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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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경찰 흑인대학생 '피투성이 검거'…차별· 공권력 남용 논란
美경찰 흑인대학생 '피투성이 검거'…차별· 공권력 남용 논란
퍼거슨 사태 이후 공권력 남용과 인종차별 문제가 계속해서 불거지고 있는 미국에서 흑인 대학생이 경찰 체포 과정에서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AFP통신에 따르면 버지니아 주립대에 재학 중인 흑인 마티스 존슨(20)은 지난 18일 오전 0시45분께 버지니아의 한 아이리시 주점 앞에서 경찰에게 체포됐다. 기사더보기
2015.03.20
美뉴저지중고교 급식 한식 나온다
美뉴저지중고교 급식 한식 나온다
미국의 중고교에서 김치와 불고기 비빔밥 등 한식이 급식으로 선보일 전망이다.뉴저지주 상원은 지난 16일 다수의 학생들이 희망하는 아침과 점심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급식개선법안을 가결시켰다. 법안은 각 타운의 중고교에 급식 자문위원회를 설치해 아침과 점심 메뉴에 다양한 민족의 학생들을 위한 전통 음식 제공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기사더보기
2015.03.20
IS 예멘 지부 "우리가 자폭테러" 주장…137명 사망
IS 예멘 지부 "우리가 자폭테러" 주장…137명 사망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단체 이슬람국가(IS)의 예멘지부라고 주장하는 단체는 20일 예멘 수도 사나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는 자신들이 주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자폭 테러범은 이날 정오 금요기도가 열리고 있던 바드르와 알하슈시 모스크 등을 공격해 137명이 사망하고 345명이 부상했다. 기사더보기
2015.03.20
오바마, 이란 정부에 미국인 4명 석방 촉구
오바마, 이란 정부에 미국인 4명 석방 촉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이란 정부에 미국인 석방을 촉구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이란 정부에 전하는 성명을 통해 이란에 억류 중이거나 실종된 미국인 총 4명을 돌려보낼 것을 촉구했다. 기사더보기
2015.03.20
美 국방부 "한국에 다연장 로켓 대대 400명 추가 배치"
美 국방부 "한국에 다연장 로켓 대대 400명 추가 배치"
미국 국방부는 20일 한국에 다연장 로켓으로 무장한 대대 400명을 추가 배치한다고 밝혔다.미국 국방부 한 대변인은 이번 추가 파병은 한국 주둔 미 사령관들이 요청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배치는 전 세계적으로 각 야전포병여단의 다연장 로켓 대대수를 2개 대대에서 3개 대대로 늘이는 내부 군 재편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사더보기
2015.03.20
워싱턴 주 감사관에 수색 영장 발부, 자택 수색
워싱턴 주 감사관에 수색 영장 발부, 자택 수색
월요일 타코마 경찰은 수색 영장을 발부 받아 워싱턴 주 감사관 트로이 켈리(Troy Kelley)의 자택을 수색했다. 켈리는 이미 미국 재무부를 통해 영장에 대해 통보를 받은 상태 였다. 수색 당시 켈리와 그의 가족은 집을 떠나 봄 방학을 이용해 타주에 여행 중이 였다.   자택 수색이 이루어 졌다는 보도를 접한 후 켈리는 “금요일
2015.03.19
올 여름, 마이크로 소프트 윈도우 10 출시 예정
올 여름, 마이크로 소프트 윈도우 10 출시 예정
지난 화요일 공식 발표에서 마이크로 소프트 사 오퍼레이팅 시스템 그룹(Operating system group) 부사장 테리 메이어슨(Terry Myerson)은 새로운 버전의 윈도우가 올 여름 출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소프트 웨어는 전세계 190 나라에서 판매 될 것이며, 111개 언어로 이용할 수 있다. 윈도우 10은 기존 윈도우 7과 8.1 PC 와 타블렛 사용자들에게 출시
2015.03.19
NBA’s 제이슨 테리 자신의 머서아일랜드 저택 팔려고 내놔
NBA’s 제이슨 테리 자신의 머서아일랜드 저택 팔려고 내놔
시애틀 출신이자 NBA 스타인 제이슨 테리(Jason Terry)가 자신의 머서아일랜드 소지 대 저택을 팔려고 내놓았다.   부동산 중개회사 레드핀(Redfin)에 의하면, 테리의 방 6개, 화장실 5.5개의 이스트 머서웨이에 위치한 집은 2백4십만 달러에 리스트 되었다고 한다. 2001년도 지어진 이 집의 크기는 총 6,600 스퀘어 풋(Square foor) 이며, 대지 면적은 거의 3 에이커(Acres)에 이른다.
2015.03.19
시애틀 시장 에드 머리, 교통 추가 부담금 충당을 위해 부동산세 올리려,,
시애틀 시장 에드 머리, 교통 추가 부담금 충당을 위해 부동산세 올리려,,
수요일, 시애틀 시장 에드 머리는 9년, 9억 달러 교통 추가 부담금 안 인 “Move Seattle”을 제안했다. 많은 부동산 소유자들의 세금을 두 배로 올리게 되는 이 제안을 머리는 대담하지만 합리적인 안 이라고 말했다. 유 디스트릭에 사는 잭 브레머(Zach Brammer)는 “부동산 세금을 두 배로 올리는 것은 이해할 없다. 내 생각에는 수입에 기초한
2015.03.19
미 유통업체 타깃, 해킹피해 고객에 1천만불 합의안
미 유통업체 타깃, 해킹피해 고객에 1천만불 합의안
미국 제2의 유통업체인 타깃이 2013년 해킹에 따른 정보 유출로 피해를 본 고객에게 1천만 달러(약 112억 원)를 배상하겠다는 집단소송 합의안을 법원에 제출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을 보면, 타깃은 전날 미네소타 주 연방지방법원에 제출한 합의안에서 해킹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1만 달러를 지급하겠다고 제안했다. 기사더보기
2015.03.19
'흑인을 맞춰라'…美서 사격 과녁 논란
'흑인을 맞춰라'…美서 사격 과녁 논란
지난 1월 미국 마이애미경찰청 저격수들이 흑인 남성 사진을 사격 훈련용 표적지로 사용해 비난을 산 데 이어 최근 사우스다코타주에서 열린 총기 박람회에서 흑인을 우스꽝스럽게 과장한 표적지가 판매돼 흑인 비하 논란이 일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5.03.19
美 임신부 칼로 찌른 뒤 아기 꺼내 달어난 여성 체포
美 임신부 칼로 찌른 뒤 아기 꺼내 달어난 여성 체포
미국 콜로라도에서 34세의 여성이 한 임신부의 복부를 칼로 찌르고 태아를 꺼내 간 혐의를 받고 있다고 19일 주 경찰이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출산을 앞둔 임신부는 온라인 크레이그리스트에 올려진 아기 옷을 사기 위해 이 혐의자의 집에 왔다고 한다. 기사더보기
2015.03.19
스타벅스 인종 차별 해소 캠페인 '뭇매' 왜?
스타벅스 인종 차별 해소 캠페인 '뭇매' 왜?
미국의 유명 커피 전문점인 스타벅스가 인종 차별을 완화하기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이번 주 ‘레이스 투게더(Race Together·사진)’란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했다. 인종에 상관없이 모두 함께 가자는 의미로, 최근 미국사회에서 불거지고 있는 인종 차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5.03.19
美,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29만1000건
美,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29만1000건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대비 1000건 증가한 29만1000건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5.03.19
스매미쉬 미국 에서 가장 고수입 가정이 많은 지역으로..
스매미쉬 미국 에서 가장 고수입 가정이 많은 지역으로..
워싱턴 주 스매미쉬가 가구 수입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Nerdwallet.com에서 최근 발행된 연구에서 보면 스매미쉬 지역 가구의 73.7%의 연간 수입이 $100,000가 넘는 것으로 나와있다. 이 지역 4분의 1이 넘는 가구들은 연간 수입이 높게는 $200,000 까지 받는 것으로 나왔다. 시애틀 대도시중 6개 도시가 고수입 상위 100개 도시 안에 들었다.  이 6개
2015.03.18
연방 법원 판사 시애틀 최저임금 15불 가처분 신청 기각
연방 법원 판사 시애틀 최저임금 15불 가처분 신청 기각
  연방법원 판사는 시애틀 지역 최저임금 15불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연방 정부 판사는 시애틀의 새로운 최저임금이 미 전역에 퍼진 대규모 프렌차이즈 기업에는 형평하게 적용될 수 없다는 이유로 가처분 신청이 접수 되었으나 이를 받아들여 주지 않았다.   이 법안은 시애틀의 최저 임금을 시간당 15불로 올리고, 단계적으로 작은 규모의 회사들 보다는
2015.03.18
스타벅스, USA 투데이와 함께 인종차별 문제에 태클걸다.
스타벅스, USA 투데이와 함께 인종차별 문제에 태클걸다.
  스타벅스는 USA 투데이와 함께 미국의 인종 문제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 하려고 한다.   이번 주 미 전역에 위치한 12,000 스타벅스 지점에서는 스타벅스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종 문제에 대한 접근을 시작하려고 한다. 그 시작은 고객들은 주문하는 각자의 컵에 2개 단어(“Race Together”)를 적는 방법이다. 또한 스타벅스와 USA 투데이가 함께 쓴, USA 투데이의
2015.03.18
프리메라(Premera) 보험사 해킹 당해, 천 백만 고객 정보 누출
프리메라(Premera) 보험사 해킹 당해, 천 백만 고객 정보 누출
프리메라 블루 크로스(Premera Blue Cross)는 화요일, 해킹의 피해로 천 백만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을 수 있슴을 발표했다. 해킹은 지난 1월 29일 발견되었지만, 처음 해킹이 시작된 것은 2014년 5월 5일인 것으로 밝혀졌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2002년 것 부터 시작, 이름, 생년월일, 소셜넘버(Social Security numbers) , 은행 계좌 정보 등이 포함된다. 프리메라 측은
2015.03.18
전직 미 공군 병사, IS 가담 시도하다 체포
전직 미 공군 병사, IS 가담 시도하다 체포
미 공군 예비역 군인이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하기 위해 시리아로 떠났다가 테러 혐의로 체포됐다고 AP와CNN등 외신들이 17일(현지시간)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03.18
미국이 예멘에 지원한 5억달러어치 군사장비 행방 묘연
미국이 예멘에 지원한 5억달러어치 군사장비 행방 묘연
미국이 지난 2007년부터 예멘에 지원해준 무기 등 군사 장비의 행방이 묘연하다. 그 규모만 5억 달러(약 5628억원)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양이다. 무엇보다도 이 장비들이 미국과 적대관계인 알카에다 등 급진 이슬람세력 수중에 들어갔을 우려가 일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5.03.18
엘튼 존 기억력은 2분?…보이콧 하루만에 D&G 쇼핑백 들어
엘튼 존 기억력은 2분?…보이콧 하루만에 D&G 쇼핑백 들어
영국 팝스타 엘튼 존이 '돌체 앤 가바나(D&G)' 쇼핑백을 들고 나타났다. 이 회사의 수석 디자이너 도메니코 돌체가 체외수정을 '인공'이라고 표현한 것에 '낡은 생각'이라며 D&G 상품을 보이콧한지 하루 만이었다. 기사더보기
2015.03.18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톡턴 총격 사건, 3명 사망 (1보)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톡턴 총격 사건, 3명 사망 (1보)
미국 캘리포니아주 중부에 있는 도시 스톡턴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스톡턴 경찰 당국이 밝혔다.기사더보기
2015.03.18
美 백악관에 청산가리 든 편지 배달돼
美 백악관에 청산가리 든 편지 배달돼
백악관으로 온 편지에서 청산가리 양성반응이 나왔다.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시간) 백악관 앞으로 온 편지에서 맹독성 청산가리의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미국 비밀경호국(SS)이 17일(현지시간)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03.18
애완견 학대 혐의 부인하는 주인, ‘나는 그저 개를 도와 주려고 한것 뿐이라고..’
애완견 학대 혐의 부인하는 주인, ‘나는 그저 개를 도와 주려고 한것 뿐이라고..’
애완견 데이케어(Daycare)에서 일하는 22세 다이엘 불자첼리(Daniel Bulzacchelli) 는 비버튼 스케이트 공원에서 자신의 애완견을 집어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 이로인해 불자첼리는 세컨드 디그리(Second degree)동물 학대로 체포되었다.    언론 인터뷰에서 불자첼리는 자신의 애완견을 사랑하며, 모든것이 오해라고 말했다.  월요일, 목격자들은 불자첼리가 그의 애완견의 목을 잡아 10 피트(feet) 높이에서 콩크리트 바닥으로 집어 던지는것을 봤다고 비버튼(Beaverton)
2015.03.17
시택 공항 보안팀의 새로운 멤버, 폭탄 냄새 맡는 로보트!
시택 공항 보안팀의 새로운 멤버, 폭탄 냄새 맡는 로보트!
비행기 내부나 혹은 공항 터미널에 폭탄 설치 위협은 공항 보안을 관리하는 사람들에게는 오랜동안 최고로 고민거리 였다. 이런 위협때문에 시애틀 포트는 6명으로 구성된 폭탄 제거팀(Bomb Disposal Unit)을 보유하고 있다. 이 팀에는 이미 오랜동안 폭탄을 찾는 로보트가 사용되어 왔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Telemax만큼의 역할을 하지는 못하고 있다.   포트의 가장 최신 로보트도 2014년
2015.03.17
워싱턴주 전자담배에 대한 규제 미 전역에서 가장 엄격
워싱턴주 전자담배에 대한 규제 미 전역에서 가장 엄격
  워싱턴주의 전자 담배의 규제에 대한 새로운 법안은 워싱턴 주의 전자 담배에 대한 규제를 미 전역에서 가장 까다롭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새 법안에 의하면, 모든 소매상들은 전자 담배 판매를 위한 특정 라이센스를 취득 해야 하고,  제조자 들의 경우 이쥬스(e-juice)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를 표기 해야 하며, 타바코 맛이 나지 않는
2015.03.17
클리브랜드 고등학교 학생 시애틀에서 총격으로 사망
클리브랜드 고등학교 학생 시애틀에서 총격으로 사망
17세 클리브랜드 고등학교(Cleveland High School) 학생인 로버트 로빈슨(Robert Robinson)이 지난 일요일 오후 비컨힐(Beacon Hill)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일요일 오후 4시 쯤, 로빈슨은 자신의 학교로 부터 불과 2마일 떨어진 시애틀 사우스 포레스트 (South Forest Street) 와 15번 에비뉴 사우스(15th Avenue South) 사이를 걸어가던 중 총격을 맞았다. 이지역 주민들은 2 번의 총격
2015.03.17
시리아 대통령 "협상 관련 미국 행동 기다려"
시리아 대통령 "협상 관련 미국 행동 기다려"
시리아의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은16일 시리아 사태 해결을 위해 시리아 정부와의 협상 의사를 내비친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의 발언과 관련해, 미국의 행동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더보기
2015.03.17
미국 부동산 재벌 "내가 죽였지" 혼잣말 녹음돼, 살인사건 밝혀져
미국 부동산 재벌 "내가 죽였지" 혼잣말 녹음돼, 살인사건 밝혀져
"도대체 내가 무슨 짓을 한거지? 물론 내가 다 죽여버렸지."미국의 한 억만장자가 자신의 삶과 관련한 다큐멘터리 촬영 도중 녹음이 되는줄 모르고 엉겁결에 내뱉은 한마디로 15년 전 살인 사건 용의자로 체포됐다. 기사더보기
2015.03.17
서방 속속들이 AIIB 가입에 "미국, 외교적 대실패..중국과 힘겨루기 졌다"
서방 속속들이 AIIB 가입에 "미국, 외교적 대실패..중국과 힘겨루기 졌다"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유럽 주요국까지 잇달아 가입의사를 밝히자 찬밥 신세가 된 미국이 중국과의 권력다툼에서 한 방 먹었다는 평가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6일(현지시간) 유럽 관리를 인용해 “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유럽 3개국이 미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중국 주도 AIIB에 참여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5.03.17