안전력은 공해가 없고 지속적으로 사용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비가오는 날에는 태양열 에너지 셀이 에너지를 만들수 없고, 바람이 불지 않는 날은 전기생산량이 뚝 떨어지기 마련이다. 이에 태양열 시스템 지지자
2015.01.16
미국, 16일부터 쿠바 금수조치 완화 및 여행자유화
미국 정부는 쿠바 금수조치를 완하하고 16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사실상 여행자유화 조치를 취한다고 15일 밝혔다.기사더보기
2015.01.16
워싱턴주, 4년에 걸쳐 최저임금 12달러 인상안 검토
워싱턴주는 이미 국내 최고 수준의 최저임금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 열린 공청회에서는 현행 최저임금이 생활에 충분하지 않다는 의견으로 가득했다. 시애틀 민주당 상원 위원 패럴은 현재의 소득 불균형은 1929년 이래로 계속되어왔으며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시애틀 민주당 의원에 의해 제안된 법안은 2016년부터 4년에 걸쳐 워싱턴주의 최저 시급을 12달러로 올리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2015.01.16
'버드맨'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아카데미 9개 부문 후보 올라
코미디인 '버드맨'(Birdman)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The Grand Budapest Hotel) 이 각각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9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기사더보기
2015.01.15
시애틀 2015년 일자리 전망, 건설업이 1위
올해 시애틀 메트로 일대에서 가장 많이 성장할 직종은 무엇일까? 올해 건설공사와 관계된 직종이 킹카운티에서는 5.3%,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는 4.7%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워싱턴주 고용안전부(ESD)는 전했다. 상업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현재 시애틀에서 많은 사업체가 확장을 하거나 시애틀로 이전을 계획하고 있거나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많은 테크 회사가 시애틀로 이전하거나 시애틀에 지점을
2015.01.15
[설문결과] 보험 혜택 늘어나 미국인 의료비용 부담 줄어
오바마의 건강보험 법이 시행으로 전례없던 수의 미국인이 보험을 가지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의료비용 부담을 안고 있던 사람의 수도 크게 줄었다는 설문연구 결과가 목요일 발표되었다. 연방재단 건강보험이 2년에 한번씩 진행하는 설문 결과에 의하면 비용때문에 필요한 치료를 받지 않은적이 있다고 응답한 성인의 비율이 2012년 43%에서 2013년 36%로 줄어들었다. 또 치료를 받았지만 치료비를
2015.01.15
미국 '동네상권' 3분의1 이민자가 움직인다
미국 이민자들이 대도시 내 '동네상권'의 3분의 1을 움직이고 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기사더보기
2015.01.15
시애틀 시장, 노숙자 문제 극심에 텐트 3곳 추가 마련 제안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내리는 페리 통근자들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것은 노숙자 행렬이다. 시애틀 다운타운 페리 터미널과 1번가 사이를 잇는 매리언가 보행자 다리에는 매일 밤 노숙자들 십여명이 모여든다. 노숙자들은 이 보행자 다리 위에서 불을 피우고, 밥을 먹고, 오줌을 싸고 배변을 하고, 악취와 소음으로 가득한 곳에서 잠을 잔다.올 여름 이후 이 곳에서
2015.01.15
오바마, 지지율 상승 곡선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새해에 확실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퓨리서치센터는 14일 (현지 시간)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지난달 12월에 비해 올 1월에 5% 포인트가 올라 4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01.15
'보수성향' 폭스뉴스, 미국 시청률 1위… CNN 2위 탈환
미국 케이블뉴스 시청률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보수 성향 폭스뉴스는 오히려 프라임타임(동부시각 오후 8~11시)에 선전하며 2014년에도 1위를 차지해 13년 연속 시청률 1위를 지켰다기사더보기
2015.01.15
퓨젓사운드 비오고 산간지역에는 눈 11인치
국립기상청은 워싱턴주로 접근중인 폭풍우의 영향으로 목요일 밤부터 금요일 사이 워싱턴주 서부에는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며, 산간지역에는 눈이 내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워싱턴주 동부 역시 눈이나 찬 비가 내리고 추운 날씨가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청은 내일 금요일 퓨젓사운드 일대에 약 1인치의 비가 내리며, 4500피트 이상 산간지역에는 약 11인치의 눈이 내려 워싱턴주
2015.01.15
재외국민 주민등록제도 안내
재외국민 주민등록제도 주요 내용 입니다.ㅇ 재외국민 주민등록 대상자- 외국의 영주권을 취득하였거나 외국에서 영주목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대한민국국민으로서 30일 이상 국내에 거주할 목적으로 입국하는 사람-2015년 1월 22일 이후에 국외로 이주하는 사람 ㅇ 주민등록 신고방법- 절차: △ 재외국민 주민등록 대상자가 국내에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입국 시, △ 재외국민 주민등록자가 30일 이상 거주 목적으로
2015.01.14
마틴 루서 킹 목사 자녀, 노벨평화상 메달과 성경책 두고 유산 상속 다툼
미국 흑인 인권운동의 지도자 마틴 루서 킹 목사의 자녀 3명이 유산상속 다툼을 벌이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14일 보도했다.기사더보기
2015.01.14
시애틀 레스토랑 검색 앱 '얼반스푼' 3월 서비스 종료
시애틀에서 가장 인기있는 레스토랑 앱 '얼반스푼'이 직원 10%를 정리해고하고 3월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었다. 1억1천300만달러의 기금을 보유한 뉴델리 소재 레스토랑 검색 앱 '조마토'사는 화요일 시애틀 소재 앱 얼반스푼을 획득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레스토랑을 찾아주는 앱 얼반스푼은 iOS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사용자들 사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애플은 한때 앱스토어와 TV에 대대적인 광고를 내보내기도
2015.01.14
미국에서 가장 유망한 직종은 치과의사
미국 주간지 US뉴스 앤 월드 리포트가 13일 발표한 유망 직종 순위에 치과의사가 1위에 올랐다. 임상간호사와 소프트웨어 개발자, 내과의사, 치과위생사 등도 미래 유망한 직종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기사더보기
2015.01.14
감독겸 배우 우디 앨런, 첫 TV 시리즈 연출 맡는다
영화감독 겸 배우인 우디 앨런(80)이 TV 시리즈를 연출한다. 앨런이 각본까지 맡은 이 프로그램은 내년 미국·영국·독일에서 아마존을 통해 독점 방송된다. 기사더보기
2015.01.14
IRS, 올해 세금환급 늦어진다
2015년 IRS는 납세자 서비스 예산을 역대 최저 수준으로 줄였고, 올해부터 오바마의 건강보험이 세금보고 항목에 더해지면서 국내 수백만 가정의 연방정부 세금환급이 한층 더 복잡해 질것으로 예상된다. 연방정부 세금 에이전시는 올해 1억명이 전화문의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예산으로는 이 중 50%만이 에이전시와 통화를 할 수 있게 된다. 전화 문의자들은 질문에
2015.01.14
시애틀 교통부, Car2Go 차량 수 3000대로 늘려
시애틀 교통부는 화요일 시애틀에 자가용을 가지고 나오지 않는 사람들에게 추가 혜택을 주는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애틀 교통부에 처음으로 제안된 내용은 통근자들이 자가용 없이도 어려움 없이 출퇴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강력한 차량 세어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이에 시애틀시 위원회는 Car2Go 차량의 수를 기존 500대에서 3000대까지 늘리고 최대 4개의 회사로
2015.01.14
미 웨스트할리우드에 성소수자 배려 '성중립' 화장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웨스트할리우드 시에서는 앞으로 공공기관과 상업시설 등에 있는 화장실이 모두 '성중립'(Gender-neutral) 화장실로 교체된다.기사더보기
2015.01.14
12월, 국내 소매점 판매량 급감
전례없던 기름값 하락과 꾸준한 고용률 증가에도 불구하고 12월 소매업체 판매량이 전달에 비해 0.9% 감소했다고 미국 상업부는 수요일 발표했다. 이는 2013년 1월 이후 가장 큰 감소로 기록되었다. 온라인 쇼핑몰 주문량도 4월 이후 최대치인 0.3%가 감소했다. 경제학자들은 최근 고용률은 증가했으나 여전히 수많은 미국인들의 임금수준이 정체되어있기 때문이라고 이번 판매량 급감을 해석했다. 실제로 지난주
2015.01.14
시애틀 vs 포틀랜드, 어디가 더 저렴할까?
최근 포틀랜드 월간지에 의해 진행된 새 연구는 시애틀과 포틀랜드를 비교한 결과를 발표했다. 비교 항목은 주택 가격 평균, 가계 소득 평균 등 일반적인 항목과 함께, 홀푸드 마트의 수 와 판매가 평균, 맥주가격 평균 등 다양한 항목을 비교했다. 먼저 시애틀의 인구는 652,405명이고, 포틀랜드는 이보다 조금 적은 609,456명이다. 주택 가격 평균은 시애틀이 441,000달러,
2015.01.13
시애틀 곳곳, 건물주 바뀌면서 시애틀 임대비 껑충
새해 첫 날 웨스트시애틀에 위치한 린다 매너 아파트의 새 건물주는 오는 3월 1일부터 기존 1000달러였던 임대비가 200달러로 두 배 이상 올린다는 통지를 받았다. 9개 유닛으로 이루어진 이 건물에는 장애인과 저소득층, 60대이상 노년층이 거주하고 있었다. 게다가 새 건물주는 전에 없던 물, 쓰레기, 하수등 유틸리티 비용도 부과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 웨스트시애틀 린다 매너
2015.01.13
미 노조, TPP에 반발 확산, "미국 내 일자리 감소로 이어질 것"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저지를 위해 로비를 벌였지만, 성과를 얻지 못했던 미국의 노조들이 약 20년 만에 또 다른 다자간 자유무역협정의 탄생을 막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기사더보기
2015.01.13
미국보다 비싼 한국 스타벅스…7년새 46.4% ↑
한국 스타벅스 커피와 칠레산 와인 가격 등이 전 세계 최상위권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기사더보기
2015.01.13
워싱턴대학 서점, 이번주 토요일 '115세' 맞아
워싱턴 대학가의 명물, 워싱턴 대학 책방이 오는 토요일로 115살을 맞이한다. 이 서점은 백여년 전인 1900년 1월 10일, 두 학생에 의해 데니 홀에 개점되었다. 그 당시에는 투자자나 자본이 없었기 때문에 외상으로 물건을 공급할 수 있는 업체의 제품만이 판매되었고, 빚을 갚을 수 없었던 책방은 4개월 뒤 파산했다. 그러나 두 명의 기관
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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